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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흑암의 역사 (성경연구, 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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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연구방 천사들에게 하나님의 아들들이라는 표현은 어울리지 않는 것인가?
막산리 추천 0 조회 140 17.08.31 20:23 댓글 4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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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7.08.31 20:46

    첫댓글 천사가 인간을 섬긴다는 것은 인간의 종노릇한다는 뜻이 아닙니다. 오직 하나님의 명에 따라 해당하는 인간을 돕고 보호하는 것이지 인간의 명에 따라 행하는 종의 역할이 아닙니다. 누구는 자신을 섬기는 천사를 부려 먹을 줄 알야한다는 소리를 하는 것을 들은적이 있어서 한 말씀 올립니다. 천사는 인간이 아니라 하나님이 부리시는 종으로 그 인간의 뜻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대로만 행하는 존재입니다!
    다들 아시는데 사족인가요?

  • 작성자 17.08.31 20:51

    공감합니다.

  • 17.08.31 20:58

    이것들을 보고 들은 자는 나 요한이니 내가 듣고 볼 때에
    이 일을 내게 보이던 천사의 발 앞에 경배하려고 엎드렸더니 저가 내게 말하기를
    나는 너와 네 형제 선지자들과 또 이 책의 말을 지키는 자들과 함께 된 종이니 그리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 경배하라 하더라 (계시록22장 8,9절)
    사람이 하나님께 쓰임 받으면.. 천사되고.. 사단에게 쓰임 받으면.. 짐승 되는줄 왜 모를까?
    어린아이의 심령으로 보면 간단한 것을... 휴... 참 갑갑하다..ㅎㅎ

  • 작성자 17.08.31 21:06

    "이 일을 내게 보이던 천사의 발 앞에 경배하려고 엎드렸더니 " <-- 여기서의 천사를
    "나는 너와 네 형제 선지자들과 또 이 책의 말을 지키는 자들과 함께 된 종이니 " 이 말씀으로 인해 사람으로 이해하시는 군요 종이라는 표현때문에 아직까지 저는 사람이라고 생각해 본 적은 없습니다.

  • 17.08.31 21:22

    @막산리 요한은 지금 하늘에서 어떤 존재로 있을까요?
    땅에서 예수님을 도왔다면 지금도 하늘에서 돕고 있지 않을까요? 그럼 요한이 지금 나 한테 나타난다면 나도 요한처럼 경배하려 하지 않을까요? 요한에게...

  • 17.08.31 21:25

    천사라는 말이 있는데 왜사람이라고 생각하죠?
    천사빙의설을 주장하시던분과 같은맥락인지는 모르겠으나..
    천사는 천사.사람은 사람입니다
    하나님께 쓰임받으면 천사되고 사단에게 쓰임받으면 짐승이된다고요?
    천사와 짐승이 반대말인줄 몰랐네요
    여간에 하나님쓰임받으면 하나님의 사자는될찌언정 천사는 안됩니다요

  • 17.08.31 21:27

    @charis71 그렇다면 성경에선 천사라고하지않겠죠
    요한이. 또는 요한의 영 이 라고 말씀하겠죠?

  • 17.08.31 21:38

    @예수신부. 우리도 죽으면 뭐 될까요?
    그리고 사람에게 개xx야 하면 그사람이 진짜 개라서 그랬을까요?
    성경에 적그리스도 짐승이 정말 짐승의 모습으로 나타날까요?
    사람으로 올까요?
    내말이 정말 이해가 안가나요? ㅎㅎ

  • 17.08.31 21:39

    @charis71 뭔말인지요?

  • 17.08.31 21:49

    @charis71 성경은 성령의감동으로 적은겁니다
    님의 말씀은 요한이 지금 영으로 있으니 인간이 보기에 천사같아보였을것이라는건가요?

    님의해석은 성령께서도 사람의 영인지 천사인지 구분을 못하시는분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 17.08.31 21:49

    @예수신부. 천사란 말이 무엇입니까? 하늘의 일을 하는자 입니다
    미대사 란 무엇입니까? 한국에서 미국을 위해 일하는자 입니다.
    그럼 천사가 사람눈에 보이려면 무슨모습으로 나타나야 될까요?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무슨모습으로 나타났나요?

  • 17.08.31 21:57

    @charis71 그래서 천사는 없다는겁니까?
    아니면 하늘에서 내려오는 존재들은 다 천사라고 부른다는 말입니까?
    님의 말에 의하면 천사도 천사.인간의영도 천사?

    그모습이 왜 꼭 사람의 모습이어야합니까?
    그리고 계시록은 요한이 육적눈으로 본것이 아니지 않나요?

