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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지지자도 몰랐던 주빌리은행이란???
이재명은 지지자도 모르는 과거에 잘한 일은 왜 이리 많냐?
지지자 자부심이 팍팍 생긴다. ^_________________^
아래는 펌
주빌리은행은 이재명의 진짜 큰 업적임
"이건 업적 수준이 아니라 블리자드센스로 설명하면 위업 수준이라고 본다.
한마디로 설명하면 화차같은 영화에서 나오는 사채업자한테 두들기고
협박당하고 장기적출협박,성매매협박 받은 사람들 36000명이상 목숨을 살려줬다고 보면 됨.
채권은 대충 채무(빚)에 대한 권리로 알아듣고 내 이야기잘 들어봐.
채권이라는것은 일단 거래가 되. 빚에대한 권리를 사고 파는거지.
근데 100만원의 권리가 있다고해서 꼭 100만원으로 거래되는게 아니야.
예를들면 북한의 채권은 15%에 선에서 거래되고 있어.
북한은 거의 갚을 가망성이 없다는 이야기겠지.
그것도 아마 우리나라가 없었으면 거래되는 금액은 2%대일꺼일꺼야.
(남한이 언젠가는 통일되서 다 갚겠지 하는 마음에 그정도라도 처주는거야)
이재명은 주빌리은행을 통해 이러한 북한 수준의 악성채권들을 고작
1억8천에 사서 6000억대의 채권을 소멸시킨거야.
그럼 이게 왜 가능하느냐.
기존에 헬조선에는 이런 악성 채권을 조폭이나 사채업자들이 전체 채무에 1~2%대에
해당하는 가격에 산후에 채무자들 두들겨패고
성매매 시키며 그의 자식에 자식까지 괴롭히며 어떻게든 받아냈었던거지.
그런데 이재명은 사채업자들 사드릴려고 한 악성 채권을 1억8천의 금액을 들여 산후 6000억의
빚을 다 없애버린거지.
혜택받은 사람은 36,000명. 그들의 가족까지 치면 어마어마 하겠지?
채무자가 빚을 갚을 가망성이 거의 없는 채권을 1퍼센트도 안되는 가격에 사서 없애 버린것이야.
일종의 노예 해방이라고 볼 수 있다.
아직도 헬조선에서는 아버지대에서 못 갚은 빚 1억에대한 권리를 사채업자들이 100만원에 사서
두들겨 패고 협박하고 죽을때까지 노예화시켜서 끝까지 받아냈고 지금도 그러고 있다.
주빌리 은행 수혜자들에게는 이재명은 아마 신일꺼다.
이걸 처음에 시작하려고 한 제윤경은 처음에 많이 힘들어했지.
뜻은 좋으나 개뿔 실적도 없고 아무것도 안되서 포기하려고 했으니깐..
근데 이재명이 들어와서 뚝심있게 추진하더니
갑자기 실적이 쌓이기 시작했고 계속 커져서 36000명의 노예를 해방시킨거지.
나는 이재명이 꼭 대통령되서 많은 사람이 혜택봤으면 좋겠다. "
저는 아직 어려서 제 이름으로 오는 편지를 보면 반가웠어요. 제게 빚을 갚으라고 보낸 편지라는 건 몰랐어요. 아빠가 빚을 남기고 돌아가셔서 우리에게 유산으로 남아 엄마가 힘들어해요."
3살 때 죽은 아버지에게 카드 빚 4500만 원을 물려받은 초등학교 1학년 이아무개군이 법원에 제출한 파산면책 진술서 일부다. 이군은 오른손을 못 쓰는 장애인 어머니와 초등학교 5학년인 누나와 함께 기초생활수급자로 살면서도 7년 동안 카드빚 독촉에 시달려야 했다.(관련기사: [다음 펀딩] '빚 갚으란 편지' 받은 초등학생 남매)
'한국판 롤링 주빌리'에 기름 부은 성남시
이들은 다행히 서울시 금융복지상담센터 도움으로 파산 면책을 받았다. 이처럼 지난 2013년 6월부터 지난해 8월까지 15개월간 파산 면책된 사람은 321명, 부채 규모로는 580억 원에 이른다. 서울시에 이어 경기도 성남시에도 지난 3월 금융복지상담센터가 문을 열었고 3개월 만에 100억 원 넘는 파산 면책을 신청했다. 이재명 성남시장이 지난해 9월 '99%를 위한, 99%에 의한 빚 탕감 프로젝트(한국판 롤링 주빌리)'에 동참한 게 계기가 됐다.
