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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live/zNv3Uw-OZac?si=MuJ_BZ9KI0JucnWB
미혼 여성의 서원 규례 [민수기 30장 1~5절]
1 모세가 이스라엘 자손 지파의 수령들에게 말하여 이르되 여호와의 명령이 이러하니라
2 사람이 여호와께 서원하였거나 결심하고 서약하였으면 깨뜨리지 말고
그가 입으로 말한 대로 다 이행할 것이니라
3 또 여자가 만일 어려서 그 아버지 집에 있을 때에 여호와께 서원한 일이나 스스로 결심하려고
한 일이 있다고 하자
4 그의 아버지가 그의 서원이나 그가 결심한 서약을 듣고도 그에게 아무 말이 없으면
그의 모든 서원을 행할 것이요 그가 결심한 서약을 지킬 것이니라
5 그러나 그의 아버지가 그것을 듣는 날에 허락하지 아니하면 그의 서원과 결심한 서약을 이루지 못할 것이니
그의 아버지가 허락하지 아니하였은즉 여호와께서 사하시리라
기혼 여성의 서원 규례 [민수기 30장 6~16절]
6 또 혹시 남편을 맞을 때에 서원이나 결심한 서약을 경솔하게 그의 입술로 말하였으면
7 그의 남편이 그것을 듣고 그 듣는 날에 그에게 아무 말이 없으면 그 서원을 이행할 것이요
그가 결심한 서약을 지킬 것이니라
8 그러나 그의 남편이 그것을 듣는 날에 허락하지 아니하면 그 서원과 결심하려고
경솔하게 입술로 말한 서약은 무효가 될 것이니 여호와께서 그 여자를 사하시리라
9 과부나 이혼당한 여자의 서원이나 그가 결심한 모든 서약은 지킬 것이니라
10 부녀가 혹시 그의 남편의 집에서 서원을 하였다든지 결심하고 서약을 하였다 하자
11 그의 남편이 그것을 듣고도 아무 말이 없고 금하지 않으면 그 서원은 다 이행할 것이요
그가 결심한 서약은 다 지킬 것이니라
12 그러나 그의 남편이 그것을 듣는 날에 무효하게 하면 그 서원과 결심한 일에 대하여 입술로 말한 것을
아무것도 이루지 못하나니 그의 남편이 그것을 무효하게 하였은즉 여호와께서 그 부녀를 사하시느니라
13 모든 서원과 마음을 자제하기로 한 모든 서약은 그의 남편이 그것을 지키게도 할 수 있고
무효하게도 할 수 있으니
14 그의 남편이 여러 날이 지나도록 말이 없으면 아내의 서원과 스스로 결심한 일을 지키게 하는 것이니
이는 그가 그것을 들을 때에 그의 아내에게 아무 말도 아니하였으므로 지키게 됨이니라
15 그러나 그의 남편이 들은 지 얼마 후에 그것을 무효하게 하면 그가 아내의 죄를 담당할 것이니라
16 이는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규례니 남편이 아내에게,
아버지가 자기 집에 있는 어린 딸에 대한 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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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요약
사람이 여호와께 서원하면 반드시 이행해야 합니다.
여자의 경우, 아버지 또는 남편이 서원을 지키게 하거나 무효하게 할 수 있습니다.
아버지나 남편이 서원을 듣고 아무 말 없으면 여자가 이를 지켜야 합니다.
남편이 아내의 서원 내용을 듣고 얼마 후에 무효하게 하면 그 남편이 죄를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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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혼 여성의 서원 규례 [민수기 30장 1~5절]
서원하거나 맹세하는 일은 신중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서원에 관한 규례를 말씀해 주십니다. 누구든 하나님께 서원하면 그것을 반드시 지켜야 합니다. 서원이 이루어졌더라도 처음에 한 서원 조건을 이행해 자기 말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합니다. 미혼 여성의 서원은 가정의 권위자인 아버지에게 영향을 받습니다. 딸이 아버지 집에서 서원한 경우, 아버지가 서원을 듣고 침묵하면 그 서원은 효력을 갖습니다. 그러나 아버지가 반대하거나 무효화하면 딸의 서원은 효력을 상실합니다. 하나님은 가정 안에서 권위를 존중하고 질서를 따르는 삶을 원하십니다.
미혼 여성의 서원은 누구의 허락이 있어야 유효했나요?
