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후 2025년 9월 16일 “3분의 기적”
(하루 3분의 말씀 묵상을 통해 당신의 삶에 기적을 체험하세요!)
제목: 새 일을 꿈꾸는 가슴 뛰는 그릇 2
[이사야 48:11] 나는 나를 위하며 나를 위하여 이를 이룰 것이라 어찌 내 이름을 욕되게 하리요 내 영광을 다른 자에게 주지 아니하리라
🍀캘리포니아의 평범한 소녀 하이디 베이커의 이야기입니다.
하이디는 캘리포니아의 부유한 가정에서 태어나 편안한 삶을 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16살 어느 저녁, 교회 집회에서 강력한 하나님의 임재와 하나님의 부르심을 깊이 체험했습니다.
그날 밤, 그녀는 속삭이듯 들려오는 주님의 음성을 들었습니다.
“너의 인생을 나의 영광을 위해 주겠니?”
하이디는 잠시 망설였지만, 결국 눈물을 흘리며 무릎을 꿇었습니다.
“제 인생은 저를 위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의 영광을 위한 것입니다”
그 결심이 그녀의 인생 방향을 완전히 바꿔 놓았습니다.
대학을 졸업하고 안정된 직업과 미래가 눈앞에 있었지만, 그녀는 하나님의 부르심을 따라 남편 롤란과 함께 아프리카 모잠비크로 향했습니다.
그곳은 내전과 기근이 이어지던 땅이었습니다. 친구와 가족들은 “너무 위험하다”며 만류했지만 하이디의 마음은 오직 하나, ‘가장 낮은 곳에서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삶’이었습니다.
모잠비크의 작은 마을에서 그녀가 만난 것은 영양실조와 질병으로 하루하루를 버티는 고아들이었습니다.
하이디는 아이들을 품에 안고 직접 밥을 지어 먹이며, 밤이면 모닥불 곁에서 아이들에게 찬송을 부르며 예수님의 사랑을 이야기했습니다.
식량이 떨어지면 아이들과 함께 무릎을 꿇고 기도했습니다. 그러면 놀랍게도 이웃이나 멀리서 모르는 사람들이 쌀과 옥수수를 들고 찾아오곤 했습니다.
사람들은 이것을 ‘우연’이라 했지만, 하이디는 하나님이 일하셨음을 알았습니다.
2019년 사이클론 이다이(Cyclone Idai)로 수만 명이 집을 잃었을 때, 하이디는 피난민들과 함께 물난리 현장에서 직접 구조와 구호를 지휘했습니다.’’
총탄과 전염병, 끊임없는 굶주림 속에서도 “하나님의 영광이 이 땅에 가득하게 하소서” 라고 기도하며 오직 하나님만을 의지했습니다.
하이디 베이커는 지금도 세계 곳곳을 다니며 이렇게 고백합니다.
“가장 낮은 자리, 가장 어두운 곳에서 하나님의 사랑이 빛납니다. 우리가 전부를 드릴 때, 하나님은 전부를 부어 주십니다.”
평범한 한 여인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올인했을 때, 수많은 고아와 난민의 생명을 살리고 세계를 울리는 가슴 뛰는 그릇이 되었습니다.🌱
[이사야 42:8] 나는 여호와라 이는 내 이름이라 나는 내 영광을 다른 자에게, 내 찬송을 우상에게 주지 아니하리라
‘여호와’는 ‘스스로 존재하는 자’라는 뜻입니다. 이 말씀에서 하나님은 만물의 창조주이자 시작과 끝이시며, 어떤 존재에도 의존하지 않는 절대자라는 사실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받으실 찬송과 경배는 어떤 우상에게도 돌아가서는 안됩니다.
하나님은 사막에 강을 광야에 길을 내어서 생명의 역사를 이끌어 가십니다. 하나님만이 예배와 찬양을 받을 유일한 분입니다.
가슴 뛰는 인생을 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하나님의 영광을 보는 눈이 열려야 합니다.
하나님은 자신의 영광을 위해 어떤 대가도 치르시는 분이십니다. 그분은 우리를 비전의 그릇으로 빚으셔서, 하나님의 영광이 세상에 드러나도록 하십니다.
‘나의 계획과 성공이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기 위함인가 아니면 나를 드러내기 위함인지… 점검해 보시기 바랍니다.
오늘 하루,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올인하는 마음으로 다시 붙들며, 우리의 삶 또한 가슴 뛰는 그릇으로 빚어지길 기도합니다. (2025년 9월 14일 주일예배 설교말씀 참조)
🙏하나님 아버지, 제 눈을 열어 주셔서 주님의 영광을 보게 하시고, 제 마음이 오직 주님의 영광을 위해 뛰게 하소서.
저의 삶이 주님의 이름을 높이는 가슴 뛰는 그릇이 되게 하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3분의 기적] 밴드로 초대합니다. 질문에 답을 하셔야만 승인을 합니다. (질문: 소속된 교회/담임목사님 이름)
https://band.us/n/a1afA40f99cc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