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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도된 ‘한학자 총재’와 ‘윤영호 부부’의 치열한 법정 공방 시작 (2025-10-21)
2025.10.19. 통일교에서는 ‘가정연합이 알려드립니다’를 통하여 <특검의 공소 내용은 사실과 전혀 다릅니다. 한학자 총재는 신앙의 지도자이지, 교단의 행정과 재정 역할은 별개입니다>라는 제목의 게시글을 통하여 특검의 공소 사실은 사실과 다르다는 입장을 표명하였다.
https://www.ffwp.org/list/blank_view.php?menuKey=107&numberKey=26706
그리고 효정브리핑에서는 <사실을 명확히 밝힙니다(1)>을 통하여 최근 언론에서 참어머님과 가정연합의 활동을 사실과 다르게 해석하거나 왜곡하여 보도하는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며 한국협회의 입장을 밝혔다.
https://www.ffwp.org/list/blank_view.php?menuKey=106&numberKey=26707
2025.10.21.에도 효정브리핑을 통하여 <사실을 명확히 밝힙니다(2)>에서 특검에서 한학자 총재를 기소한 내용을 반박하는 입장을 명확히 밝혔다.
https://www.ffwp.org/list/blank_view.php?menuKey=106&numberKey=26714
그러나 이는 식구들에게 현실을 제대로 알리는 것이 아니라 이재명 정권의 ‘종교탄압’이라는 프레임을 씌어 정원주를 지키기 위한 통일교 지도부가 자신들의 책임을 회피하는 얄팍한 술수에 불과하다.
협회의 주장은 통일교 내부에서만 통용되는 것으로 현실적으로 법을 모르는 사람들이 큰 소리를 내는 것과 같은 것으로 특검의 공소장에 의하면 정원주가 한학자 총재를 빠져나오지 못하게 사지로 몰았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 연간 수천억 원에 이르는 세계본부 예산
효정브리핑에서는 세계본부의 연간 예산이 수천억 원으로 자체적으로 확인한 바에 따르면 윤영호. 이신혜 등이 무단으로 집행하거나 횡령한 금액이 상당한 것으로 이들의 일탈행위는 참어머님의 결재나 지시와 무관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세계본부의 결재에 한학자 총재가 세부적인 내용을 모르는 것은 당연하다. 그러나 중요한 내용은 보고를 하였을 것으로 특검의 공소장에 기재된 내용만 그리고 한학자 총재가 법적인 처벌을 피할 수 없는 부분에 대해서만 설명하고자 한다.
1. 정원주 신라보석에서 구입한 비용을 세계본부에서 지급할 것을 지시
특검의 공소장에 의하면 정원주는 2022.05.09.경 윤영호를 통해 이신혜에게 ‘한학자에게 교부할 합계 4억 2,000만원 상당의 브로치 및 귀걸이(차보리이트 귀걸이, 페리도트 브롯치)의 대금을 신라보석 정낙은에게 지급하라’고 지시를 하고 이신혜는 2022.06.23. 및 2022.8.경 그 대금 명목으로 4억2,000만원을 개인자금으로 정낙은 등 신라보석 측에 지급하였고, 경비 처리를 하여 세계본부 자금으로 받았다고 기재되어 있다.
즉, 법적으로 정원주와 이신혜는 배임에 해당하고 한학자 총재가 세계본부의 자금을 횡령한 것이 되는 것이고 이신혜와 정원주 모두 같은 진술을 한 것으로 이것을 해결할 방법은 존재하지 않는다. 다만, 정원주가 한학자 총재에게 드린다고 말을 하였지만 법정에서 자신이 챙긴 것이라고 주장하여야만 한학자 총재가 법적인 처벌을 피할 여지가 생기는 것이다.
2. 해외정치자금 지원은 횡령
통일교에서는 네팔과 세네갈에 지원된 금액은 공적 차원의 선교지원이라고 주장하고 있으나 이는 특검의 공소장에는 명확히 정치자금 지원이라고 기재되어 있다.