나는 가정 등 공동체에서 나의 의지보다 권위에 대한 순종을 우선시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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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혼 여성의 서원 규례 [민수기 30장 6~16절]
기혼 여성은 남편의 영향을 받습니다. 여인이 무엇을 서원한 상태에서 결혼하는 경우, 남편이 그 서원을 듣고 침묵하면 서원은 효력을 갖습니다. 그러나 남편이 반대하거나 무효화하면 서원은 효력을 상실합니다. 기혼 여성 중에서 과부나 이혼한 여인의 경우는 남편의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그들은 스스로 한 서원을 지켜야 합니다. 기혼 여성이 만약 남편이 있는 동안 서원한 경우 남편이 서원을 듣고도 아무 말이 없고 무효화하지 않으면 그 여인은 서원을 이행해야 합니다. 그러나 남편이 듣고 무효화하면 그 여인은 서원을 이행하지 않아도 됩니다. 하나님께 서원을 지키는 것은 중요합니다. 그와 더불어 가정 안에서 부부의 하나 됨도 중요합니다. 부부는 서로의 권위와 책임을 존중하면서 가정의 질서와 화합을 우선시해야 합니다.
기혼 여성의 서원이 남편의 영향을 받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내가 상호 관계와 질서를 존중하면서 책임을 다할 일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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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격을 드리는 헌신
지인 중에 이런 고민을 하는 사람이 있었다. 그는 젊은 시절에 예수님을 뜨겁게 만나 선교사가 되겠다고 서원했는데, 지금은 다른 일을 하며 열심히 살아가고 있다. 그런데 살다가 어려운 일이 생기면 혹시 자신이 선교를 나가지 않아서 그런가 하는 생각이 든다는 것이다. 이처럼 주님을 뜨겁게 만난 뒤 헌신하겠다고 서원했으나 그것을 지키지 못해 갈등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런데 서원을 지키지 못했다고 해서 평생 이렇게 고민해야 할까?
서원에 대한 기본적인 원칙은, 하나님 앞에 서원한 것은 반드시 지켜야 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서원은 반드시 지켜야 한다는 대전제가 있음에도, 하나님은 서원을 무효화할 길을 열어 주셨다. 이는 어린 나이에 성급하고 경솔하게 서원한 것, 한순간의 감정적인 충동으로 서원한 것, 실수로 잘못 서원한 것 때문에 한 사람의 인생이 평생 매이지 않게 하려는 하나님의 배려다.
하나님의 진심을 안다면, 서원을 취소하고 책임을 면하는 데 초점을 둘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어떻게 헌신해야 할지에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 하나님께 삶을 드리는 것은 우리의 인격 전체를 드리는 것이기에 신중하게 마음을 담아 서원해야 한다. 이제는 경솔한 서원이나 잘못된 서원이 아닌 진정한 서원을 드리도록 하자. 하나님은 한순간 타오르는 감정이 아니라 우리의 전부를 바라신다.
평생의 순례자 / 박신일 _ 두란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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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기도
하나님, 감정이나 분위기에 휩쓸려 경솔하게 내뱉은 서원이나 맹세는 없는지 되짚어 봅니다. 신실하신 하나님처럼 저도 신중히 생각하고 진정성 있게 말하고 성실히 행동하게 하소서. 저와 공동체 지체들이 즐거이 헌신을 결단하고 함께 책임을 다하게 하소서!
민수기30:1-16절
우리에게 주시는 교훈은 서원제에 대해 말씀하십니다
앞에서 나온 나팔절, 대속죄일, 초막절이 공적인 절기라면
서원제는 개인적으로 하나님께 제사드리는 것을 말합니다
먼저 서원이라하는 것은 글자 그대로 하나님께 서원하는 것을 말합니다
특별히 어렵고 힘들때 하나님께 서원함으로 응답받는 삶을 살았습니다
본문은 4가지 서원의 예를 말씀합니다
첫째, 3절에 결혼하지 않은 여자가 서원하는 것입니다
