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9시 지산역을 출발한 대전행 우주버스는
제2 경유지인 동촌 청기와 주유소 골목안
동문고등학교를 거처 유유히 맨 처음 스타트한
엄마코인 CTP에서 이제 OOJU코인 주식회사 라인속
대전으로 이동하고 있었다. 하늘까지를 감복시킨 덕에 날씨마저 금상처마인 기막힌 여행.
목적지는 대전 상공회의소
이제 CTbox에서 자주 (10대 혁명)이라는
정신이 바짝 드는 단어가 수없이 등장하는 속에
1.용기의 혁명 2.원료의 혁명 3.가격의 혁명
4 소비의 혁명 5.결제의 혁명 6.기술의 혁명
7.구조의 혁명 8.친환경 9.생태계 10.게임체인저 등등,
우주코인은 앞으로 세상속 모두에 결제하기 때문에
더욱 조용한 걸음으로 이 10대혁명 흐름을 차근차근
실행해가게 된다고 하네요
DeFi(디파이)금융 -이것을 곧 A전트 컨설턴트라고
보면 될것이라고도 합니다. System에 있는 준비된 300%의 회사 (게임체인저), 우리나라 최고의 대학인
서울대학 인재 함량이 80%라면 우주(OOJU)속은 미리 300%를 보유하고 가는 (게임체인저 인재들)이라고 보면 된다고도 합니다. 사실 (피부도 밖으로 도출되어있는 하나의 장기)라고 할 수 있지요. 온 전체로 가지를 뻗히고 가는, 따라서
코즈볼(Cosball)은 화장품을 둘러 싸고있는 전반을
통덜어 가장 안전한 생태계와 제조며 판매와 기술에
이어 그 시너지 효과까지 모두에 영구적 안전망을
구축하여 가고 있는 것이라고 보시면 그다지 벗어나지
않을 것입니다. 오늘 날 세계의 경제와 자산시장은 하루가 다르게 놀라운 변화의 흐름속 발전과 함께 진화를 거듭해 가고있는 것으로 과거의 전통적인 자산관리의
방식에서 이제 디지털자산(Digital Assets)은
글로벌 시장에서 새로운 기회와 자산관리의 대안으로
자리매김 해가고있는 것이라네요. 또
그런속에 특히 탈중앙화 금융(Decetralized
Finance, DeFi)은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국경
없는 (투명성과 효율성)을 제공하여 전통적인
시스템이 제공하지 못했던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주고 있는 것으로 보시면 되구요. 또 OOJU
플랫폼은 이러한 시대적 변화를 읽고 뉴노멀(New Normal)시대의 많은 사람들이 새로운 DeFi자산
생태계로 안전하게 전환 참여해갈 수 있도록 디지털자산 참여 프로그램을 조용히 차곡차곡 선보이며
가고 있다고도 합니다
OOJU DeFi 플랫폼은 오랜기간 축척된 기술과 신뢰며
전문성을 바탕으로 소중한 디지털 자산을 안전하게
관리하고 더욱 효율적인 탈 중앙 참여프로그램을 제공
할 수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자, 이 디지털자산과 DeFi란 대체 무엇일까요?
(The New Finaneial Paradigm : Digital
Assets & DeFi) 디지털 자산은 (블록체인)이라는
분산원장 기술 위에서 발행되고 운영되는 자산을
통칭하는 개념이라고 하는데요
덧붙혀 이는
가상자산이 가장 대표적이며 전통적인 자산을 디지털화
하여 블록체인에 올린 토큰화된 자산들도 디지털자산에
포함된다고 하네요. 여기서 이들의 가장 특별한 특징은
(투명한 모든 거래 내역이 블록체인에 기록되어 누구에게나 공개 및 검증까지가 가능한데다 여기에 보안성은
(암호화 기술)로 보호되어( 위조 또는 변조)가 실제로
어렵다네요. 더하여 글로벌 접근성은 시간과 공간에
제약없이 전세계 어디서든 접근하고 거래할 수 있는
것으로서 이에 걸맞게 혁신성 또한 매우 뛰어나
(스마트 컨트랙트와 연동)되어 있어 매우 다양한
자동화 써비스까지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제가
생각하기로는 언제나 가장 클라이막스 기술에는
양면성이 있다고 봐야 할 것입니다. 문을 열고 들어
가는 곳이 있으면 반드시 빠져나오는 쪽도 있다고 봐야
한다는 뜻입니다. 또 어떤 상품이 최상품이 하나있다면
이 세상 어디엔가는 최하의 바닥 쪽도 있다는 뜻입니다
진리나 과학에도 마찬가지지요
불교의 연기설에서도 그래서 저것이 있으므로
이것이 있고 이것이 없으면 저것도 없다고 했습니다.
