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복음 22:14~20 • 때가 이르매 예수께서 사도들과 함께 앉으사 •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유월절이 하나님의 나라에서 이루기까지 다시 먹지 아니하리라" 하시고 • 이에 잔을 받으사 감사 기도 하시고 이르시되 "이것을 갖다가 너희끼리 나누라" •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이제부터 하나님의 나라가 임할 때까지 포도나무에서 난 것을 다시 마시지 아니하리라 하시고 • 또 떡을 가져 감사 기도 하시고 떼어 그들에게 주시며 이르시되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 저녁 먹은 후에 잔도 그와 같이 하여 이르시되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성령님에 의한 유월절
요한복음 14:12~14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내가 하는 일을 그도 할 것"이요 또한 그보다 큰 일도 하리니 이는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라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행하리니 이는 아버지로 하여금 아들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으시게 하려 함이라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행하리라
요한복음 14:26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
ㅡ "내 이름(=성령)으로 내게(=아버지) 구하는 것"이 성령님이 아버지의 뜻대로 구하시는 것이다.
첫댓글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 저녁 먹은 후에 잔도 그와 같이 하여 이르시되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ㅡ 성령의 인도하심에 따라 성령을 받은 제자들에 의해 행하여지는 "최후의 만찬"이 예수님과 새 언약을 맺는 것이다.
마태복음 28:19~20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ㅡ "내가 하는 일을 그도 할 것"이요 또한 "그보다 큰 일도 하신다"고 말씀하신 것이 바로 이것이다.
ㅡ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을 모두 다 주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