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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모든 산악회 게시판 스크랩 2012.10.28. 지산중학교 동문산악회 계룡산 연합산행 이야기,
이원백/삼당/광명 추천 0 조회 61 12.10.29 12:30 댓글 2
게시글 본문내용

 

 

 

 

 

 

 

[2012.10.28. 지산중학교 동문산악회 계룡산 연합산행 이야기,]

 

 

 

 

오늘 하루 나에게

일어나는 모든 일들이

없어서는 아니 될

 하나의

 길이 된다

 

 

 

내게 잠시

환한 불 밝혀주는

 사랑의 말들도

 다른 이들을 통하여

 내 안에 들어와

고드름으로 얼어붙는 슬픔도

 

 

일을 하다가 겪게 되는

사소한 갈등과 고민

설명할 수없는 오해도

살아갈수록 

뭉게 뭉게 피어오르는

나 자신에 대한 무력함도

 

 

 

내가 되기 위해

꼭 필요한 것이라고

오늘도 몇 번이고

  고개 끄덕이면서

빛을 그리워 하는 나

 

 

 

어두울수록 

눈물 날수록

나는 더

 걸음을 빨리 한

 

 

 

'먼저 웃고
먼저 사랑하고
먼저 감사하자'

 

 

 

안팎으로 힘든 일이 많아
웃기 힘든 날들이지만
내가 먼저 웃을 수 있도록
웃는 연습부터 해야겠어요

 

 

 

우울하고 시무룩한 표정을 한 이들에게도
환한 웃음꽃을 피울 수 있도록
아침부터 밝은 마음 지니도록 애쓰겠습니다

 

 

 

 

때때로 성격과 견해 차이로
쉽게 친해지지 않는 이들에게
사소한 오해로 사이가 서먹해진 벗에게
내가 먼저 다가가 인사하렵니다

 

 

 

사랑은 움직이는 것
우두커니 앉아서 기다리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먼저 다가가는 노력의 열매가 사랑이니까요
상대가 나에게 해주기 바라는 것을
내가 먼저 다가가서 해주는
겸손한 용기가 사랑임을 믿으니까요

 

 

 

차 한 잔으로, 좋은 책으로, 대화로
내가 먼저 마음 문을 연다면
나를 피했던 이들조차 벗이 될 것입니다

 

 

 

 

습관적인 불평의 말이 나오려 할 땐
의식적으로 고마운 일부터 챙겨 보는
성실함을 잃지 않겠습니다

 

 

 

평범한 삶에서 우러나오는 감사의 마음이야말로
삶을 아름답고 풍요롭게 가꾸어 주는
소중한 밑거름이니까요
감사는 나를 살게 하는 힘
감사를 많이 할수록
행복도 커진다는 걸 모르지 않으면서
그 동안 감사를 소홀히 했습니다

 

 

해 아래 사는 이의 기쁨으로
다시 새해를 맞으며 새롭게 다짐합니다

'먼저 웃고
먼저 사랑하고
먼저 감사하자'

 

 

 

그리하면 나의 삶은
평범하지만 진주처럼 영롱한
한 편의 시(詩)가 될 것입니다

 

 

 

 

당신 손에 언제나 할 일이 있기를.

당신 지갑에 언제나 한두 개의 동전이 남아 있기를.

당신 발앞에 언제나 길이 나타나기를

바람은 언제나 당신의 등 뒤에서 불고

당신의 얼굴에는 해가 비치기를..

 

 

 

 

이따금 당신의 길에 비가내리더라도

곧 무지개가 뜨기를

불행에서는 가난하고

축복에서는 부자가 되기를

적은 만드는데는 느리고

친구를 만드는데는 빠르기를 . .

 

 

 

 

이웃은 당신을 존중하고

불행은 당신을 아는 체도 하지 않기를

당신이 죽은 것을 악마가 알기 30분 전에 이미

당신이 천국에 가 있기를

앞으로 겪을 가장 슬픈 날이

지금까지 겪는 가장 행복한 날보다 더 나은 날이기를

그리고 신이 늘 당신 곁에 있기를. .

 

 

 

 

지식이 많다고 지혜로운 사람은 아닙니다.


간혹 우리중의 어떤 사람은 많이 배운 지식으로 인해
오히려 오만하게 되어 지혜를 잃는 경우가 있습니다.

 

 

 

 

지혜의 첫걸음은 자기가
미흡하다는 것을 아는 데 있다고 합니다.

지혜롭다는 건 우선 고개를 숙일 줄 안다는 것이지요.

 

 

 

유태인의 속담 중에
'태양은 당신이 없어도 뜨고 진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 광활한 우주와 오묘한 자연 속에서 우리 인간의
존재는 보잘 것 없는 작은 것일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한껏 오만을 떠는 것은
지식만 있었지 지혜가 없는 까닭입니다.

아무리 많은 것을 알고 있다 해도 우리 인간은
결국 한치 앞도 내다 볼 수 없는 존재가 아닙니까.

 

 

 

그러나 지혜의 문만 열게 되면 인생의 많은
난관들을 비교적 슬기롭게 헤쳐 나갈 수가 있습니다.

하느님께서 이스라엘의 왕
솔로몬에게 무엇을 가장 원하느냐고 묻자,
그는 '지혜'를 원한다고 했습니다.

 

 

그리하여 지혜를 얻게 된 그는 바라던 모든 것을
갖게 되었으며,다른 나라의 왕들이 그에게 찾아와
값진 보물을 바치고 지혜를 배웠습니다.

인생의 불빛이 되어 주는 지혜,그 지혜로움으로
당신의 인생이 환히 밝혀졌으면 좋겠습니다.

 

 

가장 좋고 아름다운 경이로움은
자신의 가장 가까운 곳에 있습니다

집에서 기르는 난초를
온통 얼음으로 뒤덮여 있는 극지에다가 옮겨
심어 놓으면 하루를 견디지 못하고 얼어서 죽게 된다

 

 

아무리 고고하고
값이 나가는 휘귀한 난초라 해도
극한 환경이 자기를 치면 쓰러지고 만다

집안이라는
아주 좋은 환경에서 정성스러운
보살핌이 있을 때 그 난초는 품격을 나타낸다

 

 

인격을 자랑하지 마라
내가 지금 가지고 있는 지성과 겸손이 뭇 사람들의 칭찬을
받는다 해도 만약에 전쟁 포로가 된다면 비천에 처하게 된다

다만 나에게
그런 환경이 주어지지 않았을 뿐이지
내가 가지고 있는 지성은 쓰레기에 불과하다

 

 

철창에 갇혀
초점을 잃고 그저 주변을 맴돌고 있는 그들도
사실은 지성과 인격을 가지고 있다

좋은 환경에서
자기 인격과 지성을 나타내면서 언제든지 그렇게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사실 짐승과 조금도 다를 것이 없다


 

 

 

꽃이 스스로 아름답다 하지 않아도 아름답듯이

향기가 스스로 향기롭다 하지 않아도 향기롭듯이

진실한 사람은 진실하다 말하지 않아도

진실함을 느낍니다.

