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은 "믿는 자에게 표적이 따라 온다"고 합니다.
표적은 믿는 자에게 따라오지
믿지 않는 자에게 표적이 따라 온다고 하지 않습니다.
복음을 듣고 믿을 때 표적이 따라 옵니다.
주님이 성령을 주실 때도 성령을 주심을 알게 합니다.
여러가지 방법으로 확실히 알려 주십니다.
성도들에게 성령이 임함으로 또한 성령의 나타남의 표적과
여러가지 기사도 보여 주십니다.
꿈이나 환상이나 성령의 감동이나
하나님과 주님과 성령의 음성을 직접 듣거나
여러가지 방언을 하거나...병이 갑자기 낫거나.. 귀신을 쫓거나..
여러가지 표적과 기사를 체험케 합니다.
이렇게 표적이 나타남으로 믿는 자에게는 엄청난 유익이 있습니다.
구원을 받았음을 확실히 알게 하므로 믿음에 담대 합니다.
내가 성령 받음과.. 살아계신 하나님과.. 구원 받은 확신의 믿음이 생깁니다.
성령과 내 영이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음을 확실히 알게 하므로 의심이 조금도 없습니다.
믿어도 세상과 죄를 이기는 믿음이 필요합니다.
세상과 죄를 이길 이김은 우리가 받은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 믿음이기 때문입니다.
주님이 약속하신 성령과 여러가지 표적이 없다면
자기 믿음을 다시 점검하시고 고민 하여 보심이 좋을 듯 합니다.
누가 성령을 받았다 하면서
성령의 열매가 없다면 다른 영을 받았거나 거짓일 수가 있겠지요
첫댓글 자신 속에 군대귀신도 모르는데
뭘 쫒아낸다는 표적이 있을까
자신을 믿음을 인정하고 새워주는 마귀에게 사로잡힌 줄로 모르는 사람이
무슨 표적
오솔길님 믿는 신이 마귀라는 것도 모르면서 무슨 귀신을 쫒아낸다는 것이지
자신을 받들어 주는 표적이 나타나는 것은 다 마귀의 표적이다
자신이 성령받았다고 자신을 인정케 하는 것도 마귀의 표적이다
인간적 선을 성령이라는 것도 마귀다
예수 육의 피로 구원받았다고 하는 것도 마귀다
자신을 위하는 것은 무조건 마귀다
마귀는 엄청난 선도 행하게 한다
인천 어떤 먹사처럼 30억 전 재산을 팔아 구제하고 노숙자와 같이 지내기도 한다
마귀가 왜 그런 선을 행하게 할까
자신을 뿌듯하게 하기 위함이다
자기 뿌듯함이 마귀다
이런 귀신을 쫒아내는 것이 예수 믿는 표적이다
=>주님이 성령을 주실 때도 성령을 주심을 알게 합니다.
몰라.
8 바람이 임의로 불매 네가 그 소리를 들어도 어디서 오며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하나니 성령으로 난 사람은 다 이러하니라
알지 못하나니. 성령으로 난 사람은 다 이러하니라.
먼 개소리일까
=>성령의 음성을 직접 듣거나
성령님은 음성이 없어 ㅋㅋ
음성은 입으로 나오는 말인데
성령님은 영
살과 뼈가 없어
성령님은 마음에 깨닫게 하시는 분..
ㅋㅋ
=>이렇게 표적이 나타남으로 믿는 자에게는 엄청난 유익이 있습니다.
방언은 믿지 않는 자들의 표적. 믿지 않는 자들에게 유익이 있지
믿는 사람에게 없어
22 그러므로 방언은 믿는 자들을 위하지 않고 믿지 아니하는 자들을 위하는 표적이나 예언은 믿지 아니하는 자들을 위하지 않고 믿는 자들을 위함이니
전도자는 믿지 않은 자들에게
목회자는 믿는 자들에게
=>내가 성령 받음과.. 살아계신 하나님과.. 구원 받은 확신의 믿음이 생깁니다.
ㅋㅋㅋ
예수님을 믿고 구원 받음. 그 믿음으로 구원을 확신하는 것임
구원 받는 확신의 믿음이 생기는 것이 아니고 믿어야 구원을 받어
구원을 받아야 성령을 받아.
누가복음 1 : 77
주의 백성에게 그 죄 사함으로 말미암는 구원을 알게 하리니
사도행전 2 : 38
베드로가 가로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얻으라 그리하면 성령을 선물로 받으리니
죄 사함을 얻으라. 이것이 구원을 받으라.. 죄 사함으로 말미암은 구원
죄 사함으로 구원을 얻으면 성령을 선물로 받아.
순서.
성령님은 구원을 보증하시는 보혜사
=>믿어도 세상과 죄를 이기는 믿음이 필요합니다.
세상을 이기는 것은 믿음이고
죄를 이기는 것은 계명..
계명을 지키면 죄를 짖지 않아
범죄하지 말라고 계명을 준 것임.
=>누가 성령을 받았다 하면서
=>성령의 열매가 없다면 다른 영을 받았거나 거짓일 수가 있겠지요
의의 열매가 열렸다고 나는 성령을 받았다고 하는 것이 문제이지
성령을 받았다고 다 성령의 열매가 열리지는 않음
그래서 죄를 짖는 것임
ㅋㅋㅋ
순서
꺼꾸로 이야기 하면 안됨
성령을 받아야 성령의 열매도 열리는 것임
복음서에서 열매는 우리가 예수님을 통해서 열리는 열매이고
서신서에 열매는 성령으로 행할때 우리에게 열리는 열매이고.
표적이라는 것은 증명이 된다는 뜻
성령의 은사가 다 표적으로 나타나는 것은 아님
성령으로 지식은 표적 아님
믿음도 표적이 아님
표적은 목적을 위해서 나타나는 은사.
전도를 하기 위해서 나나타는 표적이 방언
성도들이 장래 있을 일을 알게하기 위해서 나타나는 표적이 예언
표적은 목적을 위해서 성령님이 그 사람에 은사를 줌으로 표적으로 보이는 것임
그 표적을 보고 믿게 하는 목적으로 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