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인이 끌려나갈 때에 사람을 보내어 시아버지에게 이르되
이 물건 임자로 말미암아 임신하였나이다 청하건대 보소서 이 도장과 그 끈과 지팡이가 누구의 것이니이까 한지라
• 유다가 그것들을 알아보고 이르되
그는 나보다 옳도다 내가 그를 내 아들 셀라에게 주지 아니하였음이로다 하고 다시는 그를 가까이 하지 아니하였더라
ㅡ 다말의 입장에서 보면...
1. 유다의 기업을 받지도 못하고 자식도 없는 생과부로 늙어 죽을 것인가?
2. 목숨을 걸고, 유다의 씨를 받아서 유다의 기업에 숟가락을 얹을 것인가?
ㅡ 다말은 하나님의 뜻을 알고, 그 뜻에 순종한 것입니다. 유다가 그것들을 알아보고 "그는 나보다 옳도다"라고 고백한 이유입니다.
담보물은 하나님의 언약을 뜻합니다.
ㅡ 하나님의 뜻을 전해 듣고, 예수님을 수태한 마리아의 모형이 다말입니다.
첫댓글
화려한 결혼식은 다말의 처지를 알지 못하는... 딴 나라의 이야기 입니다.
생명이냐 사망이냐 급박하고 그것도 기회가 딱 한번 뿐인 상황입니다.
양털 깎는 날...
창세기 38장 어디에 다말이 하나님의 뜻을 전달받았다는 말이 있는고?
도장과 끈과 지팡이가 <하나님의 언약>이라는 말은 또 어디에 있노?
유다가 <그는 나보다 옳도다>라고 한 이유도 본문에 친절하게 적혀 있는데, 그걸 제멋대로 비틀어?
더 웃기는 건 다말을 마리아의 모형이라고 갖다 붙이는 거다.
성경이 그렇게 말하디?
하여간 이 카페 얼쩡거리는 인간들~몽조리 이단쉐이들...
열심히 놀아 달려봐~
얼마 안 남았다~.
지송함다~
아침부터 또 심기를 건드려서...
앞으로 그냥 패쓰 하셔.
이단 글 보고 혈압 뻗치면
바로 하나님 앞으로 가는 수가 있어~
자기 눈 가지고 자기가 보는데...
뭐 굳이 시비할 이유가 없잖아
폴더 눈에 보이는 그대로 올려 봐
티타임이 보고 킹 받게.
족발 택배 주소 보내랴?
이왕이면 이슬도 한병 끼워서~
옛날엔 캡틴큐 였는데.
@TeaTime 이 시궁창은 곧 닫힌단다~
너도 살길 찾아 가~
도장과 끈과 지팡이가 성령이잖아~
모세의 지팡이도 그것이고.
<하나님의 새 언약>에서 이게 모든 것...
고린도후서 1:22
그가 또한 우리에게 인치시고(도장과 끈) 보증으로 우리 마음에 성령을(지팡이) 주셨느니라
넌 아니면 네 맘대로 해.
절대 안 말려~~~
너랑 같은 곳에는 가고 싶진 않아
@폴더8
딱 보니까 넌 자식 없는 늙은 과부네.
십계명 계속 잘 지켜. 자존심인데.
좋은 씨도 필요가 없어 보이는데~
혹시 잠자리는 가능해?
경기가 나빠서 폐업 했겠지
엘은 악한 자라서 하나님께서 죽이셨다고 했는데...
엘이 예수님이라면 예수님은 악해서 죽으셨다는 말이 되네?
아이구 맙소사!
엘은 하나님이란 뜻이지요?
간음한 여자를 살리기 위해서 대속의 죽음을 택한 하나님. 약함과 악을 대신 짊어졌기 때문에...
아버지께서 허락하신 것입니다.
갈렙님 눈에는 절대 불가능한 일입니다.
성경이 한가하게 시아버지와 간음한 며느리 이야기를...
뜬금없지 않습니까?
애들이 성경 볼까 무섭지요?
@TeaTime 성경을 그렇게 난잡한 얘기로 보면 곤란합니다.
@갈렙
난잡한 이야기인데 난잡하지 않게...?
어떻게 볼까요?
@갈렙
요한복음 5:39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연구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언하는 것이니라>>
예수님 이야기라 하시는데...
@TeaTime 유다는 하나님이라면서요?
유다가 다말과 동침한 것은 자기 며느리인줄 모르고 한 짓입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아둔한 분입니까?
@갈렙
히브리서 8:5
그들이 섬기는 것은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 모세가 장막을 지으려 할 때에 지시하심을 얻음과 같으니 이르시되 삼가 모든 것을 산에서 네게 보이던 본을 따라 지으라 하셨느니라
ㅡ 모형과 그림자일 뿐 입니다.