 

 

가슴이 따뜻한 이는

따뜻한 가슴 지녔노라 하지 않아도

따뜻함을 느낍니다.

 

진실한 마음과

따뜻한 가슴으로

사랑의 손 내밀 수 있는

사랑의 향기가 되고 싶습니다.

 

따뜻한 가슴이 되고 싶습니다.

고운 아름다움이 되고 싶습니다.

 

 

모든 꽃이 시들듯이

청춘이 나이에 굴복하듯이

생의 모든 과정과 지혜와 깨달음도

그때그때 피었다 지는꽃처럼

영원하진 않으리

 

 

 

삶이 부르는 소리를 들을 때마다 마음은

슬퍼하지 않고 새로운 문으로 걸어갈 수 있도록

이별과 재출발의 각오를 해야만 한다.

 

 

 

 

무릇 모든 시작에는

신비한 힘이 깃들어 있어

그것이 우리를 지키고 살아가는 데 도움을 준다.

 

 

 

 

우리는 공간들을 하나씩 지나가야 한다.

어느 장소에서도 고향에서와 같은 집착을 가져선 안된다.

우주의 정신은 우리를 붙잡아 두거나 구속하지 않고

우리를  한 단계씩 높이며 넓히려 한다.

 

 

 

 

여행을 떠날 각오가 되어 있는 자만이

자기를 묶고 있는 속박에서 벗어나리라.

그러면 임종의 순간에도 여전히 새로운 공간을 향해

즐겁게 출발하리라.

 

우리를 부르는 생의 외침은 결코

그치는 일이 없으리라.

그러면 좋아. 마음이여

작별을 고하고 건강하여라.

 

 

 

둔탁한 거리에
빗방울 새어 들어 온다.

돌 틈새로
고개를 내밀던 패랭이꽃
입벌려 가득히 단물 받아 모으고
안으로 안으로
깊은 뿌리 내리네.

 

 

내가 꿈꾸어 오던 너
무언의 발자취 다가와
내 살갗에 고은 자욱 남기고
맨발로 뒷걸음 쳐 가던 날

울음 울어야 했던 날.

 

 

 

바다는 너무 멀리 있어
갈 수 없어
뿌리에 내린 빗방울
하늘을 날아
다시 바다로 간다.

 

 

 

내 마음에 들어 온 너 처럼
내 마음에서 멀어진 너 처럼

울음 울어야 했던 많은 날들이
바다에서 내게로 다시 돌아 오는 날
너를 내 안에 묻고
나는 돌 틈새로 다시 돌아가련다.

너와 나 만의 세계로.


 

 

자기 잘못은 하나도 없고 하나부터 열까지 남의 탓만 하는 것.

 


        남의 마음 크게 상해놓고 용서 청하기보다는 변명만 늘어놓는 것.


        자리에 없는 사람 이유 없이 험담하는 것.


        입만 열면 사랑을 설교하며 실제로는 사랑하지 않는 것.


        나쁜 말을 되풀이해 죄 없는 사람 죄짓게 만드는 것.

 

 

 

그리고 또...

 

        작은 일에 감사할 줄 모르고 아름다운 일에 조금도감동할 줄 모르는 것.

 

       죄를 모르고 사는 것이 사실은 큰 죄가 아닐는지....

 

 

 

[염라대왕의 고민]

 

 최근에 벌어진 여러 상황들 때문에
  옥황상제는 염라대왕에게 명퇴를 권했다.

  염라대왕은 억울했다.
  그 모든 건 바로 한국인들 때문이라고 생각했다


 

 

 

나이를 먹어 눈이 침침해지긴 했지만,
  사실 한국인들은 성형수술과 연예인 따라잡기를 통해,
  모두가 비슷하게 생겼기 때문에, 천당 갈 사람을 지옥 보내고
  지옥 보낼 사람을 천당으로 보냈기 때문이였다.

 

 

 

게다가 지옥으로 보낸 한국인들은
  ‘찜질방’으로 단련된 체력을 바탕으로
  오히려 지옥생활을 더욱 즐기고 있었다.

  오늘도 지옥에서 들려오는
  염라대왕을 좌절게 하는 이 한 마디... 

 

 -->“얘들아, 유황불 나왔다. 들어가자.”

 

 

 

기대한만큼 채워지지 않는다고 초조하지 마십시오

믿음과 최선을 다한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입니다

 

 

 

 

누군가 사랑하면서 더사랑하지 못한다고 애태우지 마십시오

마음을 다해 사랑한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입니다

 

 

 

누군가를 완전히 용서못한다고 부끄러워 하지 마십시오

아파하면서 용서를 생각한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입니다

 

 

 

 

모든 욕심을 버리지 못한다고 괴로워하지 마십시오

날마다 마음을 비우면서 괴로워한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입니다

 

 

 

 

빨리 달리지 못한다고 내 걸음을 아쉬워하지 마십시오

내모습이 그대로 최선을 다해 걷는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입니다

 

 

 

 

세상의 꽃과 잎은 더 아름답게 피지 못한다고 안달하지 않습니다

자기 이름으로 피어난 거기까지가

꽃과 잎의 한계이고 그것이 최상의 아름다움입니다

 

 

 

 

나는 늘 고래의 꿈을 꾼다
 언젠가 고래는 만나면 그에게 줄
 물을 내뿜는 작은 화분 하나도 키우고 싶다

 

 

 

깊은 밤 나는 심해의 고래 방송국에 주파수를 맞
추고

 그들이 동료를 부르거나 먹이를 찾을 때 노래하는
 길고 아름다운 허밍에 귀 기울이곤 한다
 맑은 날이면 아득히 망원경 코끝까지 걸어가
 수평선 너머 고래의 항로를 지켜보기도 한다

 

 

누군가는 이런 말을 한다 고래는 사라져버렸어
 그런 커다란 꿈은 이미 존재하지도 않아

 하지마는 나는 바다의 목로에 앉아 여전히 고래의 이
야길 듣는다

 

 

 

 해마들이 진주의 계곡을 발견했대
 농게 가족이 새 뻘집으로 이사를 한다더군
 봐, 화분에서 분수가 벌써 이만큼 자랐는걸......


