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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글은 다니엘이라는 ID 로 블로그을 운영하며 여러 웹에서 믿을만한 계시 내용을 받아 번역하는 분입니다, 여기 카페 "천국은 있다" 의 탄생배경이 주남여사님의 주님을 만남을 알리기위한 것으로 시작되다보니 운영진이 성경에 대한 무지로 (무식함) 으로 인하여 휴거가 환난전에 발생한다는 주장을 펴왔읍니다 결국은 주남여사님이 주님께 받은 에시지가 이미 환난이 시작됬음 을 알리는 내용으로 인하여 운영진의 무식함과 고집이 자기들이 모시는 주남여사님에 의해 밝혀지게되어 옳바른 환난에 대하여 이카페 회원 인 성도및 신자는 알수있게 된것입니다, 그러나 아직 운영자 자신들은 자신들이 성경적인 말씀에 무지하여 수시로 잘못을 범하는 것중 하나로 옳바른글의 삭제에 대하여 반복하고 있읍니다, 이들은 세상적인 안목으로 자신이 잘못된 것을 지적하는 일이 있으면 삭제하기 바쁨니다,이것은 그저 인터넷 서버의 디지찰탈 글자만 지운다는것을 모르는 불쌍한 분들입니다,글을 읽은 분들이 나중에 주님앞에서 증인이 된다는 사실조차도 믿지을 못합니다,이들을 위해 기도 해주시기 바랍니다,들을귀와 볼수있는 눈을 이들에게 성령을 통해 역사해주기을 기도 해주십시요 회원님들! 영,혼,육 으로 합쳐있는 우리의 실체는 살아있는 동안 베어지는 습관 ,기억,죄악 등을 그데로 영의 세계로 가기 때문에 진정한 회계 없이는, 바뀌어진 체질(하나님이 바라시는 ) 없이는 천국에 갈수없고 결국 성밖으로 묶이어 내쫏기는 초대 받지 못한 영혼으로 이를갈고 슬피 울기 바라지 않는다면 운영자가 좀더 신중하게 글의 삭제에 대한 행위을 해야 할것입니다,이들의 체질변화을 위해 회원님께 중보기도을 요청합니다,
Pre-Trib Rapture?
환란전 휴거 ?
(이분을 주목해보십시오,,이분이 여러계시를 받았더랬는데.. 왠지..주목해볼만한 분입니다.)
THE LORD SPEAKS OF THE PRE-TRIBULATION RAPTURE THEORY
주님이 환란전 휴거설에 대해 말씀하십니다.
I was working at International Truck Corporation in Springfield, Ohio. It was my lunch break. I was at my work desk and I had my bible when I heard the Lord say go to Matthew 24. I kind of pouted with Him, and said I had read that chapter a zillion times. He said, "I WANT YOU TO READ IT AGAIN." So just before I read it, the Lord said to me, "The pre-tribulation rapture theory is a false doctrine to lead my people astray thinking they don't have to do or prepare for anything. My Church will go all the way through the tribulation. There are well-meaning teachers who have taught this theory, but I have not taught them." He also said, "This theory encourages laziness." Then the words "Beginning of sorrows" went into my spirit. I knew what those words meant, and asked the Lord anyways, "What is the beginning of sorrows?" He did not respond to me with words but automatically my eyes were fixed on some bold print at the bottom caption of some editorial notes of Matthew 24. In bold print were these words, "BEGINNING OF SORROWS." I had read this many times but never saw those words in that caption before. It was these words: "the transition of this age to the Age to come" ...severe birth pangs. I heard the Lord say, "I want you to read Matthew 24 just as it is, and do not read anything else into it." When I did this the Lord opened up my eyes, especially in verse 29: "after the tribulation of those days" and the coming of the Lord.
