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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의 땅 경계 설정 [민수기 34장 1~12절]
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2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령하여 그들에게 이르라 너희가 가나안 땅에 들어가는 때에
그 땅은 너희의 기업이 되리니 곧 가나안 사방 지경이라
3 너희 남쪽은 에돔 곁에 접근한 신 광야니 너희의 남쪽 경계는 동쪽으로 염해 끝에서 시작하여
4 돌아서 아그랍빔 언덕 남쪽에 이르고 신을 지나 가데스 바네아 남쪽에 이르고
또 하살아달을 지나 아스몬에 이르고
5 아스몬에서 돌아서 애굽 시내를 지나 바다까지 이르느니라
6 서쪽 경계는 대해가 경계가 되나니 이는 너희의 서쪽 경계니라
7 북쪽 경계는 이러하니 대해에서부터 호르 산까지 그어라
8 호르 산에서 그어 하맛 어귀에 이르러 스닷에 이르고
9 그 경계가 또 시브론을 지나 하살에난에 이르나니 이는 너희의 북쪽 경계니라
10 너희의 동쪽 경계는 하살에난에서 그어 스밤에 이르고
11 그 경계가 또 스밤에서 리블라로 내려가서 아인 동쪽에 이르고 또 내려가서 긴네렛 동쪽 해변에 이르고
12 그 경계가 또 요단으로 내려가서 염해에 이르나니 너희 땅의 사방 경계가 이러하니라
요단 서쪽 땅 분배 [민수 34장 13~15절]
13 모세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령하여 이르되 이는 너희가 제비 뽑아 받을 땅이라
여호와께서 이것을 아홉 지파 반 쪽에게 주라고 명령하셨나니
14 이는 르우벤 자손의 지파와 갓 자손의 지파가 함께 그들의 조상의 가문에 따라
그들의 기업을 받을 것이며 므낫세의 반쪽도 기업을 받았음이니라
15 이 두 지파와 그 반 지파는 여리고 맞은편 요단 건너편 곧 해 돋는 쪽에서 그들의 기업을 받으리라
* 대해(6절) 지중해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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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요약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이 가나안 땅에 들어가는 때에 남쪽으로는 신 광야를,
서쪽으로는 대해를, 북쪽으로는 호르 산을,
동쪽으로는 하살에난을 경계로 하는 땅이 그들의 기업이 된다고 모세에게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이것을 제비 뽑아 아홉 지파 반쪽에게 주라고 명령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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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의 땅 경계 설정 [민수기 34장 1~12절]
땅의 분배는 정복 전쟁의 승리를 확증해 줍니다. 이스라엘이 가나안에 들어가기 전에, 하나님은 기업이 될 땅의 경계를 세밀하게 알려 주십니다. 남쪽 경계는 동쪽으로 염해(사해) 끝에서 시작하고 돌아서 가데스 바네아 남쪽에 이르며, 애굽 시내를 지나바다(지중해)까지입니다. 서쪽 경계는 대해(지중해)입니다. 북쪽 경계는 대해에서 호르산까지, 그리고 호르산에서 하살에난까지입니다. 동쪽 경계는 하살에난에서 스밤에 이르고, 요단강을 따라 염해까지 이어집니다. 본문에 언급된 땅은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신 땅과 비교할 때 작은 규모입니다(창 15:18). 이는 하나님의 약속이 불완전함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당시 이스라엘의 상황에 따라 그들이 실질적으로 차지할 땅을 알려 주신 것입니다. 아브라함에게 주신 약속은 다윗과 솔로몬 시대에 완전히 성취됩니다(왕상 4:24; 대하 9:26).
하나님이 가나안 땅의 경계를 미리 말씀해 주신 이유는 무엇일까요?
