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이버에서
'이명박&혐오' 이것만 쳤는데, 얼떨결에 찾아내고 지뢰밟은 기분입니다 ㅠㅠㅠㅠ
제가 생애 처음으로 접한 팬픽이, 그것도 겨우 8줄밖에 안되면서
이렇게 큰웃음과 큰구토를 유발할 수 있다는게 놀랍군요 ㅠㅠㅠㅠ
최슨생은 그 유명한 '광우병은 삶아 먹으면 없어진다'고 헛소리 하신 분이죠 ㅠㅠ
제 감상은 이렇습니다.
이명박&최슨생 둘이서 러브러브 하셔서
생 소 씹어먹으시고 키스도 많이 많이 하셔서 같이 골로 가시길.....둘이서 입흔사랑♡ㅠㅠ
이거 쓰신 분도 쓰다가 비위상해 막판에 '아시발.....'하시며 포기하셨습니다.
일단 저는 웃자고 퍼온 것인데, 비위 강하신 분만 보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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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박 : 영웅아... 괜찮겠어? 꼭 굳이 날 위해서 이러지 않아도 돼.
최선생 : 너 진짜 바보다, 아직도 내 맘 몰라? 널 위해서라면 온 국민 앞에 웃음거리가 되도 난 좋단 말이야.
휴대전화를 들어 번호를 누르는 최선생의 손놀림이 단호했다.
명박은 그런 최선생을 가만히 응시하고 있다 작게 웃음을 터뜨렸다.
저 바보... 하여간 내 일이라면 생 소도 씹어먹을 위인이라니깐...
최선생 : 뭘 그렇게 빤히 봐?
명박 : 너 이뻐서...
백분토론 피디가 전화를 받기 전까지는 충분한 시간이 있었다.
최선생은 참지 못하고 명박의 입술에 아시발.....
[출처] 다음카페 소울드레서
이걸 본 어느 님의 강력한 코멘트....
명박은 쓰러진 소도 먹고 자랐다고 말한 최선생을 보며 눈이 초롱초롱 빛나기 시작한다.
개소리를 한후 전화를 끊은 최선생을 명박이 지긋이 쳐다보며 말한다.
"자기는 날 위해 미친소를 먹어 줄테야? 이미 쓰러진소 먹었다며."
최선생은 명박의 눈을 똑바로 응시하며
"당연하지. 널위해서라면 죽을 각오는 했어. 니가 시키는대로 할꺼야. 얼마든지 미친소 먹을께"
갑자기 명박이 울먹거리며
"아니 자기 먹지마. 난 자기 죽는거 싫어 자기 광우병 걸려서 벽에 똥칠하면서 살면 내가 어떻게 치워.."
최선생 명박을 거칠게 안으며
"이래서 내가 널 사랑하는거야...날 사랑하지만 내똥은 절대 못치우겠다는 너..도도해..매력있어"
퍼왔어요 보다가 토하는줄알았네
첫댓글 아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소도 씹어먹을 위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방금 밥먹었는데 속 울렁거려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ㅋㅋ 미치겠다... 우울한데 웃음이 실실 나오네...된장..
삭제된 댓글 입니다.
혐오썼어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