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나눔의봉사회, 초복 맞아 삼계탕·김치 나눔
대한적십자사 경기지사 가평나눔의봉사회(회장 김순자)는 7월 11일 초복을 맞아 김순성 전 회장 자택에서 삼계탕과 배추김치를 직접 마련해 가평읍 희망풍차 결연세대 및 취약계층 30세대에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자원봉사센터 지원금과 봉사회 자부담으로 진행됐으며, 가평나눔의봉사회 봉사원 10여 명이 무더운 주말 아침부터 참여해 정성껏 배추김치를 담그고 삼계탕을 준비했다.
봉사원들은 무더위에 지친 취약계층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음식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순자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서 건강한 여름을 보내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과 봉사를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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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복 맞아 삼계탕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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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가평나눔의봉사회(회장 김순자) 봉사원님들 김순성 전 회장님 자택에서
삼계탕과 배추김치를 직접 마련해 가평읍 희망풍차 결연세대 및 취약계층
30세대에 전달하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차정혜 부장님 소식 감사합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