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 제조사와 대형통신사가 5g 마케팅으로 국민을 속이다?
28GHz를 카바치기 위해??
1. 전자파와 주파수/파장
[전자파]
전자파는 전기자기파(電氣磁氣液, Electromagnetic Wave)를 줄인말로 주파수(1초동안 진동횟수) 및 파장(파동의 주기길이)에 따라 분류되는데, 주파수가 높은 순서대로 분류하면 감마선, X선, 자외선, 가시광선, 적외선, 전파[초고주파(3~30GHz), 고주파(300KHz~3GHz), 저주파 (300KHz 이하)]가 있으며, 그외 초저주파 (30~300Hz), 극저주파(3 ~ 30Hz, ITU기준)도 전자파이다.
주파수에 따라 ELF(3~30Hz), SLF (30~300Hz), ULF(300
HZ~3KHz), VLF(3~ 30kHz), LF(30~300kHz), MF(300KHz~ 3MHz), HF(3~30MHz), VHF(30~ 300MHz), UHF(300MHz~3GHz), SHF (3~30GHz), EHF(30~300GHz)로 나뉜다.
자연계에도 전자파가 있고.. 전기제품에는 당연 전자파가 있지만, 우리 몸에 문제가 되는 건 전자파 자체를 활용한 기술(고주파/강한전자파)과 상품(핸드폰, 와이파이 등 통신장비)들이다.
[주파수/파장의 활용]
- 장파 (VLF, LF): 주파수 3KHz ~ 300KHz. 파장100km~1km
파장이 매우 길어서 바다의 선박 같은 원거리 통신에 주로 이용
- 중파 (MF): 주파수 300KHz ~ 3MHz, 파장1km~100m
장애물이 있어도 송신할 수 있어 주로 중파 라디오(AM)에 이용
- 단파 (HF): 주파수 3MHz ~ 30MHz, 파장100m~10m
하늘로 쏜 전파가 전리층에 반사되는 특성을 이용해 아주 먼 곳까지 보낼 수 있다.
원양어선이나 국제방송, 아마추어 무선통신에 이용
- 초단파(VHF): 주파수 30MHz ~ 300MHz, 파장10m~1m
주로 짧은 거리에서의 통신9지상파TV방송, FM라디오, 이동통신)에 이용
- 극초단파(UHF): 주파수 300MHz~3GHz, 파장 1m~10cm
많은 정보를 작은 안테나로도 통신이 가능하여 스마트폰, 블루투스, 와이파이, 지상파디지털 방송, GPS 등에 사용
초극초단파(SHF): 주파수 3GHz ~ 30GHz, 파장 10cm~1cm
마이크로파라고 하는데 통신, 레이더, 위성통신. 5g 등에 사용
*스마트폰에서의 5G통신은 5Generation, 즉 5세대 통신을 지칭하는 용어로, 사용하는 주파수 대역은 3.5GHz~ 28GHz임
2. 5g 실태
5g핸드폰이 최대 주파수28GHz로 속도 선전하면서 출시했지만, 실제로는 망(5g중계기 설치)이 아직 다 안되서 속도도 못내고 접속이 끊기다보니, 불만이 많아지자 정부는 2022년 12월 대형통신사에 28GHz 사용권을 취소했다(지하철노선 예외적 허용). 통신사들 왈 5g서비스는 기존대로 하면서 중계기 설치를 계속 늘리겠다함. 5g핸드폰을 사면 반드시 비싼 5g요금제를 써야하는데, 소비자들은 현재 불편한 점이 많아서 LTE모드로 선택해쓰는 경우가 많다.
[의문점]
- 과연 5g가 10배 속도를 높이기 위한 걸까?
통신사는 속도마케팅은 했지만, 속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지 않았다. 그도 그럴 것이 통신기술상 속도를 그렇게 높일 메리트가 없는데다, 통신장애 등 문제점이 많은데 손실을 감수하면서 서둘러 투자할 이유가 없었다. (현재 주파수 3.5GHz)
- 28GHz 주파수 할당취소는 소비자를 위한 것인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통신사의 약속 불이행을 핑계로 28GHz 할당취소를 했지만, 패널티를 주거나 소비자에 대한 보상안도 없이 실제로는 통신사의 속임마케팅에 면죄부를 주는 꼴이 되어버렸다. 통신사들은 28GHz가 기업용이었다며 개인고객에게는 피해가 없다고 둘러대지만, 그럼 지하철 공용와이파이(무료)는 왜 28GHz로 바꾸었는가? 지하철은 대중의 교통수단이다. 언제 기업이 이익도 없이 대중을 챙겨준 적 있었나?
