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적인 배움"
업체 사장님의 도움으로 여러가지 설계 Tools를 동시에 사용하고 있다.
본인이 사용하는 Tools는 1970년대 교육용으로 가볍게 시작한 Tools(미국)로
그 동안 여러번 설계 Tools의 주인이 바뀌어 지금은 초기 엔지니어가 가지고 있는 설계 방법론이
제대로 전달이 잘 안되던 S/W이지만, 옛날 Tools들의 특징은 오류가 거의 없다는것이다.
유사 인기있고 고가의 Tools에 비해 UI가 떨어지지만 정확성 및 수치안정성은 틀린적이 없다.
(저급 언어처럼 작동이 되기에 누군가에게서 강의를 받아 배우던것에 익숙하면 독학 접근성이 힘들다는 단점이 있다.
구체적 접근방법이 인터넷에 공개된 것이 없기에, AI에게 물어도 뱅뱅 돌게 될것이다.)
2002년 처음 Tools를 접했고 가르쳐 주는 사람이 없어 독학을 했고
가능하면 Risk를 안고 실무를 통해 검증을 계속하였다.
그래서 그런지 초기에는 지름길 설계 위주로 했고
(구지 말하자면 설계 해킹 - 나만의 방법론이지 남의 설계를 배낀것 아님)
나중에 강의를 준비하면서 정상적인 설계 방법을 알게된 케이스 인데
결과적으로 접근 방법론은 다르지만 원리는 같아 이쪽 분야 숲을 보는 계기가 되었다.
지금은 여러가지 설계 Tools로 파생하여 배우고 있는데
지금도 독학이 더 빠른 상황이다.
지금은 1990년대 상용화 했던 보다 진보된 CAD기반 Tools(미국)도 사용하고 있고
(본사에 S/W Debugging 요청을 본인이 해 주고 있다. ㅎㅎ) 기업체 전문강의도 하고있다.
(그러다 보니 대기업 임원을 하다 중소기업 부사장님으로 가시는 분들을 자주 뵌다.)
기존에 이 Tools 말고 다른 Tools(거의 시장 표준의 Major)를 주로 오랬동안 사용했는데
이 Tools 강의를 해 달라고 하여 진행한 Case로 장 단점을 이해하게 되어
필요에 따라 번갈아 가며 사용하고 있다.
몇년전에는 2000년 초반에 만들어진 설계 Tools(독일)를 구매하였는데
이 Tools는 독학을 하지 않고 기초 강의를 듣고 Tools 구매 전에 이미
실무를 요청업체와 진행하여 2년간 3번의 시행착오 끝에 Project를 성공하여
(반도체 Foundry 공정 생산 + 후공정 보정을 통해)
이후 업무를 자연스럽게 습득해 간 Case로(미래 아이템용 설계 Tools 임)
이 Tools와 유사한 기능 + 알파의 Tools(벨기에, 2019년 출시) 위 사장님 덕에 또 사용하고 있고
이것도 슬슬 강의 준비를 하고 있다.(내년에는 강의를 할 수준이 될 것 같다.)
(여기도 본사에 S/W Debugging 요청을 몇 건 했다.)
하다보니
이제 대기업만 접근 가능한 System 및 Foundry에서만 제작 가능한 미소부품 설계에도
관심을 가지게 되고, Major 시장 Trends에도 부합하는 핵심부품요소 설계를 해보려고 준비중이다.
이 Tools 중에 설계는 아니지만 해석 시장 표준 프로그램(캐나다)으로
2000년대부터 상용화 했던 Tools를 위 사장님이 국내 보급중인데...
전문가가 없다고 나보고 준비해서 강의를 해 달라고 하여...
(위 프로그램은 부품 요소 설계 Sub Program도 있어 지름길 학습용으로 사용중에 있다.
관련 산업체에서 사용하는 시장 Major 프로그램은 다른 프로그램이다.)
이 쪽은 경험이 없기에 일단 시장 Major업체의 기초교육 강의를 신청했고
12월 초에 기업체 방문 Collaboration 강의가 있는데
오전에는 본인이 2시간 강사로 강의하고(지금 강의자료 만드는 중)
오후에는 위 캐나다에서 엔지니어가 관련 강의를 한다고 하여 청강을 하기로 했다.
