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몸 속에 있는 정자 난자를 내 자녀라 하지 않습니다.
정자 난자가 만나 하나가 되는 동시에 사람이 생겨 난 것입니다.
그 때 부터 부모는 태 안에 있는 태아를 내 자녀라 부릅니다.
부모는 배를 만지며 태아에게 내 자녀야 무럭 무럭 자라다오 합니다.
성화는 성스럽고 거룩함을 입는 것입니다.
성도는 아무리 영적 어린이라도 성화 된 그리스도의 사람입니다.
성령과 사람의 영이 만나 하나가 되는 동시에 새로운 피조물이 된 것입니다.
이 새로운 피조물은 하나님의 생명(성령)의 씨로 난 새 사람... 생명의 영 입니다.
성령으로 난 새 피조물 곧 속 사람(영)은 거룩한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이제 하나님의 어린 자녀는 날 마다 말씀의 젖을 먹고 자라나야 합니다.
젖을 떼면.. 죽을 먹고.. 다음에 밥을 먹고.. 다음엔 말씀의 거친 고기도 먹고 ..
점점 자라 청년이 되고 ,,어른이 되고...영적인 아비가 됩니다.
사람이 된 태아에게 사람이 되어라 하지 않습니다.
태아에게는 무럭 무럭 자라다오가 맞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로 태어난 거룩한 하나님의 자녀에게도
성화란 말 보다... 날 마다 말씀을 먹고 그리스도의 분량으로 자라 나라가 좋을것 같습니다.
첫댓글
성화를 이루어 가라 하니
많은 교인들이 잘 못 이해하고
율법의 행위로 율법주의로 흘러 갑니다..
당연히 율법으로 흘러가지
자신 속에 군대귀신이 있는 것도 모르고 성화하라 하니
오솔길님은 성화할 필요가 있나요
이미 거룩해졌다면서요
자신 속에 군대귀신이 있는 줄을 모르고 성화 하라 하면 무조건 율법주의 자다
아니면 예수 육의 피로 은혜로 구원받았다고 하며 죄를 죄로 여기는 방종주의가 되든지 둘중 하나다
자신 속에 군대귀신이 있는 줄을 성령의 빛추심으로 알아야 성령을 힘입어 귀신을 내어 쫒으며 하나님 나라가 된다 마12장
자산 속에 군대귀신이 있는 것을 아는 사람을 보지 못했다
그래서 성령받은 사람을 보지 못했다
새로운 피조물이 뭔지도 모르고 자신을 위해 새로운 피조물이 되었도다 하는 것이
자신을 위한 군대귀신이다
말씀 끌어다가 자신을 위하는 것이 무조건 군대귀신이다
귀신이나 자신을 위하게 하지
성령은 군대귀신 자신을 심판하고 십자가에서 날마다 죽이신다
오솔길님 나와 믿음이 완전 다르다
누가 맞을까
교만 노답~~~
@TeaTime 교만 노답이 티타임이지
자신 속에 귀신도 모르면서 성령을 논하나
그게 교만이지
@sudo2000
누구든지 교만한 자는 심판을 자초한다.
수도 속에는 귀신도 살고 성령도 살아?
빛과 어둠이 언제부터 친구였나?
하나님 자녀도 되고
마귀의 자식도 되고...
하나로 부족해서 빽이 둘이나 있어?
좋은 글을 보면 아멘~~~ 해야지.
생각이 다르면 왜 다른지 배우고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9.15 0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