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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도 쌀포대로 플라스틱 화분을 가려주었었는데
단점이 있었어요.
절단면 없이 통으로 만들었더니 물주고 나서 화분 넣을 때 불편하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엔 쌀포대를 잘라 벨크로 테이프을 붙여주었어요.
물 줄 때 떼어냈다 물주고 나서 다시 붙여주면 편하게 화분을 가릴 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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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쌀포대에 스텐실도 넣고~~
오른쪽이 깨진 플라스틱 화분~ 이궁~~
벨크로 테이프를 붙여 편리함을 더함~
(소잉박스에서 잠자던 벨크로 테이프, 네가 드디어 빛을 보는구나! )
쌀포대로 살짝쿵 깨진 화분 가리고 나비 오너먼트도 꽂아주고~
오호호~ 이뻐졌다~~
돈 들이지 않고 만들어서 더 맘에 들어요~~ㅎ
무표정하던 플라스틱화분~
이제야 개성있는 표정이 생긴 것 같아요~
컨츄리하게 변한 화분, 제 눈에 뿅~~ ㅎ
"산호수야, 넌 어떠니?"
"새 옷이 맘에 드니?"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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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쌀포대...ㅋㅋ 진짜 심플하면서 이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