나는 오하이오 스프링필드의 국제 트럭협회( International Truck Corporation in Springfield,
Ohio ) 에서 일하고 있었습니다. 나는 내 직장 책상에 있었는데,,,, 내가 주님이 " 마태복음 24 장으로
가라 " 라는 말을 들었을 때,,나는 성경을 쥐고 있었더랬습니다. 나는 다소간 그분께 못 마땅하는 듯,,
입을 삐죽이며,, 말했습니다,, 내가 그 장은 수천억번( a zillion times) 읽었는데... 그분이
말했습니다,,,"나는 너가 그것을 다시 읽기 원한다." 그래서 내가 바로 그것을 읽기직전에,
주님이 내게 말씀하셨습니다,, 환란전 휴거이론은 잘못된 교리로서,, 많은 사람을 타락시키고 있다
(to lead my people astray),, 그들이 아무것도 할필요도,, 혹은 대비 할 필요도 없다고 생각하면서..
내 교회는 그 환란을 온전히 내내 통과해 갈것이다.. 이 이론을 가려쳐 온 이들중 선의를 가진
선생들이 있다,, 하지만 나는 그들에게 가르친 적이 없다." 그분은 또 말했습니다, " 이 이론은
게으름을 고무시킨다." 그때,, 이 말씀 " 슬픔들의 시작 " 이란 말이 내 영안으로 들어왔습니다.
나는 그 단어가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알았습니다,,,,그래서 물었습니다,,,,주님 도대체,,
"슬픔(고생,고난)들의 시작 " 이 무엇입니까 ? " 그분은 내게 말로는 대답을 않았는데,, 하지만
자동적으로 내 시선이 그 마태복음 24 장 그 아래쪽의 몇개의 편집자 고멘트주석의 다소
큰 대문자글자에 고정되었습니다. 그 대문자글자는 이러한 말로 되어 있었습니다 " 슬픔들의 시작
그 말 " 슬픔(고생,고난)의 시작 ." 나는 이것을 여러번 (그 전에) 읽었지만,,, 그러한 단어들,,
대문자로 된 주석코멘트를 전에 결코 보지를 못했습니다. 그것은 이러한 말입니다 : " 이 시대에서,,
다가오는 시대로의 전환시기 " .... 혹독한 탄생의 단말마적 고통. 나는 주님이 말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나는 너가 마태복음 24 장을 꼭 있는 그대로 읽기를 원한다,,그속으로 다른아무 것도
넣어읽지 마라." 내가 이렇게 했을 때,, 주님아 내 눈을 완전히 열어주었습니다,,
특별히,, 29 절에서,, : 그러한 날들들의 그 환란 후에 ("after the tribulation of those days" ) ,,
그리고서 주의 오심이...
I had asked the Lord to confirm! this because it messed up my doctrine, and He told me my doctrine needed to be messed up! Since that time the Lord has many times confirm!ed this to me in different ways and linking me to people with the same belief without me searching for such people. I also later did a term paper on the pre-, mid-, and post-trib in 2001 and found out that the pre-trib rapture doctrine first came into the Church in 1832!
Watch the Hidden Manna For the End Times video series
나는 주님께 (그 전에).. 이것을 확증해 달라고 요청했더랬습니다,, 왜냐하면,, 그문제가 내가 아는
교리를 완전히 뒤죽박죽으로 만들었기에,,그러자 그분이 내게 말했습니다,,내가 (알고 있는) 교리는
엉망이 되어져야 한다고 ! 그 때 이후로 주님은 여러분 내게 이것을 다른 방식으로 확증해
주어왔었는데,,, 내가 그러한 것을 믿는 사람들을 전혀 찾지도 않았는데,, 그런 동일한 믿음을 가진
사람들과 연결시켰습니다.. 나는 또,, 훗 날,, 2001 년 학기말 논문을,, 그 환란전, 중간, 환란 후에
관한 것으로 했는데,,그 환란 전 휴거 교리가 1832년 교회속으로 처음 들어 온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
마지막 때를 위한 감춰진 만나 비데오 시리즈를 보십시오 ( Hidden Manna For the End Times )
WORD OF REVIVAL IN TRIBULATION - 5/19/07, APROX 8:00 PM
환란속에서의 다시살아나는 말씀 - 2007 / 5 / 17 , 오후 8 : 00 경
The Spirit of the Lord was resting heavy upon me and through me as I was at my home:
Much of My Church cannot discern the sky. They cannot see the storm clouds coming. They are wrapped up in their visions of grandeur. Many pastors do not want to hear warnings about great troubles coming to this nation because it threatens their vision. Some do not realize that the days of calamity will bring forth a great harvest and ministry to the lost. For the Big Harvest, I will not separate from calamities and trouble times. It will go hand-in-hand together. They hope to have their vision fulfilled during a time of prosperity, but I will allow these things to happen to America, to awaken My Church, and to shake this nation to the core of its foundation. There is coming to America a "day of trouble," but at the same time I will pour out My Spirit upon this nation as they cry out to Me. To My remnant that is hearing Me, I am pouring into them My power and My love. I am developing My character in them. I want you to reach out to others with My love and My compassion. I am pouring these things into you, so you can pour out of yourselves, My love, My compassion, and power into others who are hurting and in need. Be prepared to disciple and mentor My newborn babies, for they cannot walk; they are fragile and need much help. They can only crawl. Help and teach them to walk on their own. Feed My sheep so they know how to feed themselves with My Word. For I have truly called you for such a time as this.
