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명의 속도는.빛의 속도를 따라잡은 지 오래다
문영의 속도는 빛을 따라잡은 이미 오래다
스마트폰이 원치 않는 자동 업데이트가 깔리더니만 아주 엉망진창으로 모든 게 다 망가지고 제대로 안 되고 지금 이 모비즌 촬영하는 것도 다 엉뚱하게 실이 막 둔갑을 하고 그렇게 막 해놨어.
아 그거 이상하게 실이 그렇게 삼성 아들이 그러네.
아 지금 내가 다른 강론하는 것이 정신을 이렇게 집중해 가지고 영각을 긁어모았는데 다 그렇게 엉뚱한 데로 정신을 쏟다 보니 다 날아가잖아.
뭔 주제를 걸고 이야기 하려 하느냐 하면 지금 문명 발달이 이렇게 해코지한다 이렇게 해도 되겠지만 너무나 속도가 빨라서 빛보다 더 빨리 문명 발달이 이루어져 말하자면 빚은 속도가 너무 느리고 이 우주 끝까지 가는 것은 이 문명 발달이 더 빠르다 이런 걸 이제 주제 삼아 이야기하려고 하는 것인데 뭐가 그렇게 유튜브에 보니까 그 말하자면 프라즈마 화구라고 가스레인지 식으로 이렇게 돼 있는 거 프라즈마 화구라고 그냥 전기로 불꽃이 일어나는 게 그전에 이제 프라즈마라 해 가지고서 그 용접 절단하는 거 이런 거는 있었어.
그런데 지금은 이제 그것이 점점 발달되다 보니까 바로 렌지식을 만들어 가지고 보여주는데 그러니까 말하자면 가스가 안 들어간다는 거 아니야 그럼 여기 가스 배관 다 필요 없다는 거야.
그냥 그거 전기만 해 가지고서 그렇게 렌지를 만들어서 보여줘.
그것은 산소와 질소를 이원화시켜 가지고 불을 붙이는 방법이라는 거야.
아무 무공해 에너지 말하자면 그러니까 이렇게 스위치만 돌리면 불이 켜진다 이런 뜻이여.
전기만 있으면 220볼트, 전기만 있으면 가정용 전기에다가 그러면 이제 음식을 막 끓여 먹어.
말하자면 가스가 필요 없는 거지 가스 배관 다 필요 없다.
그래서 그거 그걸로 보일러 물도 들어서 있고 그러면 말하자면 냉온방 시설 에어컨도 돌릴 수도 있고 말하자면 보일러 돌리니까 방을 따뜻하게 겨울로 온방 시설도 할 수 있고 그게 문제가 아니야 그게 영구 기관이 된다는 거야.
생각을 해 봐.
그 이제 뭐 열력학 법칙 2 법칙 1 법칙 이걸 이제 무시하고 이야기하는 거야.
뭐 뭔가 이렇게 에너지가 소모돼 가지고 원상복귀 안 된다.
이 따위 수작하는 그 하면 구닥다리 논리 그 말하자면 혓바닥에 에 내미는 유태 종족이 떠들어 제키는 그 논리 갖고는 빗속에서 갇힌 논리기 때문에 아무것도 안 돼.
그 빛을 벗어나고 빛을 지지 눌러서 탄압 말하자면 아무것도 아니고 무시하는 그런 논리로 나아가는 거야.
열력과 법칙 이런 거 다 때려 엎어버리고 그래 가지고서 이제 지금 그렇게 문명 속도가 이 문명이 발달 속도가 빛을 때려잡았다 이런 뜻이야.[서양 코쟁이넘들 떠드는거은 좋건 나쁘건 다 들러 엎어야돼 생각을 퇴회시키는것 19세기로 몰아가는 것 지금 트럼프 관세폭탄 광분 정치하고 똑같다 자기나라 백성도 막 못살게굴어 군대 동원하고 불법이민자 색출하겟다고 아주 못살겟다고 아우성이다 ]
그래 영구 기관이 된다. 그러면 예를 들어서 불을 붙이면 물을 데우잖아.
그럼 보일러 해가지고 전기 뽀어제 키면 자연적 화력 발전소 같이 그렇게 되지 않겠어 그럼 또 전기를 생산하면 또 그렇게 저 말하자면 렌즈를 켜가지고 또 물을 데워 가지고 그렇게 계속 순환이 되잖아.
그런 영구 기관 그러니까 이 강사가 강론하는 게 아주 틀려먹지 않았다.
먼저서부터 내가 그랬잖아. 우주 시공 원리에 그냥 공간 에너지 시간 에너지를 마구 뽑아 쓴다고 무슨 그 앞으론 그런 뭐 큰 뭐 도구설치할 것도 없어.저런 저깃줄 전봇대 송전하는 철탑이런것 이제 다 필 요없고 특히 수력댐도 필요 없다 다 리스크를 안고 있는 것 이런 위험요소가 없고 자연 친화적인 환경으로 뒤바꿈된다 이런 말씀 이야 그냥 마음만 먹어도 다 이뤄지는 세상 골치 앞프게 생각할것 도없다
그렇게 문명이 발달돼 가지고서 말하자면 우주를 주름 잡아가지고 우주 끝까지 갔다 오는 건 이웃집 들락날락하는 것처럼 된다.
이런 뜻이야. 시간과 공간이 다 제로 현상을 일으켰어.
시간 제로 공간 제로 그러니까 현생 우주를 초월해 가지고서 말하자면 자루 뒤잡기 해서 자루 속에 뒤 잡아놓는 식으로 해가지고 그 바깥은 비사물 세계 에 그 비사물 세계는 뭐 영혼의 세계 외에도 차원이 다른 여러 세상이 있잖아.