ㅡ 유머 감각이 너무 떨어지신다.
요즘 젊은 애들이 가장 싫어하는 스타일. 엄청 진지해요~
@갈렙
성경에서 말하는 "거듭난 속사람"은 누구의 씨로 된 것인가요?
하나님이 눈이 어두워서 야곱에게 축복을 내려 주셨을까요?
@TeaTime 모형으로 볼 것들이 따로 있지, 모든 이야기들을 모두 모형으로 보면 어떡합니까?
@TeaTime 거듭난 속사람은 성령으로 된 것입니다.
@갈렙
모형이 아닌 역사적인 사실로 보시고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창 38장을 아주 간략히...
@갈렙
요한1서 3:9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마다 죄를 짓지 아니하나니 이는 <<하나님의 씨가 그의 속에 거함이요>> 그도 범죄하지 못하는 것은 하나님께로부터 났음이라
ㅡ 씨를 가졌다는 것은 간음한 증거가 아닙니까?
ㅡ 갈렙님이 하나님의 아내입니까?
@TeaTime 성막 같은 건 모형입니다.
그러나 모든 스토리를 모형으로 취급하면 지나친 것입니다.
@갈렙
하나님의 씨가 없습니까?
있다면 몰래 간음한 것이 맞지요.?
약혼식은 예수님이랑 하지 않았나요?
@TeaTime 하나님의 씨는 말씀입니다.
왜 그것을 간음과 연결시킵니까?
@갈렙
난잡이라는 것은
자기 남편인 그리스도를 알아보지 못하고 다른 남자들에게 가는걸 말하는거다.
그게 간음이지?
성경은
육신이 간음하는 얘기를 하지 않아.
이렇게 얘기하면
그러면 간음해도 된다 소리냐?
라고. 이해하는 수준이 갈렙..
아니 그렇소?
@참 얼
님은 티타임과 같은 과입니까?
왜 지원을 하고 그래요?
@갈렙
예수님은 스스로는 아무 말씀도 하시지 않았어요. 아버지의 말씀만 전했지요.
법적으로는 예수님과 약혼식.
실질적으로 아버지의 말씀으로 잉태.
도대체 갈렙님은 누구의 자식을 잉태한 여자 입니까?
@갈렙
난 성경으로 욕지거리하는 놈들을 좋아하지 않아
근데 맞는 말은 맞다 하는 것이고
아닌건 아닌거지
갈렙씨는 뭘 모르고 자기가 간음하면서도 모르지
@TeaTime
알고나 봅시다.
두분은 누구로 부터 배운 것입니까?
@갈렙
찾아 보세요
인터넷 검색하면 각 색깔별로 쫘~악 나오지 않습니까?
가르칠 사람이 있다고 증거합니까?
@갈렙
요한1서 2:27
너희는 주께 받은 바 기름 부음이 너희 안에 거하나니 아무도 너희를 가르칠 필요가 없고 오직 그의 기름 부음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가르치며 또 참되고 거짓이 없으니 너희를 가르치신 그대로 주 안에 거하라
@참 얼
말이 맞든 틀리든
나도 욕지거리 안하는 척하는 놈들은 딱 질색이야. 착한 척 하는 놈~~
@갈렙
히브리서 8:11
또 각각 자기 나라 사람과 각각 자기 형제를 가르쳐 이르기를 주를 알라 하지 아니할 것은 그들이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다 나를 앎이라
ㅡ 분명 새언약 백성은 아니 신겨...
무슨 남의 선생까지 묻고 그러셔~~~
ㅡ 너 아부지 뭐하시노 ? 딱 이런 느낌이잖아~ 혼 내는 위치에 서서...
@TeaTime
또,, 지들 멋대로 성경을 해석 해놓고 쌈박질 하고 있네요,,? 그래서 인간은 절대
성경을 지 마음대로 해석하지 말라고, 하나님이 성경 곳곳에 기록을 해놨잖아요,
간통한 유다와 다말을 왜, 안 죽였는지 하나님의 깊은뜻을 님들이 알고계십니까,?
레위기 20 : 12,
누구든 지 며느리와 잠자리를 같이하면 둘다 죽여라 그들은 서로 더럽혔으므로
죽어 마땅하다!
창세기 38 :12~18,
유다의 며느리 다말은 자신의 시아버지인 유다와 간통해,, 쌍둥이를 낳았습니다?