'롤링 주빌리'는 일정 기간마다 빚을 탕감해 주던 성경 속 '희년'을 뜻하는 말로, 지난 2012년 미국 '오큐파이 월스트리트(월스트리트를 점령하라)' 운동 당시 155억 원어치의 부실 채권을 매입해 탕감해 준 데 이어, 지난해엔 대학생 학자금 채권 40억 원어치를 소각했다.
한국에서도 사단법인 희망살림이 이어받아 지난해 4월 처음으로 117명의 빚, 4억 6700만원어치를 소각해 화제가 됐다. 여기에 성남시가 기름을 부었다. 지난해 4월부터 8월까지 3차례에 걸쳐 소각한 부실 채권 규모는 260여 명, 16억 원어치 정도(채권 원금 기준)였지만, 지난해 9월 성남시가 가세하면서 792명, 51억 3400만 원어치(2015년 1월 기준)로 급증했다.
성남시에서 주도해 지역 시민사회단체와 종교계, 기업계까지 모금 운동에 동참한 결과다. 그사이 성남시에서만 3700여 만 원을 모아 486명의 빚 33억 원어치를 탕감했다. 이어 지난 7월에는 성남시기독교연합회에 속한 교회 30여 곳에서 모은 헌금 1억여 원을 기부했다. 이를 기념하려고 성남이 연고지인 프로축구팀 '성남FC'는 '롤링 주빌리'를 새긴 유니폼을 입고 뛰고 있다.
27일 '주빌리 은행' 출범... "원금 7%만 갚으세요"
지난 7월 8일 경기도 성남시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성남FC 경기에 앞서 성남시 기독교연합회에서 모금한 1억여 원을 빚 탕감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성남시와 사단법인 희망살림에 기부하고 있다. 가운데 이재명 성남시장, 오른쪽 제윤경 희망살림 상임이사.
▲ 지난 7월 8일 경기도 성남시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성남FC 경기에 앞서 성남시 기독교연합회에서 모금한 1억여 원을 빚 탕감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성남시와 사단법인 희망살림에 기부하고 있다. 가운데 이재명 성남시장, 오른쪽 제윤경 희망살림 상임이사.
이 기부금은 오는 27일 출범하는 비영리단체인 '주빌리 은행'을 만드는 밑거름이다. 이재명 시장과 유종일 KDI 국제정책대학원 교수와 함께 공동 은행장까지 맡았다. 주빌리 은행은 지금까지와 달리 빚을 100% 탕감해 주던 방식에서 벗어나, 채무자에게 채권 원금의 7%까지 형편껏 갚도록 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관련기사: [카드뉴스] '빚'에 허덕이나요? 이제 7%만 갚으세요)
희망살림 상임이사로 롤링 주빌리 프로젝트를 이끌어온 제윤경 에듀머니 대표는 지난 20일 "그동안 빚을 모두 탕감해 주면서 '도덕적 해이'란 비판에서 자유롭지 못했다"면서 "주빌리 은행에서 원금 3~5% 정도에 매입한 장기 연체 부실 채권을 채무자에게 7% 정도 형편껏 갚게 하고 그 차액으로 더 많은 부실채권을 매입하는 데 쓸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렇다고 일반 대부업체처럼 채무 독촉을 하겠다는 건 아니다. 채무자 형편이 되는 대로 일부라도 기한 없이 갚게 하되, 사정이 정 안 좋으면 모두 탕감해 주기로 했다. 이를 위해 제 대표 자신이 지난 7월 한국대부금융협회에서 대부업 교육을 받고 1인 사업자로 등록까지 했다.
제 대표는 최근 펴낸 <빚 권하는 사회, 빚 못 갚을 권리>(책담)에서 "나는 주빌리 은행을 만들어 사람들을 빚으로부터 자유롭게 해주는 꿈을 실천하기 시작했다"면서 "채권시장에 직접 뛰어들어 채권을 매입해 괴롭히는 것이 아니라 자유롭게 해줄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실제 금융사 대출 채권 소멸시효는 5년이지만 채권 시장에서 7~10년 지난 장기 연체 부실 채권도 활발히 거래된다. 대출자가 5년 이상 원리금을 연체하면 빚을 갚지 않아도 되지만 은행은 소멸시효가 완성된 채권을 대부업체에 매각하고, 대부업체는 온갖 편법을 동원해 소멸시효를 연장해 왔다.