하나님이 내 상황을 아시고 적절하게 이루어주신 일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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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단 서쪽 땅 분배 [민수 34장 13~15절]
하나님의 분배는 공평하고 공정합니다. 요단 서쪽 땅은 아홉 지파 반에게 분배됩니다. 갓과 르우벤 지파, 그리고 므낫세 반 지파는 요단 동쪽 땅을 이미 받았습니다. 가나안 땅은 제비뽑기로 분배되는데, 이는 땅 분배의 주권자가 하나님이심을 보여 줍니다. 각 지파 인구수에 따라 공정하게 땅이 분배됩니다(26:54). 하나님은 각 사람의 한계와 필요를 아시고 각 사람이 있어야 할 곳을 세밀하게 정해 주시는 좋으신 아버지입니다. 우리를 지으신 하나님은 우리에게 알맞은 완전한 길을 예비하십니다.
하나님이 정하신 가나안 땅의 분배 원칙은 무엇인가요?
하나님이 내게도 공평하게 나누어 주신 복은 무엇인가요?
오늘의기도
하나님! 저에게, 그리고 공동체에 하나님이 주신 약속을 되새겨 봅니다. 눈에 보이는 상황이 어렵더라도 승리를 약속하신 주님의 신실하심을 믿고 담대하게 나아갈 수 있는 믿음을 주소서. 제게 줄로 재어 주신 삶의 영역에서 선을 이루실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민수기34:1-15절
우리에게 주시는 교훈은 이스라엘이 가나안에 들어가는데
가나안의 지경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2절 하반절에 "그 땅의 너희의 기업이 되리니"라고 말씀합니다
구체적으로 남쪽, 서쪽, 북쪽 마지막 동쪽입니다
먼저 남쪽입니다 3절에 "남쪽 경계는 동쪽으로 염해끝에서 시작하여
돌아서 애굽시내를 지나 바다까지"입니다
서쪽입니다 6절에 "대해가 경계"가 될것입니다
북쪽입니다 7절에 "대해에서부터 호르산까지"입니다
마지막 동쪽입니다 10절에 "하살에난에서 요다능로 내려가서 염해"까지 입니다
가나안에 들어갈 지경을 말씀하는 의미가 있습니다
들어가지 않은 땅의 경계를 말씀하는 것은 가나안 정복전쟁의 승리를 약속하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주시는 교훈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약속을 신뢰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약속을 신뢰하고 믿음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그런데 실제로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가나안의 경계는
다윗과 솔로몬 때를 빼고는 정복하지 못했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불신앙 때문이었습니다
외부의 적 때문이기도 하지만 가장 큰 이유는 하나님의 약속을 불신앙 하여
가나안을 차지 하지 못했습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 축복의 청사진이 있습니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은 하나님께서 내게 주시는 축복의 청사진을 믿고 신뢰하는 것입니다
어려움과 고난이 있을 겁니다 그럼에도 믿고 신뢰하는 것입니다
가장 큰 적인 내 안에 하나님을 불신하는 것임을 알고 어려움과 고난이 있더라도
하나님을 믿고 신뢰하며 나아가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내 앞에 있는 작은 일 하나 하나 하나님께 맡기며 최선을 다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좋으신 분이십니다 불신앙을 멀리하며 대신에 우리 앞에 있는 축복의 청사진을 믿고
