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rESOdY5f0s
2026. 7. 1. #기판주 #AI반도체 #대덕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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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sattoeco 삼성전기·LG이노텍·대덕전자·심텍·티엘비·비에이치, AI 기판주 6개 기업의 수혜 구조와 지금 당장의 투자 판단을 한 영상
에 정리했습니다. 엔비디아가 차세대 AI 칩 '루빈'을 공개하면서 기판(PCB) 시장에 조용한 지각변동이 시작됐습니다.
칩 한 세대가 바뀌었을 뿐인데 기판 제조 난이도가 1.8배로 치솟는다는 부품 업체의 발언이 이 변화를 압축적으로 설명합니다.
시장의 시선은 GPU와 HBM에 쏠려 있지만, 정작 그 비싼 칩들을 만들고도 싶어도 못 만드는 진짜 이유는 칩을 앉힐 '의자'인 기판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이 의자를 만드는 공장이 전 세계에 손에 꼽을 만큼 없어, 삼성전자와 엔비디아조차 반도체보다 기판 먼저 확보하려고 줄을 서고 있는 상황
입니다. 기판 공급 부족에는 세 가지 구조적 병목이 겹쳐 있습니다.
첫째, AI 칩이 세대를 거듭할수록 커지면서 동일 생산 라인에서 뽑아낼 수 있는 기판 수량이 오히려 줄어드는 역설입니다. 엔비디아 칩 기준 트랜지스터 수가 호퍼(800억 개)→블랙웰(2080억 개)→루빈(3360억 개)으로 폭증하는 만큼, 기판 면적과 층수도 함께 늘어납니다.
둘째는 시간 문제입니다. 기판 공장을 새로 짓는 데 최소 2년이 걸리기 때문에 당장의 수요 폭발에 공급이 따라갈 수 없습니다.
셋째는 소재 의존입니다. 고성능 기판의 필수 소재인 티글라스(특수 유리섬유)를 전 세계 공급량의 약 90%를 일본 닛토보 단 한 곳이 쥐고
있어, 기판 회사들이 아무리 만들고 싶어도 위에서 막히는 구조입니다. 이 세 병목이 겹치면서 파는 사람이 가격을 좌우하는 공급자 우위 시
장이 형성됐고, 자연스럽게 기판 단가 인상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기판이라고 다 똑같이 부족한 것은 아닙니다. 지금 진짜 없어서
난리인 영역은 네 가지입니다. AI 서버 네트워크 스위치에 들어가는 고다층 기판(MLB), AI 가속기에 쓰이는 대면적 FC-BGA, 반도체용 고
밀도 기판, 그리고 엔비디아 차세대 CPU에 탑재되는 소캠2(SOCAMM2) 메모리 모듈용 기판입니다.
반면 범용 HDI나 모바일용 일반 기판은 여전히 공급이 남아돕니다. 같은 PCB 테마로 묶어서 접근하면 전혀 다른 결과를 받게 됩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이 구조를 바탕으로 삼성전기·LG이노텍·대덕전자·심텍·티엘비·비에이치 여섯 기업을 하나하나 분석했습니다.
대덕전자는 FC-BGA·MLB·메모리 기판 등 네 사업부가 동시에 좋아지는 드문 케이스로,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19억 원) 대비 30배
이상인 600억 원대가 될 거라는 전망이 나옵니다. 심텍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 메모리 3사 모두에 소캠2 기판을 납품할 수 있도
록 품질 검증을 통과한 사실상 유일한 회사로, 누가 이기든 심텍은 돈을 버는 구조입니다. 티엘비는 작년 매출 2585억 원의 소규모 회사지
만 소캠2 매출이 붙으면 레버리지 효과로 실적이 가장 극적으로 변할 수 있는 곳이며, 단 유상증자·무상증자 일정을 반드시 확인하고 접근
해야 합니다. 삼성전기는 FC-BGA와 MLCC 최상위권 기업으로 임베디드 기판과 유리기판 기술에서 한발 앞서 있지만, 올해만 10배가량
오른 주가를 감안하면 신규 진입은 신중해야 합니다. LG이노텍은 FC-BGA 후발주자로 연기금 매도 출회가 마무리되는 시점을 지켜볼 필요
가 있고, 비에이치는 AI 기판 흐름과 직접 관련이 없는 애플 폴더블폰·휴머노이드 로봇 테마의 회사로, PCB라는 단어에 묶어 같이 보시면
안 됩니다.
