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2025. 1. 25. 일요일.
뉴스가 엄청나게 많이 보도된다.
1. 2025. 7. 9. 뉴스
트럼프 "한국은 부유한 나라, 방위비 너무 적게 지불"…관세 협상 전략 드러내
주한미군 규모 또 4만5000명으로 잘못 언급
* 주한미군 2만 8,500명 정도
주한미군 규모 또 4만5000명으로 잘못 언급
2019년 분담금 협상 소개하며 "韓, 연 100억달러 지불해야" 발언
트럼프 대통령은 작년 대선 과정에 한국을 '머니 머신'(Money Machine)으로 칭하면서 한국이 방위비 분담금으로 100억달러를 내야 한다고 여러 차례 주장한 바 있다.
이와 함께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주한미군 규모를 4만5000명이라고 잘못된 수치를 언급했다. 주한미군 규모는 현재 2만8000명 정도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어 "나는 한국에 '우리는 당신은 1년에 100억달러(약 13조7000억원)를 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며 "그들(한국)은 난리가 났지만, 30억달러(인상)에 동의했다. 따라서 나는 전화 한 통으로 30억달러를 벌었고, 만족했다"고 소개했다.
2. 2026. 1. 24. 뉴스
안보 비용 분담도 명시했는데, 트럼프 대통령이 후보 시절부터 강조한 부분.
▶ 인터뷰 : 도널드 트럼프 / 미국 대통령 (지난 2024년 10월)
"제가 대통령이었다면 한국은 매년 100억 달러(약 14조 원)를 냈을 겁니다. 한국은 '머니머신'(부유한 국가)입니다."
3. 2026. 1. 24. 시사저널
“美서 생산 안하면 반도체 100% 관세” 뒤통수…난감한 삼성·SK하이닉스
자칭 '관세 왕'을 내세우며 다시금 관세전쟁 선전포고에 나선 집권 2년 차,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폭주에
한국 반도체 산업의 앞날이 가시밭길로 접어들고 있다.
4. 2026. 1. 24. 뉴스
안보 비용 동맹 분담 강조
미국 국방부(전쟁부)는 금요일인 23일(현지시간) 저녁 공개한 2026년판 새 ‘국방 전략(NDS)’에서 “한국은 핵심적이지만 더 제한적인(critical but more limited) 미국의 지원을 받으면서도 대북 억지(deterring)에서 주된(primary) 책임을 질 역량이 있다”고 평가했다.
한국이 △높은 수준의 국방 지출 △탄탄한 방위산업 △의무 징병제로 지탱되는 강력한 군을 보유하고 있다면서다. 더불어 “한국은 북한의 직접적이고 분명한 위협에 직면해 있기 때문에 그렇게 할(대북 억지 책임을 질) 의지도 있다”고 진단했다.
이런 호평은 주한미군 역할과 규모 등을 바꾸기 위한 포석일 가능성이 크다. 한국의 대북 억지 역할이 늘어나면 미국으로서는 한국에 배치한 군사력을 다른 지역에 투입할 여력이 생긴다. 그간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 등 미국 국방 당국자들은 주한미군의 숫자가 아니라 역량이 중요하다고 강조해 왔다. 트럼프 행정부는 “(대북 억지) 책임에서 이런 균형 조정은 한반도에서 미군의 태세를 업데이트하려 하는 미국의 이익과도 부합한다”고 판단했다.
* NDS는 지난달 발표된 국가안보전략(NSS)의 하위문서격이다.
미국의 주요 위협 등 국방 우선순위를 설정하고 관련 위협을 억제하기 위한 큰 틀의 전략을 제시하는 문서다.
5. 2026. 1. 24. 뉴스
미 국방부는 23일(현지시간) 공개한 2026년 NDS에서 “한국은 1)높은 국방비 지출과 2)탄탄한 방위산업, 3)의무징병제로 뒷받침되는 강력한 군사력을 보유하고 있다”며 “북한의 직접적이고 명백한 위협에 직면해 있어 대북 억제에서 주도적 역할을 수행할 능력과 의지를 갖고 있다”고 평가했다. 국방부는 이 같은 역할 조정이 한반도 내 미군 주둔 태세를 현대화하려는 미국의 이익과도 부합한다고 밝혔다.
6. 2026. 1. 24. 뉴스
현지시간 23일 미 국방부 홈페이지에 34쪽짜리 새 국방전략 보고서
올해 미국 국방 우선순위를 정하면서 주요 위협을 억제하기 위한 큰 틀의 전략을 엿볼 수 있는 문서.
집권 이후 줄곧 동맹국들을 향해 안보 비용 분담을 강조했던 트럼프 대통령의 '미국 우선주의'.
서반구, 남북 아메리카를 사실상 '미 본토'로 규정하며 이에 대한 방어를 최대 과제로 제시.
"북극에서 남아메리카에 이르는 핵심 지역, 특히 그란란드와 아메리카만, 파나마 운하에 대해 군사적·상업적 접근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본토 방어 다음 순위로 거론된 곳은 중국. "대결이 아닌 힘을 통해 인도·태평양에서 중국을 억제한다"고 밝혔는데, 지난 2022년과 비교하면 1위에서 밀렸다.
4년 전 북한에 대한 비핵화 목표를 세우면서 중·러 바로 다음 위협이었던 북한이 이번에는 이란 뒤로 한 단계 내려갔다.
