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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흑암의 역사 (성경연구, 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
 
 
 
카페 게시글
영적인 삶 하나님의 성품에 참여합시다.
오솔길따라 추천 2 조회 78 26.09.26 12:41 댓글 1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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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9.26 12:57

    첫댓글 누가 내 차 앞에 끼어들기 하면 화가 나고 누가 나를 섭섭하게 하면 화가 나고 누가 나를 존중하지 않으면 화가 나고 이것이 인간입니다.
    사람이 칠십이 되어도 팔십이 되어도 구십이 되어도 그렇습니다.
    사람은 행위로 의롭게 안됩니다.
    자신의 마음과 행위를 잠깐만 살펴봐도 행위로는 의롭게 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 일인데 어찌 자꾸 행위로 의롭게 되고자 합니까?
    그러면 안됩니다.

    행위로는 의롭게 안되고 행위로는 구원받을 수 없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을 믿음으로만 하나님께 죄사함과 의롭다함과 구원을 얻으니 행위로 의롭게 되려말고 행위로 구원받으려말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을 믿음으로만 사시기바랍니다.

    예수님이 내가 너희를 용서한것과 같이 너희도 타인을 용서하라는 말은 너희는 남을 용서할 수 없는 죄인이니 오직 믿음으로만 살라는 말씀인 것입니다.

    율법은 사람이 죄인임을 알려주고 믿음으로 인도하는 초등학문일뿐이지 사람을 조금도 의롭게 못합니다.

    예수님이 하신 말씀의 의미를 모르고 아! 알았어요 저도 다른 사람을 용서하고 사랑할게요라고 하는 사람은 자기주제파악을 못한 그리스도 도의 초보자입니다.

  • 작성자 26.09.26 12:58


    바로 육의 사람이 그런 것 맞고요

    예수 믿음은 육으로 난 육의 사람
    곧 죄인 옛 사람을
    십자가에 죽이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화를 내고 이웃을 사랑하지 못 하는
    옛 사람은 십자가에서 주와 함께 죽어야 합니다.
    죽어야 새 사람으로 살림을 받지요

    그리스도안에 있는 새 피조물은
    하나님의 성품에 참여한 새 사람(영)입니다.
    그래서 성령을 따라 행하라 합니다.



  • 26.09.26 13:02

    @오솔길따라 그리스도인은 믿음으로 의롭다함을 얻었기에 그리스도인의 죄를 짓는 옛사람은 죽은 것입니다.
    옛사람은 믿음으로 죽은 것인데 자꾸 옛사람이 안죽었으니 옛사람을 죽여야 한다고 말하는 것은 믿음없는 말인 것입니다.
    어찌 오솔길님은 그것을 모른신단 말입니까?

  • 작성자 26.09.26 13:06

    @비가오네 님의 말이 맞습니다.
    나도 알고 있지요...그러나

    아직 옛 사람이 죽지 않는 믿음의 교인들에게는
    죽어라 해야 하지요

    그러나 이미 옛 사람이 죽은 것으로
    여기는 성도에게는 죽어라 하면 실례가 되겠지요

  • 26.09.26 13:14

    @오솔길따라 그리고 사람이 사람을 용서하는 용서는 용서가 아닙니다.
    의로우시고 사랑이신 하나님이 죄인인 사람을 용서하시는 용서가 용서인 것입니다.
    사람이 율법을 지켜도 지킨게 아니듯이 의가 아니듯이 사람이 사람을 용서하는 것은 가짜인 것입니다.
    사람에게 너희는 다른 사람을 용서하라는 말씀도 결국 율법과 같은 것으로서 사람은 남을 용서할 수없는 죄인임을 알게 해줄 뿐입니다.
    율법은 사람을 죄인임을 알게 해주고 사람을 조금도 의롭게 못합니다.
    율법은 사람이 죄인임을 알게 해주어 사람을 믿음으로 인도하는 초등학문일뿐입니다.
    그리스도인은 율법으로 자신이 죄인임을 알았기에 믿음으로 사는 것입니다.