📌 영상 목차
00:00 엔비디아 루빈과 기판 병목의 등장 01:00 기판(PCB)이란 무엇인가 02:30 AI 칩 세대교체와 3가지 구조적 병목
04:50 부족한 기판 vs. 남아도는 기판 — 핵심 구분법 06:55 ① 삼성전기 — FC-BGA·유리기판·실리콘 캐패시터
09:10 ② LG이노텍 — FC-BGA 후발주자의 두 가지 무기 10:50 ③ 대덕전자 — 네 사업부 동시 호조, 2Q 영업이익 30배
16:40 ④ 심텍 — 메모리 3사 고객 확보, 소캠2 이중 수혜 21:50 ⑤ 티엘비 — 레버리지 효과 최강, 유상증자 리스크
26:55 ⑥ 비에이치 — AI 기판 아닌 애플 폴더블폰·로봇 테마 30:57 마무리 — 6개 기업 최종 정리 및 투자 원칙
위 영상이 기판 관련 주식 삼성전기. LG이노텍, 대덕전자, 심텍, 티엘비, 비에이치를 만화처럼 재미있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삼성전기는 지난 1년 저점에 비하여 15배 넘게 올랐습니다. 그럼에도 증권사 목표가 300만원이 나오고 있습니다. 기판뿐 아니라 MLCC, 실리컨 커패시터, 유리기판 등 모멘텀이 많습니다. 이 종목 주간 주식시황에 친구 관심 종목에 1년반 있었던 종목인데 그 때 사서 묻어 놓았으면 20배 수익이 났을 것입니다. 개인적으로는 2년전에 10만원에 사서 30배 되고 나야 팔려고 합니다. 지금 사기 조금 부담스러울 수도 있지만 조정시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봅니다. LG이노텍은 애플에 카메라 모듈 공급업체로 알려져 있지만 최근 고급 기판 생산 캐파를 늘리고 있습니다. 위 영상에 자세한 내용이 나옵니다. 애플의 주문이 줄까 우려하여 최근 연기금이 매도를 많이 하여 고점 대비 많이 빠져서 지금은 분할 매수 할 자리가 되었다고 봅니다. 이 종목도 1년 사이 저점대비 10배 이상 올랐습니다. 친구 관심종목에 오른지 1년 되었는데 사고팔고 하지 말고 그냥 묻어 놓았으면 수익이 많이 났을 것입니다. 최근 조정이 나왔지만 위 영상을 보면 이 회사가 왜 아직 좋은지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심텍은 작년 어려움이 많았고 2분기 실적이 잘 안 나와 6개월 횡보하다가 올해는 일취월장합니다. 어제 20% 큰 조정이 나왔다가 오늘 다시 반등하고 있습니다. 이 회사 현황에 대해 자세한 내용은 위 영상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비에이치는 작년 저점에서 3배 오르다가 최근 반토막이 났습니다. 애플의 주문량이 줄면 매출 감소가 우려되어 기관 매물이 많이 나와서 입니다. 그러나 애플 폴더블폰 및 로봇 내부용 기판 주문까지 받아 지금은 충분히 분할 매수 가능한자리 입니다. 이 회사에 대한 자세한 설명도 영상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개인적으로는 위 5종목 다 가지고 있는데 비중은 삼성전기가 압도적으로 크고 그 다음에 심텍, 대덕전자, LG이노텍 순이고 비에이치는 상대적으로 작은 비중만 가지고 있습니다. 주식 투자 차트만 보고 매수 매도 하면 안 됩니다. 그 업황에 대해 공부를 하여야 하는데 위 유튜브 사이트 쉽게 설명하여 구독하고 새 영상 뜰 때마다 봅니다. P. S. 어제 미국에서 반도체 주식들이 조정 받았다고 오늘 아침 반도체 주식 매도한 사람들은 오후 흐름 보면서 땅을 치고 후회할 것입니다. 반도체, 기판 다 업황 안 껶였습니다. 메타는 단순 노이즈 뿐입니다. 주식은 멀리 보고 가야지 사팔사팔 해서 수익 많이 내는 사람 잘 못 보았습니다. |
출처 https://blog.naver.com/shkong78/2243353333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