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4082 韓 부탄 "네팔 두렵지 않다' 파문
464078 韓 한국선수들 네팔선수들과의 유니폼교환 거절 파문
464070 韓 풍생고 "네팔 국가대표와 대결해 보고 싶다.." 파문..
464068 韓 박진섭 " 이제 세계가 보인다 " 개파문!!!!!!
464059 韓 박진섭 "안정환의 A매치 8골 기록. 난 한경기로 반을 채웠다. 난 천재" 파문
464052 韓 코엘류 " 조병국이 아쉬웠다. " 발언 파문
464033 韓 네팔 골키퍼 " 나도 골킥 차고 싶었다!! " 발언 파문!!
韓 박진섭 "스페인에 가고싶다" 발언 파문!!
464019 韓 골키퍼 난 사실 한국스파이다 발언 파문!
463983 韓 네팔'한국이세계최강!!' 발언 파문
463977 韓 코엘류曰"나는 아직도 배가 고프다" 발언 파문..
463966 韓 코엘류 감독 "앞으로 a메치는 아시아 국가와 경기만 하겠다..라고 말해 파문"
463965 韓 네팔 골키퍼 발언파문 : 나는 아직도 배고프다
463937 韓 네팔선수들 축구그만두고 한국공장에서 일하고싶다
463931 韓 붉은악마 대한민국승리한다 응원 파문
463927 韓 코엘류감독 "나는 아직도 배가 아프다"라고 말해 파문.
463926 韓 ☆★네팔 왕!"네팔 국가 대표 귀국 하면 사형 당할것 "파문
463917 韓 코엘류 감독 "나는 아직 배가 고프다" 파문
463907 韓 박진섭 네팔 찍고 레알 가겠다!(파문)
463893 韓 박진섭 "코엘류호 킬러는 바로 나"파문
463886 韓 오만 "한국은 오만하다" 파문
463870 韓 김용대"나 먼저 집에 간다"파문
463867 韓 코엘류 "그 짱깨집에서 시킨놈 누구냐" 시합후 인터뷰 파문
463848 韓 코엘류 '프로의식이 결핍된 한국선수 김도훈에게 배워라'파문
463803 韓 느낌표 pd 한국대표팀 그 xx파문
463801 韓 ●최성국 튀는행동 자제하라는 쿠엘류말 무시 "짬짜면 시켜달라" 파문
韓 이을용 " 난 짬뽕" 파문
463766 韓 코엘류 "박성화 그 XX" 막말 파문
463765 韓 스포츠뉴스 골하일라이트를 보여줄수 없다 파문
463752 韓 현영민 "나는 발이 네개다" 파문
463750 韓 김용대 "나 자도 돼요?" 파문
463747 韓 EA "사실 오늘 경기는 피파 2004로 이루어진 가상 경기" 파문
463736 韓 김용대 "나에게 공이 오지 않는다. 나는 왕따" 파문,동료들과 불화
463735 韓 ●김도훈 "쿠엘류 그 새끼 지 깐풍기 먹을려고 하니까 나 내보냈다" 파문
463735 韓 차범근 현역 복귀하겠다 파문
463730 韓 박진섭 "나는 튀랑보다 낫다" 파문
463719 韓 ※ 김도훈" 쿠엘류 그새끼 깐풍기 오니까 나 내보냈다" 파문
463700 韓 박진섭 "내가 우성용보다 낫다" 파문
463696 韓 코엘류 "차범근 후반 35분 투입시킬 계획" 파문
463694 韓 네팔 감독 사실 우리 선수단은 조기축구팀으로 구성 했다 파문
463692 韓 [속보]네팔 벤치 감독 선수 코치 모두 관중석에서 기념 촬영중 파문
463689 韓 고정운 집에서 TV보다 코엘류에 전화해서 "네팔전 알바뛰고 싶다" 파문
463688 韓 김용대 " 감독님, 앉아 있어도 되요 ?"파문
463680 韓 코엘류 "단무지 좀 더가지고와~" 고함 파문
463668 韓 네팔감독, "경기 종료 10분 전부터 공보지 말고 쪼인트 까라...!" 파문
463658 韓 김용대 "골대뒤에서 짜장면 먹고 있겠다. " 파문
463648 韓 해트트릭 우성룡 "내 볼의 가치는 얼마?" 파문.......
463647 韓 네팔감독 "더이상 골넣는다면 보이콧하겠다" 발언 파문
463636 日 네팔 감독 , 개인기에서는 이기고 있던 파문
463621 韓 이탈리아 대표팀 한국 저런 수준이었나 파문
463616 韓 네팔 외국인 노동자 "쟤네들은 우리 마을 축구팀이다!!! " 파문.
463612 韓 네팔 감독 "축구는 우리에게 취미활동의 하나이다 ' 발언 파문
463607 韓 고종수 "네팔전때 나를 불러달라" 파문
463603 韓 잠실에 온 팬 " 나 사실 붉은 악마다?" 파문...
