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화국 봉신이 죽으면 그냥 공화국이 독립함.
그리고 공화국이 독립하면서 공화국에 속한 공작령 하나도 독립하기도함.
그리고 새로운 가문이 생성되면 기존에 있던 어떤 공화국가문이 멸문했는지 아리켜 주는데,
그런거 없이 그냥 새로운 가문이 생겼다고만 알려주고 끝.
그래서 새로운 가문이 생성된 공화국에 있는 가문 갯수를 확인했더니 가문의 숫자는 그대로 입니다. 한도를 넘어서 늘어나 있지는 않더군요.
또한 확실한 것은 아니지만, 새로운 가문이 생성되는 빈도가 평소보다 무척 높은 것 같습니다.
다시 확인해보니 도게가 죽어서 독립하면 도게가 속한 가분은 그냥 공화국에서 빠져나가면서 patrician이 아니게 됩니다.
그리소 새로운 공화국 가문이 생성됨.
공화국이 독립할때마다 정말 짜증납니다.
첫댓글 전 로드화면에서 취소하고 시작화면으로 돌아가면 온 맵에 영지 문장이 보이는 버그가...
아, 그 버그는 저도 있습니다.
본문이랑 관련없는 얘기지만
효도님 항상 도제를 도게라고 부르시네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