...... 이번 NDS는 국방의 최우선 순위를 전임 조 바이든 행정부와는 달리 인도-태평양보다 "미국 본토"와 "서반구"(아메리카 대륙)에 두고, 그 위협들로는 중국, 러시아, 이란, 북한을 구체적으로 지목했다.
7. 2026. 1. 24. 뉴스
조금은 엉터리이다.
국가 면적, 인구, 군인, 핵, 자원 보유 등을 뺀 나머지?로 순위 결정.
그 큰 나라, 그 많은 인구, 그 무서운 핵을 보유한 인도는 위 순위에서 빠졌다?
▲ 핵 보유국가 :
러시아, 미국, 중국, 북한, 프랑스, 영국, 독일, 이태리, 터키, 네델란드, 루마니아, 인도, 파키스탄, 이스라엘, 리비아, 브라질, 이란 등
핵 개발능력 잠재 보유국가 :
일본, 대만, 이라크, 아르헨티나, 사우디아라비아, 폴랜드, 스웨덴, 이집트, 아랍에미레이트(UAE), 호주, 스위스, 멕시코,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한민국? 등.
아마도 35개 국가 이상일 게다. 입을 다물어서 그럴 게다.
▲ 미국은 일본에 원자폭탄 핵을 1945. 8. 6. 며칠 뒤인 8. 9.에 투하.
벌써 80년 전의 옛날 이야기이다.
이후로 각국은 핵을 은근히 대처했을 게다. 말은 안 해도...
▲ 미국은 과연 어떤 나라인가?
구한말 조선조에 대한 미국의 외교정책을 들여다 본다.
가쓰라-태프트 밀약( Katsura–Taft agreement)
1905년 6월 러일강화회의가 열리게 되자, 그해 7월 루스벨트 대통령의 직접 지시를 받은 태프트는 일본에서 가쓰라와 회담하여,
미국의 필리핀 지배와 일본의 조선 지배를 상호 교환조건으로 승인하였다.
협약 내용에서 미국은 일본이 한국에서 보호권을 확립하는 것이 러일전쟁의 논리적 귀결이며, 극동의 평화에 직접적으로 공헌할 것으로 인정한다고 밝혔다.
이 비밀협정은 20세기 초 미국의 동아시아대륙정책의 기본 방향에서 나온 것이다.
일본은 같은 해 8월에 제2차 영일동맹, 9월에 포츠담 조약을 체결함으로써 한국에 대한 국제적 지배권을 획득하였다.
이를 바탕으로 일본은 조선에 대해 을사늑약을 강요했으며, 미국은 이를 적극 지지했다.
이 협정의 내용은 1924년까지 양국이 극비에 붙였기 때문에 세상에 알려지지 않았다.
▲ 제1차 영일동맹 1902년(영국, 일본협약) : 강대국끼리 ..... 조선의 운명은?
▲ 제2차 영일동맹 1905년(영국, 일본협약) : 강대국끼리 .... 조선의 운명은?
▲ 우리나라 영토가 강대국의 입맛에 따라 반토막으로 분단되어 남한 <대한민국>이 먼저 단독으로 정부수립하였고(1948. 8. 15.),
한 달이 채 안 된 뒤에 북한 <조선 민주주의 인민공화국>이 수립되었다(1948. 9. 9).
정부수립 2년이 채 안 되어 북한의 남침(1950. 6. 25.)으로 같은 민족끼리 총을 겨눠 숱한 전쟁피해를 야기했다.
강대국의 입맛에 따라 분단된 채로 2026년 1월 현재에 이르고 있다.
한반도 분단 책임에 있어서 미국은 결코 자유롭지 못하다.
▲ 위 트럼프의 제2기 대통령인 지금 2026. 1. 한반도 정세가 또 긴장되겠다.
미국은 한국에 손을 내밀어 돈을 얼마나 요구하려는지 ..... 앞날이 걱정된다.
이재명 정부가 보다 현명하게 대처할 것으로 기대된다.
▲ 2025. 8. 7. 목요일.
경기일보 기사가 떴다.
체포영장 재집행에 “윤석열 석방하라”…구치소 앞 집회 격화 [현장, 그곳&]
국내문제인데도 미국 성조기를 휘둘으며 데모/시위하는 일부 국민들의 행태가.... 무척이나 비위를 상하게 한다.
2025. 12. 3. 오후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사당 앞에서 12.3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결의대회가 열리고 있는 모습
태극기, 미국 성조기가 함께 휘날린다.
* 왜 국내문제인데도 미국 성조기를 흔드는가?
* 태극기는 시위대의 데모용품인가?
모두 잘 아는 내용이기에 이쯤에서 줄인다.
뉴스는 시시각각으로 엄청나게 많이 보도된다.
문학카페인데도 정치뉴스를 조금 올린다.
문학이라도 보다 구체적인 현실성을 지녔으면 한다.
사진과 자료는 인터넷으로 검색한다.
용서해 주실 것이다.
햇볕이 났으니 기분이라도 덜 춥다.
서울 최저온도 영하 11도, 최고온도 영하3도. 앞으로 당분간 영하권 .....덜덜덜 춥다.
추워서 곤욕을 치루는 사람이 엄청날 터. 누구 한 사람도 기도 드리면서 간청하지도 않느냐? 그 많은 종교의 신들은 뭐하고 있느냐?
만77살인 나는 추워서 덜덜덜 거린다. 아무런 신앙도 믿음도 없는 나한테는 개뿔이다.
2026. 1. 25. 일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