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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에드몬트에서 충만자매님과 자매님의 남편분과 조카분이 호다를 방문하셨다.
처음 호다에 오셨기에 기초적인 것을 말씀하면서 모임을 시작했다.
충만 자매님의 질문)”예수님을 믿으면 천국을 간다고 성경에 나와 있는데 어떻게 가짜일 수가 있는지?”
라고 질문을 하셨다.
형제님은 본인의 간증을 하시며 모임을 시작했다.
성령을 받은 후 3개월 후에 ‘성령을 훼방한 죄’를 회개시키셨다.
차 타고 가면서 성령님이 임하셔서 말씀하시길
어머니께서 성령을 받은 것을 몰랐었고,
결혼 후 내 아내에게 “예수님을 믿어도 우리 엄마처럼 유난스럽게 믿지마라!”
“ 하나님 위해서 아이들을 팽개치고 그렇게 열심히 하지 말라!” 라고 말한 그
성령을 훼방한 것을 회개하라고 하셨다.
우리 어머니는 8남매를 낳으셨는데 위에 둘은 죽고 저를 임신하고 성령을 받고서
내가 한살 되던 때에 나를 엎고서 부흥회에 참석하셔서 밤새 눈물콧물 흘리시고서 회개가 터지셨던 분이시다.
그리고서 육남매를 식모에게 맡겨놓고 심방을 다니셨다.
성령님은 밤낮 우리 형제들이 우리 어머니를 손가락질 했던 그것을 회개케 하셨다.
나는 그 어머니를 손가락질 하는 것이 나쁜 것 인 줄 몰랐었다.
내가 커서 결혼하고선 내 아내에게 “아무리 예수님을 잘 믿어도 절대 우리 어머니처럼은 하지마라!”라고 말한 기억이 있다.
그것이 성령을 훼방한 것이었다.
그것을 눈물콧물 흘리면서 회개케 하시는데, 그때 어머니께서 텍사스에 계셨는데
집에가서 전화를 걸어 어머니께 회개케 하려고 했는데 성령님께서 못하게 막으셨다.
30분 있다가 허리가 아파서 못 오시겠다는 어머니께서 전화를 거셔서 내일 이곳으로 오시겠다고 하셨다.
내가 아직 어머니께 성령을 훼방한 죄에 대해 이야기도 안 했을때였다.
그 다음날 어머니를 공항에서 픽업해서 오는 차 안에서 “성령에 이끌려 어머니께서 심방다니시고 복음을 전하
러 다닌 것을 내가 모르고 비난했었다.”며 회개를 했다.
그 회개를 하고 나서는 내 지었던 과거의 모든 죄들이 다 기억이 안 났었다.
회개 할 것이 없어졌다. 성령 훼방 죄 하나였다.
내가 크면서 ‘우리 엄마 같은 믿음을 같게 해 달라!’ 고 기도를 했었다.
우리 어머니의 믿음이 좋게 보였던 모양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령님께 이끌려 심방다니시고 복음을 전하
시던 것을 손가락질 하던 성령 훼방 죄를 회개케 하셨다.
그러면서 이 자리로 끌고 오신 것이다.
내가 45년간 아마추어지만 찬양대에서 테너, 바리톤 솔로로 찬양을 많이 했었다.
헌금송이며 칸타에서 솔로를 맡아 많이 했었는데, 성령이 임하신 1년후에 TD를 가서 앞에서 자매가 하는 바
디워십을 따라 하는데 ‘찬양의 영’ 이 임해 90’로 허리가 고꾸라 진체 머리를 밑으로 숙이고
‘으~악’ 하고 울어 대기 시작했다.
일생을 찬양을 한 나에게 , 성령님이 “너 지금까지 노래했어.” 하셨다.
노래라고 하신 것이 내가 부른 찬양이었고 그것이 세상 노래라고 하시는 줄 알아졌었다.
그러시곤 “너 지금부터는 찬양한다.” 하시며 딱 그 두마디를 하셨다.
내가 부인하지 못하고 “맞아요!맞아요!” 했다.
그 다음부터 울면서 찬양을 하기 시작하는데, 어린이 찬양곡인 GOD IS SO GOOD부터
눈물 콧물을 흘리면 부르기 시작했다. 하루 24시간 찬양을 하게 하셨다. 잠 잘때에도 찬양을 한 것 같다.
회사 동료들은 내가 지나가면 나 인줄 다 안다. 항상 찬양을 흥얼거리며 다녔기 때문이다.
그러니깐 그때에 찬양의 맛을 알기 시작했다.
지지난 주에 간증한 것 처럼 ‘거룩한 성’ 의 곡을 테너로 얼마나 많이 했고 가사도 다 외워 솔로로 찬양을 했었는데,
지난주에 이 곡을 듣는데 ‘가사가 이런 가사였구나!’ 하며 처음 가사를 알게 되었다.
다 외운 거였었는데 한번도 가사를 본 적이 없는 것 처럼 처음 본 것 같았다.
철저하게 사단은 완전히 가려서, 우리는 다 아는 줄 아는데 아니었다.
내가 아는 줄 알았다. 그런데 외워 불렀던 가사를 40년 만에 처음 보는 거다.
지금 이렇게 성령을 받았었는데 이제야 가사가 처음으로 눈에 뜨인거다.
과거에 울며 불며 찬양 한 것이 “너 세상 노래했다고!” 하신 것이 진짜였다.
여러분에게도 하나님의 은혜가 있으면 그것을 가르쳐 주시겠지요….…
그런데 찬양 은사 받으신 분들이 나와서 솔로를 하시는데 그것은 찬양의 은사를 받은 것이 아닌 줄 모른다.
저것은 테크닉이라고 말씀 하셨다.
전에 1부 찬양대에 있을 때에 음치자매가 있었는데 자신은 음치인 줄 도 모른다.
찬양을 잘하시는 분께 와서 같이 하자고 하니 저 음치 자매땜에 못 한다 할 정도였다.
음치 자매는 잘 못하지만 하나님께 찬양을 너무 드리고 싶어서
나와서 찬양을 하는데, 마음에 하트에서 나와서하는 그것이 ‘ 찬양의 은사’ 가 임해 하는 것이다.
정말 예수님 믿는 것이 어떤 것인지?
제가 이 모임을 만들고자 한 것도 아니고,
그동안 성령님이 임해 내게 일어났던 일들을 오신 분들께 말해 주었는데
사람들이 재미있었는지 모여 들기 시작했다.
귀신들려 오면 기도해주고 , 병이 나서 오면 기도해 주면 병이 낫고.
영적 전쟁을 배운 후 “거기 몸 아프게 한 귀신 나와봐!” 했더니
“나야!”하고 귀신이 나왔고, “이름이 무엇이냐?” 했더니
“혼돈!” 하고 귀신이 나왔다.
처음으로 예수님의 이름을 불러서 귀신이 나와 이야기를 하는데, 내가 속으로 ‘귀신이 말을 다 하네?’
그랬다. 내가 처음으로 귀신이 나와 말하는 것을 들었다.
성령님이 임하고 4년 되었을 때 일이다.
성령님이 임해 성경이 꿀송이처럼 달고, 믿음의 은사가 들어와 성경이 다 믿어질 때이었는데도,
‘귀신이 말을 하네?’ 했다.
그러니 내가 그동안 귀신이 말한 것을 안 믿은 거였다.
성경에는 귀신이 말한 것이 나와 있는데도 믿지를 않았다.
믿음의 은사를 받았는데도, 그때에 ‘내 믿음이 이것 밖에 안 되는 구나!’ 를 깨달았다.
사단이 우리의 눈을 가리는데, 대부분의 목사님들의 가르침들이 우리의 눈을 교리로 가린다.
뉴저지에서 오신 노 목사님이 선교 센터에 머무르셨는데, 계신 전도사님이 한국에서 배우러 오셨다.
노 목사님께서 자신이 받은 축사 이야기를 했더니 이단 같은 소리 하지 말라고 했다 한다.
전도사님으로 배우러 오셨는데 목사님이 체험했던 것을 가르쳐 드리는데도 다 아는 줄 아시곤
거부하셨다. 귀신에 다 쒸워버렸다. 자기가 아는 것 외엔 안 받아드릴려고 하는데 무엇을 배우겠는가?
그래서 예수님도 그 당시에 사람들에게 하도 안 되니깐 “와서 보라!” 하셨다.
안에 있는 교리의 귀신이 강하게 있고, 교리 귀신 때문에 목숨을 내 놓는다.
예수님 때문에 목숨을 내 놓는 것이 아니라 교리 때문에 목숨을 내 놓는다.
우리는 초교파 사람들에게 다 호다에 오시라고 한다.
왜?
모든 사람들에게 귀신이 다 있기 때문이다.
불교, 천주교 신자도 오시라 한다.
귀신 ?고 하늘나라가 임해야 선포된 말씀이 들어 간다.
귀신이 드굴드굴한데 말씀을 들어도 소용이 없다. 어저께까지 절에 다닌 사람이 헥가닥해서 교회에 나왔는데
아직 그 사람의 혼과 육은 절에 붙어 있을 것이다.
그 분들이 세상적으로 잘 나가시던 분들이 오면 교회를 세상 적으로 바꿀려고 한다.
교회에 불란이 있는 것이 그것이다. 교회 안에 부처 귀신이 드굴드굴하다.
4대째 모태 신앙이던 절에 가 본적이 없는 새성전 기둥 형제님의 사역때 두목이 ‘부다’ 였다.
5000년 한국 역사 가운데 한국 사람들에게 거의 대부분 들어 가 있는 것이다.
그러니 엊그제 절에 다니던 사람이 교회에 나 왔다고 귀신이 다 났갔는가?
아니다 혼과 육을 귀신이 잡고 있다.
어깨가 아파 내게 기도를 받으러 왔던 우리 교회 청년이 있었는데,
오늘 내게 기도를 받고 내일 세도나에 기를 받으러 간다고 했다.
엄마가 우리 교회의 집사님인데 아프니 ‘기’를 받으면 병이 낫는다고 갔다 오랬다고 한다.
이것이 우리 교회의 현실이다.
‘기’는 아주 센 귀신이니, 세도나에 가지 말고 2주간 새벽기도회에 참석해 회개하고 사역을 받으러 오라고 했다.
두주 후에 사역을 받을 때에 “어깨를 아프게 하는 귀신 나와라 “했더니
“기!”라고 하며 나왔다. 기를 받으러 가라고 했던 그 귀신이 몸을 아프게 했다.
영적 전쟁을 보면 다 애들 같다. 교회가 저렇게 모를까?
다 지옥으로 끌려 가는데, 목사님이 앞장서서 하고 계신다.
목사님이 자신이 만들어 놓은 교리로 끌고 간다.
성령을 힘입어 귀신을 ?아 하늘나라가 임하면 더이상 무엇이 필요한가?
그때야 예수를 내 구주로 시인한다.
“내가 가짜 크리스챤이었어요. 이젠 진짜로 예수님 믿을 거예요! ”라는 고백이 나온다.
사역을 받고서 교회로 다시 돌아가면 주변에 교회분들이 이단 같은 호다에 갔다왔다고 한다.
사역 받고서 간증을 쓰고 하나님 밖에 없다하다가도 그 물에 다시 돌아가니 슬라이드 백하는 경우를 많이 보았다.
그래서 정신을 바짝 차리시고 하나님께 붙어 있어야 한다. 마리아 처럼 붙어 있어야 한다.
그래서 여기서 마리아 영성에 대해 가르치는데 그것 밖에 없다.
선교사인 내 동생도 내가 영적 세계에 대해 말을 하면 궤변을 들여 놓는다며 말을 한다.
내가 선교사 동생 무리에서 나왔는데 내가 그 주장하는 것들을 보면 그것이 궤변이다.
