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cafe.daum.net/aspire7/9zAB/61665?svc=cafeapi
---> 빌립보서 3:12절 "내가 이미 얻었다...이루었다 함도 아니라"의 바울의 고백을
구원의 여부 의미로 홀려대는 'TeaTime' 이단
나 두덜이의 이 게시글 댓글란에 성경대무식까지 겸해 그럴듯하게 뭐라고 주절속살, 씨부렁거리면서
바락바락 껄떡거리면서 달려들고 자빠진 'TeaTime'이라는 행...해해해...행행행...알미니안주의
행위구원 이단 개솔, 씨부렁 마귀자식이 뭐라고 끄적끄적거린 잡홀림의 짓거리.,.!
TeaTime17:13 새글
첫댓글
ㅎㅎㅎ
<<썩지 않을 면류관을 받고자 함이라>>
바울이 하는 말은 "부활의 몸"으로 부활하는 것으로 이해하고 있다. 구원의 완성 !!!
바울의 믿음은 "성령의 인도"를 믿고 따르는 것이다.
바울이 보여준 기적들은 누가 행한 것이냐? 바울이냐 하나님이냐?
사람의 행함은 하나님께서 받지 않으신다.
상식이 아니냐?
TeaTime17:17 새글
회심한 이후에 바울의 삶에서...
"사람의 행함"이 단 한 줄이라도 있으면 제시해 봐라.
성경 말씀을 토의하면서 "사람의 행함"을 공격하는 것은 시작부터 초점이 잘못된 것이다.
이처럼, 'TeaTime'이라는 저따위 행...해해해...행행행...씨부렁 행위구원 알미니안 이단
성경대무식이가 뭐라고 깔짝깔짝, 껄떡껄떡거리면서 달려들며 발악, 발광을 처대고 자빠진
것인데 결론적으로 말이지!
저런 행행행 이단 씨부렁이는 그리스도인이 한 번의 회개를 통해 믿음으로 구원과 구원의 영원한
보장을 받은 그리스도인으로서 의무와 책임으로 그 이후 일상적으로 주 하나님 앞에서 행하는
이런 저런 믿음의 실행들을 모조리 단지 "사람의 행함"인 것처럼 몰아가면서 그 결과?
"사람의 행함은 하나님께서 받지 않으신다. 상식이 아니냐?"
어쩌구, 고따구 성경대무식까지 겸한 완전 교만하기 그지없을 정도로 마귀들린 가운데 고따구
개솔, 씨부렁 행...해해해...행행행..행위구원 마귀자식이 말이야!
뭐가 그리도 잘나고 대단하다고 그저 바른 성경말씀에 근거해 바른 성경적 구원론을 제시하는
게시글들과 댓글들로 개인적 사역을 하나님 앞에서 수행하는 나 두덜 덜더덜이의 그런 시간들여
정성껏 바른 말씀에 근거하여 가르쳐 주는 성경적 구원론의 게시글들과 댓글들을 대할 경우 그저
뭐라고 개솔, 씨부렁으로 날뛰면서 달려들지 말고 어떻게?
그저, 조신하게 읽고 또 읽으면서 배워 적용하고 증거하면 될 것인데 요런 완전 현대판 바리새인으로서
행...해해해...행행행...그저 고따구로 노닥거리면서 그럴싸하게, 뭐가 된 것처럼 완전 교만해진 상태로
미쳐 날뛰는 행위구원 마귀자식이 단지 "사람의 행함"이 아닌 "그리스도인의 믿음의 실행"과 그러한
실행은 앞으로 저 북편의 셋째 하늘 천상의 거룩하신 하나님의 보좌가 계신 천상에서 개최되는
어떤 심판석?
바로, "그리스도의 심판석"으로서 믿어 구원받은 그리스도인들이 그 이후 세상 삶 가운데서
주 하나님 앞에 행한 이런 저런 행위들로서 단지 "사람의 행함"이 아닌 "그리스도인"으로서
행한 "믿음의 실행"의 진위 여부를, 즉, 자신의 명예, 위신, 이익, 각종 통밥들을 동원해 행해진
실행들인가 아니면 진정 주 하나님을 위한 믿음의 실행들이었는가 그러한 진위 여부를 예수
그리스도 주님 앞에서 심판받고 어떻게...?
고린도후서 5:6-10절 "그러므로 우리는 항상 자신에 차 있어 몸에 있는 집에 거할 때 우리가
주로부터 멀리 떨어져 있다는 것을 아나니 (이는 우리가 믿음으로 행하고 보는 것으로 하지
아니함이라.) 우리가 자신에 차 있고 정녕 몸에서 떠나 주와 함께 있는 것이 오히려 더 좋은 것이라.
이 때문에 우리가 애쓰는 것은 거하든지 떠나 있든지 그 분을 기쁘시게 해 드리기를 바라는 것이라.
이는 우리 모두가 반드시 그리스도의 심판석 앞에 나아가서, 선이든지 악이든지,
각자가 자기 몸으로 행한 것들을 받을 것이기 때문이라."
이러한 "그리스도의 심판석"에서...!
고린도전서 3:11-15절 "이 닦아 놓은 기초 외에 아무도 다른 기초를 놓을 수 없나니, 이 기초는
예수 그리스도시라. 이제 누구든지 이 기초 위에 금이나 은이나 보석이나 나무나 짚이나 그루터기로
지으면 각 사람의 일한 것이 나타나게 되리니 그 날이 그것을 밝힐 것이라. 이는 그것이 불로써
드러나고, 또 그 불은 각 사람의 일한 것이 어떤 종류인지를 시험할 것이기 때문이라. 만일 어떤
사람의 일한 것이 세운 그대로 있으면 그는 상을 받을 것이요 만일 어떤 사람의 일한 것이 불타
버리면 그는 손해를 당하리라. 그러나 그 자신은 구원을 받게 되지만 불에 의해서 그렇게 되리라."