- 지하철 뿐 아니라 5g(28GHz) 공용 와이파이는 계속 시범구역을 확대하고 있으며, 개인용 와이파이 공유기 또한 통신상 5g가 실용성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통신3사 공히 듀얼공유기(4g5g공용)만 보급하고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
대기업에서 큰 계획을 세울때는 모든 예상 변수를 시뮬레이션하는 것이 상례인데, 통신사가 이런 문제를 예측 못했을리 없고, 따라서 작금의 상황을 일찌기 몰랐을리 없다.
3. 5g의 주파수
5g의 주파수대역은 초극초단파로 속도는 빠르나, 짧은 거리밖에 송신을 하지 못하고 비효율적이라서 (핸드폰/와이파이 공통적) 통신용으로는 부적합하다. 미국 군산복합체에서 30년전에 특허를 받은 군사무기기술로, 2차세계대전과 이라크 전쟁등에서 살상용으로 사용되기도 했다. 군중해산 장비도 5g의 주파수대역이며, 실제로 목적에 따라 외부에서 출력이나 주파수대역을 올림으로써 인체에 피해를 줄 수 있다고 한다. 5g 의 60GHZ는 산소 분자를 공명시켜 헤모글로빈 운반을 방해하고 산소 부족과 심정지에 이르게 할수 있다. 동시다발적으로 특정 영역/집단에 대해 공격할수 있는 무기이며(이태원 사태를 그런 시각으로 보는 사람들도 있다), 블루투스가 뜨는 접종자에게 빔포밍 기술로 타게팅 공격할수 있다.
4. 5g 마케팅 분석: 딥스아젠다 포장
백신은 5g 주파수에 반응한다: 산화그래핀, 나노자가조립, 신체인터넷, 감시/조종
[5g 마케팅, 진짜 이유]
5g 마케팅은 '속도'를 낙시삼아 홍보함으로써 '빨리빨리'국민을 속일 수 있었다.
(코로나백신도 전 국민이 통신마비가 될만큼 '빨리빨리' 접종예약을 한 덕에, 접종률 세계 최상위의 '모범?'수준을 기록하지 않았나?)
- 5g중계기 설치(전 세계적 현상=딥스아젠다)
- 지하철에 5g(28GHz) 공용 와이파이 설치(서민대중 타겟팅)
- 5g(28GHz) 공용 와이파이 시범구역 확대(5g 서비스 지역을 계속 늘림)
- 가정용 와이파이 공유기에 5g주파수 서비스 실시(듀얼 와이파이 공유기):
대형통신사들이 약속이라도 한듯, 2.4GHz공유기 단종시킨후 듀얼공유기(2.4G, 5G겸용)로 교체중임.
(원치않아도 집안에 5GHz의 주파수가 흐르고, 우리 몸에 해를 끼칠 수 있다)
5. 딥스가 5g에 집착하는 이유: 신체인터넷(감시/통제)
- 5g 의 주파수대역 28GHz는 인체에 호환되고 산화그래핀과 공명하는 대역이다.
- 전자파/주파수에 노출되면 접종자나 나노흡입자(캠트레일, 음식 등)가 발병하거나 쓰러질 수 있다.
- 산화그래핀의 전도성은 전자파/주파수 환경에서 접종자 몸 속에 나노테크놀로지 자가조립이 활성화되도록 에너지를 주어, 신경망 네트워크를 대신하는 양방향 통신네트워크(신체 인터넷)가 가능하다.
- 이는 권력의 ''감시/추적'과 '통제/조종' 하에 놓이는 노예화를 의미한다.
(out) →→ 정보수집/추적/감시 →→
백신(신체인터넷) - 디지털아이디(특정, 개인정보/CBDC 통합) - 서버(감시통제시스템)
← 통제/조종(마인드컨트롤)/영혼지배 ← (in)
6. 최종목적: 백신+디지털칩 = 짐승의 표(매매 제한/금지)
- 백신기반 신체인터넷(자가조립나노 PC)에 의해 몸상태(유전자변형 여부), 생각 및 행동(뇌파), 감정 및 욕구(체액/신경전달물질) 등의 정보가 외부로 전달(out)되고, 짐승정부는 이러한 정보를 수집/추적/감시함
- 짐승정부의 통제시스템은 그들이 정한 기준(백신접종회수, 기후아젠다 등)에 따라 디지털화폐(CBDC?)의 사용(용도/금액)이나 인터넷접속, 이동을 제한/정지시킬 수 있다. 더 나아가서 기술적으로 뇌파조종, 마인드컨트롤, 킬샷도 가능하다.(in)
https://blog.naver.com/kalee93/223137886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