성경을 펼쳐 보이는데 귀신이 들이댄다.
예수님을 시험 할 때에도 귀신이 성경말씀을 갖고 한다. 그 뒤에 것을 보아야지.
하나님께서 제게 그것을 보여 주시니 감사하다.
군에서 DMZ에서 근무할 때에 사단이 저를 미치는 데까지 끌고 갔다.
교회는 빠지지 않고 출석했짐나, 기도도 못 할 때였다.
저를 미치는 데까지 끌고 갔는데, 내가 “1초 후면 미치겠구나!”
“이러구 사람들이 미쳐서 정신 병원을 가는가 보다.” “어떡하지?” “미친다. 미쳐!”하며…..
내가 미치는 것을 알겠더라.
하나님이 그 코너까지 끌고 가셨다.
“예수님 보혈 ! 하나님! 미치게 하는 귀신 나가라! “했으면 되었는데,
전혀 배운 적이 없기에 예수님을 부르지도 못했다.
하나님이 미치기 1초 전에 기적을 일으켜 구해 주셨다.
그런 것들이 많았는데도 나는 몰랐다.
전에 간증한 것 처럼 1975년 비행기를 타고 혼자 이민가방을 들고 시카코로 환승을 위해 LA공항에 내려 밤 1시 2시에 기다리고 있었는데,
아무도 없는 공항에 백인 신사 할아버지가 오시더니 내게 “Are you Won Ko?”냐고 물었다.
시카코로 간다고 대답을 했더니, 그 백인 할아버지가 “ 잘 가라!”고 하셨다.
지금 같으면 울며불며 엎드려서 “하나님이시다!” 했을텐데……
취업이민으로 미국 땅으로 와서 영어도 못 하는데 얼마나 두렵겠는가.
아직도 그 모습이 기억이 난다. 그 분을 떠올리면 회사로 찾아왔던 하나님의 손이 나타났을 때와 같은 목소리였다.
공항으로 오신 천사는 완벽한 사람의 모습으로 오셨었다.
나는 그때에는 “역시 미국이 좋구나! 선진국 미국은 내 이름도 다 알고 인사도 하네!’ 하면서 생각했다.
나중에 보니 내게 온 천사였었다.
그런 것들을 다 보면서 호다에서 나누는 이야기가 있는데, ‘ 하나님은 내게 붙잡히셨구나!’
하나님은 내 뒤를 졸졸 따라 다니시는구나!
행여 내가 절벽으로 떨어지나 하며 노심초사 잠도 주무시지도 않고, 1초 남겨 두고 끌고 오시고 그리하셨다.
과거를 보니 하나님은 나에게 잡히셔어 나를 졸졸 따라 다니셨구나!를 알겠다.
그래서 하나님은 나 한테 잡히셨고, 여러분 한테 잡히셨다.
그래서 호다에서는 하나님이 우리땜에 기쁨을 이기지 못해 졸도 했다고 한다.
어느 자매님이 “하나님이 기쁨을 이기지 못해 졸도 했다는 것이 성경에 어디에 나옵니까?”라고 노골적으로
질문을 하셨다.
“하나님께선 범생이 자매님을 보고는 기쁨을 이기지 못하시는데,
나 같은 사람이 돌아 온 것을 보면 하나님이 너무 기뻐서 졸도 안 할 수가 없어요.”
“그러나 성경에는 없는 이야기이다.” 라고 말해 주었다.
내가 돌아 온 것을 보고는 졸도 하셨다가 일어나셨다가 다시 졸도 하셨겠다.
“어떻게 저 아이가 내게 돌아 왔냐?”하시며…
여러분이 과거에 범생이였으면 하나님이 여러분 때문에 기쁨을 이기지 못하시고,
과거에 쥐엄 열매 먹던 여러분들이라면 “어떡해 네가 내게 돌아 왔냐?” 하며 돌아온 것을 보고는 우리 아버지가 졸도 하셨다.
사실은 그렇지 않으시겠지만……..
그렇지만 내 마음에는 사랑 덩어리 우리 아버지.
우리 안에 사랑이 있는데 요걸로 그것을 알도록 지으셨다.
우리 안에 알고 있는 사랑으로 평가 해 보는 거다.
“ 나 땜에 졸도 하셨겠구나! 그런 사랑 덩어리 하나님 아버지가!”
그렇게 보면 더 친밀감이 있다.
ALMIGHTY 하나님이시면 기가 죽어서 어떻게 그 앞에 가겠는가?
하나님 아버지에게 가면 가락지 끼워주고, 발을 닦아 주시고, 소 양 잡아 잔치 베푸시는 우리 아버지를 보니깐
너무 감사하다. 우리가 무엇이관대…….
구약에서는 ALMIGHTY 하나님으로 말씀하시는데, 신약에서는 말씀으로 천지창조하신 그 하나님이
예수님으로 육체를 입고 오셨다.
그 분도 우리에게 오시려면 육체를 입고 오셔야 한다.
이스라엘백성들이 “이집트에서 우리를 이끌어 낸 신을 만들라!” 라며 눈으로 보기를 원한다.
구약의 하나님은 “내가 너희에게 돌격할지 모르니 신내산으로 이스라엘 백성들을 올라 오지말라.” 하신다.
구약의 그런 하나님을 모시니 거리가 멀다.
그래서 예수님이 몸으로 입고 오셨다.
그 분이 하나님이시다.
우리가 백보좌에 올라가 하나님을 보니깐 옷자락 안에서 피를 흘리셔.
피가 나니깐 자존심 때문에 속치마로 그것을 자꾸 닦으신다.
예수님이 곧 하나님이신데, 하나님의 얼굴을 보니깐 우리의 죄 때문에 가시면류관에 찔려 피가나신 얼굴을
가리기 위해서 광채가 나서 얼굴을 보이지 않게 하셨다.
사6:2~3)
2 스랍들이 모시고 섰는데 각기 여섯 날개가 있어 그 둘로는 자기의 얼굴을 가리었고 그 둘로는
자기 의 발을 가리었고 그 둘로는 날며
3 서로 불러 이르되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만군의 여호와여 그의 영광이 온 땅에
충만하도다 하더라
4 이같이 화답하는 자의 소리로 말미암아 문지방의 터가 요동하며 성전에 연기가 충만한지라
왜 백보좌에서 천사들이 6날개에서 2날개로는 얼굴을 가리고 2날개로는 발을 가리고 2날개로는
날면서 “거룩하다!”거룩하다!” 찬양을 하시는지?
그냥 조금만 목소리로 “거룩하다!” 하시면 될 것을…..
그 많은 천사들이 어떻게 찬양을 했냐면은? 문지방이 들석거릴 정도로 찬양을 했다.
“거~ 룩하다!” 왜 하나님 아버지가 귀가 먹으셔서 문지방이 들썩 거릴 정도록 그렇게 큰소리로 거룩하다 찬양을 했을까?
여러분의 아버지는 잘 모르겠는데, 제 아버지는 내가 쥐엄 열매 먹을 때에 울고 계셨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창에 찔리시고 돌아 가실때에 신음소리가 났다.
그 예수님의 신음소리와 내가 쥐엄 열매 먹을때에 하나님이 우시고 계셔서
둘러 있는 24장로가 들을까봐 문지방이 들썩거리도록 “거~룩하다!”하며 찬양을 크게 하라 하지 않으셨을까?
제게 들어 온 하나님 아버지의 자존심에 관한 인사이트이다.
여러분의 아버지가 그런 아버지인 줄 어떻게 알아!
그 아버지를 어떻게 마음을 아프게 해!
하나님의 몸에 바늘이 가득해.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인간들이 하나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바늘로 계속 찌르고 있다니깐요.
내가 돌아와서 바늘 하나가 뽑혀져서 그 자리의 피는 멈추었다.
다른 인간들 때문에는 계속 피가 흐르고 있다.
인간들이 늘어 날 수록 피가 자꾸 흘러 내려 옷자락이 자꾸 커져. 옷자락이 요만하면 되지.
왜 성전을 가득 덮었다고 하겠는가?
하나님의 자존심 때문에 자꾸 덮어.
나중에 환상 연습 중 하나님 아버지의 얼굴을 들여다 보시라.
하나님이 나 땜에 너무 힘드셨네.
“ 나는 사랑의 하나님이 아닌 공의 하나님이다!” 하며 칼로 다 ?! 버리면 되는데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그것 때문에 울면서 기다리고 계시는 분이시다.
그것을 생각하시면 어떻게 하나님께 예배를 드릴때에 사랑없이 할 수가 있겠는가?
어떻게 누가 한마디 했다고 “썅!” 할 수가 있겠는가?
다 용서햇버리고 , 다 사랑해야지.
언제 오른뺨을 때리면 왼뺨을 돌려 될 수 가 있겠는가?
자아가 죽어 버리면 쉽다. 죽어 버리면 되는데.
자아 죽이지가 쉽지가 않다. 죽어 버리면 귀신이 있을 수 가 없다.
귀신이 우리의 ‘의’를 자꾸 잘 났다고 드러낸다.
성경에 우리가 죄인이라고 그래.
우리 아버지가 어떠한 분이신지 듣고 싶어서 여러분이 여기에 오셨다.
“하나님이 어떻게 보좌에서 피를 흘리셨어요?” 그런 것이 성경에 나와 있나요? 하며 질문 하실텐데.
그 예수님이 하나님이시래. 여러분이 예수님을 보쟎아요.
여러분이 그 거룩한 하나님을 상상을 못 한다.
본적이 없다. 근데 그 하나님이 이땅에 육신을 입고 오신 예수님이래.
예수님을 보니 하나님이 보이는 것이다.
예수님과 하나님이 다르신 분이 아니다.
예수님이 창자국에 찔리신 것을 보니 우리 하나님 아버지가 창자국에 찔리셔서 피를 흐리시는 것이 보인다.
예수님이 하나님이고 하나님이 예수님이라고 말씀하신 것이다.
요14:9)
예수께서 이르시되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래 너희와 함께 있으되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
최소한 저 한테는 그렇게 보인다.
하나님 앞에 갈 날이 멀쟎았다.
살아온 날 보다는 살 날이 짧게 남았다.
인제 하나님 앞에 서야 하는데, 그동안 전도 많이 한 것으로, 헌금 많이 한 것으로, 교회 봉사 많이 한 것으로 설 것인가?
AMIGHTY 하나님이 재림 하실 때에 신부를 보러 오는데, 무엇을 보시러 오시겠는가?
AMIGHTY 하나님이 필요하시고 찾으시는 신부는 ‘정결하고 깨끗한 신부’ ‘예수님 밖에 없다’고 고백하는 신부이다.
세상 살면서 사단 마귀가 가만두지 않아서 쓰러질 때도 있지만 다시 서면 된다.
그때에는 회개가 아니라 자백만 하면
사1:18)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오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너희의 죄가 주홍 같을지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진홍 같이 붉을지라도 양털 같이 희게 되리라
너희 죄가 주홍 같을지라도 양털처럼 깨끗게 하신다 하신다.
다시 일어서면 된다. 그게 은혜이다. 에수님께 돌아온다는 것은 U-TURN을 해야 돌아온다.
어제 밤에 아파서 하나님 앞에 서는 줄 알았는데, 오늘 밤에 하나님 앞에 서야 할 줄도 모른다.
믿는 자에게 첫 심판은 지나가고 두번째 심판인 상급 받을 심판이 남아있다 하는데,
그것이 여러분에게 해당되지 않는다면 어떡할 것인가?
우리가 그렇게 믿고 있는데 아닌 줄 어떻게 알아!