 내게는 아직 많은 날들이 있다 내일은 5마력의 동력을
 배에 더 엊어야겠다 깨진 파도의 유리창을 갈아 끼워야겠다

 

 

 

 

저 아래 물밑을 흐르는 어뢰의 아이들 손을 잡고
쏜살같이 해협을 달려봐야겠다

 

 

 

 

누구나 그러하듯 내게도 꿈이 하나 있다
 하얗게 물을 뿜어 올리는화 분 하나 등에 얹고

어린 고래로 돌아오는 꿈

 

 

 

몸이 굽으니 그림자도 굽다.
어찌 그림자 굽은 것을 한탄할 것인가?
나 이외에 아무도나의 불행을 치료해 줄 사람은 없다
불행은 내 마음이 만드는 것과 같이
내 자신이 치료할 수 있는 것이다.
내 마음을 평화롭게 가지라.
그러면 그대의 표정도 평화로워질 것이다

 

 

 

예전에는 사랑이 뭔지 알고 싶었어요

그 사랑은 아름다움으로 싸여있고

사랑은 당신이 원하는 곳에 있어요

 

인생의 순간 사이에 숨어있다는 걸 알아야만 해요

 

잠시 멈추지 않으면 그걸 놓칠지도 모릅니다

 

 

 

그대 주변에 어떤 문제가 발생했을 때

그대가 ‘안심하세요, 제가 있으니까요.’라고 말해주면

그대를 믿고 안심하는 사람이 몇 명이나 있나요.

가족조차도 그대의 말을 신뢰하지 않는다면

그대의 인생은 아직 미완성입니다.

 

 

 

가지고 싶은 건 한없이 많은데 주고 싶은 건 하나도 없는

사람을 가까이 하지 말라.

 

끝없이 먹기는 하는데 절대로 배설은 하지 않는 습성때문에

 

뱃속에 똥만 가득 들어차 있는 사람이라면

이미 인간이기를 포기한 사람으로 간주해도 무방하다.

 

 

 

 

하늘에게 소중한 건 별입니다.

땅에게 소중한 건 꽃이며

나에게 소중한 건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입니다.

 

 

 

 

내가 힘들어 지칠 때

빗방울 같은 눈물을 흘릴 때

제일 먼저 생각나는 사람이 되어주세요... !

당신을 사랑한다는 말은 못해도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은 보여줄 수 있습니다.

 

 

 

 

난 그대를 만날 때 보다

그대를 생각할 때가 더 행복합니다.

힘들고 지칠 때

혼자 넓은 바다에 홀로 남은 기분이 들 때

나에게 힘이 되어줄 수 있는

그런 나룻배가 되어주세요.

 

 

 

 

언제부터인가

내맘 한 구석에

자리잡고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아마도...

그 사람이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인 것 같습니다.

누군가가 자기를 좋아하면

자기가 살고있는

집의 하늘 위에 별이 뜬대요.

 

 

 

 

오늘 밤에 하늘을

좀 봐줄래요...!

하늘 위에 떠 있는 나의 별을...!

 

내가 살아있는 이유는

그대가 존재하기 때문이며

내가 살아가는 이유는

그대를 지켜주기 위함입니다.

 

 

 

 

나는 언제부턴가 하늘이 좋아졌어요.

이 하늘 아래 당신이 살고 있기 때문이죠.

 

제가 이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사람은 당신이며,

그런 당신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당신을 사랑해...!

  

 

 

 

당신이 언제나 바라볼 수 있는 곳

그 곳에서 항상 제가 당신을

바라보고 있을 것입니다.

 

언제나 당신이 가는 곳은 어디든지

함께 갈 것입니다.

 

 

 

 

다만 당신이

다른 사람에게로 가지 않는다면

언제나...

그대를 위한 나의 작고

소중한 마음이 있습니다.

 

그리고

세상에서 아주 소중한 말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나의 사랑입니다.

 

 

 

 

나무는 그늘을 약속하고

구름은 비를 약속하는데

난 당신에게 영원한 사랑을 약속합니다.

 

난 오늘도 기도합니다.

오늘 역시 당신의 하루가

잊지못할 행복한 하루가 되기를...

 

 

 

 

바쁜 하루 중에 나의 목소리가

당신에게  잠시동안의

달콤한 휴식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사람들 중에

당신과 내가 만나서

숱한 그리움 속에 당신을 다시 만난다면

그 때, 고백할께요

당신을 언제까지나 사랑한다고...

 

 

 

 

아침햇살이 아무리 눈부셔도

내눈에 비친 당신의

모습과는 비교할 수가 없습니다.

 

듣고만 계셔도 됩니다.

당신과 함께 한다는 것 그것이 제겐

큰 행복입니다.

 

 

 

 

비둘기 암컷은

수컷한테 그렇게 헌신적이래요

그런데 일찍 죽는답니다.

 

 

 

 

 

자기도 사랑받고 싶었는데

 주기만하니까

허기 때문에 속병이 든 거죠 .

 

 

 

 

 

사람도 그래요...

내가 주는만큼 사실은 받고 싶은거죠.

 

 

 

 

 

그러니 한쪽에서

계속 받기만 하는 건

상대를 죽이는 짓입니다.

 

 

 

 

길게 목을 빼고 수줍게 고개를 돌린 카라,

 

카라는 우아하고 청초한 자태로

 

단아한 여인의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꽃 이랍니다.

 

 

 

 

길가에 민들레 한 송이 피어나면

꽃잎으로 온 하늘을

다 받치고 살듯이

 

 

 

 

 

세상에 태어나서

오직 한 사람을 사무치게

사랑한다는 것은

 

 

 

 

이 세상 전체를

비로소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차고 맑은 밤을 뜬눈으로 지새우고

우리가 서로 뜨겁게

사랑한다는 것은

 

 

 

 

그대는 나의 세상을

나는 그대의 세상을

함께 짊어지고

새벽을 향해

 걸어가겠다는 것입니다

 

 

 

 

 

 

 

 

 

웃음은

 슬플 때를 위해 있는 것이고

눈물은 기쁠 ?를 위해 있는 것이다.