소멸시효를 넘겨 7~10년 넘게 장기 연체한 부실 채권은 수차례 손바꿈하며 원금의 1~3% 수준까지 떨어진다. 하지만 채권자는 여전히 채무자에겐 원금 100%에 가까운 상환을 요구한다. 앞서 초등학생 채권 추심 사례처럼 이 과정에서 채무자 본인이 사망한다고 빚 독촉이 멈추는 건 아니다. 심지어 카드 빚 14만 원을 돌려받겠다고 채무자가 사망한 지 5년 넘게 독촉한 사례도 있었다.(관련기사: 14만 원 받겠다고... 죽은 채무자 독촉한 '독한 추심')
2013년 8월 말 현재 국내 채무불이행자는 350만 명 정도이고 채무 상환이 사실상 불가능한 장기채무자도 114만 명에 이른다(한국금융연구원). 서울연구원과 에듀머니가 지난해 3월 부채 보유자 903명을 대상으로 조사했더니 10명 중 4명이 채권 추심을 경험했고, 이들 가운데 4명 중 3명 꼴로 정신적 고통, 생명의 위협, 가족·직장생활 곤란 등 피해를 호소하고 있었다.
채권자보다 채무자 중심으로... 부실 채권 매각 방식 제도화 움직임
빚 탕감 프로젝트가 확산되면서 채권자 중심이었던 부실채권 매각제도를 채무자 중심으로 바꿔야 한다는 주장도 힘을 얻고 있다.
국회 입법조사처는 지난 6월 '이슈와 논점' 보고서(채무자 중심의 부실채권 매각 제도를 위한 개선과제)에서 현재 금융회사 내부규정으로 돼 있는 부실채권 매각 기준과 절차를 법령으로 만들자고 제안했다. 적어도 파산·면책과 사망자 채권, 소멸시효 완성 채권, 개인회생 절차 등이 진행 중인 채권은 매각할 수 없게 하자는 것이다.
이에 금융감독원에서도 지난 8월 초 은행 등 금융회사 행정지도를 강화해 소멸시효가 완성된 채권 매각을 제한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홍정아·조대형 입법조사관은 "채권 추심 행위가 사회적 정당성을 넘어 채무자의 인간다운 삶을 침해하거나 권리 남용에 해당하는 경우 규제할 필요성이 있다"면서 채무자 소득이 중단되면 일시적으로 채권 추심을 중단하는 등 채무자 보호 방안을 제시했다. 아울러 부실채권이 어떻게 거래되는지 채무자가 알 수 있도록 매각 이력관리 제도 도입도 필요성도 제안했다.
앞서 책에서 제윤경 대표는 "시민들의 모금을 통해 오래 연체된 채권들을 매입해 구제하는 사업인 주빌리 은행은 특정 채무자만을 구제하고자 하는 프로젝트는 아니다"라면서 "궁긍적으로는 제도적 안전망이 마련돼야 하지만 당장 구멍 난 틈에서 벌어지는 금융의 약탈적인 행태를 함께 지적하고 개선하고 틈을 메우는 것부터 시민들과 함께 하려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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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진작부터 이렇게 홍보를하지 네거티브를 그렇게 했으니 많이 늦으셨네여....
상대방 흑색 선전대신 이런 자세를 보여 줬으면 지지울에 도움이 됐을건데 안타깝네요...
인정ㅡ하지만 넘늦었음 ㅡ
반말사양 합니다.
이게 이재명 업적인가?
제윤경 업적이지...
근데 글쓴사람 글투가 일베같은데...
이 정책은 상당히 좋은 정책입니다...정책은 받아 안으면 됩니다...지지후보가 떨어졌다고 해서 사라지는게 아니에요...
명예 은행장으로 이름 올린 것도 좋다고 봐요 ... 토론에서 너무 세게 나가다보니 이런 좋은 업적이 소개도 안되고 ㅠㅠ
근데 글 내용 중에 북한 채권 드립은 농담인거죠?
주빌리 은행은 예전에 국민TV에서도 자주 언급했던 얘깁니다.
제윤경 의원이 국민TV 고정 게스트였거든요.
이재명이 주빌리 은행에 관심을 가진 것은 칭찬할 일이지만
그렇다고 그게 이재명의 업적인지는 잘 모르겠네요.
김병관 의원도 사재를 기부했고 민주당 을지로위원회도 업적으로 자랑하니까요.
