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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호숫가에서
 
 
 
카페 게시글
원담 명상록 파툴 린포체와 과부
Wondam:원담 추천 0 조회 34 26.05.28 07:01 댓글 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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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28 09:35

    첫댓글 날 마 다 좋 은 날

    문 없는 문을 열고 홀로 걸으니

    걸음마다 푸른 청산이 일어난다.

    이름 없는 성자의 옷자락 에는

    부처도 조사도 머물지 못하네.

    문자 속에 갇힌 깨달음

    다 불태우고 시장통 흙먼지 속에서

    자비의 손길 드리우니

    말 없는 그 행위가 바로 법문이요

    살아가는 그 모습이 참 여래입니다 _()_

    깊 은 반 야 바 라 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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