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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생즐사모
 
 
 
카페 게시글
우리들의 이야기 한글날 단상, 500년 전의 한자 때문에, 오늘도 `기역'이어야 하는가?
이원근 추천 0 조회 130 26.10.09 12:52 댓글 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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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01:06 새글

    첫댓글 ㅡ 권기호
    좋은 정보 감사!
    모르는 것을 알아가는 재미....ㅎㅎ
    ㅡ 김진태
    한글을 사랑하는 공곡어른 존경합니다 .
    ㅡ 김종환
    <훈민정음>을 <한글>로 바꾸는 위대한 민족이니 무엇인들 못 바꾸겠는가?

    한글날 100돌
    훈민정음 580돌

    세종은 어느 기념식에 참석하실까?

    한글날은 10월 9일
    훈민정음 창제절은 583돌
    10월 10일로 하여 2일 놀면 좋겠습니다^^

    세종대왕님께 여쭈어 봅니다.
    정말 한글을 만드셨습니까?
    아니지요?

    훈민정음만 창제하셨다고요!
    ㅡ 김형달
    공곡양반은 생각이 남다르네. 좋은 글 새롭게 새기게 되네요. 누가 그렇게 제안하겠나?

  • 작성자 26.10.09 15:07 새글

    ㅡ 홍춘자
    이원근님의 아름다운 수필을 읽을 수 있어서 영광입니다. 옛 마을 사람들의 노력으로 만들어진 봇도랑길을 걸으며 어쩜이리도 많은 생각들을 끌어낸 글을 쓰실수 있는지 감탄합니다.
    문운이 더욱 펼쳐 지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ㅡㅡ 정성 어린 말씀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평범한 길도 어떤 마음으로 걷느냐에 따라 새로운 의미와 이야기를 품게 되는 것 같습니다. 옛사람들의 땀과 지혜가 깃든 봇도랑길에서 얻은 작은 생각들을 글로 나누었을 뿐인데, 이처럼 따뜻하게 읽어주시니 큰 힘이 됩니다. 앞으로도 길 위에서 만나는 사람과 자연, 그리고 삶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담아보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좋은 일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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