성령님이 임해 “너 가짜야!” 할때에 “맞아요! 맞아요!” 한 것 처럼
“교회에서 100%로 배웠고, 목사님도 그렇게 가르쳐 주셨고요.” 하다가
그런데 아니면 어떡해!
성경을 보니 아닌 것이 너무 많다.
바리새인 서기관들이 얼마나 하나님을 위해서 했어요. 줄줄 성경을 외운다.
‘메시야는 베들레헴에서 나오고 어린양처럼 아무말도 않는다.’ 하며 성경을 줄줄 외운다.
그런데 실제로 예수님이 오니깐 죽인다.
진짜인줄 알았는데 나중에 보니깐 가짜인 것이 많다.
우리도 그런 줄 어떻게 알아.
그래서 호다에서 사역을 받고 난 후 “내가 가짜였었다.” 는 고백을 한다.
그 말씀을 보면서 “귀신에게 속았었구나!” 라는 고백을 한다.
호다 식구 중에 다는 아니지만 그런 사람들이 있는 것이 감사하고.
그런 사람들과 함께 간다는 것이 감사이다.
전날 우리 모임에서 하나님 보좌에 들어가서 하나님을 뵙는 환상훈련을 하고 난 후 다음날 심장마비가 와서
병원에 실려 갔는데 수술에 들어가 하나님 보좌에 들어 갔더니 호다 식구들이 있는데 하나님이 한사람도
나무라지 않으시고 ‘호다 식구들은 괜챦네!’ 하며 깨어났다.
호다 식구들은 이미 하늘나라에 가 있는 모양이다.
연세드신 분들은 빨리 준비하시고 확실히 믿으셔야 한다. 60세가 넘으면 성령 받기가 쉽지가 않다.
드보라 K권사님은 특별하신 분이시고, 성령이 임하시고 사랑이 임하셨다.
호다 오기전 이사야 자매 안에 있는 완벽주의 영이 교회일을 열심히 하게 했다.
울진에서 사역을 할때에 김기동 목사님 교회 출신인 사모님이 사역을 받는데 ‘책임감의 영’이 나왔었다.
가정을 먹여 살려야하니 직장을 열심히 다녔는데 그것이 귀신인 ‘책임감의 영’이 하게 하였다.
기쁘게 다닌 것이 아니라 힘들어서 다녔다.
그 책임감의 귀신이 나와 “안 나가겠다! 내가 이집을 멸망시킬려고 했다!”며
“왜 어쩌자고 울진에 와서 나가야 되냐?” 고, 그것도 모르고 열심히 일했다.
그 사모님이 자신은 가짜였다고 고백하고 지금은 나가서 자유하다.
사역 전에 그 사모님과 몇 마디 대화를 나누는데,
내가 “사모님, 가짜네요? ” “어떻게 사모님이 그럴수가 있어?”라고 말해주었다.
어느 누가 객관적으로 보아도 신앙생활을 열심히 했던 사모님이였다.
일생을 살아오면서 자신에게 가짜 크리스챤이라고 말해 준 사람은 내가 처음이었다.
근데 귀신한테 충성해서 신앙생활을 열심히 했었다. 성령님을 가장한 악한 영이었다.
가만히 보시면서 ‘그 안에 예수님에 대한 사랑 때문에 정말 했는지?’
‘예수님의 사랑 때문에 옥합을 깨고 했는지?’ 한번 보시라. 그럼 아신다.
교회에서 사역을 맡아서 하시다가 번아웃되면 놓으시라.
제게 목사님이나 장로님이 상담을 받으러 오시면 우선 일하시는 것을 놓으시라고 권한다.
우선 나 하나가 확실하게 천국 들어가야 한다.
내가 확실히 천국 들어 가고서 남을 구원해야 한다.
자신도 천국을 못 가는데 남을 어떻게 천국을 보내겠는가?
같이 지옥으로 간다. 내가 천국을 못 가는데 다른 사람을 전도해서 천국을 보내는가?
그건 말도 안 된다. 그래서 여기서 말하는 것이 있다.
물귀신 작정이라 한다. 물에 빠졌을 때에 자신이 먼저 살아야지.
자신도 물에 빠져 허우적 거리고 있는데 남을 구한다고 하면 둘다 빠져 죽는다.
많은 목사님들이 그렇게 해서 어떻게 영혼 구원을 하겠는가?
일평생 목회를 하면서 “목사님 때문에 나 하나는 건졌어요?” “내가 마리아 되었어요!” 하는 사람을 몇명이나
보았는가?
제가 도전을 한다. 목사님 하나 확실하게 “예수 밖에 없어요!” ”나는 천국확실하게 들어가요!”하는 것이
heart에 확실히 들어와 있어서 그 heart호 전도를 해야 그 사람을 변화 시킨다.
말씀을 줄줄 외우는데도 삶에 변화가 없는 사람을 본다.
말씀을 단순히 외워서 천국 가는 줄 안다.
나도 제자반에서 성경 60구절을 줄줄 다 외웠고 나도 그러면 천국을 가는 줄 알았다.
지난 주에 한국에서 쪽지가 왔다.
막16:17)
16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그들이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17 뱀을 집어올리며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하시더라믿는 자에게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근데 귀신을좆는것 은 아는데
“근데 귀신을 ?고 새 방언을 말하고 병든 자에게 손을 얹은 즉 병이 낫는 것은 하겠는데,
독을 마시고 독사에 물려도 해를 받지 않는데는데, 독을 마셔 보아야 합니까?
딴 것은 실제이고 독을 마시고 독사에 물리는 것은 비유로 말한 것 아닌가요?”
라고 질문을 해 오셨다.
그래서 독도 마시지 말고 독사에 손을 내 밀지 마시라 .
과거에 내가 전도한 목사님이 신학교에 다니실 때에 성령 충만해서 ‘독사에 한번 물려 보자!’라는 마음이 들었
다 한다.
우리가 사도 바울이 아니쟎는가?
사도 바울도 “독을 가지고 와라.” 했는가?
아니다. 그때마다 필요할때에 독사에 물려도 안 죽게 하셨다.
어떤때는 독을 마셔도 안 죽을 수 있다. 우리가 사도 바울도 아니고 예수님도 아니지 않는가?
예수님도 창에 찔려 십자가에 돌아 가셨다.
그때 그때 필요하면 살려 내신다. 그것이 그런 말이다. 그것을 실제로 하지 마시라.
그리고 또 믿음 충만하면 독을 먹어도 안 죽을 수 있겠지만……..
카타콤에 살던 초기 기독교인들이 원형 경기장에서 사자밥이 되었다.
다니엘과 세 친구들은 사자굴에 들어 가도 살았는데
왜 하나님이 초기 기독교인들을 사자 입에서 안 구해 주셨을까?
초기 기독교인들도 얼마나 예수님을 사랑했었는데.
뭉뚱거려 ‘어떤 상해도 받지 않습니다.’ 그렇게 설교 하시면 거짓말이다.
아무리 설교를 많이 하셔도 우리 믿음이 거기까지 안 된다.
어땐 때는 그렇게 될 수 도 있겠지요.
시간이 지나 뒤를 돌아다보니 “그때에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지나갔었는데
하나님이 그때 나를 안위하시고 나를 지키셨네….”
우리가 지나 간 다음 고백하는거다.
다니엘의 세 친구들도 “하나님이 우리를 지키신다!”하며 사자굴로 뛰어 들어 간 것이 아니다.
보니깐 그렇게 되었다.
그때그때마다 하나님께서 하신다.
우리 교회에서는 주로 ‘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한 일이 없다!’ 라고 설교를 하시는데
능치 못함이 없으면 모든 목사님들께서 만명 이만명 큰 교회를 하셔야 한다.
그래서 제가 믿고 기도하지 말고 바보처럼 기도하라 한다.
하나님이 우리를 향한 뜻이 뭐냐면?
기뻐하라,기도하라, 감사하라인데
하나님이 기도하라 하셨으니 그냥 바보처럼 기도하시라.
목적을 두고 기도하지 말고 바보처럼 기도하다 보면 어느날 다 이루어져 있다.
험난광야를 나도 모르게 지나가져 있다.
요15:7)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예수님이 뭐라 하셔요? 네가 내 안에 있고 내말이 네 안에 있으면 무엇이든지 구하면 응답하시겠다고 하신다.
근데 우리가 예수님 안에 들어가 있는지 예수님 말씀 안에 우리가 들어 가 있는지 어떻게 아는가?
그러니 기도하다보면 언제가 이루어 진 것을 보면서, 기도할 그때에 내가 들어 가 있었나보다.
그래서 기도 하시다가 응답이 안 되었다고 실망하지 마시고, 하나님 미워하지 마시고
내가 거기까지 못 갔나보다 하시면 된다.
우리가 늘 말하는 것이 ‘ 40일 작정 기도’ 하지 말라고 해요.
새벽기도를 해도 좋은데 하지 말라고 한다. 새벽기도를 하고 회사에 가니 하루종일 헤롱거려.
아침 잠을 자는 것이 낮에 두세시간 자는 것 보다 낫다고 하쟎아요.
저녁때에 가서 기도를 하시라 저녁에는 기도를 해도 뒤에 시간 여유가 많아.
새벽에는 회사도 가야하고 아이들 도시락도 챙겨야하고 시간이 없다. 사람들은 그것 때문에 새벽기도를 간다.
하나님 새벽 기도 갔다 왔다는 눈 도장 찍느라고 새벽 기도를 하시는 분들이 있다.
내가 40일 작정 기도하는 사람을 많이 보았는데, 여태 제게 온 사람을 보면 응답이 가짜 응답을 받는 경우를 많이 보았다.
그래서 내가 “집사님 기도하세요?” 라고 물으면
“새벽기도 하는데요? ” “ 40일 작정기도 하는데요?”
그럼 40일새벽 기도가 끝나면 기도를 안 할 것인가?
호다 식구들은 매일 기도한다. 기도하랬으니 그냥 기도하는 거다.
우리는 하늘 나라가 임했기 때문에 그 분과 동행하면서 말씀 주시면 간증 올리고 그러구 가는 거다.
하늘나라 아들딸이 가는거다.
잘 안되지만 노력하고, 하늘나라가 임한 것은 내 안에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이 계시다는 것인데
그 분이 띠를 끌고 가시는 거다
이제 제가 하나님이 띠를 끌고 가신다는 것이 무슨 말인 줄 안다.
과거에는 귀신이 띠를 끌고 갔었는데.
성령을 가장한 악한영이 열심히 교회 일을 하게해서 몸이 축나게 했다.
교회에서 싸우게 하고 교회가 반쪽이 나게 하고 교회가 문제가 있으면 귀신들이 하는 것이다.
그것을 용서하고 다 덮어 버려야하는데.
그것을 못 하고서 비판정죄하고 손가락질을 하고.
오래 교회를 다니면서 오른뺨을 맞으면 왼뺨을 돌려 댄 사람을 보았냐고?
우리 예수 믿는 것은 원수를 사랑하라! 오른뺨을 맞으면 왼 뺨을 돌려대라!가 전형적인 것이다.
맞으면 반대 뺨을 돌려대는 것을 하나도 안 하면서 어떻게 예수 믿는다고 그래! 그러니깐 거짓말이다.
그래도 예수 믿으면 천국 간다는 것을 믿어요. 거짓말 하지 마시라.
속지마시라.
우리가 지금 “거짓말 하지 마세요!” 할 때에 잘 들으시고,
왜?
죽어 심판대 앞에 가면 끝이다. “이럴줄 알았으면 잠깐 다시 잘 살고 올께요?” 하시면
너무 늦었다. 목숨은 하나 밖에 없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이걸 듣게 하실려고 여러분들을 캐나다에서 부르셨는지 모른다.
한번 밖에 없는 인생. 빨리 가짜였다고 시인하시고 예수님을 진짜 사랑하시라.