특검의 공소장에는 윤영호가 2022. 4경 서현욱으로부터 네팔 정부의 장관이자 정치인이 선거비용 지원 요청이 있다는 보고를 받고 한학자 총재와 정원주에게 보고하고 10만 달러를 지원하였다.
그리고 2022.7.25.경에는 세네갈 국회의원 선거비용으로 미화 50만 달러를 지급하였다고 기재되어 있다.
즉, 선교자금이 아니라 정치자금으로 윤영호가 한학자 총재와 정원주에게 보고도 하지 않고 60만불을 해외로 보냈다면 2025.09.01. 이신혜를 횡령으로 고소한 것으로 고소장에 기재되어 있을 것이나 이 부분은 고소장에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은 선교자금 형태를 취하여 정치자금을 보낸 것으로 횡령에 해당한다.
3. 종교의 자유와 개인의 인권 보장을 회피
통일교 측에서는 특검에서 한학자 총재를 구속하고 기소하는 과정에서 종교의 자유와 개인의 인권이 충분히 보장되지 않은 것처럼 가정연합 전체가 불법적인 단체로 매도 당하는 상황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특검에서는 한학자 총재에 대한 소환을 하면서 3번(9/8, 11, 15)의 기회를 주었으나 통일교 측에서는 한학자 총재의 건강이 좋지 않다는 사실과 예정된 심장시술에 대하여 특검에 연장 요청도 하지 않고 체포영장을 받는 전략을 취하여 종교탄압을 받는 모습을 보이고자 하였던 사실을 식구들에게 언제까지 감출 것인지?
특검의 공소장의 일부로 이는 한학자 총재가 정원주와 정원주가 임명한 지도부들의 전략에 의하여 구속이 되었고, 의도적으로 이신혜를 고소하면서 한학자 총재에 대한 법적 형량을 늘리는데 전력을 다한 결과라는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에서는 알리고 있는 것이다.
2025-10-21
최 종 근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
◈ 참고자료
■ ‘정원주와 그 심복들의 목표’는 ‘한학자 총재 구속, 정원주 불구속’ – 특검, 한 총재 11일 재소환 (2025-09-06)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179 (복원됨)
■ 특검, 8일 한학자 총재 소환과 통일교 ‘이신혜 20억 사기와 횡령으로 고소’ – 교묘한 '한과 윤'의 치킨게임 (2025-09-02)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172 (복원됨)
■ 정원주의 교만과 착각 - '한학자 총재를 사지로 몰아넣은 지도부' 와 JTBC 보도 내용은 한 총재와 국민의힘에 핵폭탄 (2025-09-19)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583 (복원됨)
■ ‘전세계 공직자 수련회 중단’과 ‘특검TF 대책팀의 정원주 구하기'... 익명의 'TM 사건 정리' (2025-09-20)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584 (복원됨)
■ 문화일보의 [단독] ‘김건희 로비’ 연루 보석상… “잠실 아파트서 밀거래” 그리고 정원주의 역할 (2025-05-30)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429 (복원됨)
사실을 명확히 밝힙니다 (1)
사랑하는 식구님,
최근 여러 언론에서 참어머님과 가정연합의 활동을 사실과 다르게 해석하거나 왜곡하여 보도하는 사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우리 교단이 캄보디아 메콩강을 개발하는 사업으로 이권을 얻고자 금품을 수수하였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어, 한국협회는 사실관계를 명확히 밝히고자 합니다.
참어머님은 우리 교단의 최고지도자
참어머님께서는 가정연합의 종교적·상징적 지도자로서, 인류 평화와 화합, 하늘부모님의 뜻을 전하는 신앙적 비전과 가치 전파에 전념하고 계십니다. 가정연합과 세계본부의 정책 수립, 예산 집행, 조직 운영 등 세속적 의사결정과 행정 실무에는 직접 관여하지 않으십니다. 이러한 사안들은 각 단체의 대표자인 세계본부장, 재단 이사장, 각 국가 회장 등이 법과 정관에 따라 독립적으로 결정하고 집행하고 있습니다.
