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둥지이민입니다 😊
2026년 4월 캐나다 이민 시장은
전반적으로 제도 변화와 개편 예고가 함께 나타나며,
향후 이민 방향을 가늠할 수 있었던 시기였습니다.
Express Entry는 전면 개편 방향이 제시되었고,
BC PNP는 선발 구조 개편이 발표되었으며,
TR to PR은 신규 경로에 대한 방향성이 공개되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2026년 4월,
주요 이민 흐름을 정리해드리겠습니다.
Express Entry 4월 선발 현황
점수 상승, 선발 규모 감소
| 선발일 | 선발 유형 | 초청 인원 | 최저 점수 |
| 4월 2일 | Trades Occupations | 3,000명 | 477점 |
| 4월 13일 | Provincial Nominee Program (PNP) | 324명 | 786점 |
| 4월 14일 | Canadian Experience Class (CEC) | 2,000명 | 515점 |
| 4월 15일 | French-Language proficiency | 4,000명 | 419점 |
| 4월 27일 | Provincial Nominee Program (PNP) | 473명 | 795점 |
| 4월 28일 | Canadian Experience Class (CEC) | 2,000명 | 514점 |
| 4월 29일 | French-Language proficiency | 4,000명 | 400점 |
IRCC는 2026년 4월 한 달 동안
총 7차례 Express Entry 선발을 진행했습니다.
3월 대비 점수는 상승, 선발 규모는 감소했지만
작년과 비교하면 여전히 양호한 흐름입니다.
✔ 전체 초청 규모 감소
• 1월 15,255명 / 2월 19,593명 /
3월 20,982명 / 4월 15,797명
• 3월 대비 약 5,000명 감소하며 선발 규모 축소
✔ 기술직 카테고리 첫 선발
• 인원 규모가 크고, CRS 477점으로
타 점수 요소와 결합 시 진입 가능성 높은 구조
✔ CEC 점수 반등
• 3월 507점까지 하락 이후,
4월 514~515점으로 재상승
• 다만 작년 대비 여전히 낮은 수준 유지
✔ 프랑스어 카테고리 소폭 상승
• 3월 300점대 후반 이후 400점대로 소폭 상승
• 점수는 상승했으나 여전히 낮은 진입 장벽 유지
Express Entry 전면 개편 예고
IRCC는 현재 Express Entry에 대한
전면 개편을 예고했습니다.
아직 확정된 정책이 아닌 제안 단계이며
이번 봄, 이해관계자 및 대중 의견 수렴 후
구체적인 내용이 추가로 공개될 예정입니다.
[Express Entry 개편 검토 주요 내용(제안 단계)]
✔ 기존 3개 프로그램(CEC·FSW·FST)을
통합한 단일 프로그램 도입
✔ CRS 점수 비중 재조정
• 강화: 영어 능력, 임시 체류 중 높은 소득
• 유지: 캐나다 경력 및 잡오퍼, 대학교 학력, 젊은 연령
• 약화: 배우자, 형제, 프랑스어, 캐나다 학업
✔ 고임금 직종 경력 및 잡오퍼에 추가 점수 부여
✔ 학력(고졸), 언어(CLB 6), 경력(3년 내 1년)을
최소 기준으로 통일
BC PNP 대개편
핵심 산업 중심 선발
BC주는 4월 23일 PNP 운영 방향을 발표하며,
핵심 산업 중심 선발과 지역 균형 강화를
핵심 방향으로 제시했습니다.
✔ Care / Build / Innovate 3대 분야 중심 선발
• Care(36개 직종): 보건·교육·보육·수의 분야 우선
• Build(9개 직종): 건설 및 인프라 숙련직 중심
• Innovate: 전 산업군 고경제 기여 인재 선발
✔ 지역 균형 강화
• 전체 선발 인원의 최소 35%를 비도심 지역에 배정
✔ 선발 구조 개편 및 축소
• ELSS(저숙련) 스트림 종료
• 유학생 전용 신규 스트림 도입 취소
• Tech 전용 선발 종료 → 고경제 기여 인재로 통합
✔ 선발 대상 축소 및 집중
• 우선 직군 중심 선발 강화
• 고용주 및 직종 범위 제한 확대
TR to PR 방향성 공개
토론토, 밴쿠버 등 대도시 제외
지난 2026년 4월 18일,
캐나다 이민부 Diab 장관의 단독 인터뷰에서
TR to PR 에 대한 주요 방향성이 공개되었으며,
이미 캐나다에 정착해
커뮤니티에 기여하고 있는 인력을
우선적으로 선발하겠다는 방향을 분명히 했습니다.
아직 확정된 정책은 아니며,
추가 세부 기준은 빠른 시일 내 발표될 예정입니다.
✔ 대도시 제외 가능성
• 토론토, 밴쿠버, 몬트리올 등 주요 메트로 지역 제외
• CMA 기준 적용 (대도시권 분류 기준)
• 빅토리아, 해밀턴, 런던, 핼리팩스 등
소도시처럼 보이지만
CMA에 포함된 지역은 제외 가능성
✔ 약 2년 수준의 캐나다 경력 요구
• 이미 캐나다 내에 주거 및 생활 기반을 갖춘 인력
• 세금 납부를 통해 경제에 기여하고 있는 인력
• 지역 사회 내 커뮤니티 관계를 형성하고 있는 인력
🪺 고객 리뷰가 증명하는 둥지이민
변하는 캐나다 이민 환경 속에서
전문가의 전략적인 가이드가
있다면 결과는 달라집니다.
둥지이민의 2인 RCIC 자격증 소지,
캐나다 공인 컨설턴트가 최신 제도와
현지 흐름을 반영해 최적의 이민 전략을 제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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