제게 온 사람 중에 ‘진짜’ 라고 하신 분은 한 사람도 없으셨다.
빨리 가짜였다는 고백을 하시면 그때에 진짜가 되는거다.
한 사람도 진짜가 없었다.
조카분의 질문 )
“안식교에 오래 다니다가 침례교로 옮긴지 1년이 되었다.
믿음이 어린데, 요즘 성령님 임해달라고 기도를 하고 있다.
성령은 하나님이 주시는 선물이라고 하는데
제가 어떻게 해야 성령님을 받을 수 있는지? 어떻게 마리아가 될 수 있는지?”라고 질문하셨다.
성령임 임하시는 것은 선물이다. 근데 성경에는 사모하는자에게 부르짖는자에게 응답하신다고 하신다.
의지적으로 갈급하셔야 한다.
그러면 됐다하시면 주신다.
내가 10년 동안 방언을 받으려고 했는데, 포기할 그때에 주셨다.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인데, 성경에는 부르짖으라 했는데, 부르짖다 보면 언제가는 임하신다.
오늘 자매님께 성령님이 임할 지도 모르지.
노목사님이 가시는 날 새벽에 성령이 임할 줄 어떻게 알았나?
새벽 12시15분 쯤 되었는데, 제가 마무리 기도를 하는데 마음에 성령님을 초청하는 기도를 하라는 감동을
주셔서 했는데 성령님이 임하셨고, 희락의 영이 임했다.
모르는 일이다 언제 어떻게 될찌…….
오늘 성령님이 임하실 지 모르지요? 그래서 여기에 오셨거든요.
성령님이 임하시면 가슴이 몽글몽글해진다.
축사사역을 받고 난 후에가 성령님이 임하시기가 훨씬 쉽다.
그런데 성령님이 임한 상태와 귀신이 임한 상태와 거의 구분이 안 된다.
성령님이 강하게 임재 한 곳에 귀신들이 견디지 못해 잘 나온다.
여기서는 그것을 분별해 준다. 경험을 많이 하셔야 하구요.
축사 사역을 받고 깨끗해 지면 성령님이 임하시기가 쉽다. 또 축사를 안 받아도 성령님이
임하시기도 하지요. 저도 귀신 드굴드굴 한데 성령을 받았으니깐요.
성령님이 임하면 첫번째에 예배가 눈물로 예배가 들여진다.
여기서 가르치는 것이 성령님은 눈물이다.
눈물없는 것은 성령님이 아닐 수 있다.
얼라이먼트라는 것이 있는데, 성령님이 우리의 영을 터치하고 우리의 영은 우리 혼을 터치하고
우리의 혼이 육을 터치하고 해서 얼라이먼트가 잘 이루어져야 한다.
누군가가 화를 나게하면 주먹을 날리는데, 몸이 혼적으로 생각해 보고 쳤어야 하는데,
화가 나서 한번치고는 ‘내가 왜 쳤을까?’하며 후회를 한다.
얼라이먼트가 안 되어서 육이 먼저 나갔다.
그러면 감옥에 가야한다.
그래서 성령님이 우리의 영을 지배하셔야하고 성령님의 지배를 받아서
“어~ 교회에 가야지?” “기도해야지?”
육과 혼이 움직인다.
그런데 혼이 “아니야, 날씨가 좋은 데 놀러 가야지?” 혼적으로 영을 올라서는 것이다.
“아니야, 아버지 집은 기도하는 곳이라고 했으니깐 기도해야지!” 하면 영이 혼과 육을 지배하는 것이다.
그 얼라이먼트가 맞는 것이다. 그 얼라이먼트가 뒤집혀지면 어망이 되어 버린다. 그러면 감옥으로 간다.
새로오신 자매님께 “방언하세요?”라고 형제님이 질문을 하셨다.
“ 방언 한번 해 보세요?” 권했더니
“지금은 안나오고 기도할 때 나와요…”라고 대답을 하셨다.
제가 방언기도 해 보세요?..하고 물어보는데
당장 못하시면 일단은 제가 의심은 해 본다. 귀신 방언을 할 수가 있다.
방언으로 기도할 때 얼마든지 귀신이 방언으로 기도하게 한다.
귀신 방언을 한다고 이상한 것은 아니다.
어느 사모님이 “집사님, 나 방언하는 것이 이상해요.. 한번 첵업해 주세요!”
“야아, 거기 귀신 방언 있지? 귀신 방언 나와!!” “얼레레@&%#$..”
원래 사모님이 하는 방언이 있는데 귀신이 또 와서 한다. 그래서 “너 언제 들어왔냐?”
“부흥회 때 들어왔다.” “야아, 부흥회 때 성령이 들어와야지 어째 너가 들어왔냐?”
“아이, 이 사모님이 개척교회하잖아? 능력받아서 할려고 너무너무 사모해서
내가 쑥! 들어갔지!” 너무 사모했는데 그때 귀신이 들어간 것이다.
성령을 가장한 영이 들어간 것이다.
본인은 두개의 방언을 하는 줄 알았는데
‘기도하면서 본인이 이건 좀 아니다..’하고서 온 것이었다. 첵업해보니 귀신 방언이었다.
귀신 방언이 잘 들어온다.
우리가 하나님의 아들, 딸이다. 예수 믿으니까 여기 이 마음이 하늘나라이다.
예수님이 계시고 하나님 계시고 성령님이 계시는데 우리가 가끔 화를 낸다.
화를 내는 것은 뭔가? 분노 귀신이다. 우리가 화아악~ 한번 한다.
“하나님, 잘못했어요!..”
그러지만 분노 귀신이 얼마든지 또 할 수가 있다.
들어왔다 나갔다한다. 우리가 삶에서 자꾸 문을 안 열어줘야하는데 문을 열어준다.
성화단계가 그런 것을 자꾸 줄여가는 것이다. 성화단계 9가지있다.
이땅에서 이몸을 입고 있는 동안에는 할 수가 없다.
여러분의 눈에 보이는 것이 많은 부분이 귀신 역사라고 보면 된다.
우리가 여기서 얘기하는 것이 있다.
자아라는 것이 뭐에요? 내 자아가 사단 마귀, 귀신이라 생각하면 된다.
그래서 성경은 자아를 죽이라고 그런다. 그 사단, 마귀를 죽이라고 그런다.
우리를 자아가 조금만 올라서면 귀신이 우리를 끌고간다.
충만자매님의 남편분이 질문을 하셨다.)
제가 지금 78이에요. 믿음이 늦게와서 60이 넘어서 믿게 되었다.
제가 하나님, 예수님을 영접한 것을 어떻게 아느냐하면 기도할 때나 평시에도
하나님, 예수님하면 눈물 밖에 없었다. 사람들이 전부 다 사랑스러워서 마구마구 허그를 했다.
요즘 생각하면 좀 챙피하기도 했는데 그당시에는 챙피한 줄 몰랐다.
요근래 몇년동안에도 기도를 열심히 했다. 내가 기도를 하면서도 별 감동을 못 느꼈다.
눈물도 없었다. 내가 정말 하나님이 주신 것을 하고 있는지?
내가 말씀을 잘 안보았는데 보면 잊어버린다. 말씀이 없어서 기도할 때 감동이 없는 것인가?..
우리 처제(드보가 K)가 나에게 계속 축사받아보라고 얘기를 했다.
그런데 지금도 제가 기도를 시작하고 기도를 깊이 들어가면 오른쪽에 통증이 온다.
지금 얘기하는데도 통증이 시작된다. 그래서 사단이 기도할 때 하나님이 주신 성령을
방해를 하는 것인지 의문이다. 우리 처제가 하도 호다, 호다 해서 내가 호다 녹음파일을
몇번 들어보았다. 사실은 별 감흥을 못 느낀다. 목사님 말씀도, 성경도 아무 감동을 못 느껴서
내가 문제가 있다, 나이도 있고 한데 그런 것이 문제가 되어서 이번에 얘기가 되어서 왔다고
새로오신 K형제님이 솔직히 말씀해 주셨다.
형제님이 처음에 성령을 굉장히 강하게 받으셨다.
오늘 처음 우리 이사야 집사님을 만났는데 새로 오신 형제님이 뽀뽀를 해 주셨다고 한다.
그것 쉽지않은 것이다. 다 사랑스러워 보였다고 했잖아요?
그게 저에게 성령이 임하고 하나님은 사랑이시다..가 임했을 때 그 일이 일어났다.
하나같이 아름다웠다. 다 이뻐! 정신없다. 그게 임하셨다.
저에게 성령님이 육체로 임하고 할 그럴 때가 방언기도 안하고 우리말로 기도할 때였다.
방언기도하면서 그런 역사들은 없어졌다. 그 대신 영이 더 열렸다.
천국을 들어가고 백보좌에 들어가는 그런 비젼(환상)에 대해서 영을 열어주셨다.
방언은 내 유익을 위해서 한다. 우리 형제님은 우리 말로 할 때는 굉장히 좋았다.
기도하는 것 같고 유익이 많았었다. 방언하면서 없어진다.
제가 똑같이 그런 경험을 했다. 근데 어떤 단계를 지나서는 방언을 하면서
영의 세계를 오픈하게 하신다. 많은 은사들이 있다.
제가 우리 말로 기도할 때는 “은사?” “ 와아~” 그랬다.
제가 방언 받기 전에 치유은사가 임했다. 믿음의 은사도 임했고.
“이야, 이런 거네?!.. “ 근데 방언하고 나서부터는 그런 것이 없다.
성령 안에 들어가 있으니까 그냥 그렇고 그랬다. 그니까 그 안에 들어가 있으니까 별 것도 아니었다.
지난 주에도 얘기한 것이다. 남들은 우리 아버지 보고 고장로님! 고장로님! 어쩌고하지만
나는 그냥 우리 아버지다.
이것도 지난 주에 얘기한 것인데 회사로 하나님이 찾아오셨을 때도 하나님이시네?!
이것저것 다 보이시고 가셨는데 감동이 없었다. 그래서 어느 집사님에게 전화해서
“집사님, 하나님이 오셔서 이런 얘기하고 가셨어..” 보통으로 얘기했다.
왜? 내가 그 안에 들어가 있었기 때문에 보통 얘기다.
지금 같으면 내가 엎드렸는지도 모른다.
“어어, 하나님 오셨습니까? 오셨으니까 좀더 확실한 뭔가를 주고 가십시오!.. “이랬을지도 모른다.
근데 그 안에 들어가 있으니까 그냥 그러하다.
우리가 천국에 가면 특별히 뭐를 할 것 같아요?
지금 여기서부터는 천국연장이다. 하늘나라가 임했기 때문에, 하늘나라 천국 백성이 되었기 때문
에, 지금 여기서부터는 천국 연장선상에 들어간다. 그냥 이러고 간다.
여기서 사랑하면서, I love you~하면서, 사랑합니다~ 하면서 그냥 거기로 들어간다.
만약에 본인이 방언하면서 감동이 안되었다면 우리말로 하시라.
우리말로 기도하시면 우리말로 기도했기 때문에 야아, 내가 이런 기도했네.. 하는 감동이 온다.
기도는 이렇게 해도 되고 저렇게 해도 된다.
방언으로 하게 되면 영의 세계가 나도 모르게 열린다. 이걸 금을 긋기가 쉽지않다.
제가 처음 방언을 하면서 마주했던 것이 귀신이다.
어떤 젊은 친구 안에 귀신이 나와서 방언으로 했다. 원래 그 친구가 하던 방언이 아니었다.
그 귀신이 나와서 방언을 하는데 나를 대적하는 것이었다.
그래서 나도 3주전에 방언 받은 것으로 대적해서 그귀신을 물리쳤다.
