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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흑암의 역사 (성경연구, 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
 
 
 
카페 게시글
영적인 삶 "그리스도의 심판석"의 의미도 전혀 모르고 자빠진 채, 그저 행..해해해..행행행거리며 지옥으로 달려가는 'TeaTime' 행행이단!
두더지애비 추천 0 조회 60 26.09.16 18:11 댓글 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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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9.16 18:37

    첫댓글
    <<우리 모두가 반드시 그리스도의 심판석 앞에 나아가서, 선이든지 악이든지, 

    각자가 자기 몸으로 행한 것들을 받을 것이기 때문이라.">>

    ㅡ 선이든지 : 성령의 인도를 따라서 행함.(=성령으로 행함)

    ㅡ 악이든지 : 성령을 대적하는 육체의 소욕대로 행함. (=사람의 행함)

    ㅡ 각자가 자기 몸으로 행한 것들 : 선을 행함과 악을 행함. 두 가지가 있다.

    성령을 따라 행함이 아닌 모든 행함은 죄다. 왜냐하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한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근거도 없이 거짓 증언하면서 흥분하지 말고, 토의할 논점을 하나씩 토의하면 간단할 텐데..

    논점을 회피하고 계속 다른 주제로 도망가는 것은 두렵기 때문이냐?

    "예수님 일신론자"임이 폭로되어 이단으로 낙인 찍힐까 무섭냐?


  • 26.09.16 20:36


    "구원 받았다"는 말은 "예수님의 대속을 믿음". "죄사함", "성령으로 거듭남", "성령을 따라 행함". "부활의 몸을 받음"까지 완성되어야 끝나는 것이다.

    믿음도... 거듭나지 못한 "겉사람의 믿음"은 회심하기 이전의 바울과 같아서 마귀의 믿음이다.

    믿음이란... 성령의 인도에 따른 성령의 열매가 있어야만 믿음과 죄사함과 거듭남을 하나님께서 성령으로 보증하시는 표다.

    고린도후서 1:22
    그가 또한 우리에게 인치시고 보증으로 우리 마음에 성령을 주셨느니라

    "내가 믿는 것"을 믿음이라 주장하는 자는 "사람의 행위"에 속한 자기 믿음을 맹신하는 "행위구원론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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