이처럼, 각자 그리스도인들이 '믿음의 실행'으로서 행한 행위들은 상급 여부와 관련되면서
그 진위 여부가 예수 그리스도 주님이시라는 심판장에 의해 앞으로 "그리스도의 심판석"에서
여지없이 드러나, 그 진위여부에 따라 어떻게?
구원과는 상관없이 어떤 그리스도인들은 칭찬과 함께 각종 면류관의 상급을 받는 반면, 어떤
그리스도인들은 그저 위선, 가식, 이익, 통밥의 목적으로 살아 생전 그럴싸하게 이런 저런 행위들을
믿음에 근거한 행위들이라며 고따구로 자행하면서 날뛰었던 사실이 여지없이 주님에 의해
드러나면서 수치를 당하는 동시에 구원은 받은 상태로 고따구 헛된 행위들은 불에 타 아무
소용도 없게 된다는 사실 앞에서 반드시 "그리스도의 심판석"의 의미를 알면서 어떻게?
그리스도인이라면 만사제쳐 놓고 어찌됐든 일상적으로, 주 하나님 앞에 신실한 믿음의 실행의 삶을
살아가며 각종 득시글 성령의 열매들로서 신실한 믿음의 실행에 따른 행위들로 주님을 섬기는
삶, 순종의 삶, 경건과 거룩함의 삶을 추구하며 실행으로 간증, 증거하면서 살아가야만 할 것인데
그러한 그리스도인의 믿음에 근거한 실행의 삶의 의미가 뭐시라고?
"사람의 행함"에 불과한 행위로서 하나님께서 받지 않으시는 실행의 삶에 불과한 것이라고라고라라..엉!
아무튼, 성경대무식도 유분수이지 나 두덜이 머리털 나고 요따구로 그저 행...해해해...행행행.,..
어이구 너무도 좋네...좋아! 그저 자고나면 행...해해해...행행행거리면서 그럴싸하게 미쳐 날뛰고
자빠진 채, 구원을 받아가려고 나 'TeaTime'이라는 것이 고따구로 완전 행행행 습관화되어 완전
마귀들린 채, 미쳐 날뛰고 자빠졌음에도 온, 오프라인에서 나같은 고따구 행...해해해...행행행
마귀색키를 그야말로 거룩하고 경건하며 신실한 그리스도인이라고 득시글 천하 머절 행위구원 쫄따구,
똘마니 마귀색키들이 나 '티타임'을 우러러 보면서 그저 칭송에 칭송, 찬양에 찬양을 해주면서
날이면 날마다 높여주고 있으니 어이구, 참으로 살 맛나네...살 맛나..내 비록 행..해해해..행행행
거리며 미쳐 날뛴 결과 앞으로 지옥으로 떨어질 운명에 처한 것임에도 불구하고...어이구! "
요따구로, 완전 세상적, 인간적, 인본적, 종교적 의로 구원받으려고 날뛰는 너 '티타임'이 아닌가
나 두덜이는 그렇게만 짐작이 간다는 사실, 결론 앞에서 너같은 행위구원 이단은 차라리 이 세상에
태어나지 않았으면 좋았을 이단인 것이다 이런 매우 바람직한 충고, 경고를 해줄 때에 너 만사제쳐
놓고 제 정신머리를 차려야만 할 것이다..OK? UNDERSTAND?
https://cafe.daum.net/aspire7/9zAB/18214?svc=cafeapi
---> 구원은 믿음으로 상급은 행위로 그리스도의 심판석에서 받는다. 그리고 성도들의 유업
(신종 행위유도 구원 미혹들은 보시오들!!)
첫댓글
<<우리 모두가 반드시 그리스도의 심판석 앞에 나아가서, 선이든지 악이든지,
각자가 자기 몸으로 행한 것들을 받을 것이기 때문이라.">>
ㅡ 선이든지 : 성령의 인도를 따라서 행함.(=성령으로 행함)
ㅡ 악이든지 : 성령을 대적하는 육체의 소욕대로 행함. (=사람의 행함)
ㅡ 각자가 자기 몸으로 행한 것들 : 선을 행함과 악을 행함. 두 가지가 있다.
성령을 따라 행함이 아닌 모든 행함은 죄다. 왜냐하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한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근거도 없이 거짓 증언하면서 흥분하지 말고, 토의할 논점을 하나씩 토의하면 간단할 텐데..
논점을 회피하고 계속 다른 주제로 도망가는 것은 두렵기 때문이냐?
"예수님 일신론자"임이 폭로되어 이단으로 낙인 찍힐까 무섭냐?
"구원 받았다"는 말은 "예수님의 대속을 믿음". "죄사함", "성령으로 거듭남", "성령을 따라 행함". "부활의 몸을 받음"까지 완성되어야 끝나는 것이다.
믿음도... 거듭나지 못한 "겉사람의 믿음"은 회심하기 이전의 바울과 같아서 마귀의 믿음이다.
믿음이란... 성령의 인도에 따른 성령의 열매가 있어야만 믿음과 죄사함과 거듭남을 하나님께서 성령으로 보증하시는 표다.
고린도후서 1:22
그가 또한 우리에게 인치시고 보증으로 우리 마음에 성령을 주셨느니라
"내가 믿는 것"을 믿음이라 주장하는 자는 "사람의 행위"에 속한 자기 믿음을 맹신하는 "행위구원론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