이러한 사실을 먼저 알면 어떤 상황에서도 조금은
더 너그러울 수 있고 또 어디서든 조금은 무엇에나
겸허와 겸손을 지니고서 가야하리라고 봅니다
이날 대전행 OOJU BUS 안에는 이 땅의 온갖 직업
또는 자리에 있던 분들이 함께 타고 있었지요.
교사, 공직자 자영업지와 스포츠맨
예술가와 부동산업자 그리고 식당 하시는 분과 온갖
파트의 스타와 무엇들까지....
한때 난전에서 채소장사를 하시던 분이 이 Cosball을
만나면서 사회자와 인솔자로 서서 OOJU DeFi여행을
하고 있었습니다. 젊은 날 가난과 가족붕괴의 아픔까지
건너오면서 그녀는 파란만장했던 시간을 어느날
이 작은 볼(ball) 속에 꼭꼭 눌러넣고 하나님의 계시와
지시에 따라 다시 태어나 산다고 했습니다.
그녀뿐만이 아닙니다. 7~8년간을 외롭게 분투하며
센타를 사수하여 오롯이 자리를 지켜오신 또 한사람의
어마한 한 여성오너와 두 세분의 또다른 지도자격인
인솔자 분들 이날 대전행 버스안에서는 물론
한국의 포토폴리오 우주정류장 대전 상공회의소에서
장인상 코즈볼 대표님의 (선함, 공존, 평등)이란
선하고도 따뜻하신 철학적 설명에서 오랜시간 동안의
본인의 힘들고 고통스러웠던 일화는 나역시 오랜시간의 개발선상에서 겪은 아픔으로 나도 모르게
아무도 모르게 몇차레나 눈물을 '꿀꺽'
삼켜야 했지요.
내가 처음 이 일에 손을 댄것은 지나온 세월동안
주식과 펀드 그리고 BBK나 온갖 화폐전쟁 까지로
주변에서 수없이 죽어가며 사라져간 이들과 그 너머
진실에 대한 퀘스천마크의 답을 꼭 한번 풀어봐야
겠다는, 어쩌면 너무 무모하기만 할 수도 있는 내
고집의 무지와 오만이 실제 부추긴 것이었기에 더욱
오열하던 눈물을 앞자리 두 세번째 칸쯤에 앉아 내색은 전혀 하지 않은 체 가고는 있었지만 얼마나 수없이
눈물을 삼켜야 했는지 모릅니다
한 때 나도 일곱 밤을 Computer방 책상앞에서 졸며
라면 한 두끼로 떼워내며 길고 긴 파고의 해협을
건너오던 시절이 있었기에 세상에 대해 너무나 강한
궁금증이 많았었지요. 왜 매번 부자는 더 부자로만 살고
가난한 사람은 아무리 아무리 노력해도 왜 늘
이용이나 당하며 빼앗기고 계속 가난하게만 살아야
하는가 등등,
삼성도 오래전엔 대신동에서 (삼성상회)라는 것으로
출발했다고 들었습니다. 우리의 현제 Cosball의
CTbox 구조는(공짜로도 수없이 주고 에어드랍(이자)
도 무장으로 주는) 57세의 서울대 출신 수재 오너와
함께 출발했다는 사실,
장인상 회장 그분은 돈키호테 같은
사람이라고들 한다. 거기다 우주인의 옷까지 입으신
실제 엉뚱한 구석이 꽤 많은 분
그런데 가만히 보면 우주인의 옷을 입은 산쵸같은
외계인이 그분 옆엔 꽤나 많다. 이런 사실을 OOJU는
알고있을까? 그리고 어느 새 그런사람 속 또 한사람으로
나도 또박 또박 따라가고 있는것은 혹 아닐까?
이리 뒤집고 저리 뒤집히면서도 다시 자공존해 늘
제 자리를 잘 지켜내며 가고있는 저들 Cosball과
OOJU 저, 기막힌 화장품과 코인들처럼
조금씩 조금씩
오늘 우리도 함께
또그르 또그르르 (선함과 공존의 평등)으로
조용히 잘 구르며 가고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