 

 

 

 

사랑은

서로 마주보는 것이 아니라

함께 같은 방향을 보는 것이다...

 

 

 

 

우정이란?

친구를 딛고 내가 높아지는 것이 아니라

친구가 나 자신을 딛게 하여 친구를 높이는 것이다...

그것은 둘이 함께 높아지는 일이기도 하다

 

 

 

 

현명한 친구는

보물처럼 다루어라.

많은 사람들의 호의보다

한 사람의 이해심이 더욱 값지다...

 

 

 

 

가장 소중한 시람이

있다는건
"행복" 입니다.
 

 

 

나의 빈자리가
당신으로 채워지길 기도하는것은
" 아름다움 " 입니다.


 

 

 

다른 사람이 아닌,
당신을 기다리는것은
"즐거움" 입니다.

 

 

 

 

라일락의 향기와 같은
당신의 향을 찾는 것은
"그리움" 입니다.

 

 

 

 

마음속 깊이
당신을 그리는 것은
"간절함" 입니다.

 

 

 

 

바라 볼수록
당신이 더 생각나게 하는것은
"설레임" 입니다.

 

 

 

사랑 한다는 말 한마디 보다
말하지 않아 더 빛나는것이
"믿 음" 입니다.

 

 

 

 

아무런 말 하지 않아도
당신과 함께 있고 싶은것이
"편안함" 입니다.

 

 

 

자신보다 당신을 더
이해하고픈 것이
"배 려" 입니다.

 

 

 

차가운 겨울이와도
춥지않은 것은 당신의
"따뜻함" 입니다.

 

 

카나리아 같은 목소리로
당신 이름 부르고 싶은것이
"보고싶은 마음" 입니다.

 

 

 

타인이 아닌 내가
당신곁에 자리하고 싶은것은
"바 램" 입니다.

 

 

 

 

파아란 하늘과 구름처럼
당신과 하나가 되고 싶음은
" 존 중" 입니다.


 

 

 

하얀 종이에
쓰고싶은 말은 "사 랑" 입니다.

 

 

 

내가 힘들어 지칠때 빗방을 같은 눈물을 흘릴 때

제일먼저 생각나는 사람이 되어주세요

당신을 사랑한다는 말은 못해도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은 보여줄수 있습니다

 

 

 

 

난 그대를 만날 대보다 그대를 생각할 때가 더 행복합니다

힘들고 지칠때 혼자 넓은 바다에 홀로 남은

기분이 들때 나에게 힘이 되어줄수

있는 그런 나룻배가 되어주세요

 

 

 

 

나는 언제부턴가 하늘이 좋아졌어요

이 하늘 아래 당신이 (친구)살고있기 때문이죠

제가 이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사람은 당신이며 그런 당신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당신을 사랑해!

 

 

 

 

당신이 언제나 바라볼수 있는 곳

그 곳에서항상 제가 당신을 바라보고 있을 것입니다

언제나 당신이 가는 곳은 어디든지 함께 갈 것입니다

다만 당신이 다른 사람에게로 가지 않는다면 언제나

그대를 위한 나의 작고 소중한 마음이 있습니다

 

 

 

 

나무는 그늘을 약속하고 구름은 비를 약속하는데

난 당신에게 영원한 사랑을 약속합니다

난 오늘도 기도합니다 오늘 역시 당신의 하루가

잊지못할 행복한 하루가 되기를... !

 

 

 

 

하루 중에 나의 목소리가 당신에게 잠시동안의

달콤한 휴식이 될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사람들 중에 당신과 내가 만나서

숱한 그리움 속에 당신을 다시 만난다면 그때 고백할께요

 

 

 

 

당신을 언제까지 사랑한다고!

아침햇살이 아무리 눈부셔도 내눈에 비친

당신의 모습과는 비교할 수가 없습니다

듣고만 계셔도 됩니다

 

 

 

 

당신과 함께 한다는 것 그것이 제겐 큰 행복입니다

소리없이 내리는 새벽 가랑비처럼

내 사랑도 당신곁에 내리고 싶습니다

 

 

 

일본의 어느 일류대 졸업생이 한 회사에 이력서를 냈다
사장이 면접 자리에서 의외의 질문을 던졌다.

'부모님을 목욕시켜드리거나 닦아드린 적이 있습니까?
'한 번도 없습니다.'청년은 정직하게 대답했다.

 

 

'그러면, 부모님의 등을 긁어드린 적은 있나요?
청년은 잠시 생각했다.

'네, 제가 초등학교에 다닐 때 등을 긁어드리면
어머니께서 용돈을 주셨죠.
청년은 혹시 입사를 못하게 되는 것은 아닐까 걱정되기 시작했다

 

 

사장은 청년의 마음을 읽은 듯
'실망하지 말고 희망을 가지라'고 위로했다.

정해진 면접 시간이 끝나고 청년이 자리에서 일어나 인사를 하자
사장이 이렇게 말했다.

 

 

 

'내일 이 시간에 다시 오세요 하지만 한가지 조건이 있습니다
부모님을 닦아드린 적이 없다고 했죠?

내일 여기 오기전에 꼭 한 번 닦아드렸으면 좋겠네요.
할 수 있겠어요?

 

 

 

청년은 꼭 그러겠다고 대답했다.
그는 반드시 취업을 해야하는 형편이었다.

아버지는 그가 태어난 지 얼마 안 돼 돌아가셨고
어머니가 품을 팔아 그의 학비를 댔다.

 

 

어머니의 바람대로 그는 도쿄의 명문대학에 합격했다
학비가 어마어마했지만 어머니는 한 번도
힘들다는 말을 한 적이 없었다.


 

 

 

이제 그가 돈을 벌어 어머니의 은혜에 보답 해야 할 차례였다.
청년이 집에 갔을 때 어머니는 일터에서 아직 돌아오지 않았다.

 

 

 

청년은 곰곰이 생각했다.
'어머니는 하루 종일 밖에서 일하시니까
틀림없이 발이 가장 더러울거야.

 

 

 

그러니 발을 닦아드리는게 좋을거야.
집에 돌아온 어머니는 아들이 '발을 씻겨드리겠다'고 하자
의아하게 생각했다.

