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과 가을이 만나는 바람의 순간.자유롭게 날아 다니며꿈을 키워 주던소싯적 따스한 추억 하나.너와 나는 함께 날아 다니며곤충망 속에 탈바꿈과 소망을나누어 담았지.죽을것 같던 무서운 폭염에서살아 남은 작은 풀꽃하늘을 날으는 자유로운 너의 날개짓위로새로운 삶의 기운도날고.
첫댓글 시가 언제나 씩씩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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