  • 17.08.31 22:08

    @charis71 천사가 사람 모습을 할수도 있었겠지요
    그런능력이 있었는지는 님도 나도 모릅니다
    님의 분명한 천사가 사람이었다는 근거가 뭔지 물어도 될까요?
    사람의 눈에 보이게 하기위해?
    엘리야의 종도 엘리야의 기도로 영안이 열려 불병거를 보았죠
    하나님께 천사가 나타나게하는것
    천사가 사람으로 보이게하는것.
    두가지중 더 어려운 일이 있나보군요?
    천사라고 성경에는 쓰시고는 사람을 보내셨군요
    능력의 부족으로?

  • 17.08.31 22:12

    @예수신부. 감옥에 있는 베드로를 꺼내준 사람은 누구일까요?

  • 17.08.31 22:18

    @charis71 천사죠
    아니대답하고보니
    질문이 이상하네요?
    꺼내준건 사람이 아니고 천사입니당^^

  • 17.08.31 22:33

    @예수신부. 그러니까요?ㅎㅎ
    하나님은 왜 사람인 아담에게 산영 이라 했을까요?
    사람이면 사람이고 영이면 영이지..
    사람 헷갈리게..ㅎㅎ
    육을 입고 있어도 영은 영이고..
    죽어 육을 벗어버려도.. 영이니..
    사람은 영이고..
    육을 입고 땅에서 하나님 일을 하는 우리는
    무엇.. 땅의 천사
    사람이였다가 죽어 하늘에서 일하고 있는 요한은 무엇.. 하늘에 있는 천사! Ok?^^
    그래서 땅에 있어도 하나님을 믿으면 너희는 나의신 이라 말씀하시지 않았읍니까?

  • 17.08.31 22:48

    @예수신부. 고로 땅에 있으나 하늘에 있으나
    육을 입고 있으나 벗고 있으나
    하나님을 섬기는 우리는 바로
    하나님의 일을 하는 천사들 입니다.

  • 17.08.31 22:50

    @charis71 무슨소립니까?
    그건 님생각이고 님의 말이죠
    하늘에 있는천사라고하는것도 님의 정의.
    땅의천사라고하는것도 님의 맘.
    어찌 그게 진리가 될수 있나요?
    성경엔 분.명. 땅도 아니고 하늘도 아니고 영도 아니고 천.사.라고만 나와있어요
    이것을 인간의 영이라고하면 안되죠
    혹 그럴수도 있겠지만 그건 짐작이라고하는겁니다^^
    그리고 천사가 말했듯이 하나님의 종.이라고 하는거죠

  • 17.08.31 23:01

    @예수신부. 역대하 18장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17.08.31 23:05

    @charis71 지금읽었는데요 ..??

  • 17.08.31 23:10

    @예수신부. 거기서 영이라 하지 않습니까? 천사들을..
    하늘의 만군이 하나님 좌우에 모시고 섰는데.. 라고..

  • 17.08.31 23:10

    @charis71 천사가 영이지 육입니까?

  • 17.08.31 23:16

    @charis71 님의 우리가 하나님의 심부름꾼으로.종으로 또는 신으로 이땅에서 하나님의 일을한다는것을 부인하는게 아닙니다

    님이 하나님의 일을하면 천사.마귀의일을하면 짐승
    이말로 천사를 사람의 영이다 하시기때문에 이말까지 온겁니다

    천사는천사.
    혹시 사람의 영이 하나님의 명령으로 이땅에 내려올수 있다손치더라도 그는 천사가 아닌 사람의 영입니다

  • 17.08.31 23:17

    @예수신부. 당신은 육만있고 영은 없습니까?
    그영이 내려와서 누구입에 있겠다합니까?
    사람입에 있다 합니다.

  • 17.08.31 23:22

    @charis71 저도 그부분은 잘 모르겠습니다
    입에 있겠다 한말이 무엇인지요?
    속임의 영 아닌가요?또는 거짓의 영?
    말로 하니까 입에 있겠다했겠지요

  • 17.08.31 23:31

    @예수신부. 하나님은 그 입을 누구에게 주셨습니까?
    예수님에게 주셨읍니다. 영원히..
    그래서 성자하나님이 되셨습니다.
    그럼 거짓말 하는 영이 사람의 입에 있다는 것은 있는 동안은 그 사람이 천사가 되는 것입니다.

  • 17.08.31 23:35

    @charis71 천사는 하나님께서 부리시는 영 으로 하늘에 있는 딴존재 아닌가요?
    심각하게 묻겠는데요
    천사는 있는데 ,하나님의 일을 하면 누구든지 그동안은 천사다
    이천사도 천사라고 부르고,이 일을 하는사람도 천사라고 부른다
    이 주장이신가요?

  • 17.08.31 23:46

    @예수신부. 그럼 천사들이 있는데..
    굳이 하나님의 군대 이스라엘은 왜 만들었을까요?