    따라서 예수님이 내가 너희를 용서한 것과 같이 너희도 타인을 용서하고 사랑하라는 말씀은 너희는 타인을 용서할 수 없고 타인을 사랑할 수 없는 죄인이니 행위로 의롭게 되려말고 행위로 구원받으려말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을 믿음으로만 살라고 하신 말씀인 것입니다.

  • 26.09.26 13:15

    @오솔길따라 그것을 모르고 예수님의 말씀을 오해하여 예! 알았습니다.
    그러면 저도 다른 사람을 용서하고 사랑할게요라고 말하는 사람은 아직도 자신이 남을 용서할 수없고 사랑할 수 없는 죄인임을 깨닫지 못한 사람으로서 회개해야 할 사람인 것입니다.

  • 26.09.26 13:24

    @오솔길따라 그리고 믿음으로 옛사람이 죽었다고 해서 죄안짓고 착하게 사는 의인이 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옛사람이 죽은 자는 죄안짓고 착하게 사는 사람이 된다고 말하는 것은 또 다시 율법 아래로 들어가는 율법주의가되고 행위구원론이 될 뿐입니다.

    그리스도인의 옛사람이 죽었다는 것은 믿음으로 의롭다함을 얻은 것을 말하는 것이지 그리스도인이 죄안짓고 착하게 살게 된다는 말이 아닙니다.

  • 26.09.26 13:45

    @오솔길따라 어떤 사람은 그리스도인이 죄를 짓는 것에 대해 옛사람이 죽은걸 믿지 않아서 죄를 짓는 것이다라고 가르치는데 절대 아닙니다.
    믿음으로 의롭다함을 얻었기에 옛사람이 죽은 것입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죄안짓고 착하게 사는 사람이 되지를 않습니다.
    또 옛사람이 죽었다는 것은 믿음으로 의롭다함을 얻은 것을 말하는 것이지 죄안짓고 착하게 사는 사람이 되었다는 말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인이 죄를 짓고 살아도 그리스도인의 옛사람은 죽은 것이고 그리스도인이 죄를 짓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옛사람이 믿음으로 죽은 것을 믿지 않아서가 아닙니다.

    따라서 그리스도인이 죄를 짓는 것은 옛사람이 죽은것을 믿지 않아서라고 가르치는 사람은 잘못되고 틀린것을 가르치고 있는 사람이고 율법주의와 행위구원론을 가르치고 있는 사람인 것입니다.

  • 26.09.26 13:54

    @오솔길따라 한가지 더 말씀드리자면 죽은 행실에 대해 말씀드립니다.
    죽은 행실이란 죄를 말합니다.
    왜 죄를 죽은 행실이라 했을까요?
    그것은 그리스도인의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죄가 예수님의 대속으로 사함을 받았기때문에 그리스도인이 죄를 짓고 살아도 죄없다 죽은 행실이다 한 것입니다.
    그러기에 그리스도인이 짓는 죄는 죽은 것이고 죽은 행실이라 한 것입니다.
    그와 같이 그리스도인이 죄를 지어도 그리스도인의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죄가 예수님의 대속을 믿음으로 사함을 받았기에 그리스도인이 죄를 지어도 그리스도인의 옛사람은 죽은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을 믿음으로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죄를 사함받았기에 그리스도인이 짓는 죄에 대해 죄없다 죽은 행실이다 한 것이고 너희가 죄를 짓고 살아도 너희의 옛사람은 죽은 것이고 너희는 새사람이다 한 것입니다.

  • 26.09.26 13:58

    @오솔길따라 따라서 그리스도인이 죄를 짓는 것은 옛사람이 죽은 것을 믿지 않아서라고 하는 말은 틀린 말이고 오히려 그리스도인이 죄를 짓는 것은 옛사람이 죽은 것을 믿지 않아서라고 말하는 사람이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을 믿음으로 옛사람이 죽은 것을 믿지 못하는 사람인 것이고 율법주의자이고 행위구원론자인 것입니다.

  • 26.09.26 14:04

    @오솔길따라 게시글을 쓰면 시간을 갖고 쓰기때문에 중복이 되는 글이 거의 없을텐데 댓글은 그렇치가 않으니 이해바랍니다.
    댓글도 중복이 되는 글이 있으면 댓글 작성후 최대한 수정을 하고 있습니다.
    그 즉시는 아니더라도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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