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초님께, 오늘 오전11:00 경 JTBC 제보전화(02)-751-6000에 전화하여 제보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지난 얼마전 박성훈 기자에게 수없이 많은 자료와 객관적 부정선거 팩트를 제공하였고, 보도 약속까지한 사실이 있음을 상기해 주었습니다. 그러면서 그러한 약속을 지키지 안했음을 들어 손석희 사장의 부임을 계기로 부정부패와 부정선거실상, 2013.1.4. 선거무효소송제기 사실, 문재인 당시 후보의 불공정선거 주장, 부정선거백서 발간 및 교보문고 시판 등의 여러 사실을 설명했습니다.
이제 부정선거가 단순히 문재인 당시 후보의 불공정선거 주장의 차원을 훨씬 심각한 총체적 관권 부정선거 상황을 들어 제 신분을 전부 밝히고 면담을 요구했습니다. 제보담당 민원여직원 3명(1차, 파트팀장, 손석희 사장 비서실 여직원 )이나 바꾸어 가며 면담(제보)신청을 했습니다.
참고로 말씀드립니다. 2013.10.24.자 한겨레 [사설]과 2013.10.23. 조선tv 방송에서 윤정호 정치부장이 문재인 당시 후보의 불공정선거 운운에 대해 선거소송 등 법적절차가 끝난 상황에서 아무런 실효가 없는주장이라는 보도를 했습니다. 이 점에 대해 저희 선거소송인단에서 이미 2013.1.4. 선거무효소송을 제기하였고, 재판계류 중이라는 점을 지적해주고, 항의 및 정정보도를 요구 하고 있습니다.
첫댓글 님의 제안을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야생초님께, 오늘 오전11:00 경 JTBC 제보전화(02)-751-6000에 전화하여 제보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지난 얼마전 박성훈 기자에게 수없이 많은 자료와 객관적 부정선거 팩트를 제공하였고, 보도 약속까지한 사실이 있음을 상기해 주었습니다. 그러면서 그러한 약속을 지키지 안했음을 들어 손석희 사장의 부임을 계기로 부정부패와 부정선거실상, 2013.1.4. 선거무효소송제기 사실, 문재인 당시 후보의 불공정선거 주장, 부정선거백서 발간 및 교보문고 시판 등의 여러 사실을 설명했습니다.
님의 충정 애국 정의 열정이
곧 결실이 맺을날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늘 님께 고개숙여 감사할 따름 입니다.
이번 일을 해결한뒤
밤새워 술잔을 나누고 싶습니다.
이제 부정선거가 단순히 문재인 당시 후보의 불공정선거 주장의 차원을 훨씬 심각한 총체적 관권 부정선거 상황을 들어 제 신분을 전부 밝히고 면담을 요구했습니다. 제보담당 민원여직원 3명(1차, 파트팀장, 손석희 사장 비서실 여직원 )이나 바꾸어 가며 면담(제보)신청을 했습니다.
돌아온 답변은 결국 박성훈 기자에게 이야기 해달라는 답변만 돌아 왔습니다. 철저히 폐쇄적인 절차를 운영하고 있는 것입니다.
손석희 사장의 의사가 담긴 답변을 해달라고 했습니다. 비서실 직원은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었습니다.2013.10.25. 14:40 현재 손석희 비서실에서 면답신청을 거절했습니다. 더 두고 봐야 겠지만, 과연 손석희가 삼성그룹 차원의 외압을 이겨낼까요?
야생초님! 좋은 방안이 없을까요?
손석희 트윗터 에 의사소통 불통 제보 가위질 통제 알리십시요 ^^ 수고 많습니다
CD 와 소송책자 등기특송 우편 JTBC 보도본부 손석희 앵커 귀하로 보내면 본인만이 개봉합니다
서초동 대법원 마크 찍힌 서류봉투 대법원 우편물 발송 대법원 우체국 이용 하시면 ^ ^
고맙습니다.
야생초님과 함께 알립시다!
부정선거 책자 등기로 발송하자는 의견도 좋군요!
참고로 말씀드립니다.
2013.10.24.자 한겨레 [사설]과 2013.10.23. 조선tv 방송에서 윤정호 정치부장이 문재인 당시 후보의 불공정선거 운운에 대해 선거소송 등 법적절차가 끝난 상황에서 아무런 실효가 없는주장이라는 보도를 했습니다.
이 점에 대해 저희 선거소송인단에서 이미 2013.1.4. 선거무효소송을 제기하였고, 재판계류 중이라는 점을 지적해주고, 항의 및 정정보도를 요구 하고 있습니다.
JTBC 인테넷 뉴스제보 접수하면 함부로 지우지 못합니다
우선 당장 지금이라도 인터넷 접수와 대법원우편등기 접수 병행 하면서 접수진행 경과를 보고
인터넷 접수하면 그 접수결과를 e-mail 로 접수 됨을 e- mail로 답 해줍니다
수신인을 손석희 앵커로 하시고요
야생초님! 트윗을 했습니다. 야생초님 아이디를 알려주세요. "야생초"를 검색했더니 사용하시는 분들이 너무 많군요
박성훈 기자에게서 전화가 걸려 왔습니다. 현재 자신의 편파적 보도를 인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우선 선거소송인단에서 선거무효소송(2013수18)을 제기한 팩트라도 보도하고, 부정선거백서를 구입해서 읽어 보라고 했습니다.
위에 제보란에 보듯이, 수신 손석희라고 기재할 수 있는 欄 부분이 없습니다.
보도본부 기자명단중 박성훈 기자 그간 기사 보도내용을 보니 별로 뚜렷한 기자정신 보통인것 같습니다
전화로 하면 가위질 심하고 그렇습니다
손석희 앵커 자택으로 우편발송 도 한 방편입니다 반드시 특별등기 송달 ...마지막수단
귿 아이디어 입니다.
인터넷 접수 제보하시면 보도본부 전체 기자들 제보 목록과 제목 내용 보면서 스캔
전체 기자들이 옥신각신 채택할 것인가 말 것인가 회의 미팅 말들이 오갈 것입니다
그 다음 경과 본 후 근무처 등기송달우편, 자택등기송달 해야 합니다
인터넷에 접수했으니 그근거로 손석희 앵커에게 항변 할 근거 가 됩니다
역시나 조중동 삼성 찌라시라고
아~ 이렇게 애쓰시는데 저는 아무런 도움도 못되니 죄송할 따름입니다. 마음으로라도 적극 응원합니다.
'손석희 뉴스9'에 댓글이라도 달아 촛불집회, 우리 소송인단의 존재를 알려야겠습니다.
두 분 모두 힘내십시오.
Jtbc에 제보하는건 많은 사람들이 함께하는게 좋을듯 합니다.
많은사람이 요구하는것이 저들로서도 다루어야할 명분과 의무?로 내세울수 있을테니까요.
저도 손석희 앞으로 날리겠습니다~
모두가 힘을 모아 각 지방 방송국과 지방 신문사에도 알려 나가야 합니다. 전국 각지에서 많은 분들이 힘써 주시리라 믿습니다.^^ 소송인단 화이팅!!
각자 자신이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역량과 시간을 보태어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