 

 

 

 

'자기 발은 왜 닦아준다는 거니?
마음은 고맙지만 내가 닦으마!
어머니는 한사코 발을 내밀지 않았다

 

 

 

청년은 어쩔 수 없이 어머니를 닦아드려야 하는 이유를 말씀드렸다.
'어머니 오늘 입사 면접을 봤는데요

사장님이 어머니를 씻겨드리고 다시 오라고 했어요.
그래서 꼭 발을 닦아드려야 해요.


 

 

그러자 어머니의 태도가 금세 바뀌었다.
두말없이 문턱에 걸터 앉아 세숫대야에 발을 담갔다.

청년은 오른손으로 조심스레 어머니의 발등을 잡았다.
태어나 처음으로 가까이서 살펴보는 어머니의 발이었다.

 

 

자신의 하얀 발과 다르게 느껴졌다
앙상한 발등이 나무껍질처럼 보였다.

'어머니 그동안 저를 키우시느라 고생많으셨죠.
이제 제가 은혜를 갚을게요.


 

 

'아니다 고생은 무슨....
'오늘 면접을 본 회사가 유명한 곳이거든요 제가 취직이 되면

더 이상 고된 일은 하지 마시고 집에서 편히 쉬세요.
손에 발바닥이 닿았다. 그 순간 청년은 숨이 멎는 것 같았다.

 

 

말문이 막혔다.
어머니의 발바닥은 시멘트처럼 딱딱하게 굳어 있었다.

도저히 사람의 피부라고 할 수 없을 정도였다.
어머니는 아들의 손이 발바닥에 닿았는지조차 느끼지 못하는 것 같았다.

 

 

발바닥의 굳은살 때문에 아무런 감각도 없었던 것이다.
청년의 손이 가늘게 떨렸다.

그는 고개를 더 숙였다.
그리고 울음을 참으려고 이를 악물었다.

 

 

새어나오는 울음을 간신히 삼키고 또 삼켰다.
하지만 어깨가 들썩이는 것은 어찌할 수 없었다.

한쪽 어깨에 어머니의 부드러운 손길이 느껴졌다.
청년은 어머니의 발을 끌어안고 목을 놓아 구슬피 울기 시작했다.

 

 

다음날 청년은 다시 만난 회사 사장에게 말했다.
'어머니가 저 때문에 얼마나 고생하셨는지 이제야 알았습니다.

사장님은 학교에서 배우지 못했던 것을 깨닫게 해주셨어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만약 사장님이 아니었다면,

 

 

 

저는 어머니의 발을 살펴보거나 만질 생각을 평생 하지 못했을거에요.
저에게는 어머니 한 분밖에는 안 계십니다.
이제 정말 어머니를 잘 모실 겁니다.

 

 

 

사장은 미소를 지으며 고개를 끄덕이더니 조용히 말했다
'인사부로 가서 입사 소속을 밟도록 하게.

 

 

 

 

♡"가"장 소중한 사람이 있다는 건 "행복" 입니다...!!

♡"나"의 빈자리가 당신으로 채워지길 기도하는 것은 "아름다움" 입니다...!!

♡"다"른 사람이 아닌 당신을 기다리는 것은 "즐거움" 입니다...!! 

 

 

 

샤는 것이 

힘이 들 때가 있습니다. 


어쩌면......... 


나 혼자 이런 시련을 

당하고 있는지 모른다라는 

생각을 하게 될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잠시 뒤를 돌아 본다면 

우리는 참 많은 시련을 

잘 이겨내어 왔답니다. 

 

 

 

 

처음 우리가 

세상을 볼때를 기억하나요. 

아마 아무도 기억하는 이는 

없을 겁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렇게 큰 고통을 이기고 

세상에 힘차게 나왔습니다. 

 

 

 

 

한번 다시 생각해 보세요. 

얼마나 많은 시련을 지금까지 

잘 견뎌 왔는지요. 

 

 

 

 

지금 당신이 생각하는 것 

시간이 지나면 웃으며 그때는 

그랬지라는 말이 나올겁니다. 

 

 

 

가슴에 저마다 담아둔 

많은 사연과 아픔들 그리고 

어딘가에서 수 없이 많은 사람들이 

함께 시련을 이겨내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지금 당장 술을 다 마셔 

지금 상황이 달라진다면 

세상의 모든 술을 다 

마시겠습니다. 

 

 

 

 

지금 당장 어딘가에 

화를 내고 누구와 싸워서 

지금 상황이 달라 진다면 

백만 대군과도 싸움을 

하겠습니다. 

 

 

 

 

지금 당장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당신이 가진 시련이 달라지거나 

변화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냥 그런 상태일수록 

그런 아픈 마음이 많을수록 

하늘을 보고 웃어보세요. 

 

 

 

 

그렇게 웃으며 차근히 하나씩 

그 매듭을 풀어보세요. 


너무나도 엉켜있다면 시간이 

조금 더 걸리는 것 뿐이지 절대로 

그 매듭을 못푸는 것은 아닙니다. 

 

 

 

 

수없이 엉킨 매듭이 

지금 당신의 앞에 있다면 

그 매듭앞에 앉아 보세요. 

마음은 많이 답답해질 겁니다. 

 

 

 

 

언제 그 많은 매듭을 다 풀지라고 

생각을 한다면 더 답답할것입니다. 

생각을 너무 앞질러 하지 마세요. 

 

 

 

 

다만, 

앉은 채로 하나씩 풀어보는 겁니다. 

그렇게 문제와 당당히 마주 앉아 

풀어보면 언젠가는 신기하게도 

그 매듭이 다 풀려져 있을겁니다. 

 

 

 

 

그때가 되면 찡그리거나 

그 앞에 했던 고민들이 너무나 

아무것도 아닌 일에 시련이라는 

단어를 붙였구나 하는 생각이 

스쳐지나갈것 입니다. 

 

 

 

당장 찡그리거나 

가슴아파해서 달라지는 것이 있다면 

그렇게 하세요. 

 

 

 

 

그러나 그렇게 해도 달라지는 것이 

없다면 힘차게 웃으며 달려가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난 후 풀벌레 소리와 

시원한 큰 나무 밑에서 편안하게 쉬며 

웃고 있을 당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당신은 잘 할수 있습니다. 

