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의 경우 2017년 9월에 신촌 세브란스 정형외과에서 요후5번과 천추1번 사이 디스크 우측으로 나있는 신경구멍(신경공 또는 추간공 이라고도 부름)이 막혀있어 통증이 생기고 있다하여 위 막힌 신경공을 뚫기 위해 요추5번 뒤쪽(등쪽) 정 중앙에 볼록 나와 있는 극상돌기와 그 좌우에 있는 후궁(추궁 또는 후관절이라고도 함)을 잘라 내고 우측의 막혀있는 신경구멍이 뚫어지게 한 다음 후궁을 잘라내 연결고리가 없어져 불안정한 요추5번과 천추1번을 안정시키기 위해 위 영상에 나와 있는것과 같이 요추5번과 천추1번에 기구를 대고 나사못을 박아 서로 묶어 놓아 매일 눈만뜨면 하루종일 엉치가 심히 눌리는 불구감과 그에 따르는 통증이 느껴지면서 그부분 근육이 땅기고 뻣뻣하고 뭉치고 경직이 되어 견디기가 너무 힘든 증세가 생겨 삶의 질이 너무 떨어져 사는게 사는것 같지를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