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 “당시 수색 상황에 구명조끼 착용하는 것이 맞았다” 기사
구명조끼 착용없이 실종자 수색에 나섰다가 급류에 휩쓸려 순직한 故채수근 해병대 일병 사망사건과 관련해 해병대 측이 “당시 상황을 고려하면 구명조끼를 착용하는 것이 맞았다”는 입장을 밝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3836133?sid=102
해병대 “당시 수색 상황에 구명조끼 착용하는 것이 맞았다”
경북 예천 실종자 수색에 투입됐다가 내성천 급류에 휩쓸려 숨진 해병대원이 20일 해군포항병원으로 이송된 가운데 해병대원들이 근조 리본을 가슴에 달고 있다. 연합뉴스 구명조끼 착용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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