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송부동봉사회,
가야종합사회복지관 '고운 땅 馬 을 나눔 행운축제'
따뜻한 메밀 전 나눔 봉사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군포송부동봉사회(회장 김복환)는 지난 9월 16일(수) 가야종합사회복지관에서 주관한 서울 마주 협회와 함께하는 '고운 땅 馬 을 나눔 행운축제’에 봉사원들과 함께 참여해 지역주민을 위한 메밀 전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김복환 회장과 송부동봉사회 봉사원>
이날 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주민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복꾸러미 전달, 추석 전통놀이 체험부스, 먹거리푸드트럭, 안부 확인 부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군포송부동봉사회 김복환 회장과 봉사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송부동에 모여 메밀 전 부침을 위한 야채를 손질하고 재료를 다듬는 등 정성껏 준비에 나섰다.
드디어 본격적인 메밀 전 부침이 시작되자 봉사원들은 각자의 솜씨를 발휘하며 맛있고 먹음직스러운 메밀 전을 부쳐냈다. 가야종합사회복지관 축제장을 찾은 지역주민들에게 따뜻한 메밀 전을 무료로 나누어 드리기 위해 봉사원들은 한 장 한 장 정성을 다했다.
메밀 전을 맛보기 위해 길게 늘어선 주민들의 줄은 쉽게 줄어들지 않았으며, 봉사원들은 마지막 한 장의 전을 부치는 순간까지 웃음과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봉사활동을 이어갔다.
특히 봉사원들은 주민들에게 따뜻하게 부쳐낸 메밀 전을 건네며 명절의 정과 이웃 간의 온정을 나누었다. 정성껏 준비한 메밀 전으로 지역주민들에게 작은 기쁨을 선사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메밀 전 나눔을 마무리, 문성제 회장과 송부동봉사회>
이날 봉사활동 현장에는 군포시협의회 문성제 회장과 심춘화 홍보부장, 수리동빛봉사회 현경희 회장 및 봉사원이 방문해 김복환 회장과 송부동봉사회 봉사원들을 격려했다. 봉사원들은 서로 안부를 나누고 응원의 마음을 전하며 따뜻하고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함께했다.
김복환 회장은 “지역주민들과 함께하는 뜻깊은 행사에 참여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 “봉사원들과 함께 정성을 다해 준비한 메밀 전이 이웃들에게 따뜻한 명절의 정으로 전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번 고운 땅 馬 을 나눔 행운축제에서 군포송부동봉사회는 지역주민들과 함께 나눔과 소통의 시간을 보내며,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적십자 봉사원의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첫댓글 군포송부동봉사회(회장 김복환) 봉사원님들 서울 마주 협회와 함께하는
'고운 땅 馬 을 나눔 행운축제’에지역주민을 위한 메밀 전 나눔 봉사활동
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심춘화 부장님 소식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