작은 일 하나 하나에 최선을 다하며 하나님을 찬양하는 우리 모두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여호와께서 사방 경계를 말씀하셨습니다 "너희 땅의 사방 경계가 이러하니라"(민34:3~12) 여기서 우리는 하나님 나라의 원리를 하나 배울 수 있습니다 즉, 사방 경계를 말씀하셨다는 것은 우리에게 적절한 공간을 확실하게 주신다는 뜻도 있지만, 경계를 넘어 지나치지 못하게 하시는 뜻도 있는 것입니다 사실 세상 모든 국가는 영토확장의 야욕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스스로 자기 국경선을 제한하고 넘어가지 않으려고 한 국가는 없었습니다
오히려 세상 국가들은 신의 뜻이라며 더 넓은 영토를 얻으려고 끊임 없이 전쟁을 일으켰고 약탈과 살상을 일삼았습니다 그래서 마치 짐승의 세계처럼 힘이 강할 때는 빼앗고 약할 때는 빼앗기는 악순환이 세상 국가의 역사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자기 백성의 경계만 아니라, 모든 민족의 경계를 정하여 주시고 넘지 못하게 하셨습니다 "거주의 경계를 한정하셨으니"(행17:26) 뿐만 아니라, 뭍의 경계를 정하셨고, "땅의 경계를 정하시며",(시74:17)
물의 경계도 정하셨습니다 "물의 경계를 정하여"(시104:9) 그래서 모든 것에 한계를 정하신 것입니다 "한계를 정하여 네가 여기까지 오고 더 넘어가지 못하리니"(욥38:10~11) 왜냐하면 그래야 거룩하고 그래야 평화롭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경계를 변경시키려는 시도를 금지하셨고, "경계표를 옮기지 말지니라",(신19:14) 그런 시도를 저주하셨습니다 "경계표를 옮기는 자는 저주를 받을 것이라"(신27:17)
그래서 한계를 멸시한 죄의 아비 마귀는 영원한 정죄를 받은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도 한계를 정하신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는 자들이 너무 많습니다 "너희가 나를 두려워하지 아니하느냐 내 앞에서 떨지 아니하겠느냐"(렘5:22) 그러나 그런 자들은 마귀와 함께 정죄를 당하고 결코 심판을 피하지 못할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말씀의 경계선을 넘지 않기 원합니다 "기록된 말씀 밖으로 넘어가지 말라"(고전4:6)
오직 한계를 따라 하기 원합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나누어 주신 그 범위의 한계를 따라 하노니"(고후10:13) 오직 한계해 주신 구역이 아름다운 줄을 알고, 각자의 한계 안에서 감사하기 원합니다 "내게 줄로 재어 준 구역은 아름다운 곳에 있음이여 나의 기업이 실로 아름답도다"(시16:6)
다만 그 한계의 분량 안에서 지혜롭게 믿음으로 행하기 원합니다 "마땅히 생각할 그 이상의 생각을 품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신 믿음의 분량대로 지혜롭게 생각하라"(롬12:3) 그래야 거룩하고 평화롭기 때문입니다
기업의 경계 (34:1~12)
세상 모든 것의 주인은 하나님이십니다. 가나안 땅에 원주민이 있다 할지라도
그곳은 하나님의 땅입니다. 하나님은 그분의 땅인 가나안에 주권을 행사하십니다.
가나안 땅의 사방이 이스라엘 백성의 기업이 될 것이라고 선포하시고, 구체적인 지명을 일일이 언급하시며
동서남북 경계를 명확하게 하심은, 하나님이 가나안 땅의 주인이심을 분명히 보여 줍니다.
타락한 인간의 욕심은 한이 없습니다. 더 많은 것을 가지고 누리려고 합니다.
특히 생존과 직결되는 땅을 가능한 한 많이 소유하고자 혈안이 되기도 합니다.
이에 하나님은 그분의 백성에게 땅을 주시되 한계선을 정하십니다.
성도는 하나님이 기업으로 주신 영역을 감사함과 만족함으로 취해야 합니다.
- 하나님은 어떤 의도로 가나안 땅의 사방 경계를 정하셨을까요?
하나님이 허락하신 내 삶의 사방을 돌아볼 때, 솔직히 어떤 마음이 드나요?
기업의 분배 (34:13~15)
하나님은 정확하고 공정한 분이십니다. 하나님이 제비뽑기로 가나안 땅을 분배하게 하신 것은,
인간적인 개입이나 불만 없이 하나님 뜻에 따라 공평한 분배가 이루어지도록 하시기 위함입니다.
르우벤 지파와 갓 지파와 므낫세 반쪽 지파는 이미 요단 동편 땅을 차지했기에(32장),
하나님은 이들을 제외한 아홉 지파 반쪽에게 요단 서편 땅을 나누어 주라고 하십니다.
땅 분배 문제로 이스라엘 공동체가 서로 시기하거나 혼란에 빠지지 않도록 하신 것입니다.
