2025년 가을의 축제 JTBC마라톤대회 이야기
"쾌지나 칭칭 나네~얼쑤♬♪ 용클 용클 힘!!!
가을의 정취가 가득한 너무 추운 날입니다.
용왕산마라톤클럽 가족들이 JTBC마라톤대회에 참가했습니다.
쾌지나 칭칭 나네! 얼쑤~~
어깨춤이 덩실덩실,
기록이 쏟아지고
기쁨과 즐거움이 넘치고
맛있는 먹거리도 한~가득
2025년 용왕산마라톤클럽은 대~풍년입니다.
- 고창빈님 : 3월 동아마라톤대회 이어 2번째 Sub-3 성공 (2:59:50 -> 2:58:12)
2026년에는 기록을 더당겨본다는 대야망도 함께
- 방향주님 : (3:45:28 -> 3:21:53)
부상 중에도 멋진 도전! 진심으로 박수를 보냅니다.
- 첫 FULL : 김병화(3:58) /김윤찬(4:34) /류우경(3:59) /윤여범(3:30) /정해경(4:46)
특히 여자회원들의 Sub-4 도전이 눈부셨습니다.
김병화(3:58:34) /류우경(3:59:07)
윤여범님(3:30:20)도 첫풀 멋지게 Sub4 달성
모두 축하와 격려 많이 해주세요^^
- 기록 갱신: 김은경(3:56->3:49) /김택용(3:51->3:41) /김정수(3:35->3:27)
김정순(4:54->4:36) /이은근(3:41->3:35)
그리고~
나인균님 10년만에 Sub-4 복귀 (칭찬하기 애매 ㅋ)
정대원님은 훈련부 이주하를 힘들게 페메까지 (지송)
- 송희수님은 동아대회때 171회 풀코스 완주 기록을
이번 JTBC대회 184회 도전 성공!!
진정한 마라토너 이십니다~존경합니다.
강경훈 김기수 김덕재 김민기 김환히 박찬웅 신도근
안정환 이인덕 이주하 이춘길 이태희 이황희 정대원님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 참석인원 : 45명
강경재 강경훈 고창빈 김건희 김경숙 김기수
김덕재 김민기 김병화 김성기 김승균 김윤찬
김은경 김인수 김정수 김정순 김택용 김흥태
김환히 나인균 류우경 문향숙 박준식 박찬웅
방향주 백정애 소대섭 송희수 신도근 신현경
안정환 윤여범 이경하 이양희 이은근 이인덕
이춘길 이태희 이황희 정광자 정대원 정해경
진예술 최윤영 이주하
- 미어캣이 된 주로 자봉님 : 김경숙 김승균 김흥태 소대섭 이경하 정광자 최윤영님
- 사진 & 촬영 : '뜀박 박준식'님
- 찬조 : 따뜻한 어묵은 진예술님
그리고 새벽4시부터 사랑과 정성으로 조리해주신 정광자님
두분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한 바탕 잘~놀고 갑니다."
올해의 가을도 우리는 함께 달렸고
서로 땀과 웃음으로 또 하나의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다가오는 12월 4일 목요일
용왕산마라톤클럽 송년회를 준비중입니다.
더~ 크게 웃고, 더 크게 놀아 보아요^^
쾌지나 칭칭 나네~ 얼쑤♬♬
용클 용클 힘!!!
* 사진은 추후 올립니다.
첫댓글 뛰고와서 너무 추웠는데 광자언니의 정성으로 추위를 녹일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주로에서 콜박과 파스 뿌려주며 힘차게 응원해주신 자봉분들도 감사합니다.
함께 도전하고 완주할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이번 대회는 정말 날씨가 다 했다 싶을 만큼, 하늘이 선물한 완벽한 마라톤의 날이었어요.
자봉하신 집행부와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파스 뿌려주고, 콜라와 음료를 직접 조제해주고, 주로 곳곳에서 4시간 넘게 응원해주신 그 마음 덕분에 끝까지 달릴 수 있었어요.
힘들 때마다 “27km 지점에서 광자 언니, 윤영 언니 만나야지, 37km에서 경숙 언니, 경하 언니 볼 거야” 하며 한 발 더 내디뎠어요. 그 응원과 정성이 얼마나 큰 힘이 되었는지 몰라요.
같이 뛰어준 모든 동호회 주자님들께도 깊은 동지애를 느꼈습니다.
서로의 땀과 호흡이 하나로 이어진 오늘, 여러분 덕분에 마라톤이 더욱 따뜻했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
우리 동호회, 앞으로도 함께 달립시다! 🏅✨
지금 지하철~~
주하언니 후기와
인덕ㆍ정순 댓글에 가슴이 뭉클ㅎ
나 늙었나봐~하마터면 울뻔
주하언니 용클의 JTBC마라톤 대회를
너무 감동적으로 후기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이번 제마 용클 덕분에 전반부터 통증이 있음에도 서브4를 했어요~
특히 35km 부근 응원지점 언니들의
선견지명으로 음료 제조로 숨어 계셔서😄 제가 쉼없이 지체없이 뛸수 있었네요~ 아님 거기서 엄청 어리광부리고 징징거린다고 섭4 못했을거에요ㅎ
응원해주시고 챙겨주시고 못오셔도 마음으로 응원해주신 모든 용클 선후배님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