둘째, 6절에 결혼한 여자가 서원하는 것입니다
셋쨰, 9절에 결혼을 했지만 남편을 잃은 경우 이혼한 경우입니다
마지막 넷째, 10절에 부녀의 서원하는 경우입니다
서원에는 크게 2가지 원칙이 있습니다
첫째, 서원은 하나님께 서원한 것이므로 서원을 지켜야 한다는 것입니다
2절에 "사람이 여호와께 서원하였거나 결심하고 서약하였으면 깨드리지 말고
그가 입으로 말한대로 다 이행할 것이니라"
여기서 깨뜨리지 말고 라는 말은 거룩한 것을 더럽히지 말라는 의미입니다
다시말해 하나님과 한 약속이라는 말씀입니다
좋은 예가 많이 있는데 한나의 약속입니다
한나는 아들을 주시면 하나님께 드리겠다고 서원했습니다
하나님은 한나의 기도를 들으시고 아들을 주셨습니다
한나는 아들을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서원은 하나님께 한 것이므로 서원을 지켜야 합니다
둘째, 그러나 하나님께 서원을 했다 하더라도
무리한 욕심과 지나친 의욕으로 서원하는 경우에 대해서입니다
이런 경우는 이미 서원은 했지만 서원을 바로 잡을 기회를 주셨습니다
예가 있습니다
사사였던 입다는 암몬과의 전쟁에서 이기고 돌아오면 먼저 환영하는 사람을 인신제사로 드리겠다고 했고
먼저 딸이 환영했다는 안타까운 일이 있었습니다
입다는 어떻게 해서든지 암몬과의 전쟁에서 승리하길 원한 것입니다
그 마음은 좋습니다 그러나 서원은 즉 인신제사는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이처럼 과도한 서원을 할수 있음을 아시고 바로 잡을 기회를 주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과도한 서원을 하므로 가정의 질서가 깨지는 것을 바라지 않으시고
반대로 가정의 질서와 하나됨을 누구보다 바라십니다
정리하면 서원은 하나님께 하는 것이기에 약속을 지켜야 합니다
하지만 인간의 욕심과 의욕으로 인해 가정의 질서가 화합되지 않는 서원은 재고의 기회를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이런 부분들을 생각하면서 좀더 신중하고 진정성 있게
서원을 했다면 성실하게 서원을 이행하는 우리 모두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오늘의 말씀해설
가족 공동체에서 아버지의 위치 (30:1~5)
공동체 안에는 질서와 권위가 필요합니다. 유기적 공동체인 가정도 마찬가지입니다.
가정 질서의 출발점에는 아버지가 있습니다. 본문은 어린 딸의 서원 시에 아버지의 결정을 강조합니다.
여호와께 서원한 것은 반드시 이행해야 합니다. 그러나 어린 딸이 서원을 했을 때,
아버지가 허락하지 않으면 이행하지 못합니다. 하나님이 권위자로 세우신 아버지의 허락 여부가
서원보다 우선합니다. 이러한 규정은 어린 딸이 일시적인 감정으로 서원한 후
이를 지키지 못해 시험 드는 일이 없도록 보호하시는 하나님의 세밀한 배려입니다.
아버지는 가족 질서의 책임자요 최종 결정권자입니다.
- 딸의 서원 시에 아버지의 역할은 어떠한가요?
자녀에게 서원(서약)과 관련해 무엇을 가르쳐 주어야 할까요?
가족 공동체에서 남편의 위치 (30:6~16)
남녀는 결혼으로 한 몸이 됩니다(창 2:24). 부부는 서원 시에도 하나 되어야 합니다.
아내가 여호와께 서원한 것이 있을 때 남편의 응답 여부가 그 실행 여부를 결정합니다.
남편은 아내의 머리이기 때문입니다(엡 5:23). 이는 종속 혹은 우열 관계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며,
가정의 질서를 세우기 위한 것입니다. 남편은 아내의 서원 내용을 들으면 자신의 의사를 표현해야 합니다.
만약 서원을 듣고 남편이 아무 말이 없으면 그에 따른 책임을 남편이 져야 합니다.
이는 여성의 의견을 존중하시는 하나님의 배려입니다.
반면에 과부나 이혼당한 여자는 자신이 한 서원과 서약을 모두 지켜야 합니다.
하나님은 신실하시며, 말씀하신 대로 행하시는 분입니다. 그러므로 모든 성도는 지키지 못할
서원을 남발해서는 안 되며, 자신이 서원한 것을 반드시 지켜야 합니다(신 23:21~23 참조).
- 아내의 서원 시에 남편의 역할은 어떠한가요?
서원(서약)에 관한 모든 일을 배우자와 상의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오늘의 기도
가정 안에서 질서가 무너지고 부부의 연합이 점점 더 어려워지는 이때에,
저희 가정이 하나님 나라의 거룩한 본보기가 되길 원합니다.
서로의 생각과 신앙을 존중하고, 하나님 앞에 약속한 것을 책임감 있게 지키는 신실한 가족이 되게 하소서.
