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 중에도 우리의 찬송을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하나님 ㅡ
“그가 비록 근심하게 하시나 그 풍부한 인자하심에 따라 긍휼히 여기실 것임이라.
주께서 인생으로 고생하게 하시며 근심하게 하심이 본심이 아니시로다”(애 3:32, 33)
이 세상은 우리의 시험과, 우리의 슬픔과, 우리의 고통의 장면이다.
우리는 여기서 하나님의 시험을 견뎌야 한다.
용광로의 불은 우리의 찌꺼기가 사라지고, 우리가 고난의 용광로에서 정금같이 나올 때까지 타오를 것이다.
당신이 때때로 이해할 수 없다고 느끼는 이 어둠 가운데서도 빛이 나올 것이다.
“여호와께서 주셨고 여호와께서 가져가셨으니 여호와의 이름이 찬송을 받으실지니이다”(욥 1:21).
이것이 당신 마음의 언어가 되게 하라.
자비의 구름이 가장 어두운 시간에도 당신 머리 위에 머물러 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는 메마른 땅을 적시고 새롭게 하는 빗방울처럼 셀 수 없이 많다.
하나님의 긍휼은 당신 위에 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롬 8:28).
만일 당신의 눈이 열릴 수 있다면, 당신은 하늘 아버지가 사랑으로 당신을 굽어보시는 것을 보게 될 것이며, 만일 당신이 그분의 음성을 들을 수 있다면, 고통과 환난으로 엎드러진 당신에게 자비의 음성으로 들릴 것이다.
그분의 능력 안에 굳게 서라; 거기에는 당신을 위한 쉼이 있다.
(하늘에 272)
첫댓글 우리의 시험과,
우리의 슬픔과,
우리의 고통
하나님의 긍휼
그분의 능력 안에 굳게 서라; 거기에는 당신을 위한 쉼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