참어머님의 “하늘부모님의 뜻이 이 땅 위에도 이루어지기를 바란다”는 말씀을 정교유착으로 해석하는 언론의 보도가 있으나 이는 기독교를 비롯한 전통 종교들이 공유하는 새로운 세계 또는 ‘하나님 나라’와 같은 종교적 의미를 담은 말씀입니다.
외교·평화 활동에 대한 사실관계
가정연합이 오랜 기간 추진해온 유엔 제5사무국 유치 운동은 어디까지나 한반도 평화와 대한민국의 국익을 위한 국제 평화캠페인이며, 이를 특정 정치 세력이나 이해집단을 위한 로비 활동으로 규정하는 것은 명백한 사실 왜곡입니다.
또한 언론에 보도된 메콩강 피스파크 사업은, 전 세계본부장이 2023년 5월 면직된 이후에도 관련 자료를 모두 가지고 나가 독자적으로 추진해온 것으로, 교단은 해당 사업을 인수하거나 지속한 바 없으며 교단 차원에서 추진한 정책도 아닙니다.
나아가 참어머님께서는 윤영호 전 본부장에게 어떠한 부정한 청탁이나 지시를 내리신 적이 없습니다. 현재의 사건은 교단의 책임을 맡고 있던 한 지도자의 개인적 일탈에 기인한 것이지만, 이를 감시하지 못했던 교단의 구조도 문제였습니다. 이에 한국 협회는 이미 내부적으로 재발 방지를 위한 구조개혁과 관리시스템 보완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ODA 및 정부지원금 관련 사실
일부 언론이 보도한 ‘공적개발원조(ODA)를 통한 교단 행사비 지원’ 의혹은 제도적·법률적으로 불가능한 주장입니다. OECD 통계지침과 「대외경제협력기금법」 제7조에 따라 종교시설 및 종교단체는 ODA 지원 대상에서 명시적으로 제외되어 있습니다. 또한, 한국의 대외경제협력기금(EDCF)을 통해 종교시설이나 교단 행사를 지원한 사례는 단 한 건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한국 정부의 개발도상국 지원정책은 박근혜, 문재인, 윤석열 정부를 거쳐 지속적으로 이어져 온 국가 차원의 외교정책일 뿐입니다.
국제행사와 정치인 참석 관련
가정연합이 주최하는 국제행사는 언제나 세계평화, 화해, 인류공동번영을 주제로 하는 공공적 성격의 행사입니다. 따라서 정치인이나 사회 지도자가 축사를 하는 것은 종교행사의 정치적 동원이 아니라, 국가와 사회의 평화를 위한 협력의 표현입니다.
또한 교단은 정치중립을 유지하며, 어떤 정당과도 연계하거나 편향된 입장을 취한 적이 없습니다. 예를 들어, 2022년 2월 13일에 개최된 ‘한반도 평화서밋’ 행사에는 당시 대선 여야 후보 모두를 초청하였습니다. 이러한 행사는 교단의 정치 편향과는 무관하며, 국제적 평화외교의 일환으로 추진된 것입니다.
사랑하는 식구님,
참어머님께서는 언제나 진실이 밝혀질 것을 믿고, “시간이 걸릴지라도, 정의는 반드시 드러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지금의 상황은 우리 모두가 사실과 신앙의 기준을 지키며 나아가야 할 시기입니다. 한국협회는 허위 보도와 종교적 편견에 단호히 대응하고, 언론과 국민이 사실에 근거한 공정한 시선으로 본질을 볼 수 있도록 끝까지 노력할 것입니다.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께서 우리와 함께하심을 믿으며, 모든 식구님들이 흔들림 없는 믿음과 정성으로 하나 되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부협회장 김동연
이메일 : hjbriefing@gmail.com
사실을 명확히 밝힙니다 (2)
사랑하는 식구님,
최근 일부 언론에서 참어머님과 가정연합이 정치권과 연계되어 자금을 후원했다는 왜곡된 보도를 내보내고 있습니다. 일부 식구님들 중에서 이러한 보도의 진위여부를 궁금해하셔서 이와 관련하여, 아래와 같이 보고드립니다.
