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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당이 새로 개설되어 컨테이너에 봉안하였던 부처님을 이운하게됨을 축하드리오며 경찰서장님에게도 감사드립니다. 남부경찰서 불교회 창립, 컨테이너 법당 개설에 동참하였었으나 건강관계로 참여 못하게 됨을 유감으로 생각하며 금천경찰서 불교회의 무궁한 발전을기원합니다.
* 다음은 당시 법당 개설사항을 불교포커스에 올린 기사입니다(정암은 필명)
컨테이너 박스 법당에 부처님이 |
지난 28일, 서울 남부경찰서 봉불의식 봉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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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28일 서울 남부경찰서에서는 불자경찰들의 원력으로 마련한 컨테이너 법당에 부처님을 봉안하는 봉불법회가 있었다. 오진선 경찰서장과 각 과장, 권만영 불교회장과 회원 35명, 서울 강남 경찰서 상임포교사 박금철 경찰포교팀장, 호압사 신도등 60여명이 동참한 가운데 봉행된 이날 법회에서 경승실장 원욱스님 등이 부처님 점안 의식을 봉행하였고 임시 이운된 부처님 진신사리를 친견하고 참배하였다. 남부경찰서는 불심이 돈독한 전임 문수원 경찰서장과 이태희 전 불교회장 등 회원 20여명의 원력으로 지난해 11월 7일 원욱 스님등 경승 4명을 위촉하고 불교회를 창립하였다. 창립 이후 청사가 협소하여 법당을 마련하지 못하고 소 회의실과 인근사찰을 찾아 불심을 키워 왔으나 경찰업무의 특수성으로 시간을 내기 어려워 고심하던 중 권만영회장의 주선으로 컨테이너 1동을 구하여 청사 뒤 공터에 옮겨다 놓고 탱화를 모시어 법당으로 장엄, 수시로 참배하고 좌선하는 등 신심을 닦아오다가 경승실장 원욱 스님 등의 지원으로 회원들의 염원이던 부처님을 모시게 되었다고 한다. 권 회장에 의하면 현재 회원은 37명으로 계속 늘어날 추세인데 앞으로 후불탱화를 봉안하고 정기 법회를 매월 2회 실시, 불교입문 교리 공부도하여 경찰불자로서 손색이 없는 회원으로 대민 봉사 활동은 물론 불교를 전하는 불자가 되도록 하겠다는 다짐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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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2년 10월 02일 10:44:00![]() |
첫댓글 관세음보살입니다. 선의님에 쾌유를 빕니다.격세지감을 느끼는 글이 아닐수 없습니다.최선을 다하여 회장님이하 모든 회원들이 최선을 다하는 자세입니다.금번 참관할수 없을지라도 이렇게 관심과 격려가 큰힘이 될것입니다. 정말로 감사드림니다.성불하세요
다시 보는 좋은 글~깊이 감사 하는 마음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