 

 

 

출근길에 있었던 일이다.
옆 차가 바짝 붙어 지나가면서 내 차 문짝을 ′찌익′ 긁어 놓고 말았다.
나는 즉시 차를 멈추었다.
상대편의 차를 운전하던 젊은 부인이 허겁지겁 내리더니 내게 다가왔다.
많이 놀랐는지 얼굴빛이 사색이 되어 있었다.

˝미안합니다. 제가 아직 운전에 서툴러서요. 변상해 드릴게요.˝

 

 

그녀는 잘못을 인정하였다.
하지만 자기 차 앞바퀴가 찌그러진 것을 알게 되자 눈물을 흘리기 시작했다.
이틀 전에 산 새차를 이렇게 찌그러뜨려 놓았으니
남편 볼 면목이 없다며 계속해서 눈물을 뚝뚝 흘렸다.
나도 그녀가 참 안됐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무튼 사고 보고서에는 운전면허증과 보험관계 서류 등에 관한

내용들을 함께 기록해야 하기 때문에
그녀는 필요한 서류가 담긴 봉투를 꺼내려고 운전석 옆의 사물함을 열었다.
그리고는 봉투 속에서 서류들을 꺼냈다.

 

˝이건 남편이 만약의 경우를 위해서 필요한 서류들을 담아둔 봉투예요.˝

그녀는 또 한 번 울먹였다.
그런데 그 서류들을 꺼냈을 때 제일 앞장에 굵은 펜으로
다음과 같은 커다란 글씨가 적혀 있는 게 아닌가.

˝여보, 만약 사고를 냈을 경우에 꼭 기억해요.
내가 가장 사랑하고 걱정하는 것은 자동차가 아니라 바로 당신이라는 사실을.˝

 

 

 

그녀의 남편이 쓴 글이었다.
내가 그녀를 다시 쳐다보았을 때 그녀의 눈에는 눈물이 가득 고여 있었다

 

 

 

이기는 사람과 지는 사람  
    
  이기는 사람은 실수했을 때 ´내가 잘못했다´고 말하고
지는 사람은 실수했을 때 ´너 때문에 이렇게 되었다´고 말한다.

 

 

 

이기는 사람은 아랫사람뿐만 아니라 어린아이에게도 사과합니다.
지는 사람은 지헤있는 사람에게도 고개 숙이지 않습니다.

 

 

 

 

이기는 사람은 열심히 일하지만 시간의 여유가 있습니다.
지는 사람은 게으르지만 늘 ´바쁘다 바쁘다´며 허둥댑니다.

 

 

 

 

이기는 사람은 열심히 일하고, 열심히 놀고 열심히 쉽니다.
지는 사람은 허겁지겁 일하고 빈둥빈둥 놀고 흐지부지 쉽니다.

 

 

 

이기는 사람은 저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지는 사람은 이기는 것도 은근히 염려합니다.

 

 

 

이기는 사람은 과정을 위해 살고,
지는 사람은 결과를 위해 삽니다.

 

 

 

눈부시게 감동을 주는글

 

내가 받은 것은 가슴에 새겨두세요

미움은 물처럼 흘러 보내고 은혜는 황금 처럼

귀히 간직하세요

 

사람은 축복으로 태어났으며 하여야

일들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생명을 함부로 하지말며

몸은 타인의 물건을 맡은 듯 소중히 하세요

 

 

 

시기는 칼과 같아 몸을 해하고

욕심은 불과 같이 욕망을 태우며

욕망이 지나치면 몸과 마음 모두 상하게 합니다

모든일에 넘침은 모자람만 못하고

 

 

 

억지로 잘난척 하는것은 아니함만 못합니다

내 삶이 비록 허물투성이라 해도

자책으로 현실을 흐리게 하지않으며

교만으로 나아감을 막지 않으니 생각을 늘 게으르지

않게 하고 후회하기를 변명 삼아 하지 않으며

 

 

 

사람을 대할때 늘 진실이라 믿어야 하며

절대 간사한 웃음을 흘리지 않으리니

후회 하고 다시 후회하여도

마음 다짐은 늘 바르게 하세요

오늘은 또 반성하고 내일은 희망입니다

 

 

 

 

당대 최고의 스승을 만나
최고의 가르침을 받더라도
자신만의 스타일을 만들지 않는 한
최고가 될수가 없다.

아니다 싶으면 네 방식대로가라.
안계를 넘을수가 없다.

 

 

 

나는 하루에 세 번 나 자신을 반성해 본다.
남을 위해 충을 다했는가, 친구와 사귀어 
 (信)을 지켰는가, 배운 것을 남에게

 

 

 

 

단단한 돌이나 쇠는 높은 곳에서 떨어지면 깨지기 쉽다.
그러나 물은 아무리 높은 곳에서 떨어져도 깨지는 법이 없다.
물은 모든 것에 대해서 부드럽고 연한 까닭이다.

 

 

 

 

단단한 돌이나 쇠는 높은 곳에서 떨어지면
깨지기 쉽다.
그러나 물은 아무리 높은 곳에서 떨어져도
깨지는 법이 없다.
물은 모든 것에 대해서 부드럽고 연한
까닭이다.
저 골짜기에 흐르는 물을 보라
그의 앞에 있는 모든 장애물에 대해서
스스로 굽히고 적응함으로써 줄기차게 흘러,
드디어는 바다에 이른다.
적응하는 힘이 자제로와야 사람도 그가
부닥친 운명에 굳센 것이다.

 

 

 

 

행복한 사람

 

따뜻한 커피 한잔을 나눠 마셔도
마음이 포근하고 따뜻한 사람.

눈빛만 바라보아도 그 눈동자에
푹 빠져버리고 싶은 사람.

내가 힘들때 위로해 주며
어깨를 살포시 안아 주는 사람.

말을 하지 않아도
느낌이 통하는 사람.
 
그런 사람이 있다면
당신은 분명 행복한 사람입니다

 

 

 

근심은 알고나면....


근심은 알고마면 허수아비다
허수아비에게 붙잡혀 목숨을 잃은 참새는 없다
나는 열 살에도 마흔 살에도 근심이 있었다
그때의 근심들은 모두 어디로 사라져 버렸을까.
근심에 집착할수록 포박은 강해지고

 

 

 

'곧' 이란 언제인가?

