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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흑암의 역사 (성경연구, 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
 
 
 
카페 게시글
영적인 삶 "하나님의 형상"만 사람이다. 이것이 "새 언약의 요구"다.
TeaTime 추천 0 조회 37 26.10.01 19:37 댓글 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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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10.01 19:43

    첫댓글

    믿음은 취미 생활이 아니다.


  • 작성자 26.10.01 21:36


    성령으로 거듭난 속사람이 장성한 자가 되어 "하나님의 씨"를 나눠줄 수 있는 상태(=남자, 형사취수제에서 동생)가 되지 않으면 "새 계명"을 지키는 그 사랑을 할 수 없습니다.

    주님의 십자가의 죄사함을 똑같이 행하는 "왕같은 제사장 역할"이 성경에서 말하는 "사랑"입니다.

    회심한 사도 바울이 "성령의 인도를 따라 행하는 삶"이 바로. "새 계명의 사랑"입니다.

  • 작성자 26.10.01 21:13


    요한복음 20:23
    너희가 누구의 죄든지 사하면 사하여질 것이요 누구의 죄든지 그대로 두면 그대로 있으리라 하시니라

    ㅡ 예수님의 역할을 그대로 행하는 것. 오직 이것만 제사장의 직무 곧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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