방언의 유익은 무엇일까?
방언은 내가 알지못하는 것을 성령께서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기도하신다고 했다.
26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가 마땅히 빌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롬 8:26)
우리가 세미나하면서 이런 얘기를 한다.
“하나님, 나 저 자매하고 꼭 결혼하게 해 주세요..” 방언으로 기도했다.
그후로 그 자매가 다른 사람에게 시집을 갔다.
“아니, 하나님.. 제가 방언으로 저 자매랑 결혼하게 해 달라고 기도했잖아요?”
“아니야, 너는 저 자매랑 절대 결혼 못하게 해 달라고 기도했다..”
방언기도은 우리가 알지 못하는 것을 성령께서 탄식으로 기도하신다.
우리는 “아~” 우리 생각이 맞다고 이렇게 기도했는데 성령께서는 아니다.
성령께서는 다르게 기도를 하신다. 우리는 그렇게 얘기를 한다.
방언기도가 그런 것이다. 왜? 우리가 육신을 입고 있기 때문에 우리의 육신을 위해서 기도한다.
시험을 받는 것은 왜 시험을 받는다고 했나? 다 우리의 욕심 때문에 시험받는다고 한다.
14 오직 각 사람이 시험을 받는 것은 자기 욕심에 끌려 미혹됨이니 (약 1:14)
그래서 욕심 때문에 여러분이 다고, 다고, 다고..하는 것이다. “하나님, 주세요!.. 주세요!..”
그래서 항상 우리 호다에서 하는 얘기가 뭐냐면
“하나님, 목 말라요!..” 이스라엘 백성들이 목 말라서 모세가 바위를 두드려서 물을 준다.
“배 고파요!..” 그래서 만나를 준다. “하나님, 물이 써요..” 그래서 단물을 주신다.
밤낮 다고다고 해서 하나님이 주셨다. “아이, 우리 정욕이 부족해요!..”
그래서 메추라기를 줘서 먹인다.
먹은 다음에 어떻게 되어요? 광야에서 하나님이 다 죽여버린다.
그게 믿음이 아니거든!! 다고다고 하는 그 믿음으로는 가나안에 못 들어간다.
가나안 땅 들어가서 여리고성 치고나자마자 하나님께서 만나를 끊으신다.
“네가 먹고 살아라!” 그것이 하나님의 기업이다. “하나님께서 주셔야지요?”
“아니야, 네가 먹고 살아, 일곱 족속을 네가 몰아 내라.
가나안 땅 일곱 족속인, 네 안에 있는 일곱 귀신을 몰아 내!”
그러면 먹고 산다. 우리가 하나님의 기업인 사랑을 얻는다.
그래서 일곱 귀신을 몰아 낸 자매가 누구에요? 막달라 마리아!
그러니까 그 막달라 마리아가 예수님이 부활하신 것을 처음으로 목격한다.
귀신 쫓아내야 한다!
“다고다고, 하나님 주세요, 주세요!”
그래서 받아가지고 하나님께서 주셔서 기도 응답 받은 것으로 알면 다 지옥간다.
광야 40년을 돌고 이스라엘 백성 1세대가 다 죽어버리는 것이다. 요단을갈렙과 여호수아 두 사람 밖에 못 건너간다.
모세가 장막 안에 들어가서 하나님을 만나고 나오면 여호수아가 장막을 지킨다.
그런 자, 하나님이 누군지 확실히 아는 자, 그런 자만 들어간다.
다고다고..한 사람은 못 들어간다.
그런데 교회에서는 “다고다고..” 하면 믿음이 좋아서, 내 기도에 다 응답을 하셨다고 하는데,
그런 사람들은 광야에서 다 죽는 사람들이다.
하나님은 그런 분이 아니다. 우리가 백보좌에 올라갔더니 우리 아버지가 그렇게 힘들어하고 계셨다.
아직도 돌아오지않은 탕자같은 아들들 때문인데, 그래서 우리는 이제는 내려가, 내려가..해서
내려와서 이사야 61장 사역을 하는 것이다.
우리 형제님도 78이면 연세가 많이 되셨다. 그렇지만 아직 늦지않았다.
뒤늦게 예수님을 믿게 되었지만 뜨겁게 받으신 것을 본다.
그 안에 성령께서 계신다. 불을 붙이시면 된다. 근데 그것은 붙어있을 때에야 된다.
마리아가 딱 붙어있다. 어디로 안 떠난다. 부엌도 안 간다. 얌통머리 없이 예수님 발 아래
딱 붙어있다.
그 마리아가 옥합을 깬다. 그래서 예수님이 내 얘기할 때 꼭 이 마리아 얘기를 하라고 하신다.
그게 무슨 말이에요? 마리아의 무슨 얘기를 하라는 것인가?
예수님이 “너희들, 앞으로 내 얘기를 증거할 때 꼭 이 마리아 얘기를 해라..”
이 마리아 얘기가 무슨 얘기인가?
저희 호다에서는 마르다는 지옥, 마리아는 천국! 이렇게 얘기를 한다.
“아니, 마르다도 예수님 믿고 잘 따라다니고 했는데요?”
그치만 저는 제 딸이 오면 “아니야, 마르다 하지마라! 너는 마리아 해!!”할 것이다.
마르다가 성경에 천국갔다, 지옥갔다..라는 말은 없다.
그런데 거기서 예수님이 딱 둘을 보여주신다.
너는 마르다, 너는 많은 일을 했기 때문에 뺏겨!
마리아, 얘는 딱 한 가지 일을 해. 그래서 안 뺏겨!!
뺏긴다는 것이 뭐에요? 뭘 뺏겨요? 예수님을 뺏긴다는 것이다.
마리아는 예수 하나 밖에 모른다. 예수님이 말씀하시는 것이다.
여태까지 설교말씀하시는 분 중에서 한번도 들어본 적이 없다.
다 마르다 만들어 놓았다. 다 천국간다고.
예수 믿으니까 교회와서 열심히 봉사해야지요..
봉사하다가 봉사로 빠져나간 사람이 얼마나 많은가! 예수 없이 귀신이 와서 끌고간다.
치유은사가 강하신 순복음 교회 현신애 권사님이 병을 많이 고치고 돈을 쌓아 놓았다가
입신 중에 천국 갔더니 자기 이름이 없어 당황을 했다 한다.
예수님께 조목사님 교회 현신애 권사라 했더니, 예수님이 조 목사님도 모른다 하셨다.
다시 돌아와서 조OO목사님한테 전화해서 천국갔더니 목사님 이름이 없었어요..했다는 얘기가 있다.
우리가 그렇게 되기가 쉽다. 그래서 예수님이 “마리아는 예수 밖에 몰라!”
하나 밖에 없어서 얘는 안 뺏겨! 마르다 너는 여러가지 일을 하잖아? 그래서 뺏겨!
천국을 뺏긴다는 것이다. 예수님을 뺏긴다는 것은 지옥이다.
그래서 그 마음에 항상 예수님만 생각하면 눈물나고 그랬잖아요?
그 예수! 오직 하나 밖에 없다. 그래서 여기서 그것을 자꾸 얘기하는 것이다.
자매님의 질문)
예수님만 믿고 살고 싶은데 잘 안되어요?
그것 귀신 때문에 그래요. 다른 분은 귀신 얘기만 하냐?..그러시는데,
성경에 보면 그 얘기들이 적혀있다. 그런데 사단이 우리 눈을 가려서 귀신이 안 보이게 했다.
제가 아까 얘기했다. 영의 세계에 들어가서 보니까 성경에서 얘기한 것이 보이기 시작했다.
“아니, 이것을 그때 목사님이 얘기하지 않으셨을까?!” 한번도 제가 들어본 적이 없었다.
진짜 중요한 것! 진짜 중요한 것을 얘기하지 않으셨다. 다 필요없는 얘기들만 주로 하셨다.
지난 주에 우리가 얘기했다.
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갈 2:20)
내가 그리스도와 십자가에 못 박혀 죽었다고 한다.
그러면 이 구절 하나 가지고 교인들의 자아를 다 죽여야지..
근데 이 말씀이 뭔지를 모른다. 목사님 자신도 내가 그리스도와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 말이 무슨 말씀인지 모른다.
우리 형제님이 막 눈물나고 그럴 때는 형제님의 자아가 아니었다.
내 자아는 어디 나가서 놀러다니고 싶고, 낚시 가고 싶고 그랬는데 십자가에 못 박혔다.
그것을 가르켜 주셔야 한다. 성령이 강하게 임하면 그것이 가능하다.
성경말씀이 성령께서 쓰셨다는 말씀이 그 말씀이다.
성령이 임하면 자아가 다 죽게 되어있다. 그러니 예수님 얘기만 하면 눈물나고
예수님하고 살고 싶고 이렇게 된다. 성령이 임하셔서 그렇다.
그런데 그게 잘 안 된다. 그 귀신들이 아직도 우리 안에 남아서 그런다.
우리 안방에 예수님이 계시는데 건너방에 아직도 악한 영이 자리잡았다가
가끔 예수님이 안 계시면 싹 나와서 끌고간다. 사역받으시면 깨끗해지고 아주 많이 좋아진다.
하나님의 기쁨 형제님이 저한테 쪽지를 보냈다.
“성령이 임하고서 이제야 내가 하나님의 아들이 된 것을 믿어요!”
이분은 너무 솔직하시다. 하나님의 아들이 된 것이 그동안 확신이 안되었는데
성령이 임하고나서 이제는 확실히 믿게 된 것이다.
성령이 임하니까 확증을 주신다. 말씀들이 살아나서 “아아, 말씀이 이랬구나!”하며
깨닫고 너무 감사하다고 쪽지가 왔다.
별 기도도 안 했는데 성령이 임하셨다. 성령에 굉장히 민감하신 분이다.
제가 성경을 하나 읽어드리겠다.
사마리아 여자 이야기다. 여러분이 잘 안다.
7 사마리아 여자 한 사람이 물을 길으러 왔으매 예수께서 물을 좀 달라 하시니
8 이는 제자들이 먹을 것을 사러 그 동네에 들어갔음이러라
9 사마리아 여자가 이르되 당신은 유대인으로서 어찌하여 사마리아 여자인 나에게 물을 달라
하나이까 하니 이는 유대인이 사마리아인과 상종하지 아니함이러라
10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선물과 또 네게 물 좀 달라 하는 이가
누구인 줄 알았더라면 네가 그에게 구하였을 것이요 그가 생수를 네게 주었으리라
11 여자가 이르되 주여 물 길을 그릇도 없고 이 우물은 깊은데 어디서 당신이 그 생수를
얻겠사옵나이까
12 우리 조상 야곱이 이 우물을 우리에게주셨고 또 여기서 자기와 자기 아들들과 짐승이
다 마셨는데 당신이 야곱보다 더 크니이까
13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이 물을 마시는 자마다 다시 목마르려니와
14 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내가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15 여자가 이르되 주여 그런 물을 내게 주사 목마르지도 않고
또 여기 물 길으러 오지도 않게 하옵소서
16 이르시되 가서 네 남편을 불러 오라
17 여자가 대답하여 이르되 나는 남편이 없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가 남편이 없다 하는 말이 옳도다
18 너에게 남편 다섯이 있었고 지금 있는 자도 네 남편이 아니니 네 말이 참되도다
19 여자가 이르되 주여 내가 보니 선지자로소이다
29 내가 행한 모든 일을 내게 말한 사람을 와서 보라 이는 그리스도가 아니냐 하니 (요 4:7-19, 29)
물 길러온 사마리아 여자에게 예수님이 물을 달라고 하니까 유대인은 사마리아인하고
상종도 안하는데 어떻게 나에게 물을 달라고 하시냐고 했다.