주의 영이 내가 내 집에 있는데,,, 내 위에,, 나를 통해,, 아주 무겁게 역사하고 있었습니다 :
내 교회중 많은 이가 천기를 분별할 능력이 없다.. 그들은 다가오는 폭풍구름을 볼 수가 없다.
그들은 그들만의 장대한 이상속에 둘러싸여 있다. 많은 목사들이 이 나라에 오고 있는 큰 고통들에
관한 경고를 듣길 원치 않는다,,
왜냐하면,, 그것이 그들의 꿈꾸는것(보는것)을 위협하기 때문이다. 어떤이들은 그 재난의
날들이 한 큰 수확,, 그 잃어버린 자들을 돌볼 수 있는 그런일을 일으킬 수 있음을 깨닫지 못한다..
이는 그 대 추수(수확)을 위해,, 내가 큰 불행과 어려움들의 시간에 떨어져 있지않을 것이다.
그것은 손에 손을 잡고 가듯 함께 갈 것이기 때문이다. 그들은 그들의 이상(바라는것)이 흥황하는
시기에 성취되길 바라고 있다..
그러나,, 나는 어메리카에 이러한 일들(큰 불행,, 어려움의 시간들) 을 허락할 것이니,,, 내 교회를
깨우기 위해,,그리고 이나라를 그 기초 바닥까지 철저히 흔든다... 어메리카에 "고난의 한 날 "이
오고 있다,, 하지만 동시에 내가 내영을 이 나라 위에 쏟아붓을 것이다,, 그들이 내게 부르짖으므로...
나의 남은자들,,, 내 말을 듣는.. 그들에게,,,내가 그들 속으로 내 힘과 내 사랑을 붓을 것이다,,
내가 그들속에 내 성품을 개발할 것이다..
내가 원한다,, 너희가 다른이들에게 손 내밀기를,, 내 사랑과 내 마음으로..나는 이러한 것들을
너희 속으로 쏟아붓고 있다,, 그래서 너희가 너희 자신 밖으로 내 사랑, 내 불쌍히 여기는 마음,, 과
능력을 쏟아낼 수 있도록,, 그 상처받고 궁핍한 이들속으로... 나의 갓 태어난 갓난 애기들을
훈육시키고 가르칠 준비가 되어 있으라, 이는 그들은 걸을 수가 없음이기 때문이니 : 그들은 연약하여,,
많은 도움이 필요하다..그들은 겨우 길수 있을 뿐이라.
그들을 도와 그들 자신의 힘으로 걷기를 가르치라. 내 양을 치라,,그래서 그들이 스스로 내 말씀으로
먹을 수 있는 방법을 알도록.. 이는 내가 정녕,, 이와 같은 때를 위해 너희를 불렀음 때문이라...
P, S :
여러분... 번역한 다니엘(danieell) 입니다... 여러분,,, 어떠한 대부흥 ,, 대 추수를 꿈꾸었나요.....
저 다니엘이 세월이 흘렀기 망정이지... 이제 점점 들어나고 있습니다...
그냥 알게 된 것입니다.. 우리가 막연히 듣고 꿈꾸어 왔던 그런 대부흥이 아니란 것을...
여러분 여러분은 전 세계를 휩쓰는 대 부흥,, 대 추수가 어떤 것이라고 생각합니까 ?