463587 韓 네팔 선수단 경기 중 철수 파문
韓 노무현 발언파문 : 네팔같은나라랑은 축구코트 반만쓰자 막말 파문
463551 韓 네팔감독 ~~ 유니폼은 우리가 이겼다 막말 파문
463545 韓 네팔감독 : 후반엔 공격수기용하겠다 발언 파문!!
463540 韓 네팔 축구협회 "코엘류 영입해서 한국에게 복수하겠다" 파문
463529 韓 쿠엘류 이거 전반만 하고 끝내자 발언 파문!!
463491 韓 쿠엘류 네팔선수20명뛰어라 파문
463413 韓 코엘류 " 김대의 이관우 기술 좋다 " 파문
463403 韓 네팔키퍼 "나도 공 잡을줄 안다"파문
463387 韓 오 골키퍼 공잡다 파문
463376 韓 신문선 에베레스트가 무너져요 파문
463339 韓 박진섭 " 나는 이제 최고의 스트라이커" 파문
463304 日 네팔 감독 , 우리는 U22로 싸운 파문
463250 韓 네팔 감독曰 "한국 허접하다"라고 말해 파문.
462904 韓 조재진(JJJ) "나는 triple J 다." 파문
462827 韓 롬메달 "히딩크가 덴마크에서 cf 직고 싶다고 보챈다" 파문
462823 韓 하셀링크 "히딩크 개자식은 cl걱정은 안하고 미역국만 끓인다" 파문
462756 韓 충격 박지성 은퇴 파문
462611 韓 조중연 "더이상 축구협회를 축협이라 부르지 말라" 파문
462547 韓 지단 "난 앞으로 새로운 인생을 살겠다" 파문
462135 韓 실종된 네팔인 "김치공장에서 오쿠보와 함께 발견" 파문
462942 韓 이승엽 "네팔전 나에게도 기회를 달라" 파문
이승엽 "네팔전 상대로 56호 터트리겠다" 파문
코엘류, 박진섭이 섹시하지 않다는 편견을 버리라고 호소..파문
네팔 골키퍼 "나는 사실 수비수다" 파문
이기형 해외원정출산" 우리아이는 기형아" 파문 일파만파
이정재 기자회견 "축구는 로스타임 이점재부터" 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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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훈 "네팔주장 비기자 하는거 들었다" 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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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선수들 도망간 친구들을 위해 골먹었다 파문
박진섭 "급조된 팀을 상대로한 골은 A매치서 빼야한다" 파문
네팔선수들 문희준노래듣고 망쳤다 파문
히딩크 " 앞으로 코엘류호가 넣을 골 다 넣었다!!"파문
현영민 "내 드로링이 이영표 크로스보다 낫다" 파문
축구 팬들 "토토 날렸다! 네팔 XX놈들" 파문
대표팀 '한게임더' 축구더블헤더 파문
네팔 감독 " 우린 아직도 배가 고프다 " 파문
윤정수,박수홍 한국 선수들 그 XX들 파문
이성남 "내이름은 이맥콜" 파문
아이마르 "우리에겐 박진섭같은 스트라이커가 필요하다" 파문
김용대 "코엘류감독님 화장실 갔다올래요" 파문
박성화 "나도 뛰고 싶다" 파문
김용대 다이빙 치욕 "옷에 흙묻었다" 파문
페레즈 "울산에 스카우터를 보내라" 파문
네팔 "한국찍고 월드컵 16강쏜다!"
김용대 "드래곤볼 다 읽었는데 시간이 남았다. 슬램덩크 긴급 투입" 파문
코엘류 "내가 찾던 킬러를 발견했다" 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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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딩크 "우진섭 오라" 파문
"도망간 네팔 선수들 토토 당첨!!!!" 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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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 0 상황에서 네팔주장 '와봐' 해서 잔잔한 감동..
-사커월드BBS-
카페 게시글
유쾌방
네팔전 이후 파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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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0.18 17:05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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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갑자기 네팔선수들이 불쌍히 느껴지네...
- _-?
10:0 상황에서 네팔주장 '와봐'해서 잔잔한 감동....에 올인..ㅠ_ㅠ ㅋㅋㅋㅋㅋㅋ
↑햏 대략 스크롤의 압박에 의해 스크롤을 쭈욱~ 내리다 마지막에 본게 아니오 ?
뭐요-.-?
귀차니즘이요,,
왜 다 파문인것이오! 귀차니즘으로 스크롤 쭉 내렸지만 보이는건 파문밖에 없다오... =_=
-_- . 귀차니즘의 압박이요..
이해가안되오 =ㅅ=
너무;;; 거만해졌다고나 할까
우리도 네팔같은 시절이 있었소.. 우리가 월드컵때 저꼴 당했다고 생각해보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