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의 글 중에서
말씀대로 사는 몸이 되려면
내 속에 나는 죽고
<<예수님이 사셔야 한다 >>
성경의 증언
요한복음 13:34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ㅡ 예수님과 똑같이 자기 십자가 지고.
죽기까지 아버지의 뜻에 순종한다.
ㅡ 성령이 아버지의 뜻대로 인도하신다.
ㅡ 더하거나 제하지 않고 예수님이 하신 말씀만 한다.
나는 죽고 <<내 속에 예수님이 사시면 >> 예수님과 똑같이 아버지 뜻에 순종한다.
돌로 친 사도 바울도, 돌 맞은 스덴반도 모두 똑같이 아버지의 뜻에 순종하는 삶을 살았다.
오직 성경은 아버지의 뜻 뿐이다.
자유 의지는 마귀의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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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인 삶
RE:말씀을 알고 아무리 도배해도 다 소용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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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로마서 6:16
너희 자신을 종으로 내주어 누구에게 순종하든지 그 순종함을 받는 자의 종이 되는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혹은 <<죄의 종으로 사망에 이르고>>
혹은 순종의 종으로 의에 이르느니라
ㅡ 다른 길은 없다. 다른 길은 길이 아니다.
모른다. 아는 자가 없다.
마태복음 11:27
내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내게 주셨으니
아버지 외에는 아들을 아는 자가 없고 아들과 또 아들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는 자 외에는 아버지를 아는 자가 없느니라
아는 것이 영생이다.
모르면... 자기가 만든 우상이다.
요한복음 17:3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가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
ㅡ 바울처럼 하나님을 직접 보고 알면...
자기는 죽고 하나님만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