우리 하나님은 언약의 하나님입니다 "우리와 언약을 세우셨나니"(신5:2)
그리고 언약하신 것은 반드시 이루시는 진실하신 하나님입니다 "그 모든 좋은 약속이 하나도 이루어지지 아니함이 없도다"(왕상8:56)
그 언약의 목적은 항상 은혜입니다 "내가 너희를 위하여 영원한 언약을 맺으리니 곧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이니라"(사55:3) 그래서 그 언약의 결과도 항상 은혜입니다 "언약을 지키시고 은혜를 베푸시나이다"(왕상8:23)
그런데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이고 자녀는 아버지를 닮는 법이라 하나님은 우리에게도 서원의 제도를 말씀하셨습니다 바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언약하시고 그 언약을 반드시 지키셔서 은혜가 되게 하시듯이 우리도 하나님께 언약하고 그 언약을 반드시 지킴으로 우리에게 더 큰 은혜가 되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그러나 서원은 은혜가 되게 하시는 하나님의 일이기 때문에 결코 경솔히 해서는 안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무지와 무분별로 부주의하게 행한 서원을 취소할 수 있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어린 자녀의 서원은 아버지가, 아내의 서원은 남편이 무효케 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누구든지 단독자로서 자유인으로서 여호와께 서원할 수 있습니다
당연히 그 서원의 목적은 항상 은혜입니다 야곱은 서원하고 벧엘의 하나님을 뵈었습니다 "나는 벧엘의 하나님이라 네가 거기서 기둥에 기름을 붓고 거기서 내게 서원하였으니 지금 일어나 이 곳을 떠나서 네 출생지로 돌아가라"(창31:13) 다윗은 서원하고 기업을 받았습니다 "주 하나님이여 주께서 나의 서원을 들으시고 주의 이름을 경외하는 자가 얻을 기업을 내게 주셨나이다"(시61:5)
한나는 서원하고 아들 사무엘을 얻었고, 어떤 어머니는 서원하고 르무엘 왕을 얻었습니다 "내 태에서 난 아들아 내가 무엇을 말하랴 서원대로 얻은 아들아 내가 무엇을 말하랴"(잠31:2)
그러므로 우리가 즐거이 서원하고 다 이행하기 원합니다 "그 서원은 다 이행할 것이요 그가 결심한 서약은 다 지킬 것이니라"(민30:11)
여기서 "그가 결심한 서약은 다 지킬 것이니라"의 원문을 직역하면, "그가 서원으로 영혼을 묶은 것은 다 지킬 것이니라"입니다 즉, 서원은 우리의 영혼을 하나님의 언약과 은혜에 묶는 것입니다
우리가 우리의 영혼을 하나님께 묶어 떨어지지 않게 하고 그 서원을 갚아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고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기 원합니다 "지존하신 이에게 네 서원을 갚으며 환난 날에 나를 부르라 내가 너를 건지리니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로다"(시50:14~15)
본문은 서원이라는 주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특히 여자의 서원에 대해
자세하게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뜻이 무엇일까요?
반드시 이행해야 하는 서원
서원은 주님께 자원하여 드리는 헌신과 감사입니다.
그러나 자원하여 드린 것이라도 일단 서원한 것은 취소할 수 없고
입으로 말한 대로 모두 이행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헌신을 강요하지는 않으시지만 일단 서원했다면 반드시 지켜야 합니다.
그러므로 즉흥적으로 서원할 것이 아니라 깊이 생각하고
마음에서 우러나올 때 해야 합니다.
여자의 서원
본문에는 여자의 서원에 대하여 예외조항까지 무척 자세한 지침을 주셨는데
결혼전에는 아버지의 허락을 받아야 되고 결혼 후에는 남편 동의가 있어야
제대로 된 서원으로서 성립이 되는 것입니다.
이는 종속적인 우열관계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가정의 질서를 세우기 위한 것입니다.
남편은 아내의 서원 내용을 들으면 자기의 의사를 표현해야 되는데 만약 서원을
듣고 남편이 아무말이 없다면 그에 따른 책임을 남편이 져야 합니다.
이는 여성의 의견을 존중하는 하나님의 배려입니다.
형식도 중요하다
믿음이 중요하지 형식은 율법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데
믿음이 내용이라면 형식은 그릇입니다.
내용이 없는 그릇도 문제지만 아무리 좋은 내용도
그릇이 없으면 담을 수가 없습니다.
신앙도 태도와 형식이 중요한데 스스로 원칙을 세우고 서원을 하면
그 서원의 형식을 지키기 위해 몸부림치는 것이 신앙입니다.
서원을 이행하려면 희생과 대가를 지불해야 합니다.
물질이든 시간이든 구별해서 하나님께 드려야 합니다.
부부가 합의하지 않은 채 한 편이 서원을 이행하면
가정분란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아내가 서원을 하면 남편은 책임감을 가지고 서원의 허락 여부를 결정해야
하며 만약 허락한다면 서원 이행을 위한 모든 희생을 함께 감수해야 합니다.