아 그런 다중우주론 같은 거 다 이제 디 뒤집어 어퍼 제키고 뭐 이래 해가지고 새로운 차원이 열리는 세상.
그래서 내가 이 강사가 늘상 그러지 않아 작(作)이라 하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다.
작(作)을 말하는 거 만드는 거 창작 작조(作造) 창조론 이런 거는 부질없는 이야기다.
사람의 머릿속이나 사념 사유 이런 데서 말하자면 형용화(形容化)해서 형성(形成) 시켜서 열어 보인다 그랬잖아.
그럼 그런 열어 보이는 속에 모든 것이 다 이루어져서 드러나서 말하자면 활동 한다 이런 뜻이에요.
열어 보이기만 하는 것뿐만 아니라 거기서 다 튀어나와 가지고 활약을 펼치는 것이다.
이것은 무슨 만들거나 창작해내는 어떤 말하잠 화쟁이 그리는 그림 무슨 주인이 있는 것이 아니다.
그 자체 포인트에서 그렇게 말하자면 형성돼가지고 형용화시켜서 형성돼 가지고 모든 염원하는 것을 견인 유도시켜서 환경 조성시켜가지고 말하자면 그 포인트가 살아나고 움직이고 하려 하는 것을 펼쳐 보인다.
아 그러니까 아 연극 무대에서 연극을 하는 거 공연을 하는 것처럼 보인다.
이런 뜻이야. 그러니까 지금 저렇게 가스 아닌 말야 프라즈마 렌지가 생겨나는 걸 본다 한다 할 것 같으면 그렇게 영구기관 식으로 돌아가면은 인간의 생명도 무궁무진해 죽지 않고 영원히 산다.
삼신산의 불로초 불사약을 보고 영지주 봉래 방장산에 신선이 와서 임하는 것처럼 이렇게 형용화 형성시켜서 열어 보여준다.
이런 말씀이야. 그러니 어찌 이 강사가 강론하는 게 틀려먹었다 하겠어.
어 그러니까 일체 뭘 만들어서 뭐 작(作)을 말하는 것은 다 그건 소멸된다 이런 뜻이여.[19세시 퇴물이다]
그걸 지금 그런 건 이런 형성화 시켜 형용화해서 형성시킨 안에 생산해 내는 거 그런 것을 이제 조그마한 작품으로 되는 거 그런 걸 작(作)이라 하는 거야.
그러니까 아무것도 아니에요. 작(作)이라 하는 것은 그러니까 무슨 창조주의 이런 거 화쟁이가 그림 그리는 건 그 포인트를 드러내 보이게 하는 하나의 문방사우나 도구 역할을 하는 거야.
그 사람이라 하는 거 그림을 그려주는 것도 그러니까 보잘것없는 것이 작품하는 작자론 하는 작자(作者)라는 건 아무것도 아니다 이런 뜻이야.
그러니까 형성화(形成化)시킨다.
이거 뭔가 염원(念願) 되는 것 그 포인트가 형용화시켜서 무슨 그림을 뷰우티블 그러잖아 아름다움 원하는 거 그런 걸 형용화(形容化)시켜서 그것이 완성 단계에 되면 드러나 보이는 것을 형성(形成)이라고 하는 거 아니야 그래 그렇게 형성해 시켜가지고서 열어 보인다.
이런 뜻이야. 열어 보이면 거기서 활약을 다 가상 공간에서 말하자면 활약을 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이렇게 입체 시공간으로 말하자면 나와서 움직이는 거 활동하는 거 행동하는 거 그런 거와 똑같아진다.
그러니까 비사물 세계에서 뒤잡힌 것이 이제 이 세상은 시공 우주 현상일 수도 있다.
이런 뜻도 되고 그러니까 말하자면 앞에서 신(神)제로 그랬지 시간제로 신(神)제로 그러니까 시간 제로 현상 신(神)이 없는 세상[빛은 신(神)을 말하는 것 빛의 이론은 작(作)을 말하는것 ] 말하자면 암흑의 모르는 거 까막는 세상 그런 것이 다 말하자면 이 그 말하자면 빛이 세상을 농락하고 갖고노는 거야.
빛에 의해서 모든 것이 현생 우주가 이루어졌다. 뭐 이런 걸 말하잖아.
그럼 이런 시공간 논리 이 빛에 의해서 형성된 것은 다 까막 눈이 관리한다.
암흑대왕 암흑에너지 식 그리고 암흑대왕 모르는 거 우리가 모르 는 것이 다 갖고 노는 농락을 부리는 속에 들어가 앉아 있다 이런 뜻이기도 합니다.
그러니까 앞으로 점점 발달되는 걸 본다 하면 이상야릇한 방향으로 나아가 그러니까 죽지도 않고 영원한 향락 속에 고통을 모르고 염세도 모르고 실증도 모르고 나한테 게으름도 없고 이런 아주 극락 천당 만당을 더 들어가는 그런 황홀 지경으로 인간 세상 모든 생태계가 뒤바꿈된다 이런 뜻입니다.[그러니깐 암흑 까막눈 지위에 모든 위상이 올라선다 임(臨)한다 이런취지 너도나도 까막눈이 된다 이런 의미 모르는것보단 더거룩한것은 없다 모르는 것이 아는자를 부리잖아 아 당장 상하 수도가 고장남 나는 고칠줄 모르는데 그방면 잘안다하는 철물점 아저씨 하잖아 ]
그러니까 남을 해코지않는 아주 즐거운 세상이 된다 이런 말씀이야.
절대 남을 잡아먹지 않는 세상 이렇게 점점 번성하면서 이번에는 이렇게 또 머리에 들은 것을 다시 이렇게 되구 말구 덜되먹은 이론 정리도 안 하면서 강론을 펼쳐봤습니다.
여기까지 강론하고 마칠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