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래열매가 많이 달렸습니다.
나중에 익으면 배낭메고 오십시요....8월 11일 경기북부.
첫댓글 동글동글한 다래 열매가 엄청 많이 달렸는가 봅니다술을 좋아하면 달려갈텐데 사진으로만 구경하렵니다~^^
저는 술 좋아하는데~~ ㅋ
다래덩굴 있는 곳 주위는 반들반들 하더군요특히 도로변이나 임도변이요즐감합니다
저요저요저는 술 좋아해요 ㅎ더운 여름도 지나가네요
술 좋아하시면 딱이네요.여기는 워낙 한적한 돌네 끝이라 익을 때까지 있을것 같애요..
올해 다래가 풍년일까요?
어기는 높은곳에 많이 달렸네요.다른데는 잘 모르겠어요....
저도 작년에 다래로 술 담았어요~^^올해도 기회가 되면 담고 싶네요
기회되면 한번 다녀가세요....
다래가 풍성하게 열렸나보군요ㆍ 효소담아 차로 마셔도 좋던데요ㆍ강원도서 아는동생이 다래 효소담아 보내주어 차로마신 기억이 있네요ㆍ
강원도산 참 좋지요. 고마운 분이계셔 행복하시겠어요....
침이 고이는 걸요~~ㅎㅎ
천안의 모 사찰에서 뵌 기억이...엄청 오래되었네요.야생화사랑은 여전하십니다....
열매가 익으면 말랑 달콤한 맛이 일품이지요.다래 따러 가고파집니다.
한 번 오세요.연천의 꽃동무도요....
@꽃여울 어! 연천 언니들을 아시는군요.갈 수 있는 기회가 있기를 바래봅니다.
@시나브로 시나브로님도 알아요. 연천 습지에서 물레나물 꽃자리 가르쳐주던 날...
@꽃여울 아! 그렇군요.꽤 오래전인데 말씀하시니 그때가 가물가물 기억이 납니다.땅나리도 담고 그랬던것 같습니다.
지리산에서도충분히 다래맛을 보실 수 있지요
지리산...그 명산이야 말할나위없이 좋지요.예전에 큰앵초며 지리터리풀 등등...그 산에 올랐던 때가 무척이나 그립습니다....
요즘 산길에 가끔 만나는데 열매는 잘 안담아지더군요.덕분에 즐감합니다.
저는 요즘들어 산에는 못다니고 주로 길가만 다니네요.높은산에 다니시는 모습이 부럽습니다....
다래열매를특색있게 담았어요
몇년전 연천습지에서 뵈었던 분이 맞겠지요.물거미서식지에서 담넘기를 도와주신 고마우신 손길은 잊지않고 있어요....
맛나게 익어가는 다래열매감사히 봅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고운 빛에 틈실하니 귀엽습니다...^^*
감사합니다. 예쁜 사진도 보고싶네요....
다래 맛있게 익어가네요.그리운 모습입니다.
그 곳 산책길에도 많이있겠지요.산책길의 들꽃들은 언제나 신선한 아름다움이었습니다....
저도 술은 못마셔서 그냥 참습니다. ㅎㅎㅎ
참는 사람에게 복이 들어온다지요....
빛망울과 함께 곱게 잘 담아 주셨네요. 아름다워요.
따뜻하게 대해주심 늘 감사드립니다....
새콤달콤 입안이 행복해집니다 멋집니다
감사합니다. 좋은하루 되십시요....
다래 안먹어 보았는데..눈으로만 보는 다래멋진 열매 즐감합니다
첫댓글 동글동글한 다래 열매가 엄청 많이 달렸는가 봅니다
술을 좋아하면 달려갈텐데 사진으로만 구경하렵니다~^^
저는 술 좋아하는데~~ ㅋ
다래덩굴 있는 곳 주위는 반들반들 하더군요
특히 도로변이나 임도변이요
즐감합니다
저요저요
저는 술 좋아해요 ㅎ
더운 여름도 지나가네요
술 좋아하시면 딱이네요.
여기는 워낙 한적한 돌네 끝이라 익을 때까지 있을것 같애요..
올해 다래가 풍년일까요?
어기는 높은곳에 많이 달렸네요.
다른데는 잘 모르겠어요....
저도 작년에 다래로 술 담았어요~^^
올해도 기회가 되면 담고 싶네요
기회되면 한번 다녀가세요....
다래가 풍성하게 열렸나보군요ㆍ
효소담아 차로 마셔도 좋던데요ㆍ강원도서 아는동생이 다래 효소담아 보내주어 차로마신 기억이 있네요ㆍ
강원도산 참 좋지요. 고마운 분이계셔 행복하시겠어요....
침이 고이는 걸요~~ㅎㅎ
천안의 모 사찰에서 뵌 기억이...엄청 오래되었네요.
야생화사랑은 여전하십니다....
열매가 익으면 말랑 달콤한 맛이 일품이지요.
다래 따러 가고파집니다.
한 번 오세요.
연천의 꽃동무도요....
@꽃여울 어! 연천 언니들을 아시는군요.
갈 수 있는 기회가 있기를 바래봅니다.
@시나브로 시나브로님도 알아요. 연천 습지에서 물레나물 꽃자리 가르쳐주던 날...
@꽃여울 아! 그렇군요.
꽤 오래전인데 말씀하시니 그때가 가물가물 기억이 납니다.
땅나리도 담고 그랬던것 같습니다.
지리산에서도
충분히 다래맛을 보실 수 있지요
지리산...그 명산이야 말할나위없이 좋지요.
예전에 큰앵초며 지리터리풀 등등...그 산에 올랐던 때가 무척이나 그립습니다....
요즘 산길에 가끔 만나는데 열매는 잘 안담아지더군요.
덕분에 즐감합니다.
저는 요즘들어 산에는 못다니고 주로 길가만 다니네요.
높은산에 다니시는 모습이 부럽습니다....
다래열매를
특색있게 담았어요
몇년전 연천습지에서 뵈었던 분이 맞겠지요.
물거미서식지에서 담넘기를 도와주신 고마우신 손길은 잊지않고 있어요....
맛나게 익어가는 다래열매
감사히 봅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고운 빛에 틈실하니 귀엽습니다...^^*
감사합니다. 예쁜 사진도 보고싶네요....
다래 맛있게 익어가네요.
그리운 모습입니다.
그 곳 산책길에도 많이있겠지요.
산책길의 들꽃들은 언제나 신선한 아름다움이었습니다....
저도 술은 못마셔서 그냥 참습니다. ㅎㅎㅎ
참는 사람에게 복이 들어온다지요....
빛망울과 함께 곱게 잘 담아 주셨네요. 아름다워요.
따뜻하게 대해주심 늘 감사드립니다....
새콤달콤 입안이 행복해집니다 멋집니다
감사합니다. 좋은하루 되십시요....
다래 안먹어 보았는데..
눈으로만 보는 다래
멋진 열매 즐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