  • 17.08.31 23:51

    @charis71 그건 사람을 왜 만드셨을까요?라는 질문이 원조이겠지요~~^^
    여하간 님..제가 영어닉은 어찌 불러야될지 고민스러워서요..
    71님~~
    험악하시진 않는데 좀 무서웠어요~^^
    잘 들었구요
    이것이 또다른시간 또다른 말씀을 읽을때 유익하리라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 17.09.01 00:33

    @예수신부. 천사란 정의도 사람이 내린 정의일 뿐이죠.
    하나님은 그냥 령(영)부터 만들었을뿐입니다.
    그걸 우리가 그저 천사 라 부르는것입니다.
    천사란 존재를 따로 만드신것이 아닙니다.
    천사란 말은 신약부터 사용한 말이니까요.

    그리고 나중에 그영에 육신의 옷을 입힌게 사람일뿐입니다. 물론 창조는 흙에 생기를 불어 넣으신거지만..ㅎㅎ
    근데 나중에 창조된 것을 하나님이 섬기라하니 일부 천사들이 불만을 터트린것이지요.
    아무튼 서로 말씀을 보면서 깨달아가는 거죠 뭐..ㅎㅎ
    닉은 카리스 71입니다.^^

  • 17.08.31 23:00

    네^^ 공감합니다^^

  • 17.08.31 23:27

    나도 이렇게 심플하고 싶다구요~~
    말씀의 근거들이 아직은 너무 빈약해서 믿을수가 없어요 ㅜ

  • 17.08.31 23:29

    @예수신부. ㅋㅋ 좋은자세입니다^^

  • 17.08.31 23:31

    @하늘사랑.. 그니까 빨리 정립좀 해보세요
    이부분 헤매는사람 많을겁니다~~

  • 17.08.31 23:35

    @예수신부. 저는 게시글과 댓글로 제가 할말은 다 했습니다.
    다른 분들이 올리신 아주 잘 정리된 글들도 있구요.....이제는 님께서 정리하셔야 될것 같군요^^

  • 17.08.31 23:39

    @하늘사랑.. 하하~허
    제가 보기엔 다 의문들이 있던데요?
    그질문들에 수긍할만큼의 대답도 못들었구요.
    이것이 다라면 전 모름으로 두겠습니다
    알게하실분은 하나님이시죠
    전 알기위해 분투했고 제가 할일은 인내하며 깨우치시는 하나님의 인도를 바라는것 뿐일것 같습니다^^

  • 17.08.31 23:43

    @예수신부. 맞습니다^^ 기도가 정답입니다.

    님께 팁을 한가지 드리죠^^ 앞이 막히면 뒤로 돌아가 보시길 바랍니다.
    사탄의 정체부터 캐보십시요^^ 그럼 조므래기들은 다 풀립니다.

  • 17.08.31 23:47

    @하늘사랑.. 네^^
    결국은 사랑님의 설들을 지지하게 될것같다능. 끙ㅡㅡ
    사단의 정체도 말씀을 읽다보면 조명하시리라 믿습니다
    이제껏 가르치신 주께서 끝까지 인도하시리~!

  • 17.08.31 23:48

    @예수신부. 샬롬! 건승하십시요^^

  • 17.09.01 09:31

    히1:5 "하나님께서 어느 때에 천사 중 누구에게 네가 내 아들이라 오늘날 내가 너를 낳았다 하셨으며 또 다시 나는 그에게 아버지가 되고 그는 내게 아들이 되리라 하셨느뇨"

    인간의 생각으로 천사는 왜 하나님의 아들이라 부르지 않는지 분석하는 것은 무의미합니다

    기록된 밀씀을 그대로 믿으면 됩니다

  • 작성자 17.09.01 23:13

    이 말씀은 천사들에게 하나님의 아들들이라는 표현을 사용 하는 것과는 무관한 것입니다.
    히1장4절에 그분께서 천사들보다 훨씬 더 뛰어나게 되신 것은 상속을 통해 그들보다 더욱 뛰어난 이름을 얻으셨기 때문이라 라고 말씀하십니다. "천사들보다 훨씬 뛰어난 이름" 이를 통해서도 천사들의 무게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리고 히1장5절은 바로 그런 천사들 위에 서시는 분이 누구신가 하는 것을 말씀하시는 것이라고 이해합니다.
    인간 구원사역에 있어서 천사들 중에 하나를 지목하여 그를 내세우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아들=예수 그리스도"을 내세우셨다는 의미로 이해합니다. 모든 천사는 하나님의 아들이신 주 예수그리스도께 경배하라

  • 작성자 17.09.01 23:21

    @막산리 라고 말씀하시고 있습니다.
    천사들을 하나님의 아들들 이라고 표현한다고 해서 그들에게 상속권이 주어진다든지 인간과 같이 그들이 약속의 자녀가 된다든지 그런 개념으로서 이야기 하는 게 아닙니다.!! 천사들도 영적존재이면서 인간과 같은 자유의지와 인격을 가진 인격체이기 때문에 이런 차원에서 그들도 하나님의 아들들 이라는 표현이 가능한 것입니다.
    천사들이 비록 인간보다 먼저 지음 받은 존재요 인간보다 강한 존재이긴 하나 어쨌든 신분상으로는 종의 신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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