원래 주빌리 은행이란 건 2011년 미국에서 벌어진 시위(월가를 점령하라)에서 시작된
롤링 주빌리(빚 탕감)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겁니다.
이재명 업적이 아님.. 항당하네요
@소봉 이재명 업적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민주당 을지로위원회도 주빌리 은행을 중요한 업적으로 자랑하고 있죠.
아마 제윤경이 이재명 캠프로 가면서 그렇게 홍보하는 것 같은데
애초에 주빌리 은행이란 것 자체가 미국의 롤링 주빌리에서 시작된 거니까
누가 특허를 내거나 독점적으로 소유하거나 그런 개념은 아니겠죠.
롤링 주빌리가 주빌리 은행이 되는 과정에서 제윤경 의원이 중요한 역할을 했다면
그건 인정할 수 있는 문제겠죠.
하지만 그게 이재명 업적인지는 잘 모르겠네요.
@위키드 2005년부터 같이 하고 있고 함께 참여해서 더 활성화 된거죠~
@행복하게하소서 2015년 아닌가요?
제윤경 의원이 예전에 국민TV에서 주빌리 은행에 대해 자주 얘길 했습니다.
그때만 해도 막연한 구상, 계획에 불과했고요.
그러다가 민주당 을지로위원회에서도 주빌리 은행에 대해 관심을 갖고
제윤경 의원이 국회의원이 되고 나서부터 실질적인 진전이 있었던 것 같네요.
제윤경 의원이 민주당 지지자들의 지지를 얻고 국회의원이 될 수 있었던 것도
바로 그런 노력을 인정받았기 때문이겠죠.
결국 민주당 지지자들이 제윤경을 뽑아준 거라고 봐야겠죠.
@행복하게하소서 2005년엔 주빌리은행이 없엇습니다...
@소봉 2015년이네요 오타입니다~
이재명이 주빌리 전폭 지원 한것은 맞아요 그때부터 주빌리 은행 제대로 궤도에 들어서서 성장했습니다.
그래서 제윤경이 이재명 캠프로 간 건가요?
@위키드 일을 잘하고 제대로 하니까요. ^^ 이재명시장의 강점이죠
@행복하게하소서 1년 전만 해도 미권스에서 이재명에 대해 안 좋은 얘기하면 욕 먹는 분위기였죠.
지금 이재명을 비난하는 분들이 1년 전에 쓴 글들 검색하면 손가혁 못지 않습니다.
그게 1년 사이에 바뀐 거죠.
안희정이 정체성 문제라면 이재명은 도덕성, 인간성에 문제가 있다고 보는 거죠.
주빌리 은행은 박원순도 했는데 이재명처럼 내세우진 않잖아요.
물론 자진사퇴하느라 그런 측면도 있지만 결국 이재명이 오판한 거라고 봐야겠죠.
지금 말한 주빌리 은행도 그렇고 세월호도 그렇고 항상 선거와 연결시킵니다.
그렇게 되면 아무리 의도가 좋아도 그 의미는 퇴색할 수밖에 없고 결국 포퓰리즘이란 비난을 받겠죠.
@행복하게하소서 더 큰 문제는 그걸로 끝나지 않고 항상 문재인 네거티브를 한다는 겁니다.
이재명 주빌리 은행 vs 문재인 부산저축은행.. 이런 식이죠.
그렇게 되면 이재명에 대한 비난은 단순히 포퓰리즘으로 끝나지 않겠죠.
1년 전만 해도 이재명이 잘 한다고 칭찬하던 사람들도
지금은 결국 대권을 위한 포퓰리즘이었나 하고 생각할 수밖에 없겠죠.
세월호도 마찬가집니다.
문재인도 광화문에서 단식했는데 굳이 내세운 적 없잖아요?
하지만 이재명은 자기만 세월호를 걱정하는 것처럼 얘길 합니다.
바로 그런 거죠.
@위키드 주빌리기사에 뭐 다른 소리 하실려면?? 저도 할말없구요 국민앞에서 한입으로 두말하는 문재인이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행복하게하소서 문재인이 한 입으로 두 말 했다는 건 어떤 건가요?
구체적으로 얘길 해주세요.
혹시 어제 <문재인, 그 역설적 우상의 붕괴>란 글을 올리지 않았나요?
거기선 문재인이 너무 착해서 문재인, 문재인 지지자들이 역설에 빠질 거라고 하지 않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