'곧' 이란 말은
1초속에도 있고 1년 안에도 있다.
'곧' 은 미래를 압축 시키고 작게한다.
확실한 것은 없다.
절대적인 불확실성만이 있을 뿐이다.
'곧' 이란 얼마나 무서운 말인가?

 

 

 

인생의 깊이


당신은 인생의 길이를 조정할 수는 없지만
그것의 넓이와 깊이는 조정할 수 있습니다.
당신은 날씨를 마음대로 조정할 수는 없지만
기분은 조정할 수 있습니다.
당신이 조정할수 있는 일만으로도 충분이 바쁜데
왜 조정할수 없는 일까지 걱정 하고 있습니까?

 

 

 

사람을 사랑하되..

사람을 사랑하되
그가 나를 사랑하지 않거든
나의 사랑에 부족함이 없는가 살펴보라.
행함이 있으되 얻는 것이 없으면
모든것에 대해 나 자신을 반성하라.
내가 올바를진대 천하가
모두 나에게 돌아 오리라.

 

 

 

행복은 입맞춤과 같다.
   행복을 얻기 위해서는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어야만 한다

 

 

 

 

       행복은 자기 뜻대로 되지 않는
         일을 고민하지 않는 것이다. 
        행복은 자기의 내부에 있다

 

 

 

 

세상에는 기묘한 우정이 존재한다.
서로 잡아먹을 듯이 으르렁거리면서도
헤어지지 못하고 평생을 그대로
살아가는 인간들이 있다. 

 

 

 

 

사람이 우정을 원하는 것은
자기의 무력함이나 빈곤 때문이 아닌가.
즉 서로 도움을 주고 받으면서,
자기 혼자 할 수 없는 일을 의지하고
또 보답하는 것이 아닌가.

 

 

 

 

인연의 싹은

인연의 싹은 하늘이 준비하지만
이 싹을 잘 지켜 튼튼하게
뿌리내리게 하는것은
순전히 사람의 몫이다.
인연이란
인내를 가지고 공과 시간을 드려야
비로소 향기로운 꽃을 피우는 한포기

 난초인 것이다.

 

 

 

 

행복을 얻는방법중에서 으뜸은
벗어나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하는것이다.
아무말도 하지않고
그저 함께 앉아 있는 것으로 충분하니까.
같이있으면
기분좋은 사람들에게 둘러싸여 있다 는 것
자체가 나에게는 더 할수없는 기쁨이다.

 

 

 

 

강과 바다는 낮은 곳에서
수백 개의 작은 산골짜기 물줄기에 복종한다.
다른 사람들 보다 높은 곳에 있기를 바란다면
그들 보다 아래에 위치하고 앞서기를 바란다면
그들 뒤에 위치하라.
이로써 사람들 뒤에 있을지라도
그의 무게를 느끼지 않게 하며
그들 보다 앞에 있을지라도
그들의 마음을 상하게 하지말라.

 

 

 

런던의 한 의사가
결핵이나 암보다도
더 무서운 병이 있다고 발표한적이 있다.

그것의 이름은 '짜증'
우리를 진정으로 살이있게 하는것은

짜증을 제거 하는것.
활력을 증가 시키는것.
그리고 즐겁게 사는 것이다.

 

 

 

찡그린 얼굴을
펴기만 하는 것으로
마음도 따라서 펴지는 법이다.
웃음은 가장 좋은 화장이고 건강법이다.
웃음은 인생의 명약이다.

 

 

 

진정한 리더십이란 무엇일까?
리더는 단지 효율적으로 일 처리하는
사람이 아니다. 리더는 '올바른 일'을 하는 사람이다.

 
리더는 명암(明暗)의 칼 끝 위를 걸어가는 사람입니다.
자기가 가는 길이 올바른 길인지 항상 날카로운 눈으로
자신을 돌아보아야 합니다. 그 방법은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스스로 돌아보는 자기 성찰의 방법이고,
또 하나는 다른 사람을 통해 자신을 비춰보는
방법입니다. 리더가 올바른 길을 걷지 않으면
국민과 역사 앞에 큰 그림자를 드리우게 됩니다.

 

 

 

좋은사람을 만나면

흔히 우리는 좋은사람을 만나면
나도 좋은 사람이 된다고 말한다.

상대방이 나쁘기 때문에
나도 그를 나쁘게 대한다고 한다.

그러나 왜 스스로 먼저 좋은 사람이 되지 않는가!
거울 앞에 서서 웃으면 거울속의 사람도 웃는 법이다.

 

 

 

 

시너지(Synergy)는
'하나 빼기 하나는 0'의 셈법이 아니라
하나 더하기 하나는 둘, 그 둘에 둘을 곱해서 넷,
그 넷을 다시 곱해 열여섯, 서른둘이 되는 것입니다.

 

꽃이 천차만별이듯 사람도 한 사람 한 사람이 다 다릅니다.


모양도 개성도 다른 사람이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며
둘, 넷, 열여섯의 아름다운 꽃을 피워내는 것이
진정한 시너지입니다.

 

 

 

물은 아무리 높은곳에서
떨어져도 깨지는 법이 없다.
모든 것에 대해 부드럽고 연한 까닭이다.

물은 자신앞에 있는 모든 장애물에 대해
스스로 굽히고적응함으로써 마침내 바다에 이른다.


적응하는 힘이 자유로워야
자신에게 달려오는 운명에 유연히 대처할수 있다.

 

 

 

손에 상처가 없다면

만약 손에 상처가 없다면
비록 뱀의 독을 만졌다 하더라도아무런 탈이 없다.

흠집이 없는 건강한 손에는
독도 균도 위험하지 않는 법이다.

사람이 악에 쉽게 물드는 것은 그사람의 마음이

이미 건전 하지 못햇기 때문이다.

 

 

 

 

1. 지금 나의 힘겨움은 애벌레가 나비가되기위한 준비과정일 뿐이다.

 

2. 세상이란 퍼즐의 일부가되어라.너없인 완성될수없도록..

 

3. 어항속 물고기여,바다로 가라!

 

 

 

 

4. 지금니가헛되이보내는 시간을잡아라. 시간을 이대로 흘려보낸후엔 ..눈물밖에 남지않은다.

 

5. 무작정세상에덤벼들지마라.지금너에겐나침판과지도가필요하다.

 

6. 나에겐 꼭 맞는 옷보다는 더큰옷이 필요하다.  <-더 큰꿈을 가지라는 뜻인듯...

