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인 수강강좌명(반드시 적을 것!): 연팩
수강생의 질문 영역(구체적으로 책의 페이지, 기출 시 기출년도와 문항번호 정확히 알려주세요):
기본이론서 p. 76~77(더보기 내용) : 음장청력검사, APD의 주관적 중추청각처리 검사
기본이론서 p. 46 : 베버검사 + 청각장애 내만서 8쪽
질문 내용:
1. 유.소아 대상으로하는 청력검사에서 ’스피커‘로 제시한다는 점이 공통적으로 많이 제시되어서 스피커로 자극음을 제공한다는 맥락에서 음장청력검사를 소개하신건지 궁금합니다. 그냥 이런게 있다 정도로만 넘어가도 되는걸까요?!
2. 강의에서 내만서에 청각처리장애의 주관적 중추청각처리 검사 키워드들 따로 정리해두라고 하셨는데, 청각처리장애의 특성 중 하나가 소음이 많은 환경에서 청각장애처럼 행동하고, 중재도 소음과 관련된 부분이 많다는 점에서 ’소음 속 어음검사’ 정도만 정리해두면 될까요?!
3. 내만서 필기 자료와 책 내용이 혼란이 와서 어떤 점을 베버 검사의 1차 키워드로 잡아야하는지 궁금해서 질문드립니다 ! 먼저 내만서 필기에는 베버검사가 편측성 난청을 '파악'한다고 적혀있습니다. 그런데 교재에서는 편측성 청력손실이 '있거나', 양쪽의 청력손실도가 다를 때, 그 손실의 형태가 감음신경성인지, 전음성인지를 감별 진단할 수 있다고 나와있습니다. 그렇다면 편측성 난청을 진단, 즉 파악하는게 아니라 이미 '편측성 난청자'라는 전제하에 편측 난청이 '전음성'인지 '감음신경성'인지를 '판별'하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이 부분을 1차 키워드로 잡을 수는 없는지 여쭤봅니다 !!
+ 교재 그림을 보니까 정수리에 음차를 가져다대고 있던데, 그럼 골도 전도를 통해서 전음성인지 감음신경성인지 파악할 수 있다고 보면 되나요?(편측성 난청자니까 음이 나쁜쪽 귀에서 잘 들리면 그 귀의 골도는 괜찮다는거니까 그 귀는 전음성난청, 음이 좋은 쪽 귀에서 잘 들리면 골도도 안좋은거니까 감음신경성 이렇게요!!)
첫댓글 안녕하세요.
1. 네 스피커로 자극음을 준다는 것이 음장청력검사의 방법으로 설명드린겁니다. 그정도만 아셔도 됩니다.
2. 네 맞아요
3. 편측성이 있는지 먼저 파악하는게 1차 키워드이구요 그리고 나서 다른 린네검사등을 더 실시해야 전음성, 감음성 등의 문제들을 유추해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