정치자금 관련 공모·지시·승인 의혹
참어머님께서는 종교지도자로서 인류평화와 영적 가치 전파의 역할에 전념하고 계시며, 정치자금 기부나 선거 지원 등 세속적 사안에 관여하신 사실이 없습니다. 20대 대통령선거와 관련하여 참어머님 지시로 정치자금을 기부하거나 조직적으로 교인을 동원하였다는 주장은 모두 사실무근입니다.
당시 세계본부의 재정 집행은 전 세계본부장 윤영호와 전 재무국장 이신혜의 결재를 거쳐 진행되는 독립적 예산 체계로 운영되었습니다. 연간 수천억 원에 이르는 본부 예산은 정관과 회계기준에 따라 본부 내에서 집행될 수 있었습니다.
자체적으로 확인한 바에 따르면, 윤영호·이신혜 등이 무단으로 집행하거나 횡령한 금액이 상당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이들의 일탈 행위는 참어머님의 결재나 지시와는 무관합니다.
정치자금 후원 및 선물 제공 관련 의혹
언론에서는 참어머님께서 윤영호 전 본부장에게 정치인 후원을 지시하셨다는 의혹 또한 보도하고 있으나 이 또한 사실이 아닙니다. 식구님들께서 아시다시피 참어머님은 전세계 가정연합을 대표하시는 분으로 식구들에게 말씀을 주시는 분이십니다. 특정 정당, 인물에 대한 후원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윤영호 전 본부장은 본부 내 자금결재 권한을 이용하여 정치권 후원을 시도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 과정에서 윤영호·이신혜는 개인 신용카드로 고가의 물품을 먼저 구매한 뒤 이를 세계본부 회계를 통해 사후 정산받는 방식으로 처리하기도 하였습니다. 이들의 행위에 참어머님은 관여하지 않으셨습니다.
해외 정치자금 의혹
일부 언론이 제기한 ‘해외 정치자금 지원’ 의혹 또한 사실과 다릅니다. 당시 해외로 지원된 자금은 순수한 인도적 목적의 선교 지원이었습니다. 특히 네팔과 세네갈은 당시 가정연합의 주력 선교 국가로, 지역 사회의 빈곤퇴치 ·평화교육·여성역량 강화 프로그램 등을 지원하는 차원의 공적 선교 지원이었습니다. 이러한 의혹은 해당 국가에서 선교하는 가정연합 지도자들에 대한 명예훼손이 될 수도 있습니다.
종교적 편견에 기초한 허위보도에 단호히 대응하겠습니다.
이번 사건의 본질은 개인의 일탈 행위입니다. 참어머님께서 불법적 행위에 관여하신 사실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일부 언론은 사실확인 없이 종교적 편견에 기초한 보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가정연합은 헌법이 보장한 종교의 자유와 신앙의 명예를 지키기 위해 법적 절차에 따라 모든 사실을 명확히 밝히고, 허위보도에 대해서는 단호히 대응할 것입니다.
사랑하는 식구님,
최근 가정연합을 종교적으로 탄압하고자 하는 여러 움직임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참어머님의 구속과 기소의 과정에서 종교의 자유와 개인의 인권이 충분히 보장되지 않은 것처럼 가정연합 전체가 불법적인 단체로 매도 당하는 상황입니다. 그러나 창립 70여 년을 맞이한 가정연합의 역사는 지역과 국가, 세계를 위한 수많은 헌신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시간이 걸릴 수 있지만, 진실은 반드시 드러난다”는 참어머님의 말씀처럼 우리는 사실과 진리의 편에 서서 흔들림 없이 나아가야 하겠습니다. 모든 식구님들이 진실을 지키는 믿음과 정성으로 함께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부협회장 김동연
이메일 : hjbriefing@gmail.com

첫댓글 시간이 지나면 진실이
드러나지만,
이미 진실은 공소장에 다 나와있습니다,
재판시작하면 전 정원주 엄벌탄원서 작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