 

 

 

 

7. 너의 책들은 까만피부를 원한다! (빽빽히 필기하세요^^)

 

8. 키큰 나무보다는 뿌리깊은나무가 되자.

 

9. 인생의 그림은 연필로부터 시작된다.

 

10. 사람사이엔 섬이 있다... 나는 그섬에 가고싶다~

 

 

 

 

스스로 명품이 되라.
명품을 부러워하는 인생이 되지 말고
내 삶이 명품이 되게 하라.

 

 

 

 

명품과 같은 인생은 세상 사람들과 다르게 산다.
더 나은 삶을 산다.
특별한 삶을 산다.

 

 

 

 

내 이름 석 자가 최고의 브랜드,
명품이 되는 인생이 되라.

 

인생 자체가 귀하고 값어치 있는
명품과 같은 삶을 살아야 한다.

 

 

 

 

당당하고, 멋있고, 매력 있는
이 시대의 명품이 되어야 한다.

 

명품을 사기 위해서 목숨 거는 인생이 아니라,
옷으로, 가방으로,
신발로 치장하는 인생이 아니라
자신의 삶을 명품으로 만드는 
그런 사람이 되어야 한다.

 

 

 

 

부모는 그런 자녀가 되도록 기도해야 한다.
명품을 부러워하는 인생이 되지 말고
내 삶이 명품이 되게 하라

 

 

 

 

내 살림이 넉넉하여

질 좋은 것 두르고 걸치는 데에는

다른 큰 이견이 있을 수 없다.

 

누구든 능력껏 사는 자본주의 세상이니,

다만, 선망의 대상이 되어 답습하는데

대한 적잖은 질시와 혐오는 끊임없이

이어지는 물욕의 상징이다.

 

 

 

보여주는 것,

보여지는 것,

티비나 광고에서 주됨을 이루는

이러한 쑈(show)의 힘이기도 하다.

 

안타까운 것은 보여지는 외에

이면 세계의 인지를 외면하는 습성이다.

 

 

 

"말을 타면 종을 부리고 싶어진다는 것"

 

지나침을 다스리는 절제를 통해

보이는 세계와 보이지 않는 내면의

세계를 넘나드는 조화를 통해

원만한 삶을 이끄는

 그가 바로 명품 인간이다.

 

 

 

 

어떤 숲 나무 한그루의 가지가 흔들리고있습니다

그 이유는 새가 나뭇가지에 앉았기 때문입니다

 

세상 사람들중 나의 마음도 흔들리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당신이 내맘에 앉았기 때문입니다

 

 

 

새는 나무에 집을짓고 나무는 더이상 흔들리지 않았지만

내 마음이 계속흔들리는 이유는 그대가 내맘에 집을짓지 못했기때문입니다

 

 

 

지금 바로 시작하자.

 

단순하고 소박한, 그래서 마음이 편안한 인생을 산다는

원대한 목표를 향해 작은 변화를 만들어 보자.

 

오늘 바로 시작하자.

 

 

 

 

큰 그릇 속의 효모 하나가 밀가루를 발효시키는 것처럼
오늘 시작한 작은 행동이 내 모든 것을 변화시키기 시작할 것이다.

 

 

 

 

"당신말이 맞아. 나, 그렇게 대단한 놈 아니고

내가 한 여자의 쓸쓸함을 모조리 구원할 수 있다고 착각하지 않아

내가 옆에 있어도 당신은 외로울 수 있고, 우울할 수도 있을거예요.

 

 

 

 

사는데 사랑이 전부는 아닐테니까.

 

그런데..

그날 빈소에서, 나 나쁜 놈이었어요.

 

내내 당신만 생각났어.

할아버지 앞에서 당신,보고싶단 생각만 했어요.

 

뛰쳐나와서 당신 보러가고 싶었는데,

정신차려라. 꾹 참고 있었는데....

 

 

 

 

갑자기 당신이 문 앞에 서 있었어요.

그럴 땐 미치겠어. 꼭 사랑이 전부 같잖아."

 

 

 

 

내가 그 때 그토록 마음 아팠던 까닭은
진눈깨비가 내려서도 아니고
당신이 너무 멀리 있어서도 아니며
당신의 편지가 슬펐던 것만도 아니었습니다

 

 

 

 

먼 훗날 당신과 내가
어느 길 모퉁이에서 우연히 마주쳤을 때
그냥 스쳐지나갈지도 모른다는
그 사랑의 '허구성'때문이었습니다.

 

 

 

 

열릴 듯 말듯 언제나 그랬다.

다가오는가 싶으면 어느새 멀어져 있고,

멀어져 있나 포기하려고 하면,

내 귓가에 맴돌고 있었다.

 

 

 

 

그냥 곁에서 잘 지내고 싶었다.

그게 그렇게 어려운 소망이라고 생각지 않았다.

그대가 언제나 떠날 준비를 하고 있었다는 걸 몰랐을 뿐.

 

 

 

문을 열면, 그 환한 빛이 내게 들어올 텐데.

열릴 듯 말듯 머뭇거리는 너는,

내가 차마 어쩔 수 없는 존재였다.

 

 

 

 

 

여기까지 제가 찍은 사진 끝입니다.

함께하신 모든분 행복했습니다.

 

진도,광주, 대전, 청양, 등~ 많은 곳에서

참석하여 함께 해주신 동문 선.후배님께 감사 드립니다.

 

아울러 진도에서 푸짐한 먹거리 준비해주신

총동문회 회장님과 사무국장님께도 고마움 전합니다.

음식 준비 하시느라 수고하신 동문님들께도 감사 드리며,

 

먼 길 버스투어 참여 해주신 많은분과, KTX를 타고서

참석 해주신 선배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참석하여 힘든 산행을 하면서도 서로 격려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땀흘리며 산행 하다가 잠시 휴식을 취하며 나눠먹던 막걸리는

정말 잊을수가 없습니다.

 

지산중학교 동문산악회 장용기 회장님을 위시하여

임원진 여러분 정말 고생 많았습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행복했습니다. 고맙습니다.

 

 

2012. 10. 28.  

 

                                   - 2  \  100 -

 

 

 

- THE EN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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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2.10.30 15:40

    첫댓글 고생하셨네염^^ 구경잘하구 갑니다.~~~~

  • 12.10.30 22:16

    하여간 고생하셨네염^^ 구경잘하구 갑니다.~~~~<2>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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