(오전에는 선생님, 오후에는 수강생...^^)
"Knowhow 고객 유치"
-재구매(설계 : 1년에 1~2회 정도) 고객 1-
2세 경영 중소업체, 10년 넘게 가끔 진행이 되는 업체로
위 독일 S/W로 2년간 시행착오 끝에 성공한 프로젝트가 다시 연락이 왔다.
이쪽은 설계 방법이 특이한데
설계 Tools만 믿고 하면 제조시 허용 오차를 만족하지 못해 실패하기 때문에
다른 전략을 써서 Pass한 Case로 Validation Knowhow가 들어간 Case이다.
이 고객은 본인과 같이 성장한 업체로
일반 외부 설계업체 표준 설계비의 50%정도 저렴하게 진행한다.
(본인의 Knowhow 및 자신감을 키우는데 활용한 기업이라고 보면 된다.)
1차 초안은 완료했고 견적서 준비중이다.
-재구매(설계 : 1년에 1~2회 정도) 고객 2-
젊은 벤처기업으로
재구매 고객 1에서 파생되어 직접 연락이 오는 고객으로
초기 설계가 운이 좋아 아주 좋게 나온 Case이다.
여기는 초도 금액이 시장 표준금액의 25%정도의 금액 설계비로 진행되었다.
(본인도 처음하는 아이템이므로 Risk가 컸었다. 이것저것 다 따지면 아무것도 못한다.)
사장님 눈높이가 높아져서 다른업체로는 안가는 고객으로
이번에 또 다른건이 왔는데 1차 초안 설계는 완료했고
견적서 준비중이다.
(이번에는 Freelancer가 아니고 회사이름으로 진행되는 것으로
고객 1 처럼 시장 표준금액의 50%정도로 진행 예정이다.)
보통 이쪽 업체는 설계가 한번에 잘 나오는 경우가 드물고
그렇게 성공이 드문 상황에 설계비도 높게 받는데
(Fast Follower로 성장한 업체들은 실패를 인정하지 않고
설계 기술을 인정하지 않고, 뒤도 좋지 못한 경우가 많다.)
본인은 뒤가 없기에 한번에 끝나야 한다.
돈을 받던 받지 않던 매우, 매우 집중하고 신경을 써야 한다.
-신규 고객 후보 1-
장비업체로 코스닥 상장사로 조금은 규모가 있는곳에서
선행기술팀이 국내 모든 업체를 돌아다니며 Reject 맞은것을 들고 온 Case로
난이도가 높고 여기저기 구멍이 존재하지만 불가능한 것은 아니라서
(일반 업체에서는 고가의 S/W 1~2개 사용도 버거운 환경인데
본인은 몇가지를 사용했고 사용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 현재 본인상황을 최대한 활용 예정)
협의가 진행이 되다가 업체측에서 좀 더 고민을 한다고 한발 물러났다.
3마리 토끼를 잡아야 하는데 2마리를 이래저래 Knowhow를 갈아넣어서 잡았고
마지막 한마리는 다시 연락이 오면 진행하려고 잠시 Holding중이다.
-신규 고객 후보 2-
12월 초에 기업체 방문 Collaboration 강의하는 업체를
신규 고객으로 유치하려고 준비중이다.
이 업체도 코스닥 상장사로 매출액이 신규 고객1 보다 4배 정도인데
한동안 힘들다가 최근에 흑자 전환했다.
여기는 내부 연구원들이 100명이 넘지만 뭔가의 문제를 못잡고 있다고 한다.
가능하다면 이 부분을 해결해 주면서 자연스럽게 고객 유치로 전환하려 한다.
"미래기술 개발 과제"
위 System 및 Foundry에서만 제작 가능한 미소부품 설계 및 검증 관련해서
내년에 정부 기술개발과제를 신청하려고 준비중이다.
연구원들이 이론이 약하고 실무 경험이 없으니 위 사장님의 도움으로
내주에 중급 설계 강의를 본인이 하는데
연구원들도 와서 무료로 듣게 하면 어쩌냐고 해서
3명중 2명을 본인의 중급 설계 강의를 들으라고 했다.
(내부에서 본인 강의 준비자료는 주었지만 집중하여 진행은 힘든가 보다)
연구원들이 어느정도 기초 체력이 되면
뭔가를 도전 해보려고 한다.
여차하면 혼자 해도 된다.
무조건 간다. ㅎㅎㅎ
밝은짐꾼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