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날 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하느니라(히서 4: 12)
성령의 검은 말씀입니다.
영적인 싸움은 말씀으로 싸웁니다.
그런데 이 진리의 말씀의 칼에 마음과 생각에 찔리면
엄청 화가 나고 마음에 거슬림이 올때도 있습니다.
누가 하나님 말씀으로 찌르면 사람이 찌른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이 찌른 것입니다.
그러나 내가 진리 가운데 행하면
도리어 하나님의 말씀은 기쁨이 됩니다.
내가 누구를 자기 판단 기준으로 마귀다 이단이다 판단하면
내가 판단 정죄함이나
말씀으로 하면 하나님이 판단 정죄하는 것과 같습니다.
성도는 성령의 검 곧 진리의 말씀으로 싸우면 됩니다.
영적인 싸움은 혈과 육의 싸움이 아닙니다.
인격을 모욕하는 말은 혈과 육의 싸움이고 마귀적이고 자기 안에 있는 죄악입니다.
첫댓글
육체의 검? 이건 또 먼 개소리
성령의 검은 말씀이죠
그럼 우리가 싸우는 검은????
성령의 은사..
8 어떤 이에게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지혜의 말씀을, 어떤 이에게는 같은 성령을 따라 지식의 말씀을,
9 다른 이에게는 같은 성령으로 믿음을, 어떤 이에게는 한 성령으로 병 고치는 은사를,
10 어떤 이에게는 능력 행함을, 어떤 이에게는 예언함을, 어떤 이에게는 영들 분별함을, 다른 이에게는 각종 방언 말함을, 어떤 이에게는 방언들 통역함을 주시나니
11 이 모든 일은 같은 한 성령이 행하사 그 뜻대로 각 사람에게 나눠 주시느니라
=>어떤 이에게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지혜의 말씀을, 어떤 이에게는 같은 성령을 따라 지식의 말씀을,
우리가 싸우는 것은
적그리스도의 영을 받은 사단의 종들
성령을 받은 우리가 성령의 검으로 사단의 종들하고 싸우는 겁니다
이단들하고
자기 기준에서 판단하는 백프로 지가 하나남이 된 마귀다
말씀의 기준 하나님의 기준으로 찌르는 것을 이단이다 마귀다 하는 자는 지가 하나님이 된 마귀다
특히 영으로 찌르는 것을 영지이단이라 하는 자는 백프로 육의 속한 하나님 원수 이단 마귀다
난 지금까자 내 기준에서 말한적이 하나도 없고 영과 진리로 말을 해 왔다
영과 진리가 아닌 것은 무조건 마귀의 믿음
자기를 위한 육의 속한 마귀의 믿음으로 하나님과 원수가 된 자다
말씀을 끌어다가 자신을 위하고 세우는 자는 네피림 족속이다
모두가 님과 같이 생각하기에 서로 다툼니다.
육체의 검... 인간의 악한 말
성령의 검...하나님의 말씀(에베소6)
육체의 검이 악한 말이야??
헐
누가?
=>육체의 검... 인간의 악한 말
이 주장이 하나님의 말씀이냐??
아니면 당신 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