네가 만일 하나님의 선물과 또 네게 물 좀 달라 하는 이가 누구인 줄 알았더라면
네가 그에게 구하였을 것이요 그가 생수를 네게 주었으리라.. 요한 복음 4장 10절에 나온다.
그러니까 그 여자가 아마 나 같았으면 “그 생수 좀 주세요?” 그랬을텐데
그 여자가 뭐라고 그러냐면
“아니, 여기 물 길을 그릇도 없는데 어떻게 생수를 얻어요?..” 그랬다.
예수님이 “이 물을 먹는 자마다 다시 목이 마르겠지만 내가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이 솟아나.
그런 샘물이야..” 그랬더니 여자가 “목말라서 여기 물 길으러 오지 않게 그 물을 내게 주세요!..”
그러고나서 예수님이 갑자기 뜬금없이
“야아, 네 남편 불러 와라..” 이 얘기를 한다. 그러니까 “아, 남편 없는대요!”
“없다는 네 말이 맞다. 네가 남편이 다섯이 있었는데 지금은 남편이 아니라고 했으니 네 말이 맞아,
남편이 없다고 했는데 너는 남편이 다섯있었고 지금은 남편이 아니니 네 말이 참말이야..”
그러니까 여자가 “주여, 내가 보니 선지자로소이다!” 그 얘기를 한다.
그러고 동네에 가서 내가 메시야를 만났다고 난리법석치고 광고를 한다.
제가 지금 얘기하고 싶은 것이 오늘 어느 기사를 읽다가 감동이 와서 얘기하려고 한다.
수가성 여인은 메시야인 예수님을 몰라본다.
“야아, 내가 누군지 알았으면 생수를 달라고 했을 거다.”
근데 이 사마리아 여인이 아직도 누군지 모른다.
뜬금없이 남편 데려와라 그랬더니 남편이 없는데 다섯이나 있었고 없다고 하는 것을 보니 진짜네..
하며 영이 열려 메시야인 예수님을 알아본다.
무슨 차이가 있는가?
그전에는 생수에 대해서도 얘기한다. “생수를 먹으면 절대 목마르지않아..”할때에
“당신은 선지자네요!..” 그러지않고
뜬금없이 “네 남편 데려와라..” “남편 없어요.” “다섯있었는데 지금은 아니니 참말이네..” 그러니까 “어어, 이것 선지자네요!!”라고 말을한다.
여러분은 여기서 무슨 차이를 보는가?
그 얘기를 아티클에 썼더라.
“나 남편이 없는데요? 하나도 없는데요?” 다섯이 있었는데도 없다한다.
“그러니 니 말이 맞아..” 자기 안에 얼마나 챙피할 것인가?
남편 데리고 오라고 하니까 야아, 이게 뜨끔해가지고. 근데 자기 솔직한 치부를 드러낸다.
우리 안에 치부를 드러내야 예수님이 메시야로 보인다.
치부를 드러내니까 예수님이 맞아! 그러니까 영이 열려버린다.
그래서 여러분이 과거에 쥐엄열매 먹던 것들 하나님 앞에 다 내놨버려야한다.
아직도 속에 꿍꿍하고 , 이것은 내가 죽어도 얘기 안해!.. 그러면 영이 열리기가 쉽지않다.
그러니까 여러분의 삶에서 이것 때문에 신앙생활이 힘들다하는 것들은
하나님 앞에 다 내놨버리시라.
“하나님, 내가 옛날에는 이랬거든요.
옛날에는 쥐엄열매 신나게 먹었던 것인데 이제는 그리 안할 거에요! ” 라고 회개를 하시라.
방언으로 회개를 하시라. 머리는 그 죄에 대해서 생각을 하시고 방언으로
“다음에 그것 절대 안할거에요. 내가 이제는 주님만 모시고 살 거에요!..”
그러면 영이 열리기 시작한다. 어느 분이 기사에 그 말씀을 쓰셨다.
그래서 제가 이것을 쓰신 분이 좀 특별한 것을 보셔서 여러분한테 소개해 드리는 것이다.
잘 보셨다. 우리가 삶에서 보면 영적 전쟁을 하게 되면 이런 일들이 많이 있다.
지난 번에 잠깐 우리가 모였을 때 얘기한 것이 있다.
크리스토프 더프리(Christopher Duffery)가 부른 찬양 보셨지요?
동영상에 보면 Open the eyes of my heart, I want to see you..
그 아이가 찬양을 하는데 주먹쥐고 몸을 앞, 뒤로 흔들면서 찬양을 한다.
내가 그것을 가만히 듣는데 “내 심장의 눈을 열어주세요, 내가 주님을 보고싶어요..
거룩한 주님을 보고싶어요..” 근데 그게 나한테는 그렇게 들리지가 않고 어떻게 들렸다고 했어요?
하나님이 나한테 “Open the eyes of your heart.. 네 마음을 열어!
나, 너 보고싶어!! I want to see you!! “
그런데 얘가 진짜로 이렇게 주먹쥐고 몸을 앞, 뒤로 흔들면서 찬양을 했다.
제가 그것을 보면서 이게 뭐한다고 했어요?
예수님이 우리한테 “마음 문을 열어! 너하고 얘기하고 싶어, 보고싶어..
네 안에 들어가서 먹고 마실려고 그래!.. “ 그래서 예수님이 막 이렇게 주먹쥐고 몸을 앞, 뒤로 흔들며
노크하시는 것을 보여주셨다.
그리고 찬양이 다 끝나고 이 아이가 어떻게 해요?
점프를 한다. 찬양이 끝난 다음에 점프를 한다. 마음 문을 열어드렸다.
그분이 들어와서 먹고 마시면서 아까 얘기했듯이 너무 기쁨을 이기지 못해서 점프하고 계신다.
그걸 제가 보는 것이다. 보이지않는 장님 아이가 점프를 한다.
제가 그걸 보면서 제가 점프하는 것보다 우리 아버지가 점프하셨구나! 성경에 있는 것이다.
17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너의 가운데 계시니 그는 구원을 베푸실 전능자시라
그가 너로 인하여 기쁨을 이기지 못하여 하시며 너를 잠잠히 사랑하시며
너로 인하여 즐거이 부르며 기뻐하시리라 하리라 (습 3:17)
22 아버지는 종들에게 이르되 제일 좋은 옷을 내어다가 입히고
손에 가락지를 끼우고 발에 신을 신기라
23 그리고 살진 송아지를 끌어다가 잡으라 우리가 먹고 즐기자
24 이 내 아들은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으며 내가 잃었다가 다시 얻었노라 하니
그들이 즐거워하더라 (눅 15:22-24)
기쁨을 이기지 못하신대, 잔치를 베푸신대!
그 동영상을 보고 들으시라. 저한테 이렇게 보여서 감사했다.
Open the eyes of my heart, I want to see you..
크리스토퍼의 고모부가 소개하고 아이가 찬양을 하는데
그 전체를 가만히 보는데 하나님의 영광이 있었다.
성령님이 저한테 임하셨다. 그걸 보면서 여러분은 이미 하나님의 영광을 보고 있다.
그 찬양을 해서 영광이 아니라 그 자체가, 전체가 영광이다.
하나님의 임재…… 제 가슴을 쳐대었다.
연세드신 분들, 권사님이나 우리 집사님은 그것을 보시면서
하나님 앞에 갈 때 심장으로 가야한다.
우리는 여기서 얘기하는 것이 있다. 우리는 하나님 앞에 설 때 머리가 없고,
하나님은 심장을 보신다고 했다.
그래서 우리가 그동안 배운 세상 지식과 체험한 그것으로 가는 것이 아니라
이 가슴으로 간다. 가슴으로!! 하나님은 우리의 심령을 보신다.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 앞에 가면 머리는 없다. 가슴을 가지고 간다.
그러니 이 머리에 담겼던 것들이 전부 가슴으로 내려오셔야 한다.
그러면 이 말씀들이 레마로 일하신다. 그것으로 눈물이 터지고 콧물이 터지고
예수님하고 조금이라도 더 있고 싶고 죄라고 그러면 꼴도 보기 싫고!
죄 지으면 또 회개해야하잖아요? 회개하기 얼마나 귀찮은가!
그래서 귀챦아서라도 죄를 안 지을려고...
지난 주에 우리 목마른 자 형제님이 말씀을 가르쳐 주셨다.
5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은혜와 사도의 직분을 받아 그의 이름을 위하여
모든 이방인 중에서 믿어 순종하게 하나니
6 너희도 그들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것으로 부르심을 받은 자니라 (롬 1:5-6)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은혜와 사도의 직분을 받아...
아까 우리가 마르다 이야기를 했다. 물론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이 마르다를 천국으로
인도하셨을 것이다. 마르다가 천국을 갔다면 우리는 조금 여유가 있다.
그런데 나는 내 딸에게나 호다 식구들에게는 그렇게 안한다.
분명히 마르다에게 “ 너는 뺏긴다!”고 하셨다. “천국 뺏겨! 예수를 뺏긴다.”
“ 절대로 마르다 되지 마라!!”
마르다는 왜 마르다가 되느냐? 직분이 있다. 교회 부엌 담당..
여기 우리 집사님 여기 계시는데 교회 부엌담당 한 20년 하시고 번아웃 되었다.
지금은 그만 두시곤 너무 좋아 하신다.
직분을 받으면 우리 안의 의, 자아가 ‘으?~ ‘ 해가지고 한다.
남들이 자존심을 건드릴라치면 그 안에서 싸움나고 그런다.
직분자들은 왜 교회에서 문제가 많을까? 직분자들이 교회를 가른다.
직분이 없는 사람들은 교회 분열도 안 생긴다. 주로 직분자들, 또 고위직에 있는 직분자들이 문제다.
목마른 자 형제님이 이 말씀을 주셨다. 그때 사도들은 하나님 앞에서 은혜와 직분을 받았다.
예수님 앞에서 은혜가 있고 직분을 받았다. 그니까 은혜가 압도하면서 직분을 행한 것이다.
그런데 지금은 은헤가 없이 세상 인격이 되니 직분을 하세요. 한다.
은혜가 없이.. 은혜받는다는 것은 아까 우리 새로오신 형제님이 은혜받으니까 그냥 눈물나고
그냥 예수 밖에 없고 자꾸 예배드리고 싶고..
은혜와 사도의 직분을 받아 그의 이름을 위하여..
그래서 여러분 사역하시는 분들은 반드시 은혜가 넘쳐서 은혜가 사역을 끌고 가야한다.
여기 목마른 자 형제님이 이 말씀을 주셔서 여러분에게 나누는 것이다.
은혜가 넘치면 직분은 아무것도 아니다. 누구든지 하게 되어있다.
저한테 많이 하는 질문이 이 질문이다. “집사님은 다들 교회 가서 직분 하지말라고 그러는데
그럼 교회 일은 누가 해요?”
“자매님은 안해도 돼. 할 사람은 얼마든지 있어요.. 너무 많아, 자매님은 안해도 돼요..” 제가 그런다. 할 사람은 많다.
장로 직분? 그 얼마나 힘든 것인가? 근데 머리 써가며 터져가며 한다.
돈 써가며 금품으로도 한다. 얼마나 힘든 것인데.. 저보고 돈주고 하래도 저는 안한다.
정말 은혜받아서!!
은혜와 그 직분을 하나님께 받아서, 사도로 받아서하면 얼마나 좋겠는가?
오늘 Article을 읽는데 이런 것이 나왔다.
어느 자매님이 이었는데 수술을 받아서 조금 보이게 됐다.
그리고 '행복'이란 것에 대해서 썼다.
설겆이를 할 수 있어서 행복해요.
