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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야생화갤러리 다래(열매)
꽃여울 추천 0 조회 160 26.08.11 15:30 댓글 3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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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11 15:53

    첫댓글 동글동글한 다래 열매가 엄청 많이 달렸는가 봅니다
    술을 좋아하면 달려갈텐데 사진으로만 구경하렵니다~^^

  • 26.08.11 16:01

    저는 술 좋아하는데~~ ㅋ

  • 26.08.11 16:00

    다래덩굴 있는 곳 주위는 반들반들 하더군요
    특히 도로변이나 임도변이요
    즐감합니다

  • 26.08.11 17:12

    저요저요
    저는 술 좋아해요 ㅎ
    더운 여름도 지나가네요

  • 작성자 26.08.11 17:55

    술 좋아하시면 딱이네요.
    여기는 워낙 한적한 돌네 끝이라 익을 때까지 있을것 같애요..

  • 26.08.11 17:13

    올해 다래가 풍년일까요?

  • 작성자 26.08.11 17:57

    어기는 높은곳에 많이 달렸네요.
    다른데는 잘 모르겠어요....

  • 26.08.11 17:21

    저도 작년에 다래로 술 담았어요~^^
    올해도 기회가 되면 담고 싶네요

  • 작성자 26.08.11 17:58

    기회되면 한번 다녀가세요....

  • 26.08.11 17:38

    다래가 풍성하게 열렸나보군요ㆍ
    효소담아 차로 마셔도 좋던데요ㆍ강원도서 아는동생이 다래 효소담아 보내주어 차로마신 기억이 있네요ㆍ

  • 작성자 26.08.11 17:59

    강원도산 참 좋지요. 고마운 분이계셔 행복하시겠어요....

  • 26.08.11 18:07

    침이 고이는 걸요~~ㅎㅎ

  • 작성자 26.08.11 18:33

    천안의 모 사찰에서 뵌 기억이...엄청 오래되었네요.
    야생화사랑은 여전하십니다....

  • 26.08.11 18:24

    열매가 익으면 말랑 달콤한 맛이 일품이지요.
    다래 따러 가고파집니다.

  • 작성자 26.08.11 18:40

    한 번 오세요.
    연천의 꽃동무도요....

  • 26.08.11 19:54

    @꽃여울 어! 연천 언니들을 아시는군요.
    갈 수 있는 기회가 있기를 바래봅니다.

  • 작성자 26.08.11 22:04

    @시나브로 시나브로님도 알아요. 연천 습지에서 물레나물 꽃자리 가르쳐주던 날...

  • 26.08.11 22:52

    @꽃여울 아! 그렇군요.
    꽤 오래전인데 말씀하시니 그때가 가물가물 기억이 납니다.
    땅나리도 담고 그랬던것 같습니다.

  • 26.08.11 18:50

    지리산에서도
    충분히 다래맛을 보실 수 있지요

  • 작성자 26.08.11 19:08

    지리산...그 명산이야 말할나위없이 좋지요.
    예전에 큰앵초며 지리터리풀 등등...그 산에 올랐던 때가 무척이나 그립습니다....

  • 26.08.11 21:17

    요즘 산길에 가끔 만나는데 열매는 잘 안담아지더군요.
    덕분에 즐감합니다.

  • 작성자 26.08.11 21:51

    저는 요즘들어 산에는 못다니고 주로 길가만 다니네요.
    높은산에 다니시는 모습이 부럽습니다....

  • 26.08.11 21:55

    다래열매를
    특색있게 담았어요

  • 작성자 26.08.11 22:06

    몇년전 연천습지에서 뵈었던 분이 맞겠지요.
    물거미서식지에서 담넘기를 도와주신 고마우신 손길은 잊지않고 있어요....

  • 26.08.12 05:52

    맛나게 익어가는 다래열매
    감사히 봅니다

  • 작성자 26.08.12 06:15

    늘 감사드립니다...

  • 26.08.12 08:25

    고운 빛에 틈실하니 귀엽습니다...^^*

  • 작성자 26.08.12 08:32

    감사합니다. 예쁜 사진도 보고싶네요....

  • 26.08.12 09:08

    다래 맛있게 익어가네요.
    그리운 모습입니다.

  • 작성자 26.08.12 09:33

    그 곳 산책길에도 많이있겠지요.
    산책길의 들꽃들은 언제나 신선한 아름다움이었습니다....

  • 26.08.12 10:59

    저도 술은 못마셔서 그냥 참습니다. ㅎㅎㅎ

  • 작성자 26.08.12 15:23

    참는 사람에게 복이 들어온다지요....

  • 26.08.12 11:13

    빛망울과 함께 곱게 잘 담아 주셨네요. 아름다워요.

  • 작성자 26.08.12 16:03

    따뜻하게 대해주심 늘 감사드립니다....

  • 26.08.12 21:29

    새콤달콤 입안이 행복해집니다 멋집니다

  • 작성자 26.08.13 07:11

    감사합니다. 좋은하루 되십시요....

  • 26.08.14 15:15

    다래 안먹어 보았는데..
    눈으로만 보는 다래
    멋진 열매 즐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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