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개봉시 평론가들의 반응은 만족스럽다는 반응과 그럭저럭 볼만하지만 공드리 감독의 영화치고는 기대에 못미친다는 반응으로 양분되었다. 우선 호감을 나타낸 평론가들로서, 뉴욕 포스트의 루 루메닉은 “놀라울정도로 달콤한 코메디.”라고 치켜세웠고, 뉴욕 타임즈의 A.O. 스캇은 “매력적이고, 강요하지 않으며, 한마디로 종합해서 놀라운 작품.”라고 높이 평가했으며, 뉴웍 스타-레저의 스티븐 휘티는 “공드리 감독은, 앞뒤가 맞는 플롯과 주제 구조의 섬세한 묘사나 만족스러운 캐릭터 개발에 대해서 이해하지 못하거나 어쩌면 관심이 없는 것 같다. 하지만, 그는 기쁨이 무엇인지 알고 있다.”고 고개를 끄덕였다. 반면, 실망감을 나타낸 평론가들로서, USA 투데이의 클라우디아 퓨즈는 “영리한 컨셉을 가져왔지만, 그 주위를 허약한 스토리로 둘러싸 버렸다.”고 불평했고, 롤링 스톤의 피터 트래버스는 “공드리 감독은 자신의 영화 풍선으로부터 창의적 헬륨 가스가 계속 새나가도록 하고 있다.”고 안타까움을 나타내었으며, 시카고 선타임즈의 로저 이버트는 별 넷 만점에 두개 반만을 부여하면서 “재미있지만, DVD가 나올 때까지 기다릴 수 있을 영화. 혹시 DVD가 아니고 VHS로 나오지 않을까?”라고 결론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