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산에 온 이유가 흰둥이 입술망초가 혹시나 폈을까 하여 왔는데 역시나 안폈습니다.
옆에 진사님에게 물어보니 몇년전 피고 근래에는 안폈다고 하더군요.
아주 사라진건지 아니면 느닷없이 나타날지는 모르겠네요.
이곳 흰입술망초 소식을 매년 기다리다 소식도 없고하여 직접 확인하기 위해 몇년만에 왔습니다.
입술망초 꽃이 참 매력적입니다.
앞으로 필 아이들도 많으니 9월초까지는 피고지고 하겠네요.
흰둥이는 늦게 핀다고하니 9월초에 다시 올까 생각중입니다.
26/08/09 광주
첫댓글 한번쯤은 더 다녀와야될텐데 늘 생각만하고 그해가지나가더군요 잘 보고갑니다
귀엽고 고운 모습입니다,
고운 모습의 입술망초 즐감합니다
흰색은 몇년전부터 안보이네요
무더운날 땀을 많이 흘리면서 담았겠네요
이븐 입술입니다
자그마한 꽃잎이 예쁜 입술망초 귀여워요
즐감합니다
무더위가 한풀꺽이면 찾아보아야 겠습니다
입술망초.........예쁘게 봅니다.
저도 흰둥이 한번 보겠다고 3년을
쫒아댕겼는디요.
이제는 포기했어요..
늘 내년엔 가야지 하고 미루던 입술망초 고운모습에 올해는 가보고 싶어지네요ㆍ
흰둥이도
입술망초도 대면전입니다.
떠나야할까요
입술망초 피기 시작했네요
흰색은 흔하게 보이진 않는거 같아요
몇년전 한번 본후로는 안보이네요
먼길 다녀가셨네요
저도 늦게 흰둥이 보러 가봐야겠어요
입술망초 보고 싶네요 아름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