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일3:3-10, 쉬운성경]
예수 그리스도는 깨끗하신 분이십니다.
적어도 그리스도 안에서 이러한 소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그리스도와 같이 자기 자신을 깨끗하게 지켜야 할 것입니다.
죄를 짓는 자는 하나님의 법을 깨뜨리는 사람입니다.
죄를 짓는다는 것은 하나님의 법을 어기며 사는 것과 같습니다.
여러분도 알고 있는 것처럼, 그리스도는 죄를 없애기 위해 오셨으며,
그리스도께서는 죄가 없으십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 안에 사는 사람은 더 이상 죄를 짓지 않습니다.
만약 그가 계속하여 죄를 짓는다면, 그는 그리스도를 진정 이해하지 못한 것이며,
또한 그리스도를 알았다고도 할 수 없을 것입니다.
사랑하는 자녀들이여, 어느 누구라도 여러분을 잘못된 길로 인도하지 못하게 하십시오.
그리스도께서 의로우신 것처럼 의를 행하는 사람은 의로운 사람입니다.
마귀는 태초부터 지금까지 죄를 지어 오고 있습니다.
계속하여 죄를 짓는 사람은 마귀에게 속한 자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은 바로 이 마귀의 일을 멸하기 위해서 오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누군가를 그의 자녀로 삼으셨을 때, 그 사람은 더 이상 죄를 짓지 않습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주신 새로운 삶의 씨가 그의 안에 머무르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는 이제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기 때문에 계속하여 죄를 짓고 살 수 없습니다.
이것으로 우리는 누가 하나님의 자녀이며,
누가 마귀의 자녀인지를 알 수 있습니다.
올바른 일을 행하지 않는 사람은 하나님의 자녀가 아닙니다.
-------♡♡♡---------
하나님의 자녀=죄를 안 짓는 사람
마귀의 자녀=죄를 짓는 사람
마귀의 일=죄짓기
하나님의 아들이 오신 목적은 마귀의 일을 멸하기 위함=더 이상 죄를 짓지 않고 살게 하심
어떻게 죄를 짓지 않고 살 수 있는가? 마귀를 몰아내면 되는가, 마귀를 몰아낼 수 있는가?
아닙니다. 못합니다.
빛 가운데 살면 어두움의 죄를 물리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빛이십니다. 하나님을 따라 살면 어두움이 물러갑니다.
예수님은 빛이십니다. 예수님과 함께 있으면 어두움이 물러 갑니다.
성령님은 빛이십니다. 성령님의 뜻을 따라 살면 죄의 본성을 따르지 않게 됩니다.
그래서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너희의 선한 행동을 보고 사람들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는 우리가 하나님 안에서 살고, 하나님께서 우리 안에 계신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그의 성령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요1서4:13)
첫댓글 아멘!
그리스도안에 있으면 거룩한 새 피조물(영)
새 피조물은 죄를 짓지도 지울 수도 없지요
오솔길님은 성령을 받지 않아 죄가 뭔지도 모르시는군요
하나도 죄를 짓지 않습니까
바울보다 다윗보다 위대한 자이시네
하나님과 맘먹는 자이시네
마19장 선한 이는 유일하신 하나님 뿐이라
또 하나 하나님이 나오셨네
요일1장 하나님은 빛이시라
죄없다 하면 거짓말 하는 자이지
빛으로 죄를 드러나게 하는 하나님을 거짓말 하는 자로 여기나나
죄없다 하는 자는
허나님을 거짓말 하는 하나님이라 하고 있다고 한다
왜냐하면 갈3장 모든 성경은 죄아래 가두었으니
하나님의 모든 밀씀은 죄아래 놓고 말하는데 나는 하나님 자녀라 죄없다 하며
죄아래 놓고 밀씀하신 하나님이 거짓말 하신 것이 된다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하나님의 자녀란?
육체의 죄인이 아니라
성령으로 거듭난 영의 사람을 말함
이러한 믿음은 성령이 주시지 않으면
가질 수 없음
죄인은 십자가에 못 박혀 죽고 장사 되었음
죄없다 하는 그것이
하나님을 거짓말쟁이로 만든 죄다
어떻게 그렇게 의로운척 하고 싶을까
그게 바로 하나님과 맘먹는 죄가 된다는 것을 모를까
모든 서람이 마귀자녀라 죄를 짓고 있다
그래서 예수를 믿어서 하나님 자녀가 되어 죄를 짓지 않게 하는 하나님의 능력을 받으라 이 말씀인데
자신이 마귀자녀라 아니라는 것을 말하고 싶어 선한척 하고 있으니