아직 정복이 이루어지지는 않았지만, 가나안 땅을 먼저 분배하도록 하신 것은 이스라엘 백성이
그 땅을 이미 자신들의 소유로 인식하기를 바라셨기 때문입니다. 성도는 하나님이 주실 것을,
이미 주신 것으로 믿고 신뢰해야 합니다.
- 하나님은 왜 제비뽑기로 가나안 땅을 분배하게 하셨을까요?
아직 성취되지 않았지만, 하나님께 이미 받았다고 믿어야 할 것은 무엇인가요?
오늘의 기도
죄로 죽을 수밖에 없었던 저에게 영원한 생명과 천국을 기업으로 주신 주님!
이 땅에서의 소유를 따지며 한계를 넘어서고자 했던 저를 불쌍히 여겨 주소서.
이제는 주님이 주권적으로 주신 제 분깃을 믿음과 감사로 누리게 하소서.
하나님은 모세를 통해 이스라엘 백성들이 들어가서 차지하게 될
가나안 땅에 대한 경계를 말씀하십니다.
약속의 땅 경계
하나님은 가나안을 이스라엘에게 기업으로 주신다고 하시는데
선물로 주신다는 뜻입니다.
그리 하심으로 아브라함에게 하셨던 약속을 성취하십니다.
남쪽은 염해에서 애굽 시내를 지나 지중해까지, 서쪽은 지중해,
북쪽은 지중해에서 시작하여 하맛어귀까지, 동쪽 경계는 하살에난에서
염해에 이르는 경계를 정해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약속은 막연하게 추상적인 것이 아니라 구체적으로, 반드시 실현됩니다.
선물을 차지하는 방법
가나안은 하나님이 주신 선물인데 그 땅을 차지하는 유일한 방법은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순종입니다.
요단강을 건너기도 전에 땅을 먼저 분배하라고 하신 것은 이스라엘 백성이
그 땅을 이미 자신들의 소유로 인식하고 정복해야 하는 의무를
완수하기를 바라셨기 때문입니다.
성도는 하나님이 주시겠다고 약속하신 것은 이미 받은 것으로 믿고
신뢰하며 순종해야 차지하고 누릴 수 있습니다.
거룩한 소명의 자리
성경에서 땅은 지역적 의미만이 아니라 주님이 주신 삶과
사역 터전을 뜻하기도 합니다.
주님이 각자에게 기업으로 주신 영역은 자기만의 아성을 쌓으라고 주신 것이
아니라 모든 상황에서 하나님과 든든한 관계를 맺고 주님이 주신 은혜로 살며
많은 사람들을 그 은혜 안으로 인도하라고 주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약속의 땅은 소명의 장소입니다.
하나님이 정해주신 땅의 경계를 지키며 그곳을 점령하여 거룩한
하나님의 나라를 건설하는 것이 우리에게 주신 소명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가나안 땅을 목전에 두고 있었듯이
우리도 영원한 하나님 나라를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매일 매일 성경을 읽으며 소망의 땅, 하나님 나라가 어떤 곳인지 확인하고
그곳을 바라보면서, 그리고 하나님의 대리자로서 삶의 현장에 실현하면서
믿음으로 승리하시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은 역시 대단한 하나님이시다.
현재 이스라엘 백성들은 모압 평야에 머무르고 있는것 같다.
요단강을 건너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행하여야 할 행동 요령이랄까
어떻게 행하여야 하는가 분명히 말씀해 주셨다.
가나안 땅에 들어가면 반듯이 그 땅 주민을 몰아내고
우상을 파괴하고 땅을 제비뽑아 나누라고 말씀하셨다.
오늘 본문에는 더 가관이신 하나님을 만난다.
못말리리시는 하나님이시다.
계속해서 아직까지도 모세에게 말씀하신다.(1)
너희가 가나안 땅에 들어가는 때에 그 땅은 너희의 기업이 되리라(2)
그 땅에 들어 갈 때에 싸움이 치열하리라.
그 땅에 들어 갈 때에 무서워하거나 두려워 하지 말라가 아니다.