약속을 쉽게 잊어버리는 세상이지만 하나님 앞에서 약속한 바를
충실히 지킴으로 하나님을 닮은 백성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민수기30:1~16 서원을 기쁘게 지키라
각종 절기에 대한 규례의 말씀을 마치고 서원에 대한 말씀을 한다.
대분분의 경우에는 하나님이 모세에게 직접 말씀하셨는데
이번에는 모세가 각 지파의 두령들에게 여호와의 명령을 전달한다.(1)
서원( Vows)에 관한 규례를 말씀하신다.
1. 성인 어른이 여호와께 서원하였으면 (2)
파약하지 말고 입에서 나온대로 다 행할 것이니라.(2)
2. 여자가 어려서 여호와께 서원하였으면 (3)
그 아비가 서원을 듣고도 아무 말이 없으면 서원을 행할 것이요(4)
그 아비가 듣는 날에 허락지 않으면 무효가 된다.(5)
3. 정혼한 여자의 서원은(6)
신랑이 그것을 듣고 아무 말이 없으면 서원을 행할 것이요(7)
신랑이 듣는 날에 허락지 아니하면 무효가 된다.(8)
4. 과부나 이혼 당한 여자의 서원은(9)
성인 남자의 서원과 같이 지켜 져야 한다.(9)
5. 결혼한 아내의 서원은(10)
남편이 그것을 듣고 아무 말이 없으면 서원을 행할 것이요(11)
남편이 듣는 날에 허락지 아니하면 무효가 된다.(12)
그래서 아내의 서약은 남편이 지키게도 무효케도 할 수 있으나(13)
아내의 서원에 대해서 아무말 없이 있다가(14)
남편이 들은지 얼마 후에 무효케되면 아내의 죄를 남편이 담당하게 된다.(15)
야곱이 서원하여 이르되 하나님이 나와 함께 계셔서 내가 가는 이 길에서 나를 지키시고 먹을 떡과 입을 옷을 주시어 내가 평안히 아버지 집으로 돌아가게 하시오면 여호와께서 나의 하나님이 되실 것이요
내가 기둥으로 세운 이 돌이 하나님의 집이 될 것이요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모든 것에서 십분의 일을 내가 반드시 하나님께 드리겠나이다 하였더라.(창 28:20-22)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여 이르라 만일 어떤 사람이 사람의 값을 여호와께 드리기로 분명히 서원하였으면 너는 그 값을 정할지니 네가 정한 값은 스무 살로부터 예순 살까지는 남자면 성소의 세겔로 은 오십 세겔로 하고
여자면 그 값을 삼십 세겔로 하며 다섯 살로부터 스무 살까지는 남자면 그 값을 이십 세겔로 하고 여자면 열 세겔로 하며 일 개월로부터 다섯 살까지는 남자면 그 값을 은 다섯 세겔로 하고 여자면 그 값을 은 삼 세겔로 하며 예순 살 이상은 남자면 그 값을 십오 세겔로 하고 여자는 열 세겔로 하라.(레 27:2~7)
네 하나님 여호와께 서원하거든 갚기를 더디하지 말라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반드시 그것을 네게 요구하시리니 더디면 그것이 네게 죄가 될 것이라 네가 서원하지 아니하였으면 무죄하리라 그러나
네 입으로 말한 것은 그대로 실행하도록 유의하라 무릇 자원한 예물은 네 하나님 여호와께 네가 서원하여 입으로 언약한 대로 행할지니라.(신 23:21-23)
그의 눈은 망령된 자를 멸시하며 여호와를 두려워하는 자들을 존대하며 그의 마음에 서원한 것은 해로울지라도 변하지 아니하며 이자를 받으려고 돈을 꾸어 주지 아니하며 뇌물을 받고 무죄한 자를 해하지 아니하는 자이니 이런 일을 행하는 자는 영원히 흔들리지 아니하리이다.(시 15:4~5)
네가 하나님께 서원하였거든 갚기를 더디게 하지 말라 하나님은 우매한 자들을 기뻐하지 아니하시나니 서원한 것을 갚으라 서원하고 갚지 아니하는 것보다 서원하지 아니하는 것이 더 나으니
네 입으로 네 육체가 범죄하게 하지 말라 사자 앞에서 내가 서원한 것이 실수라고 말하지 말라 어찌 하나님께서 네 목소리로 말미암아 진노하사 네 손으로 한 것을 멸하시게 하랴.(전 5:4~6)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업신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갈 6:7)
내가 무슨 말을 더 하리요 기드온, 바락, 삼손, 입다, 다윗 및 사무엘과 선지자들의 일을 말하려면 내게 시간이 부족하리로다.(히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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