마태 22 : 25~30,
이웃에 일곱 형제가 있었는데 맏아들이 결혼하여 살다 자식없이 죽고 그 동생이
형수와 살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둘째도 자식 없이 죽었고, 셋째에서 일곱째까지
형수와 살았으며 끝내는 형수도 죽었습니다 이렇게 일곱 형제가 모두 한 여자와
살았으니 부활때 형수는 누구 아내가 되겠습니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성경도, 하나님의 능력도 알지 못한고로 오해 하였도다. 부활때는 장가도
아니 가고 시집도 아니 가고 하늘에 있는 천사들과 같으니라?
@검불
얼마든지 다른 여자를 부인으로 얻어 대를 이을수가 있는데도불구하고 대를 잇기 위해서라는
황당한 핑계로. 자신의 큰형수를 범한 저 파렴치한 여섯명의 동생 놈들을 하나님이 왜 죽이지
않았는지 그 깊은뜻을 님들은 아시나요, 왜, 신실한 아벨을 죽이고 악한 가인을 살려줬는지를,,,
민 35 : 17,
사람을 죽일 만한 돌을 들고 있다가, 그것으로 사람을 쳐서 죽게 하였으면,,? 그는 살인자이다.
그러한 살인자는 반드시 죽여야 한다!
창 4 : 15,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그렇지 않다 가인을 죽이는자는 벌을 칠배나 받으리라 하시고 가인에게
표를 주시어 만나는 누구에게든지 죽임을 면하게 하시니라?
이 자들은 불법을 행하는 자들입니다.
사람이 선생 노릇을 하는 자도
사람 선생에게 배우는 자도 불법입니다.
마태복음 23:8
그러나 너희는 선생이라는 말을 듣지 말아라.
너희 선생은 한 분뿐이시며
너희는 모두 형제들이다.
예수님을 내 형님이라 했다가
잔소리 엄청 들었는데...
딱 그 때 그 느낌.
@TeaTime 예수님은 신랑이고, 성도는 신부라고 하죠.
그렇다고 해서 예수님한테, 여보라고 부를 수 있 습니까?
주관념과 보조관념을 알아야죠.
@갈렙
요한복음 14:20
그 날에는 내가 아버지 안에,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있는 것을 너희가 알리라
ㅡ 그 날이 언제 입니까?
ㅡ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있는 것이 무슨 뜻인가요?
@갈렙
옛날 사람 아니랄까 봐서
누가 요즘 여보라 부릅니까. 내 참~
꿀 떨어지는 소리는 못 듣나 보네요.
@TeaTime
시편 119편
103주의 말씀의 맛이 내게 어찌 그리 단지요 내 입에 꿀보다 더하니이다
@아야진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 가로 인도하시는도다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TeaTime
천연벌꿀과 사양벌꿀은 꿀벌이 먹는 원료부터 차이가 난다.
물에 떨어뜨리거나 점도를 보는 방법만으로 두 꿀을 구별하기 어렵다.
꿀이 굳거나 결정이 생겨도 가짜 꿀이라고 단정할 수 없다
요즘 꿀들 거의 다 사양 꿀이고 천연벌꿀
찾기가 힘듭니다.
@TeaTime
누가복음 18장
8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속히 그 원한을 풀어 주시리라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
@아야진
그래서 신약에서는 직접 벌을 길러서 자식에게 진짜 꿀만 먹입니다.
돈을 받고 팔지도 앓고
돈으로 살 수도 없습니다.
가짜 꿀장사들이 너무 많고 장사들도
진짜인지 가짜인지 모릅니다.
하긴 돈 벌이만 된다면...
@아야진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만한 물가로 인도하시는도다,,?
@,
그런데 실제로는 쉴만한 물가가 아니라 죽음 길로 인도했잖아요,
사도들과 많은 참 교인들이 로마병사들한테 붙잡혀서, 하나같이
생살이 찢기고 불에 타는 지옥의 고통을 받으며 죽어갔으니까요?
@검불
예수님과 같이 주님의 뒤를 따라서 십자가의 길을 따라 갔지요.
에굽의 고기와 떡은 없었지만
예수님이 주시는 떡과 포도주만 먹을 수 있었지요.
출애굽기 16:3
이스라엘 자손이 그들에게 이르되 우리가 애굽 땅에서 고기 가마 곁에 앉아 있던 때와 떡을 배불리 먹던 때에 여호와의 손에 죽었더라면 좋았을 것을 너희가 이 광야로 우리를 인도해 내어 이 온 회중이 주려 죽게 하는도다
@TeaTime
그러니까요,, 지옥의 고통을 받으며 죽는게 쉴만한 물가로 인도한건 아니잖아요
더군다나 저 성경이 쓰여 졌던 수천년 전 백성들은 하나같이 무지몽매 했었는데
그들도 님처럼 해석하며 믿었을까요? 아무려면 하나님이 백성들 수준도 모르고
님처럼 성경을 해석해야만 알수있게 성경을 써놨겠습니까? 생각을 좀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