설겆이를 하는데 행복한 것이었다. 왜? 설겆이를 하는 곳 창문에서 햇빛이 비치는 것이
너무 행복하고 설겆이할 때 생기는 비눗방울이 햇빛에 비치면 무지개 빛이 난다.
그걸 보는 것이 그렇게 행복하다고 했다. 여러분은 눈이 너무 크게 떠 있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다.
행복하다고.. 너무 눈을 크게 떠서 못볼 것을 봐서 옆집 사람이 땅 산 것 가지고 배가 아픈것은 아닌가?
너무 눈을 크게 떠서! 이 귀가 너무 발달이 되어서 50m바깥의 말들도 다 들리는 것은 아닌가?
좋은 얘기라면 말도 안한다. 나쁜 얘기들만!
우리는 감사하라고 했다. 항상 감사하고 기뻐하고! 감사할 때 보면 다 감사할 것 뿐이다.
제가 얘기한 적이 있는데 기도제목을 보니까 다 감사제목이었다.
나한테는 감사제목이었다. 하나님, 다 감사제목이네요!
여러분 기도제목 내놓고 가만히 보시라. 다 감사제목이다.
여러분의 기도제목을 얘기해 보시라. 제가 왜 다 감사제목인지 얘기해 주겠다.
지금 너무너무 힘들어서 40일 금식기도, 40일 작정기도하고 있는 것 있어요?
여러분 그것이 감사기도로 바뀌면 응답이 된다.
‘다고다고..’ 하면 하나님께서 “너 아직도 안돼! 주었다간 너 이상한 사람된다, 너 지옥간다..”
그래서 안주고 있는지 어떻게 알아?!
감사로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어어, 얘가 이것 가지고 감사를 하네!
그니까 내가 하나님이래도 Okay, 얘는 됐다! 얘는 이것 줘도 괜찮겠다..
여러분, 지금 기도제목이 뭐에요? 우리 목사님은 교회 부흥? 그거에요?
우리 와이프는 우리 큰딸 살 빼는 것, 작은 딸 시집가는 것.. 그렇지? 그것도 감사제목이다.
그 자매님은 자기가 너무너무 행복하대요! 너무너무 행복해!
비눗방울의 무지개 색깔을 보면서 너무너무 행복해..
그동안 예수님을 몰랐다가 어느날 성령님이 임해서 예수님을 알아.. 너무너무 행복해!
그렇지요? 예수 밖에 없다. 기도만 해도, 예배만 드려도 눈물이 터지고 예수 밖에 없다.
성경이 막 보고싶고.. 정신없다. 정신없어! 정신 없을 때가 있었지요? 그렇지요?
그게 행복이다. 그분이 임하시면! 여러분한테 감사할 것 밖에 없다. 기뻐하고!
그래서 하나님께서 야아, 내가 너희를 향한 뜻이 감사하고 기뻐하고 쉬지말고 기도하는거야..
그것을 여러분이 한번 맛을 보면 그 말씀이 뭔지를 이제 확실히 안다.
아, 내 아버지가 나를 만들어놓고 이런게 뜻이래! 뜻을 이루어 드리면 되지!
제가 여러분에게 도전을 주겠는데 여러분 집 앞에 어떤 핏덩어리 아이가 놓여있다.
핏덩어리 아이가 놓여있는데 여러분은 어떻게 하실 것인가?
그것도 제대로 낳은 아이가 아니다. 6개월 반 7개월 아이가 집 앞에 놓여있다.
여러분은 어떻게 하실 거에요? 우리가 예수 믿는다면서 이런 것들이 걸림돌이 된다.
너라면 어떡할거야? 특히 자매님들?
여러분은 어떡하실 건가? 경찰에 신고해야지..
네, 여러분 경찰에 신고해야 된다. 첫번째 하실 일이고.. 우리의 믿음이 다 그래..
경찰이 없으면 어떡하실 건가? 어느 자매님께서 데리고 산다고 대답을 해 주셨다.
제가 크리스토퍼 더프리를 보면서 그것이 하나님의 영광이다.
그 고모부한테는 많이 힘들었겠지.. 그분은 그걸 보면서 하나님의 영광을 보는 것이다.
하나님의 영광과 같이 동행을 한다. 그 아이가 찬양하는 그것이 아니라 그 아이가 찬양할 때
은혜받고하는 그 전체가 성령의 임재다. 이것을 보는 것이다.
천국가면 이것 못 본다. 이땅에서만 보는 것이다.
그래서 여러분, 우리 자매님처럼 끌어안고서 집으로 들어와야한다.
최소한도 여러분이 그렇게 못하시더라도 입은 그래야한다. 입도 못하면 어떻게 해?
성경에 보면 이런 도전들이 너무 많다.
제가 한국에서 미국으로 이민올 때 그 불쌍한 사람들 보기싫어서 이민 왔다.
불쌍한 사람이 너무 마음이 아파서..
제가 군에서 우리 소대원들을 보고서 아니, 저사람들이 한국 사람들인가?! 그랬다.
저렇게 찌질이들은 처음 봤다.
완전 거지 중에 거지! 소대장이 아니라 완전 거지 소대장이었다.
그래서 소대장 취소, 거지 대장으로 살았다. 그게 끔찍스러웠다.
그러고서 제대 후 아가씨들하고 춤추러 다녔는데 여자들도 저 밑바닥이었다. 그게 보였다.
서울에서 탑으로 살던 사람인데 도망 가자.. 그래서 미국으로 도망왔다.
그래서 왔더니 여기에는 찌질이가 한국 보다 더 많은 것 같다.
이 사역을 하게 하신다. 혼적, 육적으로 찌질이가 아니라 영까지도 찌질이인 사람들..
이것 보시라, 그 한국에 있는 찌질이들은 자살은 안했다.
근데 여기 있는 찌질이들은 귀신이 너무 많아 가지고 견딜 수 없어 자살까지 한다. 얼마나 찌질인지..
어느 자매님이 저한테 카톡, 쪽지를 보냈다.
“집사님, 우리 이름이 하늘나라 생명책에 적혀 있다고 하잖아요?”
“그런데 지금 내가 성경책을 보니까 내 이름이 생명책에 적혀 있는 것이 아니라
내 이름은 아무것도 아니고
나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하셨던 그 사랑이, ‘김 00의 사랑'이라는 그 말이 거기에 적혀있다.” 고 얘기했다.
내가 그것을 보면서 아야, 이 자매님.. 이제는 그것까지도 보네!
성경에는 이름이라고 했다. 우리 이름! 근데 그 이름인데 그 이름이 사랑으로 바껴버렸다.
그래서 하늘나라는 이 사랑을 해야 가는구나! 오늘 그 마음이 들었다고 했다.
또 다른 분은 지난 주에 오병이어 얘기를 했는데
예수님이 주시면 또 나온다.
오병이어가 또 나오고 또 나오고 계속 나온다. 근데 그것을 환상으로 이렇게 보면서
예수님이 하시는 것을 보면서 그것이 오병이어가 아니고 사랑이 나오네!
예수님한테서 오천 명을 긍휼히 여기는 사랑이 나오는 것이다.
그래서 집사님, 저는 오병이어가 사랑으로 보여요!
우리도 하나님의 사랑으로 이사야 61장을 해가며, 사람들을 자유케하는 일을 한다고 저한테 쪽지가 왔다.
여러분도 사랑으로 보면, 여러분 안에 사랑이 꽉 들어와 있으면 그 말씀들이 사랑으로 보인다.
꽈악~ 말씀들이 사랑으로 들어와 있지 아니하고 율법으로 들어와 있으면 다 율법, 종교적으로 보인다.
율법으로 보면 우리 죄인 아닌 사람들이 어디에 있는가?
여러분은 죄인인가?
성경에는 여러분을 죄인이라고 그러는가? 누구든지 죄인이라고 한다.
우리 보통 생각으로는 내가 죄를 지었으니까 죄인이다 한다.
그럼 죄를 안 지으면 죄인이 아닌가? 아니다. 우리 안에 죄성이 다 있다.
교리에서는 인간 안에 죄성이 다 있다고 한다.
아직 우리가 죄를 지을 수 있는 그 기회가 안 와서 죄를 안 짓고 있는 것 뿐이지 죄를 다 짓게 되어있다. 그래서 죄인이다.
아담과 하와가 에덴에서 쫓겨나온 후부터는 그 사단, 악한 영이 자리를 틀고 있다.
그러니 어찌 에덴 동산에서 쫓겨나온 후 큰 아들 가인이 둘째 아들 아벨을 죽일 수 있었겠는가?
본적도 없는데 그건 말도 안되는 얘기다.
돌로 치면 피가 나서 죽는다는 것을 어떻게 알았을까?
그 가인 안에 죄성이, 살인의 영이 안에 어떻게 있었을까?
그 사단 마귀가 들어오면 그런 것을 갖고 들어오니까 그렇게 한다.
그래서 죄인이다. 성경에서는 그렇게 얘기를 하는 것 같다.
죄를 지어서 죄인이 아니라 우리가 태어날 때 죄성을 갖고 태어났다.
그래서 죄인이라고 그러는가 보다..
자, 그럼 우리 호다에서 얘기하는 것이 있다.
여러분은 죄인이에요? “죄인 아니에요.”라고 희락의 기름부은자 자매님이 대답을 했다.
“희락의 기름부은 자는 왜 죄인이 아니라고 그러나? 천사같아서?”
자매님은 죄인이에요? 아니요. 죄인 아니지요!!
죄인이 아니에요!
예수님을 믿으면서 나는 죄인이다..고 얘기하는 사람은 지금 누가 얘기하는 거에요?
귀신이요. 죄책감의 귀신이 얘기한대요!..
“나는 죄인인데요..” 아주 멋있지요? 그것 귀신이 얘기하는 거다.
죄책감 귀신이라는 것이 있다.
그럼 2000년 전에 예수님은 뭐 하셨나?
예수를 뭐하러 믿어요? 지금 우리는 예수를 믿어서 천국에 다 들어갔다고 하는데!
물론 교회의 많은 사람들이 그것 까지는 잘 모르고 있다.
하지만 귀신 쫓아내고 마음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면 그 말씀이 확실히 들어왔버린다.
“아아, 이제 내가 예수님 때문에 자유하는 구나!.. 죄가 없어졌구나!..”
자꾸 죄의 성향이 있다면, 그때마다 대적하여 쫓아내시면 된다.
그리고 지금 죽으면 내가 하나님 나라에 분명히 들어간다..는 그 확신을 가지고
천국 소망으로 사시라.
“아직도 죄인입니다.” 하는 사람은 아직 예수님이 확실하게 들어오지 않았다.
내일 시카코로 돌아 가실 김목사님께서 남가주 방문 후 강하게 남았던 말씀 중
“교회 다니고 믿음이 좋은 것 같이 보이지만 그 안에 성령이 없으면
성령하나님과 같이 있는 증거가 안 나타나면 예수 믿는 것이 아니야!..”
하던 것이 남아있다고 말씀 해 주셨다.
요한 웨슬레가 주장하는 핵심도 바로 그것이다.
책 제목이 Almost Christian. 거의 크리스챤인고 누가 봐도 크리스챤처럼 행동을 한다.
신실하게 봉사도 하고 일도 하고.. 우리 호다 식구들이 예전에 했던 것처럼 열심히 한다.
그런데 무엇 때문에 하냐면 하나님이 두려워서, 이미 자기가 누리고 있는 축복을 잃어버릴까봐서
그렇게 한다.
그러면 진짜 크리스챤의 특징은 뭐냐? 사랑과 순종이다.
하나님을 진실로 사랑하고 이웃을 내 몸처럼 사랑하는 것으로 나타나는 순종이다.
성경말씀으로는 히브리서 6장 4, 5절이다.
