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의 멍에를 메고
마태복음 11:28~30
•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ㅡ 주님의 멍에는 쉽고, 주님의 짐은 가볍다.
하나님의 형상만 사람
창세기 1:27
•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하나님이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ㅡ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
ㅡ 하나님의 형상이 아니면 "짐승"
ㅡ 주님이 최초의 하나님의 형상이다.
골로새서 1:15
• 그는 보이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형상"이시요 모든 피조물보다 먼저 나신 이시니
ㅡ 주님은 하나님의 형상이므로 사람(인자)
고린도전서 11:7~9
• 남자는 "하나님의 형상과 영광"이니 그 머리를 마땅히 가리지 않거니와 여자는 남자의 영광이니라
• 남자가 여자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여자가 남자에게서 났으며
• 또 남자가 여자를 위하여 지음을 받지 아니하고 여자가 남자를 위하여 지음을 받은 것이니
ㅡ 남자는 하나님의 씨를 가진 주님
ㅡ 여자는 남자의 갈비뼈로 만든 교회이므로 여자가 남자에게서 났음. 교회(여자)는 주님(남자)의 영광.
에베소서 4:13~15
•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리니
• 이는 우리가 이제부터 어린 아이가 되지 아니하여 사람의 속임수와 간사한 유혹에 빠져 온갖 교훈의 풍조에 밀려 요동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 오직 사랑 안에서 참된 것을 하여 "범사에 그에게까지 자랄지라" 그는 머리니 곧 그리스도라
ㅡ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자라면 "하나님의 형상, 남자"
ㅡ 자라는 중이면 "여자"
ㅡ 진리를 대적하면 "짐승, 뱀"
새 언약의 요구
요한복음 13:34
•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ㅡ 새 계명은 대제사장의 십자가 사랑이다.
ㅡ 새 언약의 요구는... 주님과 완전히 똑같은 십자가 사랑을 요구한다.
제자들도 바울도 모두 자기 십자가를 지고 주님의 뒤를 따랐다. 좁은 길이다.
첫댓글
믿음은 취미 생활이 아니다.
성령으로 거듭난 속사람이 장성한 자가 되어 "하나님의 씨"를 나눠줄 수 있는 상태(=남자, 형사취수제에서 동생)가 되지 않으면 "새 계명"을 지키는 그 사랑을 할 수 없습니다.
주님의 십자가의 죄사함을 똑같이 행하는 "왕같은 제사장 역할"이 성경에서 말하는 "사랑"입니다.
회심한 사도 바울이 "성령의 인도를 따라 행하는 삶"이 바로. "새 계명의 사랑"입니다.
요한복음 20:23
너희가 누구의 죄든지 사하면 사하여질 것이요 누구의 죄든지 그대로 두면 그대로 있으리라 하시니라
ㅡ 예수님의 역할을 그대로 행하는 것. 오직 이것만 제사장의 직무 곧 "사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