들어가면 너희 기업이라고 말씀해 주신다.
솔직히 요단강을 건너는 것 부터가 모험이지 않겠는가?
장정만 건너는 것이 아니다. 부녀자도 건너야하고, 자녀들도 건너야 하고
심지어는 어린 짐승들까지도 건너야 한다.
그러나 그런 문제에 대하여 말씀하시지 않으신다.
가나안 땅에 들어가면 너희의 기업이 되리라 일방적인 선포를 하신다. 할렐루야.
그렇다. 내가 결정만 하면 하나님은 이미 다 주셨는데
상식적으로 경험적으로 이성적으로 생각하고 고민하니
믿음의 발 걸음을 옮기기가 힘든다.
이미 하나님은 다 준비하시고 주시기를 원하시고 계시는데
내 믿음이 없어서 믿음의 눈이 없어어 영적인 봉사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준비하시고 기다리고 계시는 것을 얻지를 못하고 받지를 못한다.
주여 나의 믿음의 눈을 열어 당신의 기이한 법을 보게 하소서.
요단강을 건너기도 전에 하나님은 벌써 가나안의 사방 경계를 말씀해 주신다.
1. 남방 경계는 : 사해 끝에서 (4) 가데스 바네아 남쪽(5) 지중해까지(5)
2. 서편 경계는 : 지중해(6)
3. 북편 경계는 : 지중해에서 호르산(7), 하맛 어귀(8), 하살에난(9)
4. 동편 경계는 : 하살에난에서(10), 사해까지이다.(12)
현재 이스라엘 보다는 조금 큰 지역인 것 같다.
아마도 현재 이집트 동쪽 아주 일부와 팔레스타인 전부와 레바논 남쪽 일부,
시리아 서쪽 일부, 요르단의 서쪽 일부가 포함되는 지형인것 같다.
지난 번에 땅을 먼저 분배받은 르우벤과 갓지파와 므낫세 반지파의
영역은 언뜻 보기에 너희 기업이 되리라 하는 지형 안에 빠져 있는 것 같다.
이미 분배가 끝났으므로 빠져 있는 것인지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져 버리는 과정인지는 모르겠다.
그러나 하나님은 요단강도 건너지 않은 이스라엘 백성에게
가나안 땅의 사면 경계를 분명히 그어 말씀해 주신다. 할렐루야.
미래를 보장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한다.
계속해서 기업 분배의 준비를 한다.
두지파 반을 제외하고 나머지 아홉지파 반을 위한 것이다.(13)
하나님을 대신하는 제사장과 모세의 후계자인 여호수아가 (18)
땅의 분배의 총괄책임자이다.
그 날에 여호와께서 아브람과 더불어 언약을 세워 이르시되 내가 이 땅을 애굽 강에서부터 그 큰 강 유브라데까지 네 자손에게 주노니
곧 겐 족속과 그니스 족속과 갓몬 족속과
헷 족속과 브리스 족속과 르바 족속과
아모리 족속과 가나안 족속과 기르가스 족속과 여부스 족속의 땅이니라 하셨더라.(창 15:18~21)
르홉의 아들 소바 왕 하닷에셀이 자기 권세를 회복하려고 유브라데 강으로 갈 때에 다윗이 그를 쳐서
그에게서 마병 천칠백 명과 보병 이만 명을 사로잡고 병거 일백 대의 말만 남기고 다윗이 그 외의 병거의 말은 다 발의 힘줄을 끊었더니 다메섹의 아람 사람들이 소바 왕 하닷에셀을 도우러 온지라 다윗이 아람 사람 이만 이천 명을 죽이고 다윗이 다메섹 아람에 수비대를 두매 아람 사람이 다윗의 종이 되어 조공을 바치니라 다윗이 어디로 가든지 여호와께서 이기게 하시니라.(삼하 8:3~6)
제비는 사람이 뽑으나 모든 일을 작정하기는 여호와께 있느니라.(잠 16:33)
나의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 가운데 그 풍성한 대로 너희 모든 쓸 것을 채우시리라.(빌 4: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