4 한 번 빛을 받고 하늘의 은사를 맛보고 성령에 참여한 바 되고
5 하나님의 선한 말씀과 내세의 능력을 맛보고도 ( 히 6:4-5)
마태복음 7장에서는 도무지 모른다고 하신다.
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22 그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여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하지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23 그때에 내가 그들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마 7:21-23)
기적도 행하고 치유의 은사도 했는데 예수님과 개인적인 관계가 없다는 것으로 모른다고 하신다.
“예수 믿는 것이 아니야!…” 라고 말씀 하신 것에 대해서 생각했다고
목마른 자 형제님이 깨달은 말씀을 나누어 주셨다.
집사가 목사님 보고 예수 믿는 것이 아니에요!..라고 했으니까 쇼크 먹었을 것이다.
제가 성령을 받은 후 진짜 목사님들을 찾았다.
그동안 손가락을 꼽았더니 다섯 목사님을 찾았다.
처음 제가 성령이 임한 다음에 “하나님, 제가 죽기 전에 열 분의 목사님을 보게 해 주세요..
열 분의 목사님을 보여주시면 제가 두 딸을 남겨 놓고도 편안하게 죽을 수 있겠습니다…”라고 했다.
그동안 다섯 분을 보여 주셨다. 여러분도 그런 목사님을 보고 싶겠지요? 그렇지요?
그게 쉽지가 않다.
“성령님과 동행하는 삶이 나타나지 않는다면 예수 믿는 것 아니야!..” 가 쉽게 보이실려면 어떻게 하냐면
우리가 늘 얘기하는 것이 있다.
우리가 늘 얘기하는 위조 지폐 구별하는 법.
진짜만 계속 세면 나중에 가짜가 나오면 잘 안다.
그것처럼 진짜 속에 들어와 있으면,
귀신 쫓아내고 깨끗한 하나님의 사람들 속에 계속 있으면 저사람이 뭘 말하는지 금방 안다.
어어, 저건 아니지! 사실 그게 저한테도 많이 힘들다. 다 그런데 어떻게 해?
그러니 마음이 많이 아프다. 자식들을 봐도 그렇다. 저것 분노가 하늘을 찌르는구나...
불신이 하늘을 찌르는구나... 안 보였으면 좋겠는데 너무 잘 보인다.
전에는 몰랐다. 우리가 다 그러고 살았다. 저사람이 화내면 나도 화내고
어쩌고 저쩌고 누구 시기질투도 하고 비판정죄도 해보고. 그것이 당연한 건 줄 알았다. 당연한 줄!!
그런데 귀신이 나가고 하나님은 사랑이시다의 사랑을 하면서 성령이 임한 깨끗한 사람들하고 있다보니
조끔만 더러운 사람 들어와도 보인다. 여기서는 저보고 자꾸 찌른다고 한다.
내가 보이는 걸 어떻게 해?
내가 찔러 줄때에 그럼 꺼내어 버리면 편안해 진다.
자매님들은 시기질투 조심하시고 형제님들은 자존심 조심하시라.
그러시면 예수 믿기 쉽다. 어렵지 않다.
여러분이 어느 날 내가 “하나님, 이제는 제대로 믿을 거에요..”하는 고백들이 나오길 바란다.
“하나님, 내가 진짜가 되었어요! 여태까지는 가짜였고 이제는 진짜가 되었어요!”
그게 성령이 임하여서 눈물이 터지고 말씀이 얼마나 재미있는지 모른다.
성경이 처음부터 끝까지 러브레터.. 하나님이 우릴 향한 복주기를 위한 사랑의 처음 메세지다.
율법이요? 지난 번에 우리가 얘기한 것이 있다.
하나님은 공의시다.. 그 공의의 바탕은 무엇인가? 사랑!
사랑이 있으니까 “너 이러면 안돼!! 율법을 주시며 이러면 안돼! “하신다.
전에는 무거운 십계명을 지켜야하는 줄 알았다.
제가 우리어머니한테 밤낮 그랬다. “이 십계명 다 지키는 사람 어디있어요?!
근데 예수 믿으면 천국간다고 했으니까 괜찮지요?..” 밤낮 제가 이렇게 따졌다.
그런데 지금 보니까 십계명이 복 주는 계명이다. 다 복 주기 위해서!
그래서 “하나님, 십계명이 이것 밖에 없어요? 복 지킬 것이 이것 밖에 없어요?..”
“부르짖으라, 내가 줄께... 너, 네가 부르면 내가 응답할께!.. “ 하는 그런 사랑의 하나님!
성령님께서 여러분이 이것이 회복되길 원하신다.
회복되는 것은 먼저 축사사역을 통해서 귀신을 완전히 내쫓는 것이다.
악한 영들을 다 내쫓고 하늘나라가 임하고 그 다음부터 말씀이 임하고
우리하고 같이 일주일에 한번씩 기도하고. 그리고 제가 Recommend하는 것이 있다.
주일 날 교회 1부 예배 시작하기 한 시간 전에 가서 교회를 위해서 기도하시라.
목사님 위해서, 설교를 위해서, 찬양자를 위해서.. 그날만 제가 새벽기도 가라고 한다.
주중에는 새벽기도 가지 말고. 주중에는 저녁 때 하던지, 시간 있으면 교회가서 기도하시라.
최소한도 한시간만 하시라. 한시간 플러스 마이너스 10분정도 더해도 좋고.
한시간은 최소한도로 하시라. 그러면 하나님께서 끌고 가신다. 흔들리지 않는다.
자매님의 질문)
아직 믿음이 부족한데 제가 섬기는 교회가 작은 교회이고
중보기도를 하라고 해서 하고 있다. 저는 다른 분들이 기도하는 것처럼 잘하지 못한다.
그냥 나름대로 하나님께 얘기한다고 생각하고 중보기도를 한다..고 자매님이 질문하셨다.
중보기도를 하시라. 처음에 사랑에 교회에 와서 하나님께서 중보기도를 하게 하셨다.
한 시간 일찍 가서 중보기도를 했다. 찬양팀이어서 찬양 끝나고 나와서 2부 찬양하기 전에
뒤에서 예배시간에 중보기도를 하고 끝날 때 되면 다시 들어가서 찬양하고
또 3부 예배 시작하면 찬양하고 나와서 중보기도 하고 했다.
그것을 몇년을 하게 하셨다. 하나님께서 하시는 것이다.
항상 기도하시는 자리는 갈 필요가 있다. 근데 하다가 너무 힘들면 쉬시라.
자매님의 질문)
제가 부족한 것 같아서 제가 중보기도 해도 괜찮은가요?
누가 영적으로 완벽 할 것인가?
내가 하는 것이 아니다. 제가 이걸 얘기해야겠다.
기도할 때 제가 젊었을 때 기도를 못했다.
48살에 처음 기도해 보는거다.
처음 기도를 하는데 악을 쓰면서 기도하게 하셨다.
근데 젊었을 때 기도를 안해봐서, 내가 내 기도를 들어보아도 완전히 중구난방이었다.
생각나는데로 막 하는 것이다. 이것 했다가 저것 했다가..
이걸 어떻게 마무리를 멋있게 해야하는데 저는 그걸 몰랐다.
48에 기도하니까 기도하는 방법을 아나?!
그래서 누구 어디 아프대요.. 그러면 악을 쓰며 소리지르고 기도하고
또 누구 교통사고 어쩌고 하면 악을 쓰고 기도하다가 힘들면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했습니다, 아멘! 나 힘들어 죽겠어요, 그만!!... 그랬다.
그래서 내가 하나님께” 나도 장로님, 권사님처럼 미끈하게 순하게 기도하게 해 달라!” 고 기도했더니
하나님께서 뭐라고 그런지 아는가? “야아, 고집사가 어떻게 기도하냐!”
“그렇죠! 여태 기도한번 못했지요!”
“그러니 고집사가 어떻게 기도하냐! 내가 기도하지!!
너 지금 하는 것 네가 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하는거야!
기도 일생 못 해 봤잖아? 그러니 무슨 기도한다고! 내가 하는거지!”
그걸 심령에다가 꽉 주셨다. “니가 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한다, 고집사가 어떻게 기도하냐?”
“맞아요, 맞아!” “하나님이 기도하게 하시는 거예요 !” “알았어요!”
성령님이 자기가 기도하신대요, 그 다음부터는 내가 틀려도 무슨 상관이 있어요? 그분이 하는 건데!
그런데 그때부터 기도의 능력이 나왔다. 참 이상하지요?
나는 미끈하게 하고 싶은데 하나님께서는 “아니야! 내가 하는거야!”
그러면서 신유의 은사들이 막 나오고 그러는 것이다.
그래서 내가 잘 되어서 쓰시는 것이 아니다.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그분 성령님이 기도를 드리시는 것이다.
이제 귀신 쫓아내면 안다. 귀신이 우리 입술을 통해서 말을 한다.
우리는 가만히 있다. 귀신 나와서 우리말을 쓰고 자기가 화를 내고 손가락질도 하고
으악~~ 이러기도 한다. 우리 몸을 써서 한다. 성령님도 우리 몸을 써서 하신다.
사랑이 막 나오고 허그도 하고. 보통 때 같으면 못한다. 사랑한다고 얘기하고.
우리가 완벽해서 하는 것이 아니고 성령님이 하시니 우리는 내어만 드리면 된다.
어떻게 예배드리는데 눈물이 나요? 나는 그렇게 할 수 없는데 그분 성령님이 하신다.
우리는 그냥 어어, 눈물나게 하시네? 찬양하면 찬양하게 하시고.
그분이 하는 것이다. 내가 하는 것이 아니다.
내 의지는 뭔가? 내 마음과 생각을 사로잡아서 하나님께 드려!
하나님께 드렸더니 그분이 생각과 마음을 사로잡아서 성령님이 하시는 것이다.
띠를 끌고 간다는 것이 그것이다. 여태까지 우리가 내 의지로 했다.
근데 그분이 띠를 끌고 가시면 아아, 이게 띠를 끌고 가는 거구나!..
그래서 죽는 데까지 가는 것이다.
어떻게 내 자아가 죽는 데까지 가겠는가?
근데 그분 성령님이 띠를 끌고 가니까 순교도 하는 것이고
그분이 띠를 끌고 가서 나도 모르게 한다.
오늘은 캐나다에서 오신 드보라 K권사님의 언니내외분과 조카분인 남가주 호다를
방문하셨다.
환영하는 시간을 갖고 축복송을 불러드리고 허그하며 환영해 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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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가나안 땅 들어가서 여리고성 치고나자마자 하나님께서 만나를 끊으신다.
“네가 먹고 살아라!” 그것이 하나님의 기업이다. “하나님께서 주셔야지요?”
광야에서 다고다고 하는 것이 믿음이 아니었다 하심 알겠어요...
요단강을 건너간 후 왜 그렇게 기도가 응답이 안되고
만나를 끊으셨는지...해답을 주시네요...
이제는 가나안 7족속을 죽기살기로 몰아내고
기도로 자아를 깨서 하나님이 기업이 되고
사랑이 기업이 되어
예수님이 주시는 믿음으로 살게 하시고
사랑을 기업으로 얻는 자리까지 가게 하심요...
이 큰 비밀을 지난 6년 훈련으로 확증을 얻게하시니 감사해요...
하나님이 너의 기업이라고
마더처치에서 배웠으나 그게 몬 말인지
추상적인 말씀이었는데
실제가 되게 하시니 감사해요...
사랑이 기업이 되어야 하나님의 아들 딸이 되고
그 사랑이 믿음으로 살게하시니
사랑안에 두려움이 없다 하셨네요...
이 사랑을 빼앗기지 않도록 전신갑주
든든히 입고 날마다 승리하길 원해요...
스케치 올려준 수고에 감사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