그것은 막연한 그런 부흥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여러분의 생명을 ,,
먼저 내어 놓아야 하는 추수입니다..
이상한 복음을 전하지 마십시오...그 날을 감하지 않으면,, (shorten) 짧게하지 않으면,,,
아무도,, 육으로는 구원을 받을 수 없는 지경까지 간다는 것입니다....
물론 그분의 자녀된 백성은,,, 그분께서 불가운데서라도 지키실 것입니다...
아멘...
영광을 성부 하나님께 ,, 우리주 예수의 이름으로 돌립니다..
그분의 뜻이 하늘에서 이뤄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뤄지기 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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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참.....뭔말인지,, 이해가 안되네요.. 누가 좀 쉽게 설명좀 부탁 드립니다,,,그리고 제발 주님이 보여 주셨다 주님이 말씀해 주셨다고들 그러는데,,어떤 검증을 거친것 입니까?우린 그저 그렇구나,,주님이 말씀 하셨다는데,,그러고 무작정 믿고 받아들여야 하는건가요? (아니라고 봐요) 어쨋던 이 내용이 그니까 환란중간 휴거설이 맞는것이며,,,환전 휴거는 틀리다 뭐 이런 말인가요???
수많은 게시물을 읽어 왔지만 이처럼 머리에 안들어오고 이해가 안되는 글은 오늘이 첨이었습니다,,저도 왜인지는 모르지만,,, 그저 어떤 내용인지 쉽게좀 설명들 부탁 드립니다,,
나만 잘 이해가 안되는줄 알았는데.....헤헤
다니엘님 예전 천국카페 회원이셨는데 쫓겨나신분입니다. 성경을 넘어서는 얘기들을 많이하셨고 성경 앞뒤가 맞지 않는 말을 항 문제되어 운영진이 회의후 강퇴했었습니다. 이분 그때나 지금이나 변함없으신것 같습니다. 환란전 휴거나 환란후 휴거니 모두 교단마다 주장하는 것이 틀리지만 교단 교파가 틀리지만 이단이라고 정죄하지 않습니다. 자기것만 옳다고 주장하는 것은 이단들이나 하는 짓입니다. 이글을 보면 다니엘님 본인이 정통교회 주장에 반하고 있고 본인이 어디에 소속한 사람인지 스스로 증명하는 글이라고 생각되어지네요.
미혹을 받지 마십시요. 오늘날에도 직통계시를 밀하는 사람이 혹 있습니다. 그러나 이미 계시의 말씀은 완성이 되었습니다. 이미 주어진 말씀으로 우리는 충분히 하나님의 뜻을 알고 있습니다. 기본적인 기독교의 틀을 벗어나면 안됩니다. 성경을 벗어나는 것은 사단적이고 마귀적입니다. 말세일수록 성경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아멘~! 성경만이 믿을수 있는것입니다. 말씀이 예수님이십니다.
직통계시는 있습니다... 직통계시란 말자체가 좀 이상해요 변승우목사님 말처럼, 계시를 직통으로 받지 쓰리쿠션으로 받겠습니까..ㅋㅋ
회원님들! 영,혼,육 으로 합쳐있는 우리의 실체는 살아있는 동안 베어지는 습관 ,기억,죄악 등을 그데로 영의 세계로 가기 때문에 진정한 회계 없이는, 바뀌어진 체질(하나님이 바라시는 ) 없이는 천국에 갈수없고 <--- 이말씀에 아멘 합니다.
아멘! 천국은 이땅에서, 내안에서,,, 계속 이루다가 천국으로 또 이어지는 것입니다,,,
서두를 읽다보니 전체 내용은 아예 읽지도 않아버리게 되었네요.
전환난설을 전해도 환난중간기 휴거설 후환난설 모두 정통기독교의 주장이며 이를 가지고 이단으로 정죄하는 것은 사탄에 역사입니다...모두 다 성경적 근거가 있습니다.
환란전 휴거이든 환란후 휴거이든 중요한 것은, 날마다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는 사람은 언제나 환란가운데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환경을 통한 환란이든 자기 삶속의 환란이든 주님만 바라보며 이미 그리스도와 함께 죽은 자는 더이상의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환란을 두려워 하기보다 주님을 두려워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