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에게 회개(믿음)의 합당한 열매를 찾지 못했습니다.
회개의 합당한 열매는 죄 사함입니다.
--> 이 글이 내가 쓴거냐??
왜 남의 글을 내가 쓴 거처럼 만드냐??
정신좀 차려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죄의 욕심이 올라오는 자신의 모습을 볼 수가 있다.
죄를 방관하는 것이 아니라 말씀을 붙들면 죄가 멀어진다.
말씀에서 멀어지면 죄가 발광을 한다"
위의 글이 뭐가 잘못 됐냐?
쓸데없는 꼬투리 잡는데 선수냐?
신자도 죄성을 가지고 있는데 말씀을 등한히하면 죄의 소욕이 더 올라오는 건 당연한거 아니냐??
그냥 누구나 일번적인 얘기야
자네는 죄성이 없는 로보트냐?:
자네 마음 속을 들여다 봐
자신을 속이지 말고
"새 계명으로 생각하고 내 몸과 같이 사랑하면 간음을 하지 않아요"
자네가 간음하지 않는다고??
예수님은 마음 속을 다 들여다 봐
자네 속을 들여다 봐!
마태복음 5장
27또 간음치 말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28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여자를 보고 음욕을 품는 자마다 마음에 이미 간음하였느니라
껍질만 보니까 맨날 성경 구절 가지고 장난만 치고 있지
그리고 구원받았다고 일부러 막 사는 자가 신자냐??
그리스도 생명이 없으니까 막 사는 거야
하나님 사랑이 뭔지 모르고 구원 받았으니까 죄짓고 막 살자하는 사람은 애초에 성령이 없어. 생명이 없는자야!
가짜 신자라고!!
"복음의 능력으로 죽었다가 살아난자는 당연히 변화가 있다."
복음의 능력이 뭔지도 모르니까 이 말씀을 이해 못하고 있는 거다.
죽었다가 살아났다는 뜻을 자네는 모르니까 엉뚱한 소리만 늘어놓는 거다.
자네는 눈 뜬 장님이야
이 글 읽고 또 욕하지 마라 개소리 지랄 지랄 하면서
같이 맛장구 치면 내 입도 버리니까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