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알아인테리어필름학원 #순천시자원봉사센터
#기부금 전달#사회공헌 실천 눈길
- 기술로 청년의 미래를 열고, 나눔으로 지역을 바꾸다
[한국매일경제신문 =이백형기자]
청년들에게는 새로운 기술과 일자리를, 지역사회에는 따뜻한 나눔을 전하는 어알아인테리어필름학원이 지역사회 공헌에 앞장서며 주목받고 있다.
7월 6일 순천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이신숙)는 지난달 22일 어알아인테리어필름학원(원장 김건호)으로부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주거환경 개선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기부금을 전달받았다 "고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순천시자원봉사센터에서 활동하고 있는 다반사 봉사단의 주거환경 개선 자원봉사 활동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다반사 봉사단은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도배와 장판 교체 등 주거환경 개선 봉사를 꾸준히 펼치며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어알아인테리어필름학원은 전라남도 순천지역 청년들의 취업과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국비지원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인테리어필름 시공 전문인력 양성에 힘쓰고 있다.
실무 중심의 교육을 통해 청년들이 전문 기술을 익혀 경제적 자립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은 물론, 교육 수익의 일부를 지역사회에 환원하며 사회적 책임도 실천하고 있다.
특히 이번 기부는 단순한 후원에 그치지 않는다. 어알아인테리어필름학원은 앞으로도 순천시자원봉사센터와 협력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등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신숙 순천시자원봉사센터장은 "지역 청년들의 미래를 위한 기술교육과 함께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까지 실천해 주신 어알아인테리어필름학원 김건호 원장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기부금은 다반사 봉사단의 도배·장판 등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에 소중히 사용해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건호 어알아인테리어필름학원 원장은 "기술교육을 통해 청년들의 자립을 돕는 것과 함께 교육의 성과를 다시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것이 학원이 추구하는 중요한 가치"라며 "앞으로도 순천시자원봉사센터와 긴밀히 협력해 다반사 봉사단을 비롯한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나눔과 봉사 문화 확산에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한편 어알아인테리어필름학원은 전문 기술인 양성과 지역사회 공헌을 함께 실천하는 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하며, 청년들에게는 새로운 미래를, 지역사회에는 따뜻한 나눔을 전하는 선순환 모델을 만들어가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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