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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부흥운동본부
 
 
 
카페 게시글
영성일지방(101-현재) 신부+21 불을 통과하는 믿음_산불현장 천사 파송
132김지우 추천 0 조회 69 25.03.29 01:36 댓글 1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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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첫댓글 와 멋져요.
    아멘아멘
    집사님의 귀한기도
    산불현장에 천사를
    파송하신줄 믿습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 작성자 25.03.29 11:21

    아멘아멘
    귀한 기도가 되어 주님께서 흠양하시는 기도가 되었을거라고 확신합니다.
    목사님 얼굴에 살짝 제 얼굴이 있는 것 같습니다.
    아니라고 생각하신다면 죄송합니다 ㅎㅎㅎㅎㅎ
    사랑하는 미인 목사님을 더 없이 축복합니다. 감사합니다.

  • @132김지우 아 저도 영광입니다
    ㅎㅎㅎ

  • 할렐루야~항상 앞장서서 행동하시며 강력한 모습을 보여주시는 전도사님!! 강하고 담대한 기도가 여기까지 들려집니다. 하나님의 귀한 역할 감당하고 계십니다. 축복하고 축복합니다💖

  • 작성자 25.03.29 11:17

    여호수아와 같은 성정이 돋보이는 조한나 전도사님을 축복합니다.
    강하고 담대함의 기도가 들렸다는건 조한나 자매님의 내적음성이 반동작용으로 더 강하게 작용되었다라는 감동입니다.
    투명하고 하얀 피부처럼 주님을 향한 그 마음이 더욱 투명하고 순결하게 빛나게 될 줄 믿습니다.
    사랑하는 조한나 전도사님 감사합니다.

  • 25.03.29 10:31

    아멘! 주님을 사랑하는 열심이 산불현장에 천사를 움직이게 한줄 믿어요~
    늘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전도사님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 작성자 25.03.29 11:19

    아멘아멘
    주님을 향한 그 사랑이면 됩니다.
    천사들에게 잘했다고 격려와 칭찬도 해주었답니다.ㅎㅎ
    늘 주님의 말씀에 즉시 순종하는 제가 되길 축복해주시어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전도사님의 매일에 주님의 마음을 담아 축복합니다.

  • 25.03.29 20:00

    전도사님, 읽는 내내 가슴이 떨렸습니다.
    주님의 마음으로 땅을 밟고, 기도하고, 천사들을 파송하는 그 순종과 영적 민감함이
    이 시대를 지키는 방벽이 되는 줄 믿습니다.
    전도사님을 통해 주님의 불은 심판이 아니라 구원의 통로가 되고 있습니다.🔥
    사랑합니다

  • 작성자 25.03.29 20:09

    아멘아멘!!
    샤워하고 옷입고 화장품 바르는 내내 목사님과 전도사님들 기도를 했어요.
    핸드폰을 열었는데 목사님 댓글이 짜쟌~ 등장을 했네요. 항상 신기방기합니다.^^
    네 저는 영적민감함을 가진 순종하는 자로서 이 시대를 지키는 방벽입니다.
    불은 심판이 아닌 주님께로 향한 구원의 통로임을 믿습니다.
    사랑하는 목사님 날로날로 더더 늘씬뽀짝 예뻐지소서♥

  • 25.03.30 21:06

    어제는 설교와 주일 준비로 바뻣는데 오늘 글을 읽으니 생동감이 넘칩니다. 할렐루야.

  • 25.03.31 09:31

    읽는 내내 숨을 고르며 마음 깊이 묵상하게 되었습니다.
    이 글은 단순한 간증을 넘어, 불 속에서도 꺼지지 않는 주님의 불,
    그리고 회복과 중보의 자리로 이끄시는 성령님의 섬세한 손길이
    얼마나 실재하는지를 강하게 느끼게 해줍니다.

    산불이라는 위기 상황 속에서도
    세상을 보는 눈이 바뀌고
    기도의 방향이 바뀌고
    심지어 마음의 결이 바뀌는 그 변화의 흐름이
    너무도 생생하고 아름답습니다.

    "절이 불타 없어지길 바랐던" 솔직한 고백에서
    "그곳에 주님의 생기를 불어넣어달라"는
    기도로 변화되기까지의 그 여정은
    주님의 마음을 더 깊이 배워가는 진짜 회복의 여정이었습니다.

    특히,
    천사들에게 바람을 막으라고 명령하고,
    '성령의 바람' 찬양에 이끌려
    하늘을 향해 손을 들고 기도하는 장면,
    그리고 ‘절간’을 지나며
    주님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기도로 전환되는 순간들은
    마치 예언자적 중보자 한 사람을 통해
    도시와 민족이 살 수 있음을 보여주는 장면처럼 느껴졌습니다.

    주님과 함께 영혼들을 올려드리며
    심해와 빌딩 옥상까지 “주님과 함께 휘젓는” 영의 여행...
    이건 마치 요한계시록에서 사도 요한이 성령 안에서 본 이상 같기도 했습니다.
    그만큼 글 자체가 뜨겁고, 깊고, 영적으로 농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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