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않겠다.
ㅡ 주님께서 율법을 어긴 죄값으로 "내가 십자가를 대신 지겠다". 대제사장의 피로 네 죄를 대속하시겠다.는 말씀
2. 다시는 죄를 범치 말라
ㅡ 내가 성령을 보내서 다시는 죄를 범치 않게 너를 지켜 주시겠다.는 말씀
3.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함
에스겔 36:27
<<또 내 영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내 율례를 행하게 하리니>>
너희가 내 규례를 지켜 행할지라
ㅡ 성령의 권능으로 죄에서 너희를 지키시고, 내 율례를 행하게 하시겠다.
새 언약 백성이 아니면
"자기 행위로" 죄를 짓는다.
"성령의 권능으로" 새언약을 지키도록 만드시겠다.(하나님의 새언약)
요한복음 8:34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죄를 범하는 자마다 죄의 종이라
요한1서 3:8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함이라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라
ㅡ 죄를 짓는 자는 마귀의 자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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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인 삶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아니하노니 가서 다시는 죄를 범치 말라... 나그네는 이것도 가르쳐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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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티타임의 마음과 행위에 죄의 열매가 있는 이유는?
여기서 여자는 예수님과 한 몸이 될 아내다. 복음 전체를 함축하고 있다.
창세기 2:24
이러므로 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의 아내와 합하여 둘이 한 몸을 이룰지로다
ㅡ 남자는 머리, 여자는 피로 세운 교회
가르친 달과 날까지 알려줘야 할걸요
그리고 상종하지 말것은(??) 상종 안하는것이 정신 건강에 이롭다고 생각 합니다
호환 마마보다 해롭다는 생각 입니다
@김집사
ㅎㅎㅎ
소 귀에 경 읽기 입니다.
소 귀에 성경~~~
@TeaTime
어찌해도 않되요 ㅠㅠㅠㅠ
@김집사
간단합니다.
주님께서 다시 온다고 하시니까.
뭐든 주님께 믿고 맡겨 드리면 됩니다.
불쌍하니까 간음한 저 여인처럼 또
선하게 해결하시지 않을까요?
앗~ 조언 감사히 받습니다.
@TeaTime
그래도 나굽네는 제생각에는 양심은 있는듯 합니다
@김집사
누가복음 17:13
소리를 높여 이르되 예수 선생님이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하거늘
ㅡ 못 보는 자로 보이면 불쌍히 여기심이 맞습니다. 주님 마음도 그러하시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