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려지는 봄 동창생 모임 준비하시는 송대석회장님,
장병철 총무이사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소생 원길리 솔모정에서 태어나 70평생을 달려오면서
친구님들의 성원에 51세에 설립된회사가 20주년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내려 놓을때가 다가와 마지막으로 창립20주년
잔치를 하려고 합니다
근거리에 사시는 동창님들 오셔서 자리도 빛내주시고,
맛있는 식사도 하시고, 선물도 받아 가시고,
한강과 경인 아라뱃길 산책도 하신다면
고맙고 감사하겠습니다
친구님들의 응원에 늘 감사합니다
권혁진 拜上
첫댓글
사랑하는
나의 하루 동생아!
진정 나라와 지역사회와 우리 친구들에게
사랑을 흠뻑안겨준 친구
대단합니다
그리고 축하합니다.
헝아는 그쪽동내 승지,중열이 완근이 대리고 놀러 오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